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목사에 대한 편견이 있어요

속상 조회수 : 1,483
작성일 : 2021-05-31 12:36:27
정식 교단도 아닌 곳에서 돈으로 목사 자격 따고, 이것도 강도사시절 성도 헌금으로, 교인들 재산 헌납을 강요한 여목사때문에 동생이 집도 팔고 가족의 요구로 교회 나올때 월세보증금만 간신히 남겼어요
주로 해외선교 헌금을 냈다고하고 교인들 사이에 우쭈쭈해줘 경쟁적으로 헌금을 시켰더라고요
동생이 나이들어 힘들게 사는 거보니 피꺼솟인데 이번 양주 고깃집 사건보니 내 생각이 틀리지 않다 생각드네요
IP : 223.62.xxx.1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21.5.31 12:38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여목사만 그런 게 아닌데요.
    요즘은 해외선교자금만이 아니라 통일자금도 걷는대요.

  • 2. ㅇㅇㅇㅇㅇㅇ
    '21.5.31 12:38 PM (211.192.xxx.145)

    그냥 평범하게 목사들이 하는 짓이에요, 굳이 여목사 아니라

  • 3. 개독들이
    '21.5.31 12:41 PM (59.20.xxx.213)

    그렇죠ㆍ남녀 다 똑같아요개독목사들

  • 4. ㅎㅎㅎ
    '21.5.31 12:49 P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

    울 외갓댁 한량 외삼촌
    목사하더라구요 ^^
    얼굴은 잘생김 ㅎㅎㅎ

  • 5. 말빨로 돈 뜯어
    '21.5.31 1:06 PM (112.167.xxx.92)

    남의 돈을 설교랍시고 사기 말빨로 뜯는 것도 능력이라고 봐야죠ㅋ 돈에 환장한 먹사들 보니 누가 더 헌금을 했네 믿음자라며 경쟁을 시켜 서로 돈을 열심히 더 내겠다고 대출까지 하더구만 먹사도 먹사지만 이용 당하는 교인들도 오십보백보 같은 종자들이라고 봐요

    먹사에게 이용 당하는 교인들 보면 나 좀 봐달라 하는 관심병이 있던데요 관심을 받고 싶어 갖은 돈 내고 봉사랍시고 교회에 공짜 일해주고 있더구만 옆에서 보면 관심병 답 없어요

  • 6. ..
    '21.5.31 1:06 PM (121.187.xxx.203)

    교인들이 정말 답답해요.
    여자든 남자든
    목사 말만 듣지 말고 스스로
    공부좀하고 묵상하며 하나님을 일대일로 만났으면 좋겠어요.
    하나님은 절대로 절대로
    형편무시하고 돈 가지고 오라고 하지 않았는데...
    안타깝습니다.

  • 7. 돈 많이 내면
    '21.5.31 1:30 PM (112.167.xxx.92)

    먹사가 교인 이름 불러주며 오셨냐고 안부 묻잖아요 먹사에게 관심 받는다라는 이맛에 돈 봉사 열심히 하고 다니는거죠 내가 돈 별로 못내니 개무시합디다ㅋ 다녀보니 무시 속에서 오래 다니진 못해요 그래서 돈을 안낼 수가 없는거죠 다니려면

    절도 그렇고 등록하면 돈이에요 없는 사람이 종교를 갖기가 쉽지 않구나 결론

  • 8. 울 아빠생각나네
    '21.5.31 1:47 PM (220.80.xxx.159) - 삭제된댓글

    건축헌금 열심히 하셨었거든요
    오빠가 반지하 사는데 결혼할 여자 데리고 오기 창피하다고 해서 속상해서 하나님한테 막 따졌는데 하나님이 응답주시더래요
    누가 언제 너한테 돈 달랬냐고
    ㅋㅋ 그 담부터 건축헌금 안하시고 돈 모아서 울 엄마명의로 집 사주셨어요

  • 9. 울 아빠생각나네
    '21.5.31 1:48 PM (220.80.xxx.159) - 삭제된댓글

    건축헌금 열심히 하셨었거든요
    오빠가 반지하 사는데 결혼할 여자 데리고 오기 창피하다고 해서 속상해서 하나님한테 막 따졌는데 하나님이 응답주시더래요
    내가 언제 너한테 돈 달랬냐고
    ㅋㅋ 그 담부터 건축헌금 안하시고 돈 모아서 울 엄마명의로 집 사주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4182 문서작업. 인터넷 등 할 용도인데요 저장공간이 어느정도.. 잘될꺼야! 2021/05/31 531
1204181 남자아이들과 잘 어울리는 여아 8 햇살 2021/05/31 1,335
1204180 이정도면 우스개로 하는것도 아니네요. 8 딸둘맘 2021/05/31 1,497
1204179 장애인 관련~청원 4 청원 2021/05/31 534
1204178 팔에 멍울이 잡히는데 괜찮은지 걱정되네요 3 팔 멍울 2021/05/31 1,589
1204177 200-500불대 사이 여친 생일선물 혹시 괜찮은거 있을까요? 5 Mmm 2021/05/31 849
1204176 중3(남) 공고나 특성화고 보내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남편과.. 27 .... 2021/05/31 4,874
1204175 아는언니랑 공연보러갔는데 .. 17 ..... 2021/05/31 4,110
1204174 회사에서 여자 무리들 우루루 다닐때 8 ㅇㅇ 2021/05/31 2,941
1204173 스윗 드림스 듣고있는데요 8 있잖아요 2021/05/31 707
1204172 국력낭비.국론분열 13 손군 부친 2021/05/31 764
1204171 드라마 마인은 조연들 캐스팅이 넘 별로예요 17 ., 2021/05/31 3,536
1204170 어깨 잘보는 병원이 어디일까요 13 .... 2021/05/31 1,439
1204169 쇄골 아래 앞 가슴쪽 피부 따끔거림 이유가 뭘까요 3 궁금 2021/05/31 1,784
1204168 주식) 두산중공업 6 좋다! 2021/05/31 3,004
1204167 혼자사는 사람, 큰 가구 어케 버려요? 12 ㅇㅇ 2021/05/31 3,096
1204166 文대통령, 방미 후 지지율 40%대 근접…LH사태 이후 최고치 13 잘하심 2021/05/31 1,199
1204165 VR게임 추천해주세요 운동 2021/05/31 405
1204164 달걀 껍질 버릴 때요. 8 .. 2021/05/31 2,327
1204163 우리나라는 무조건 외교 국방이 우선이에요 22 나라 2021/05/31 1,184
1204162 윤석열 대권수업 끝났다 30 ㄱㅂㄴ 2021/05/31 2,391
1204161 미운네살이란 말 뜻이 궁금해요 8 2021/05/31 2,022
1204160 엄마한테 너무 화가 나요 1 . 2021/05/31 2,154
1204159 초등 4학년 여아 원피스 살 사이트 추천 좀 해주세요 3 바닐라 2021/05/31 759
1204158 뭔술을 그리도 많이 마셨는지… 16 ㅣㅣㅣ 2021/05/31 2,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