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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대생 친구는 이제 완전히 배제된거네요.

add 조회수 : 5,124
작성일 : 2021-05-31 11:29:27

남들이 보기에도 괜찮고 자기도 괜찮아보인다. 술먹고 취한 당시에는..

그러나 나중에 생각이 안난다..

해마의 손상때문에..


이걸로 한강의대생 친구는 그냥 모든게 설명되네요.

그럼 적어도 한강 의대생 친구만은 이제 완전히 배제해야만 한다고봐요.


IP : 180.67.xxx.163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님이
    '21.5.31 11:31 AM (58.120.xxx.45) - 삭제된댓글

    청원하세요.
    경찰 검찰에 숙소하나 마련해서 삼십박 삼십일일 조사하라고.

  • 2. less
    '21.5.31 11:32 AM (182.217.xxx.206)

    뭘 해도 안믿을거 아니에요??? 이정도면 병인듯

  • 3. add
    '21.5.31 11:32 AM (180.67.xxx.163)

    뭘 더 조사해야되나요?

  • 4. ㅋㅋㅋㅋ
    '21.5.31 11:35 AM (122.36.xxx.67)

    댓글이 코미디같아요.
    A군은 무죄다라는 원글에
    A군이 죄가 없다로 반박~

  • 5. ㅇㅇ
    '21.5.31 11:36 AM (58.78.xxx.72)

    애초에 사인이 익사면 끝이죠 산사람 의식있든 없든 가서 빠트려야 하는데 흔적없이 젖지도 않고 불가능 본인이 걸어들어간거 밖에는 설명이안됨 의혹이라는것도 죄다 사망과는 관련없는거고

  • 6. add
    '21.5.31 11:36 AM (180.67.xxx.163)

    제가 말을 어렵게했나요?

  • 7.
    '21.5.31 11:36 AM (118.217.xxx.15)

    상식적 사람이면 이제 의심을 거두었으니

  • 8. 앞으로
    '21.5.31 11:37 AM (223.33.xxx.127) - 삭제된댓글

    블랙아웃이면 해결된다라는 잘못된 선례를 남기지 않았으면 해요.


    술먹고 범죄 일으키는 사람 있으면 가중처벌 해야 한다고 봅니다.

  • 9. ㅎㅎㅎ
    '21.5.31 11:38 AM (119.203.xxx.70)

    근데 원글님 글이 묘하게 적으셔서.... 솔직히 저도 읽다가 엥? 했거든요..

    두분 다 같은 생각이네요.

    근데 친구의 블랙아웃이 증거가 아니라 손정민 군 사체가 나온 게 100% 증거에요.

    손정민 군 사체의 저항 흔적 살해후 물에 들어간 것 아니란 점. 끌고 들어가지 않았다는 점 (양말 분석)

    이런 것을 종합으로 경찰들이 사고사로 처리한 것이지 무조건 블랙아웃이 무기가 될 수는 없습니다

  • 10. add
    '21.5.31 11:40 AM (180.67.xxx.163)

    아뇨. 하도 말도 안되는 소리하면서 의대생 친구를 살인자취급하니까요..

    의대생 친구라도 하루빨리 이런 지옥에서 벗어나게 해줘야죠.

    무슨말을 해도 안믿을 방구석 코난들이니까요.

  • 11. ...
    '21.5.31 11:43 AM (58.226.xxx.56)

    223.33님. 블랙아웃이어도 범죄를 저질렀다면 당연히 선처 없이 벌 받아야죠. 하지만 친구는 범죄 증거가 없어보여요.

  • 12. ..
    '21.5.31 11:43 AM (122.36.xxx.67)

    의도하지않았겠지만 사건발생 직후의 A군이랑 A군 집의 대처는 좀 모호했지요.

  • 13. ----
    '21.5.31 11:45 AM (180.64.xxx.140)

    블랙아웃이 잘못된 선례를 남는거랑은 차이가 있죠 친구가 범인이라는 증거가 1도 없잖아요 블랙아웃에 범죄를 저지르면 증거가 남겠죠 진짜 죄를 저질렀을때와 아닐때의 블랙 아웃이라는 큰 차이가 있죠

  • 14.
    '21.5.31 11:47 AM (58.122.xxx.64)

    댓글이 코미디같아요.
    A군은 무죄다라는 원글에
    A군이 죄가 없다로 반박~22222
    국어빵점들.

  • 15. 친구 공격하는 인간
    '21.5.31 11:48 AM (121.165.xxx.89)

    그 인간들이 다 모여서 머리 합 맞춰
    범죄를 재현해 놓으라 했으면 좋겠어요.
    술도 마시고 삼겹살도 먹고
    춤추고노래하면서 놀다가 자다가 깨서
    늘어진 친구 시신상처(뒤통수 2개.뺨 ) 딱 이렇게만 상처내고
    죽는가 아닌가 시뮬레이션 해서 내놔바!!!!
    양말 흙도 그정도로 묻히고.
    바보는 지가 바보가 아닌걸 모른다더니.

    이제는 정민 부도 그만 쫌!!병정놀이 그만하세요!!!
    아들 죽음 욕보이지말고

  • 16. ...
    '21.5.31 11:48 AM (220.72.xxx.106)

    죄가 있는데 술로 감형받고 그런 문제가 아니자나요.
    애당초 사고를 이렇게 끌고 온게 문제인거죠. 그 선두에 있는자가 이해받을 수 있는 한계를 지나친거고, 여전히 코난들은 있고, 유투버 렉카들이 있고...

  • 17. 무죄추정의법칙
    '21.5.31 11:51 AM (87.144.xxx.62) - 삭제된댓글

    http://www.clien.net/service/board/park/16186157

    지금 블로그 들어가서 댓그레 일일이 답변 달아놓은것좀 보세요....진짜 ㅁㅊ 아버지네요...친구를 살인지 가족으로 모는 댓글 답변이 "감사합니다" 라니...아이디가 "밝히리" 라는것도 진짜 비상식적이고...완전 경찰 수사를 못 믿는다는 거잖아요...하


    저 아버지가 의혹이라며 의심된다며 쏟아내고 있는 말들은 아들이 꽐라되게 만취했다는 전제가 아예없어요...
    평소에 아들이 안이런다 뭐 이러면서 친구를 의심하는데 술마셔 필름끊기면 비상식적인 행동이 따른다는건 그 나이라면 다 알텐데 마치 아들이 술을 안마시고 타살로 죽은것처럼 사람들을 선동질이나 하고 있어요..

    보면 아들이 죽어 슬픈게 아니라 그 잘난 아들이 하필이면 만취로 꽐라되서 허망하게 실족사 한걸 가문의 수치로 여겨서 저러는거 같아요..

    만취 실족사가 되면 절대 안되야 되는 그런 스토리로 아들이 죽었어야 아들이 더 완벽해지는데 그게 아니라서 이들한테 엄청 화내고 있는 사람 같아요.

    아들이 죽으면 슬퍼하고 해야 하는데 슬퍼서 경황도 없을 시간에 블로그질이나 하고 있고 저런 말같지 않은 답변 일일이 달아주고 하는거 보면 아들 죽은거 슬퍼하는 사람 같지가 않고 이상하게 느낌이 쎄해요...

    마치 예전에 어금니 아빠라며 엄청 자상한 아빠 코스프레하고 그래서 일억넘게 후원금도 받고 또 자기 부인 창문에서 밀쳐서 죽여놓고는 엄청 슬퍼하는척 블로그질 했던 이영학이란 싸이코패스 보는 느낌이예요..

    이 분 저런 성향에 평소 아들과 사이가 무지 안좋았을꺼 같고 집에서 가족들 조종하고 그런 스타일이라 아들도 넘 힘들어해서 술도 많이 마시고 했다는걸 보니

    혹시 아들과 평소에 불화가 잦아서 자기가 죽여놓고 남의 집 애한테 덤탱이 씌우고 있는거 아닐꺼 의심까지 듭니다..

  • 18. ㅡㅡㅡ
    '21.5.31 11:58 AM (180.64.xxx.140)

    블랙아웃의 잘못된 선례로 남는다면 가해자가 이용할때 맞는 표현이죠 이번 건은 기억을 못해서 자기 방어가 안되서 죄를 뒤집어쓸뻔한 선례로 남겠죠 블랙아웃의 피해자로

  • 19. ㅇㅇ
    '21.5.31 12:03 PM (58.78.xxx.72)

    친구는 블랙아웃의 피해자가 맞죠 자기가 무죄인데도 기억이 안나서 미주알고주알 자기 억울한거 밝힐수가 없으니 멍청이들시 선례 어쩌고 하는거 보면 실소가 나옴
    사람 죽여놓고 술취해서 기억 안난다고 하면 무죄되는 줄 아나
    지들이 술취한 사람한테 왜 해명못하냐고 난리치니까 블랙아웃 설명해 준건데 이해력 하고는

  • 20. 동감
    '21.5.31 12:05 PM (125.132.xxx.178)

    블랙아웃의 잘못된 선례로 남는다면 가해자가 이용할때 맞는 표현이죠 이번 건은 기억을 못해서 자기 방어가 안되서 죄를 뒤집어쓸뻔한 선례로 남겠죠 블랙아웃의 피해자로22223333

  • 21. 바보탱이들
    '21.5.31 12:06 PM (211.176.xxx.204) - 삭제된댓글

    위에 무슨 선례? 남기기는 뭘 남겨요.
    타살 혐의가 양쪽 어디에도 없고 두 아이가 그 상황에
    관련된 자료도 꼼꼼하게 확인시켜주더구만

  • 22. 바보탱이들
    '21.5.31 12:09 PM (211.176.xxx.204) - 삭제된댓글

    위에 무슨 선례? 남기기는 뭘 남겨요.
    타살 혐의가 양쪽 어디에도 없고 두 아이의 당시 상황과 관련된것
    모두 꼼꼼하게 확인시켜주더구만,,

  • 23.
    '21.5.31 12:16 PM (183.107.xxx.233) - 삭제된댓글

    그친구를 의심해서가 아니라
    일단 그친구는 블랙아웃으로 기억이 안난다고만 하니
    씨씨티비를 제대로 보여줘야할거같아요
    그알에서도 방송까지한이상 ㆍ
    제가 이해가 안가는건
    방송 막바지에 유투버들 얘기할때
    영상을 마음대로 늘려서 이상하게 보이게한다했죠
    사족보행설이 나온 그영상 보여주더군요
    옆으로 늘렸다고
    그럼 원본을 보여주며 비교를 해줘야죠
    원래는 이건데 조작으로 이렇게 보이게했다 하는
    저도 처음에 검은옷 입은 사람이 흰색 대형견 이랑
    같이 걷는 모습인가? 했었거든요
    유투버들이 돈벌이를 위해 조작한다고만 하지말고
    비교영상을 보여주면 확실한걸 왜 그건 안보여주나요?
    이왕 방송하는거 확실히 해줘야죠

    그리고 대역을 써서 재연한
    친구가 정민이를 끌고 그아래로 내려갔을까? 하는것도
    왜꼭 그자리여야하나요?
    사족보행설에 수상택시 승강장에서의 물청범 영상도 있으니
    그것도 선명한 영상을 보여줬어야하는거구요
    그럼 유투버들이 이상한 영상 올렸다 욕해도돼요
    그러나
    논란이 되고있는 영상들 제대로된 영상 보여주지도않았고
    처음 정민이가 떠내려오는거 며칠간 그자리에서
    주시했던 어떤 여자분있었죠
    분명 그여자분은 그랬어요
    며칠 있었는데 없었다고 저위에서부터 떠내려왔다고
    영상에서도 떠내려오고 있었구요
    정민이가 스스로 들어갔다는 그자리만 물의 흐름이 없었지
    더멀리는 분명 물의 흐름이 있었구요
    혼자 걸어들어가다 뻘에 빠지며 익사를 했고 그자리에서 머물다
    발견됐다는듯이 야
    아이들 셋이 뛰고 사족보행이라는 그영상과
    수상택시 승강장 근처 물첨벙 하는 영상
    두가지 선명한거로 보여주면 좋겠어요

  • 24.
    '21.5.31 12:17 PM (183.107.xxx.233) - 삭제된댓글

    글이 잘렸네요
    그자리에서 머물다 발견됐다는듯이 얘기하는데 그건 아닌거같아요

  • 25. ...
    '21.5.31 12:24 PM (211.226.xxx.245)

    그알보시면 먼저 원본 보여주고 늘린영상보여주던데요?

  • 26.
    '21.5.31 12:30 PM (183.107.xxx.233) - 삭제된댓글

    사족보행 원본 안보여줬어요
    이미 봤던 흐릿한거 보여주고 거기서 좀더 늘려서
    더 흐릿하고 움직임이 둔하게 보이는것만 보여줬거든요
    이미 봤던 흐릿한거 보고 저는 처음에 대형견 산책인가?
    그렇게 생각했구요

  • 27. 그친구가
    '21.5.31 12:32 PM (175.223.xxx.124)

    친구가 범인 아니라고하니
    미치겠죠
    후원금내서 사설경찰만드세요

  • 28. ...
    '21.5.31 12:37 PM (223.38.xxx.36)

    바보들의잔치 ㅎ

  • 29. ㅡㅡ
    '21.5.31 12:45 PM (49.172.xxx.92)

    경찰에서 아직 수사종료 안된걸
    원글님 맘대로 ?

  • 30. 위에서 떠내려옴
    '21.5.31 1:17 PM (125.132.xxx.178)

    손군이 위에서 떠내려온 이유는 구조하신 잠수사분이 말씀하신 게 있어요. 하류로 갔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수색한 다른 사람들 추측과 달리 그 지점을 수색하신 이유가 비때문에 불어난 한강유량과 서해안 만조가 맞물려서 역류하는 경우가 있기때문에 자기는 그걸 감안해서 수색지점을 정한거라구요. 즉 어딘가 걸려있던 사체가 수위가 높아지면서 떠올라 역류하는 흐름때문에 상류로 갔다가 다시 그 지점으로 돌아온거라는 식으로 인터뷰하신 거 보았습니다.

  • 31. ..
    '21.5.31 1:39 PM (110.70.xxx.40)

    87.144
    맨날 저 같은 댓글
    한강글마다 써대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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