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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편한 직장인데도 회사가기가 너무 싫어요 ㅠㅠ

.... 조회수 : 9,800
작성일 : 2021-05-31 11:34:14
30대 초반이구요 
사무직 연봉 4천 플러스 연말 보너스
주5일 8:30출근 5시 칼퇴근 야근 초과근무 전혀 없음
사람스트레스 아예없음 (회사에 개인 방에서 혼자일해요)
바쁠때는 눈코뜰새 없이 바쁜데 업무 널럴할때도 많음
남들이 보면 뭐가 힘든가 싶을꺼에요
근데 일단 일 자체가 너무 무의미하게 느껴지고
그리고 집에 오면 거진 6시이고 눈깜빡하면 밤 12시 잘시간
아침잠이 많은 편이라서 일어나는것도 너무 힘들구요
제 개인시간이 없는것같아요 주말에는 평일에 부족했던 잠 보충하느라 잠만자구요 ㅠㅠㅠ
그냥 제 인생이 너무 아까와요
진짜 맨날 조기은퇴, 퇴사 유튜브만 찾아봐요
한달 생활비 50-70내외로 하고 나머지는 모조리 다 테슬라랑 TQQQ같은거 사놓고 목돈 만들고 패시브인컴 구축해서
조기은퇴 할 날만 손꼽아 기대하는데
진짜 살기 싫으네요

IP : 23.111.xxx.221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통
    '21.5.31 11:36 AM (211.114.xxx.78) - 삭제된댓글

    재미가 있어야 가고 싶고 만나고 싶지 편하다고 가고 싶지는 않겠죠
    사람도 그 사람 만나면 좋아야 만나고 싶지 편해서 만나고 싶은 것은 한 두번이고

  • 2. .....
    '21.5.31 11:37 AM (121.181.xxx.37)

    취미활동도 좀 하고 생산적인 일을 찾아보세요.
    회사 - 집 - 회사 - 집 단조롭게 사셔서 그런것 같아요.
    평소에도 12시면 주무신다면서 주말에도 또 잠 보충??
    인생이 아까우면 활용을 하셔야죠.
    답답하네요.

  • 3. ......
    '21.5.31 11:37 AM (211.114.xxx.78)

    재미가 있어야 가고 싶고 만나고 싶지 편하다고 가고 싶지는 않겠죠
    사람도 그 사람 만나면 좋아야 만나고 싶지 편해서 만나고 싶은 것은 한 두번이고

  • 4.
    '21.5.31 11:38 AM (168.126.xxx.164)

    시간이 있어도 제대로 못 쓰실 분 같은데.. 회사가 아니라 하고 싶은 게 없는 게 문제겠죠

  • 5.
    '21.5.31 11:39 AM (223.62.xxx.205) - 삭제된댓글

    살기 싫을 정도면 그만두세요
    목구멍이 포도청이면 계속 다니구요

  • 6. less
    '21.5.31 11:42 AM (182.217.xxx.206)

    뭔가 재미가 없어서 그런거에요. 그 맘이 이해갑니다.

    저도 그랬어요. 회사일이 딱히 힘든거 없고 스트레스 받을일도 없는데 그냥 회사가는게 싫고.
    무료하고.. 항상 똑같은 일상이고.. 일주일은 또 시간이 왜 이리 안가나 싶고..`~

    그래서 운동을 하기 시작함..

    회사끝나면 운동을 갔어요. 5일내내.
    그러다 운동에 취미가 붙어서 운동을 더 열심히 하기 시작함.ㅋㅋ

    그러니 일주일이 정말 너무 빨리 가는거에요~

    하루즐거움이 운동.. 빨리 퇴근하고 운동갈생각에 그냥 기분이 좋아짐.
    님도 뭔가 재미있는 취미생활을 찾아보심이

  • 7. ...
    '21.5.31 11:49 AM (152.99.xxx.167)

    은퇴안해도 충분히 재밌게 살수 있는 환경인데 게으르신건데요
    시간활용을 왜 그렇게 밖에 못하시나요
    평일에도 충분히 배울거리 즐길거리 많고 시간도 많으시고. 주말은 완전 자유시간 돈도 있고.
    님은 은퇴하면 더 나태해질거 같은데요.

  • 8. ---
    '21.5.31 11:51 AM (220.116.xxx.233)

    저녁에 대학원이라도 가세요.
    연애라도 하시든가. 취미생활이라도 하나 전문적으로 하시든지요.
    투잡도 좋겠네요.

  • 9. ....
    '21.5.31 11:55 AM (23.111.xxx.221) - 삭제된댓글

    여기 솔직히 주부사이트라서 직장 그냥 왔다갔다하면 돈나오는줄 아는것같은 분들 많은데요
    아침에 7:50분에 집 나가서 집에 6시에 들어오는것만 해도 하루에 11시간을 밖에서 보내는거에요
    집에 오면 정말 파김치되구요
    저는 하루 8시간은 자야하는데 하루에 7시간도 못잘때 많구요
    그 와중에 시간활용을 못한다 나태해진다는 분들 진짜 본인이 회사 다녀보면 저런소리 할수 있을까 싶어요

  • 10. ...
    '21.5.31 11:58 AM (23.111.xxx.221)

    여기 솔직히 주부사이트라서 직장 그냥 왔다갔다하면 돈나오는줄 아는것같은 분들 많은데요
    아침에 7:50분에 집 나가서 집에 6시에 들어오는것만 해도 하루에 11시간을 밖에서 보내는거에요
    아무리 편해도 일은 일이고 회사는 회사에요
    그나마 어지간한곳보다는 워라밸이 낫다는거지 모든 출퇴근, 회사에서 시간보내는건 다 힘들어요
    집에 오면 정말 파김치되구요
    저는 하루 8시간은 자야하는데 하루에 7시간도 못잘때 많구요
    그 와중에 시간활용을 못한다 나태해진다는 분들 진짜 본인이 회사 다녀보면 저런소리 할수 있을까 싶어요

  • 11. ㅇㅇ
    '21.5.31 11:59 AM (223.33.xxx.108)

    취미활동해라 이런 말도 엄청 쉽게 하죠
    근데 강남에서 춤 추다가 걸리면? ㅋㅋㅋ 죽어라 욕하죠
    아무생각없으면 댓글들 달지 마시고 걍 지나가세요...

  • 12. ...
    '21.5.31 12:00 PM (210.117.xxx.45) - 삭제된댓글

    6시에 퇴근해서 12시까지 뭘 하세요?

  • 13. ...
    '21.5.31 12:02 PM (210.117.xxx.45) - 삭제된댓글

    그리고 본인이 너무 편한 직장이라면서

    여기 솔직히 주부사이트라서 직장 그냥 왔다갔다하면 돈나오는줄 아는것같은 분들 많은데요

    이런 댓글 쓰는 건 뭔 이유?

  • 14. .....
    '21.5.31 12:03 PM (121.181.xxx.37)

    뭐래;; 취미활동이 춤 밖에 없나요?
    요즘 혼자 집에서 할수 있는 취미활동도 널리고 널렸어요.
    그리고 저 40대 후반이고 9-6시 일하는 직장 다니는데
    원글님 처럼 안살아요. 무슨 주말에도 잠을 그렇게 자요;
    암튼 원글님이 이야기 풀어놓아서 댓글 달았는데
    뭘 그냥 지나가라 마란지.

  • 15. ...
    '21.5.31 12:04 PM (152.99.xxx.167)

    님 저위에 게으르다고 쓴사람입니다.
    저 왕복 4시간 매일 출퇴근에 애둘 연년생 키우고 주중 보통 3일이상 야근하지만
    일주일에 따로 배우는거 하나 있고, 운동하고
    주말에는 애들과 여행다녀요.
    여기가 주부사이트고 다들 전업주부라 님이 나태해보이는게 아닙니다.
    체력이 약하시면 약먹고 운동이라도 하세요

  • 16.
    '21.5.31 12:04 PM (121.132.xxx.198)

    와,, 님이야 말로 조건좋은 직장에서만 계셔서 배부른 소리하고 있는거 아실려나요? 이렇게 말씀들으니 기분 나쁘시죠? 여기 주부사이트 아니고 요리사이트예요. 님보다 일많이 하고 다양한 환경에 계신분들 많은데 '그냥 왔다갔다하는 직장다니는줄안다'라고 생각하시는게 님의 착각인듯 싶네요.
    그냥 회사그만두시고 벌어 놓으신걸로 8시간 이상 충분히 주무세요.

  • 17. ..
    '21.5.31 12:04 PM (125.182.xxx.27)

    아고..시간을 저당잡혀 돈받는거예요..월급쟁이는..

  • 18. ㅋㅋ
    '21.5.31 12:06 PM (182.214.xxx.38)

    금융권 풀타임 직장맘에 아이 유치원때부터 매일매일 밤마다 직접 공부 가르치고 키워요. 회사다니는 것만으로도 힘들지만 또 다른거 들어오면 에너지가 생길수 있어요. 바쁘게 살아야 에너지도 생깁니다. 지금은 삶의템포 자체가 넘 느슨하시네요

  • 19. sstt
    '21.5.31 12:06 PM (211.219.xxx.189)

    사람스트레스도 전혀 없으세요? 그렇다면 좋은 직장인건 맞는것 같아요

  • 20. 답정너네
    '21.5.31 12:07 PM (222.106.xxx.42)

    듣고싶은 말이 뭣임??

  • 21. ㅎㅎㅎ
    '21.5.31 12:11 PM (121.162.xxx.158)

    싫으면 다른 공부해서 다른 일 시작하면 되지 않나요?
    그 자리는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분에게 넘기구요
    그런 자리도 감지덕지하는 분 있을 거에요
    늘 불평불만만 하는 사람 보면 지치고 같이 있기 싫어요
    집에 도착한 6시에서 12까지 중 몇 시간만 의미있게 써도 다른 일 시작할 수 있을 거에요
    가령 사이버대 강의를 듣는다거나요
    저는 그렇게 시작했어요 아기 낳자마자 사이버대 검색해서 등록하고 아기 조금 크고는 대학원 진학하고요
    계속 경력쌓으며 일하다 12년 지난 지금은 전공쪽으로 사업장 오픈해서 전문직만큼 벌어요
    물론 일하는 시간은 9-6고 오버될 때도 있어요 그런데 전 이 분야 전문가니까 자부심이 있어요
    아기 자는 몇 시간 동안(너무 예민한 아이라 초등 전까지도 잠을 죽 이어서 잘 안잤어요) 사이버대 강의 듣고 시험도 봤던 그 힘든 시간이 제 인생을 바꿨네요

  • 22. ...
    '21.5.31 12:12 PM (152.99.xxx.167)

    좋은 직장을 가진 사람은 대체로 공부를 잘했을 가능성이 많고 그런 사람은 시간을 잘 배분해서 효율적으로 사용하는데 말입니다.
    그냥 허세글이 아닌가 싶음

  • 23. 네?
    '21.5.31 12:13 PM (223.38.xxx.25) - 삭제된댓글

    솔직히 출퇴근 시간이니 뭐니 해서 11시간이라고 하시는데
    배부른 소리 맞아요
    주부들만 있다고 하지만 직장인도 많아요
    저도 직장다니고 지금같은 점시시간 아니면 바쁘게 일하고 9시 출근에 저녁6:30 퇴근이고 주1회는 야간근무까지 합니다만
    님 말은 배부른 소리로밖에 안들리네요 ㅠ
    회사 다니는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나태하십니다
    좀 바쁜 직장으로 옮겨보시면 활력이 나시려나 모르겠네요

  • 24. ....
    '21.5.31 12:14 PM (223.32.xxx.68) - 삭제된댓글

    웃기는 사람이네요.
    이해못할거 같은 주부사이트에는 왜 와서 하소연이에요. ㅎ
    님 하소연받아주고 우쭈뚜해주는 곳에 가면 되죠.
    그렇게 말하면 님과 똑같은 시간으로 일. 주부. 엄마 세가지 역할로 하루를 보내는 사람도 여기 오는데 그런 그런 사람은 뭔가요.

    조언헤주려고 댓글쓰려다 원댓글보고 어차피 자세 안된 사람같이
    이글만 쓰고 가네요.
    사람이 뭔가에 집중못하고 재미를 못느끼면 님처럼 사는거에요.
    그것또한 스스로 찾는거구요.
    펀한 직장이라면서 징징징..

  • 25. ...
    '21.5.31 12:14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결혼해 애낳고 살면 매일 스펙타클해 질텐데
    독신비혼의 삶이 더 좋은것 같아요
    인간사 리듬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길중에
    내리막이라 생각하시고
    이것저것 찾아서 부딪히고 경험하면서
    본인에게 맞고 즐겁고 행복한일 소소하게 찾아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아무것도 안하는것도 한가지 방법.

  • 26. ...
    '21.5.31 12:15 PM (223.32.xxx.68)

    웃기는 사람이네요.
    이해못할거 같은 주부사이트에는 왜 와서 하소연이에요. ㅎ
    님 하소연받아주고 우쭈뚜해주는 곳에 가면 되죠.
    그렇게 말하면 님과 똑같은 시간으로 일. 주부. 엄마 세가지 역할로 하루를 보내는 사람도 여기 오는데 그런 사람은 뭔가요.

    조언헤주려고 댓글쓰려다 원댓글보고 어차피 자세 안된 사람같아
    이글만 쓰고 가네요.
    사람이 뭔가에 집중못하고 재미를 못느끼면 님처럼 사는거에요.
    그것또한 스스로 찾는거구요.
    세싱 펀한 직장이라면서 징징징.

  • 27. 성취감
    '21.5.31 12:25 PM (106.255.xxx.18)

    그래서 일에 성취감이 중요한거에요

    생계때문에 가긴 하지만
    성취감이라는 큰 동력 없이는

    일을 오래하기 힘듭니다

    성취감이 생길 일로 바꾸던지
    고민해보세요

  • 28. 새벽5시
    '21.5.31 12:26 PM (118.235.xxx.69)

    출근해서 저녁9시 집에 들어갑니다.
    님 정말 부러워 눈물이..

  • 29. ㅇㅇ
    '21.5.31 12:29 PM (117.111.xxx.118) - 삭제된댓글

    일도 혼자하고 야근이나 스트레스 없으니 재미가 없나봐요. 전 6시반에 일어나서 아이 둘 등교시키고 칼퇴해야 집에 7시 넘어서 도착해요. 그때부터 남편하고 교대로 아이들 숙제부터 집안일 시작이거든요. 주말에는 어디든 데리고 나가야하니 몸은 더 힘들어요. 월요일에 출근해서 마시는 모닝커피가 꿀맛입니다.
    출근전이나 퇴근후에 뭔가 활동을 해보는게 어떨까요. 저도 아이없을때는 수영, 어학원, 요가, 방송댄스 등 골고루 다녔어요. 회사 가기는 똑같이 싫어도 근무 외 시간 때문에 기다려지는 날이 생길거에요. 피곤해도 적응하면 또 맞춰서 살아지구요.

  • 30. ---
    '21.5.31 12:30 PM (220.116.xxx.233)

    주부사이트 요리 사이트지만 저같은 워킹맘도 많고요.
    제가 딱 미혼일 때 님 같았는데 시간 지나고 보니 후회가 되어서 그래요.
    왜 그리 게으르고 지금에 비하면 정말 널널했는데 시간만 허송세월 보냈을 까 해서요.
    학위라도 하나 따든가 투잡을 시작해서 기반을 잡아놓든지 했을텐데요.
    안겪어봤으니 이해 못할 거라고 생각하고
    조언을 해도 무시하는 발언은 진짜 어이가 없네요 ㅋ

  • 31. ㅇㅇ
    '21.5.31 12:39 PM (175.213.xxx.10)

    이런분은 뭘 해야 인생이 안아까울까요?
    회사 그만 두면 또 심심하다고 징징거릴듯
    뭘 해도 불만인과...

  • 32. ㅁㅁ
    '21.5.31 12:41 PM (110.70.xxx.247) - 삭제된댓글

    댓글까지보니 재수 바가지네
    지 혼자 일하고사나
    전업이든 뭣이든 여기분들도 일 다하고 산다
    건방지긴

  • 33. 빨리
    '21.5.31 12:54 P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관두세요.
    징징이대신 간절히 원하는 분에게 넘겨주세요.

  • 34. ㅇㅇ
    '21.5.31 1:01 PM (223.39.xxx.119)

    그냥 산속으로 가셔서 자연인 하세요

  • 35. 24년차
    '21.5.31 1:04 PM (121.129.xxx.166)

    직장인 워킹맘입니다. 일이라는 게 바쁠 때가 있고 힘들 때가 있고 또 널널할 때가 있고 쉬울 때가 있어요. 그걸 견뎌내고 꾸준하게 하는 게 중요하고 결국 이게 나중에 자신의 경력이 돼요. 인생이 굴곡이 있고 환경이 바뀌더라도 내가 내 일을 재밌게 해나갈 수 있도록 고민해야 하고 맘에 안 드는 일도 재미없는 일고 페이스 유지하며 안 지치는 것 오랫동안 일할 수 있는 비결이었다고 봅니다. 육아할 때는 시간을 쪼개쓰는 법을 익히고 -그래서 82쿡 사이트도 알게 되었지만- 관리자가 되어서는 여러가지 일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내 환경이나 일의 변화에 따라 나도 같이 변화하는 것 이런 게 정말 중요해요. 지금 일이 좀 따분하면 내가 내 일을 어떻게 하면 재밌게 할 수 있을까 고민해 보고 실천해 보세요.

  • 36. ...
    '21.5.31 1:42 PM (125.128.xxx.118)

    직장인이면 보통 시간활용이 비슷해요....대체로 취미를 가져라...라고 하시는데 그게 맞는말이라서 그래요. 퇴근하고 운동도 하고(힘들어도 운동 하고 쉬는게 몸이 더 개운), 식사준비도 제대로 하고....집안 청소도 어느정도 하고..영화나 드라마도 보고..매일은 다 못하지만 이 중 하나라도 하면서 그렇게 사는거죠...다 그래요~~

  • 37. 경험상
    '21.5.31 2:11 PM (223.62.xxx.82)

    일이 바쁘고 몰아치는게 오히려 덜 힘들지
    시간을 때우는 일은 하루 이틀은 좋은데 계속되면 또 엄청 기가 빠진다고 해야나......특히 고위층도 아닌데 독립된 방이 있음 그게 더 어색하기도 하고

    암튼 참 직장생활은 어려워요....

  • 38. 먼솔
    '21.5.31 3:05 PM (175.210.xxx.214)

    여기 주부들 사회생활 안해봤을까봐 그래요?
    가서 숨만쉬고 있어도 출근해서 자리에 앉아있는 값으로 월급 받는거에요.출퇴근 지옥철 누군 안타봤나.
    월급도 얼마안돼지만 일도 쉬워보이는데 그럴거면 다른 사람다니게 관둬요.누가 다니라고 빌기라도 하나요.
    다 자기시간이랑 월급 바꾸는거지.

  • 39. ㅎㅎ
    '21.5.31 3:47 PM (223.62.xxx.128) - 삭제된댓글

    댓글보니 황당
    저도 아침 일곱시에 나가서 저녁 여섯시에 들어오는데
    직장 생활 하는 사람치고 밖에 저 정도 안 나가 있는 사람 있어요?
    본인이 직장 널럴하네 어쩌네 해놓고 왜 여기다 화풀인지??
    하루 8시간 자야하면 그런 직장을 구하든가 어쩌고 저쩌고 글써놓고 여긴 주부만 있어서 모른다니 ㅎㅎ
    원글처럼 직장 다니면서 애 키우는 여자들 차고 넘쳐요
    집에서 애들 챙기느라 잠도 대여섯시간 잘까말까한 사람들에 대부분인데 뭔 이런글을 다 쓰고 있는지 ㅎㅎ

  • 40. ...
    '21.5.31 3:56 PM (182.209.xxx.135)

    밖은 지옥입니다.
    배부른 소리
    뭘 또 주부라 모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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