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는언니랑 공연보러갔는데 ..

..... 조회수 : 4,142
작성일 : 2021-05-31 13:38:10
공연이라 늦으면 못가는데
퇴근하고 고딩 아들 밥챙겨주로 집에갔다오느라
늦은거예요ㅜㅜ

하아.진짜.아시죠..
표는 제가갖고있고
사람은 안오고
저혼자 입구에서 안절부절.

다신 그경험하고싶지않아셔
다신 그언니랑 같이 뭐안해요
IP : 222.106.xxx.1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럴때는
    '21.5.31 1:40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표를 안내소에 맡기고 님 혼자 들어가면됩니다
    안내소에 맡겨 놓았다 동행에게 이야기하시고

  • 2. ㅇㅇ
    '21.5.31 1:41 PM (180.230.xxx.96)

    그럴땐 입장하는곳 거기 직원에 맡기고 먼저 들어가셔서 공연 보셔요
    그래서 공연을 못보신건가요?

  • 3. ....
    '21.5.31 1:42 PM (14.42.xxx.147) - 삭제된댓글

    클래식 공연 30분 전에 문자 와서 지금 출발할건데 어디로 가면 되냐고 전화로 난리치며 묻던 친구...
    한 달 전에 예매해서 날짜,시간,장소 다 캡쳐해서 보냈는데,당일에 그 난리 치는 거 보고 오지말라고 하고 티켓 날리고 인연 끊었어요.

  • 4. ㅁㅁ
    '21.5.31 1:42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첫댓글 놓쳤네요.
    이렇게 쓰려고 했거든요.

    아마 밑에 줄줄이 원글님 혼내는 댓글 달릴거에요. ㅋ

  • 5. ㅁㅁ
    '21.5.31 1:43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저는 원글님 마음 이해합니다.
    그냥 약속도 아니고 공연 입장시간 정해진 약속인데
    유치원생도 아니고 고딩 밥 챙겨주느라 늦는 사람이라니...
    어휴~ 그런 사람 싫어요!

  • 6. . .
    '21.5.31 1:43 PM (222.106.xxx.12)

    결국 맡기고 들어갔어요.
    근데 맡기고 들어간다니까
    찾기어렵다고 자꾸 전화와서 들락날락하다가
    그냥 저만 먼저 들어갔어요..

  • 7. ㅎㅎ
    '21.5.31 1:44 PM (211.243.xxx.3)

    그러게요 표 맡기고 먼저 들어가셨음 되는데.

  • 8. ...
    '21.5.31 1:44 PM (112.220.xxx.98)

    삐삐시절도 아니고 ;;;
    전화도 안받아요?

  • 9. 그런
    '21.5.31 1:44 PM (223.38.xxx.30)

    사람이랑 두번다시 안봐요
    평소에도 늦더니
    공연은 말도 안되죠

  • 10. ......
    '21.5.31 1:51 PM (121.181.xxx.37)

    시간 약속 안지키는 사람 극혐
    게다가 공연이라니....

  • 11. ㄹㄹ
    '21.5.31 1:52 PM (211.252.xxx.129)

    전 여행 가는데 공항에 늦게 도착해서 비행기 날리고 저보고 다음 비행기 같이 타자고 하던 언니.... 좀 곤란하더라구요

  • 12. 저도
    '21.5.31 2:25 PM (121.137.xxx.231)

    시간약속 안지키는 사람 극혐이에요.
    그것도 그냥 만나는 것도 아니고
    공연보는 약속에서 늦다니..

  • 13. 첫댓글님
    '21.5.31 2:41 PM (175.223.xxx.9)

    공연 많이 다녀 본 사람은 늦지도 않지만 혹시 늦더라도 맡기고 찾아가는 거 해봐서 알지만
    처음 간 공연장이거나 그런 거 안 해본 사람은 어디다 어떻게 맡겼는지 전혀 몰라요.
    그러니 원글님이 들어갔다 나갔다 한 거죠.
    완전 짜증나요.

  • 14. 아 진짜
    '21.5.31 2:46 PM (106.102.xxx.120)

    저런사람 너무너무 싫어요ㆍ
    밥준비 당연히 미리미리 해놓고 사람이 준비성이 있어야지
    진짜 질색

  • 15. ..
    '21.5.31 3:09 PM (183.98.xxx.81)

    어휴.. 라면 끓여먹으면 큰일 나나요.
    미리 약속된게 있는데, 무슨 놀이터 모임도 아니고 시간 정해진 공연에 늦고 난리래요.ㅠㅠ

  • 16. 첫댓
    '21.5.31 3:17 PM (180.230.xxx.96)

    문자로 어디에 맡겼다 다 알려줬는데도 저런거면

    고구마네요
    저도 그런사람과는 다신 공연 안보죠

  • 17. 음...
    '21.5.31 3:31 PM (182.215.xxx.15)

    짜증 나셨겠습니다...

  • 18. 다시는
    '21.5.31 3:57 PM (203.142.xxx.241)

    같이 다니지 마세요 고딩이면 한끼 시켜먹어도 되고, 김밥사서 먹여도 되지.

    약속했는데 미리미리 오지는 못해도 시간지켜는 와야지 안그런 사람하고는 안만나게됩니다.

  • 19.
    '21.5.31 4:09 PM (106.101.xxx.169)

    애밥좀 진작 차려놓지 뭐했대요??
    그래놓고 미안하다고 밥이나 거하게 산거 아니면 민폐근성 극심하니 손절하세요

  • 20. ..
    '21.5.31 4:55 PM (223.38.xxx.14)

    멍청한 개진상엄마가 아들도 ㅂㅅ으로 키우네요.

  • 21. 친구가
    '21.5.31 5:22 PM (175.122.xxx.249)

    그래서 그런 일엔 함께 안해요.
    그런 공연시간 약속은 정말 넉넉하게 지켜줘야 하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7862 그릭요거트 성공!!! 4 ... 2021/06/20 2,311
1207861 여주 한정식 식당 정보 부탁합니다 2 오솔길 2021/06/20 1,075
1207860 먹고나면 별거아닌데 왜이렇게 먹고싶은지 5 ㄴㅇ 2021/06/20 2,874
1207859 믹스중에서 라떼 문의요 8 ㅇㅇ 2021/06/20 1,409
1207858 휴대폰 1대에 번호 2개 가능해진다 7 우왕 2021/06/20 2,171
1207857 아로니아 가루) 생과랑 효능 비슷할까요? 5 아로니아 2021/06/20 960
1207856 여름빨래 쉰내 안나나요? 23 2021/06/20 5,451
1207855 집값에 대한 단상 - 기회는 옵니다.(더 보태어) 52 지나다 2021/06/20 5,714
1207854 화장실 바닥청소 뭘로 하세요 5 궁금 2021/06/20 3,117
1207853 하석진"결혼 하고 싶다.키크고 마른 체형 좋아해&quo.. 23 .. 2021/06/20 19,187
1207852 추미애 나온대요 46 해봐요 2021/06/20 3,507
1207851 전자피아노 추천해주세요 5 추천 2021/06/20 1,008
1207850 바퀴달린집 재밌네요 3 하하 2021/06/20 2,531
1207849 부동산 거래시 기초? 적인 질문 여쭤봐요. 3 거래 2021/06/20 925
1207848 미술도구 어떤게 필요할까요? 1 ... 2021/06/20 632
1207847 초등학교1학년 영어 학원이 나을까요? 5 궁금 2021/06/20 4,031
1207846 시엄니 얘기가 많네요. 저도 하나 12 ㅁㅁ 2021/06/20 4,900
1207845 멸균우유로 요거트 만들수있나요 7 요거트 2021/06/20 3,121
1207844 만보운동은....!! 3 막내야 2021/06/20 2,373
1207843 순대국 먹으러가요 3 2021/06/20 1,809
1207842 기분을 업 시키는 방법 12 투머프 2021/06/20 4,419
1207841 연금저축펀드 연말정산관련 4 ddd 2021/06/20 1,281
1207840 45살 쇼핑하면 담날 이렇게 쑤시네요 10 2021/06/20 2,604
1207839 장성철 9 누구 2021/06/20 1,736
1207838 유퀴즈 sg워너비 김진호 어머니 보셨나요? 7 ... 2021/06/20 5,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