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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 하는 여사님들

아직도 조회수 : 2,178
작성일 : 2021-05-30 01:06:38
제가 보기에는
이 분들은 답이 딱 하나예요
그 청년들이 마신 주량만큼 마시게 해서
블랙 아웃을 직접 겪어야 합니다
본인들도 알코올이 사람에게 미치는
절대적 영향력을 느껴봐야 입 다물겁니다
a군처럼 청하도 2병 꼭 미리 마시는 건
물론이구요
IP : 122.32.xxx.19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싯적
    '21.5.30 1:07 AM (223.38.xxx.97)

    하두 마셔 뇌가 쪼그라들어 저러는거 아닌가요?
    술 아깝게 뭘 멕여요.
    소장이나 멕입시다.

  • 2. 여사는 무슨
    '21.5.30 1:08 AM (211.176.xxx.204) - 삭제된댓글

    여사들이 아닐수도 ㅋㅋㅋㅋ
    이곳을 아수라장으로 만든것들이 술맛을 모를까요

  • 3. ㅇㅇ
    '21.5.30 1:08 AM (203.170.xxx.208)

    진짜 너무 어이가 없네요
    아직도 정신 못차리거나 양쪽 다 잘못했다는 양비론자 엄청 많네요

  • 4. ㅇㅇ
    '21.5.30 1:08 AM (14.33.xxx.17)

    알면서 그런거에요.

  • 5. 이미
    '21.5.30 1:09 AM (118.221.xxx.115) - 삭제된댓글

    술 안먹고 양심도,뇌도 다 블랙아웃이에요.
    반성산하고 자기들 미친짓 모르는척 하잖아요

  • 6. 이미
    '21.5.30 1:10 AM (118.221.xxx.115)

    술 안먹고도 양심도,뇌도 다 블랙아웃이에요.
    반성은 안하고 자기들 미친짓 한거
    모르는척 하잖아요. 남탓이나 하고요

  • 7. ㅌㅌ
    '21.5.30 1:10 AM (203.170.xxx.208)

    여사들 맞아요
    https://theqoo.net/index.php?mid=hot&filter_mode=normal&document_srl=200846417...
    이분들이겠죠

  • 8. ㅇㅇ
    '21.5.30 1:11 AM (223.62.xxx.56)

    정말 술 안 먹고도 저능 사고를 한다는게 더 놀라워요. 할 줄 아는 말은 알바밖에 없는 알바무새들

  • 9.
    '21.5.30 1:13 AM (211.176.xxx.204) - 삭제된댓글

    여기 82에서 헛소리하는 것들 말하는겁니다!! 에휴

  • 10.
    '21.5.30 1:14 AM (1.237.xxx.47) - 삭제된댓글

    만취하면 집에 어떻게 왔는지 모를 정도
    기억도 못하고
    그 전날 일도 기억이
    툭 툭 끊겨요
    전 저희 집 담도 넘어봤어요
    힘도 세지고 담력도 용기도
    걷잡을수 없어지고요
    술 진짜 적덩히 마셔야되요

  • 11. 저도
    '21.5.30 1:19 AM (101.127.xxx.213)

    저 40대 인데 이번 사고를 친구와 이야기 하다가... 그 친구는 사건이라고 확신하면서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카더라 뉴스를 사실로 믿고 있는걸 보고 놀랐어요.
    남자 동기들이랑 숢먹고 그런걸 한번도 못봐서 인지 술막고 아무데서나 자고 블랙아웃 되는 걸 이해 못하더라 고요.
    전 공대 동아리여서 동기들 술 먹고 사라졌다 담날 학교 잔디밭에서 깨어나 동방 오고, 우린 다들 알아서 갔으려니 했고 그런걸 부모님께 전화 해본다는 생각 자체를 하지 않기 때문에 동석자의 행동이 자연스럽게 이해가 됐어요.
    남편도 남자애들이 다 그렇지 누가 술먹고 없는애 집에 잘 들어 갔냐고 새벽에 그집 부모님께 전화 하냐고 하더라 고요.
    제 남편도 블랙 아웃 되도 집에 찾아 와요. 그 담날 일어나 기억을 못해서 그엏죠.
    암튼 주변에서 보거나 그런 상황을 접해보지 못한 분들은 전혀 이해를 못하더군요.

  • 12. 윗님
    '21.5.30 1:23 AM (122.32.xxx.198)

    제 말이랑 똑같아서 웃음 나왔어요
    제 친구도 술 한모금도 안마시는 애라서
    어떻게 술을 마셨다고 기억이 하나도 안날수가
    있냐며 버럭 버럭해서 어이가 없었어요
    신입때 인사불성으로 마시고
    동기며 선배며 서로 못알아보고
    누가 그 자리에 있었는지 기억도 못하고
    부지기수였잖아요, 그 나이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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