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데 너무 졸려워요
전 우울하고 어두운 성격인지 오랜만에 이런날씨에
안자고 싶네요...ㄱ
공부할것도 있고..
안자고 싶은밤..
콩 조회수 : 2,256
작성일 : 2021-05-30 23:59:22
IP : 124.49.xxx.6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1.5.30 11:57 PM (121.152.xxx.127)버— 그건 워낙 뒤에 봐주는 사람이 많고요
이 사건은 개뿔 아무도 없어요 ㅎㅎ2. 맞아요
'21.5.30 11:58 PM (221.143.xxx.77) - 삭제된댓글원글님 맞아요.
대박 소름~~~~~~
거대세력이라 그알, 경찰, 프로파일러, 각분야 전문가, 목격자, 여기에 글쓰는 알바들 다 매수예요.
아니아니 삼성보다 더 거대해요. 대박3. ..
'21.5.31 12:01 AM (222.232.xxx.72)공부할게 있어서 못자는 밤이네요뭐
4. 음.
'21.5.31 12:01 AM (121.141.xxx.138)누가 글을 쓰고 바로지웠나봐요.
엉뚱한 댓글이..
원글님. 저도 안자고 싶네요..
하지만 내일을 위해 누웠어요.. ㅠㅠ
안자고 싶다..
아니 정확하게 내일이 안오면 좋겠다..5. 흠
'21.5.31 12:01 AM (121.165.xxx.96)위 댓글들은 뭔가요. 원글이 글을 바꾼건가요?
저도 이런날씨 ^^ 근데 이런날씨엔 잠이 더 잘와서 걱정^^6. 공부가
'21.5.31 12:07 AM (110.12.xxx.4)힘드시죠
저는 놀려고 자기 싫은 밤이 간혹 한번씩 있어요
50대인데 뭔가 자기 싫은 밤이 한번씩 있어요.
그렇다고 누구랑 놀려고 하는건 아니고 그냥 혼자 있는데도 잠자기 싫은 밤이 한번씩
젊을때 느껴보지 못했던 오롯이 어두운 저녁을 즐기고 싶은 날이 있어요.7. 저도
'21.5.31 12:37 AM (118.235.xxx.221)낼출근해야하는데 안자고싶네요
8. ㆍㆍ
'21.5.31 12:43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어릴때 커서 돈이 많으면
높은 빌딩을 짓고 맨 윗층은 천정을 유리로 만들어서 열고닫을 수 있게 하는거였어요.
누워 비가 쏟아지는 광경, 번개가 치는것, 때론 눈올때 천정을 열고 흠씬 맞으면 얼마나 좋을까..
번개치고 비오는데 그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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