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후반 스와로브스키 테니스팔찌,,, 초라해보일까요?
1. 음
'21.5.29 4:30 PM (61.105.xxx.94)그냥 예쁘면 되죠. 어떤 디자인인지 잘 몰라서 그런데요. 그걸 다이아로 하면 그걸 걸지고 출근하기엔 부담스런 가격으로 뛰는 거 아닐까요?
2. 제기준
'21.5.29 4:31 PM (218.38.xxx.12)2만원도 아니고 20만원 넘는거면 나쁘지 않아요
3. 스와롭스키
'21.5.29 4:34 PM (124.59.xxx.195)없어보이지 않던데요.
저는 그렇다고요.
도금이 벗겨지지않아 5년동안 가지고있는것도 있어요.
저 50초반이지만 스와롭스키 이어링과 팔찌 자주 합니다.4. 방수
'21.5.29 4:34 PM (219.249.xxx.161)생활방수 안 되요
세수 하거나 할 때도 빼고 하셔야 해요
색 변한다고 해요
매장 직원분 께서
레리어드 해서 하면 이뻐요
그냥 악세사리 생각 하고 두 개 정도 하셔도 될 듯 해요5. 40대
'21.5.29 4:35 PM (220.94.xxx.57)후반이시면 좀 약하다싶어요
저도 예전에 스왈로브스키에서 산거
이젠 너무 악세사리 같아서 안해요
금으로 돈 좀 주시고 예쁜거 하고 다니세요
곧 50이시잖아요.6. 방수
'21.5.29 4:35 PM (219.249.xxx.161)레이어드..
7. 음
'21.5.29 4:36 PM (220.86.xxx.182)차라리 화이트 골드로 만들어진 14k 모이사나이트 팔찌하세요
스와로브스키는 맨날 하고 다니기엔, 특히 팔찌로는 내구성 떨어져요8. 냐
'21.5.29 4:36 PM (117.111.xxx.122) - 삭제된댓글스왈롭 테니스 팔찌 아주 유명하죠.. 그냥 당당하게 끼세요
말 안하면 몰라요^^9. 50대
'21.5.29 4:38 PM (116.34.xxx.209)테니스팔찌는 유행 없이 다른 팔찌랑 레이어드해도 잘 어울려요.
전 30즈음 금은방 가셔서 18k에 다이아로 맞춰서...짐 20년째 잘하고 있어요.
악세사리는 색 변하여서 오래 못해요.10. ...
'21.5.29 4:38 PM (220.75.xxx.108)이쁘면 하는 거죠.
어차피 다이아로 쫘르륵 깔아도 팔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고 다이아 한 사람이 받을 대접을 스왈롭 했다고 못 받는 것도 아니고 전혀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말씀.11. 별로지만
'21.5.29 4:39 PM (39.7.xxx.115) - 삭제된댓글두개 겹쳐하면 괜찮을거같기도하고
12. 저 있는데
'21.5.29 4:42 P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테니스팔찌는 스와롭스키 최고의 역작입니다.
저 베누아 다이아 시계도 있고
목걸이도 줄이 다이아로만 좌르륵 된 거 있는데
옆에 두고 봐도 구분 안 됩니다.13. 사
'21.5.29 4:55 PM (112.167.xxx.92)다이아가 있어 그런가 이돈 주고 또 다야 살거냐 묻는다면 아니다 라고 답할게요 사실 이쁘게 빛나는건 인조들이 더 예뻐요 특히 모이사나이트가
빛을 받을때 무지개색이 쫘르르륵~ 빛나거든요 이걸 나쁘게 말하면 너무 가볍지 않나 하겠지만 다이아도 컷을 슈퍼아이덜 데커콘으로 고밀하게 깎으면 무지개빛이 더더 발광하는게 있어요 이러니 무지개빛이 싼빛은 아니라 고밀컷의 인증 근데 고밀컷은 돈이 확 올라가는데~ 모이사나이트로 무지개빛을 본다는게 얼마나 감사한가요 다이아 캐럿 있지만 모이사 끼고 다녀요 더 이쁘게 빛나니까
다이아로 보이겠다 가 아니라 이뻐서 한다는 접근성을 가지면 뭘 못 차요 하고 싶은거 끼고 차고 하면 되죠 에구 거 남 시선 신경쓰지마요 내돈 내고 내가 주얼리 하겠다는데 남들과 뭔상관임14. 사
'21.5.29 5:00 PM (112.167.xxx.92)큐빅팔찌에다 14k옐로우나 로즈골드팔찌 겹으로 레이어드하면 더 예쁘고 사람 몸이 움직일때마다 찰랑찰랑 이쁘게 빛난다는
15. Dd
'21.5.29 5:05 PM (218.239.xxx.72)뭐든 예쁜거면 좋아요~~하세요.
16. ...
'21.5.29 5:33 PM (109.147.xxx.136)전 워낙 반짝이는 거 좋아해서 귀걸이 애용해요. 원글님이 좋아보이면 됐죠.
17. 팔찌는 아닙니다.
'21.5.29 5:51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귀걸이나 목걸이는 부딪혀서 알 꺄지거나 도금 거의 안벗겨지는데
손에 끼는 반지나 팔찌는 옷 입고 벗을때마다 걸리고 살살 마모돼서 가짜인게 너무 티나요.
차라리 금으로된 체인중에 커팅 화려한거 하시고 스왈롭스키는 머리삔 브로치 같은거 하세요.
팔찌는 아니아니되옵니다.
옆에 저 윗분 처럼 진짜 다이아 찬 사람이라도 있으면 광 후진거 너무 티나요.18. 흠
'21.5.29 6:06 PM (124.58.xxx.190)테니스 팔찌를 진짜 다이아로 만들어 차는 사람 실제로 얼마나 보셨나요?
원글님 그냥 맘대로 하세요.
진짜 하나하나 남 신경쓰다보면 아무것도 못해요.
그냥 내가 테니스 팔찌를 차던 실로 뜬 팔찌를 차던 남들은 그닥 신경 안써요.
내가 만족하면 되죠.19. Qq
'21.5.29 7:08 PM (221.140.xxx.80)맘에 드는거 이쁘게 차고 다니세요
여기서나 매번 다이아야한다,반지도 캐럿도 작다하지만
실제로 어디 그런가요??
러브팔찌도 이미테션이 더 많죠
요즘 도금기술이 좋아서 만원짜리 팔찌도 여름내내 차도 변색도 없어서,14k의미가 있나햇어요20. ㅇㅇ
'21.5.29 7:15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윗분 동감
여긴 뭐 물어보면 싼티 별로 이런 얘기 많이 하는데
그냥 한철 하기에 나쁘지 않아요
전 사십초반인데 스왈롭 귀걸이 오년이상 착용한 것도 많았음21. ㅇㅇ
'21.5.29 7:24 PM (223.39.xxx.195)그냥 의상스타일에 맞게 싸든 비싸든 잘 어울리는거 하는게 이쁜거아닌가요
옷은 구리게입고 다이아팔찌만 하면 뭐해요..
전체적인 스타일이 나와야..22. ....
'21.5.29 8:43 PM (116.32.xxx.97)얼굴 화사한 느낌들고 태도 당당하면 스왈로브스키 아니라 아무런 액세서리 안해도 안 초라해보입니다.
23. 동글이
'21.5.29 10:35 PM (212.197.xxx.65)요즘엔 나이들어도 커스튬 주얼리 해도 괜찮아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톤정리 잘하고 하면 고급스러워 보이구여 굳이 다이아 금 안해도 되요
24. 어휴
'21.5.30 1:45 AM (106.101.xxx.73)이렇게 하나하나 남의 평가 남의 눈 의식하면서 급따져 물건사는거 너무 피곤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