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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모든 가격표들 생각없이 사려면 얼마가 있어야 가능할까요?

ㅇㅇㅇ 조회수 : 1,729
작성일 : 2021-05-31 10:15:40
로또긁으면서 여쭤봐요

한평생 쪼들리며사는 인생

애들 원비
여행비
남편 양복비
자전거


내여가
마사지
성형수술
미용 마사지
PT
비싼 외식
등등

얼마정도가 있어야 돈에 대한 압박없이 팍팍 쓰며 살 수 있을까요?.


IP : 49.174.xxx.10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변에
    '21.5.31 10:19 A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월 3천 버는 사람든 그렇게 살더라고요.
    거기서 세금 떼면 2천이 안되겠죠.

  • 2.
    '21.5.31 10:20 AM (121.133.xxx.125)

    집.차 있어도 교육비 있거나 명품 소비하면 순수생활비 2천만원도 팍팍은 못 쓰죠. 성형수술도 제외하고요. 2천만원쯤이면 아쉽지만 다 충족될거 같아요.

    양복도 30 부터 비싼거 400-700 만원
    해외여행도 편차가 심하죠. 저렴히 인당 백 이하부터 상한선은 없고
    차도 저 생활ㅇ사려면 최소 1억 이상

    집도

  • 3. ...
    '21.5.31 10:23 AM (121.183.xxx.61)

    자기도 자기 월 수입이 얼마인지 몰라야 가능하죠.

  • 4.
    '21.5.31 10:25 AM (49.174.xxx.101)

    그렇군요 택도 없네 쪼들리는 내인생
    물욕은 넘치고
    그냥 무소유책이나 읽어야지

  • 5. 그렇게
    '21.5.31 10:32 AM (119.197.xxx.167)

    사는게 비정상이죠.
    물질적으러 막 쓰고 살다
    지구가 망하게 생겼어요.
    과거에는 부자들도 자신의
    수준에서 검소함의 가치를
    가지고 살았는데...지금은
    흥청망청이 미덕이라....
    저는 지금 정도의 물질 수준을
    유지만 하면 좋겠어요.

  • 6. 아닐걸요
    '21.5.31 10:34 AM (180.81.xxx.59) - 삭제된댓글

    월3천 순수익이라도 그렇게 못살아요

  • 7. 그런데
    '21.5.31 10:39 AM (121.133.xxx.125)

    2천 순수생활비 쓰는 사람은
    3-5천쯤 쓰는 사람이 부럽겠죠.

    영유보내면 송도 보내고 싶고 미국 현지 학교 보내고 싶고
    500 만원 디올이나 제냐 양복 있음 청바지도 백만원 넘고
    티셔츠도 백만원 하는건 입어야되고

    남 3캐럿 반지 끼는데 1캐럿 있다고 폼도 안나고 ㅠ

    해외를 못가니 다행이지

    밥은 호텔서 다 사 먹어도 그닥 많이는 안나갈겁니다. 마지지도요.

    그래도 매일 그리 살면 적응이 되어 또 다른게 생각나지 않을까요?

    저도 물욕이 넘치는데

    타임 아웃 외쳐봅니다.^^

  • 8. ...
    '21.5.31 10:41 AM (220.75.xxx.108)

    노동으로는 돈 아무리 벌어도 그렇게 못 살아요.

  • 9. 믿거나 말거나
    '21.5.31 11:21 AM (112.171.xxx.48)

    건물주 100억 부자도 그렇게 생각없이 안살아요
    부자는 허투루 되는게 아닙니다

  • 10. 그런 날이 올까요?
    '21.5.31 11:22 AM (125.184.xxx.67)

    이재용도 회사 합병하고 인수할 때 싸게 사려고 돈 계산 할 텐데요.
    부자에 대한 환상 좀 버리세요.

  • 11. 믿거나말거나222
    '21.5.31 12:50 P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

    100억 부자 건물주도 원글에 나열된 것처럼 생각없이 안 살아요 2222

  • 12. 옥황상제도
    '21.5.31 12:54 PM (223.62.xxx.40)

    그리는 못 살걸요.
    재벌집안이나 재력가들 모임하는데 자주 동석한다는 재무쪽
    일 하는 지인 말이, 양복 벗으면 와이셔츠나 보이는 속옷은
    낡거나 너덜거리는 분들 많대요. 돈이 없어서라기보다는 절약이
    몸에 밴거란거지요

  • 13.
    '21.5.31 4:13 PM (106.101.xxx.169)

    보니까 법카 쓰거나 이렇게 저렇게 회삿돈 잘 쓰는 사람들이 그렇게 쓰더라구요 요새도 그런진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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