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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안오르는 아파트사시는분들

... 조회수 : 6,829
작성일 : 2021-05-28 19:28:35
마인드콘트롤 어떻게 하시나요?
좋은곳과 차이가 계속 벌어지니 갈아타기는 불가능할것같아요
희망이 없어지니 기운이 빠지고 무기력해지네요
신경안쓰고싶은데..일할 의욕이 없어지네요
아파트값 우울증이네요ㅠㅠ
IP : 125.191.xxx.251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28 7:30 PM (175.223.xxx.146)

    무주택자도 있는데 이런글 넘 싫네요.에효

  • 2. ..
    '21.5.28 7:30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언니랑 같은 아파트 살다 저는 이사했는데 판 값의 딱3배예요. 3년만에요. 언니가 재테크 크게 성공해서 자꾸 얘기하는데 저는 속상해요

  • 3. ...
    '21.5.28 7:31 PM (39.7.xxx.50) - 삭제된댓글

    갈아탈 생각도 없고 이 동네 좋아서 불만무.

  • 4. .....
    '21.5.28 7:31 PM (14.33.xxx.173)

    사람인생 몰라요
    집값은 인생의 일부분일 뿐

  • 5. 만두
    '21.5.28 7:33 PM (121.6.xxx.221) - 삭제된댓글

    동대문구 한동짜리 아파트인데 저는 평생 이 아파트에 죽을때까지 살다가 죽어서 귀신이 되어 지박령이 될거 같아요.
    33평 복도식 화장실 1개 방3개 6억8000에 아래층 아줌마가 내놨던데 아직 거래는 없고...지난 연말에 5억 1500에 거래되고 거래가 없어요 ㅜㅜ 이제 아파트가격 주춤해지면 이런 아파트들은 절때 안팔린다고.... ㅜㅜ

    절때 이아파트 팔아서 갈곳이 없어요... 경기도도 못간다고...

  • 6. ..
    '21.5.28 7:34 PM (118.235.xxx.251)

    불과 10년전에 세계 금융위기와서 강남 아파트값 몇억씩 떨어지고 그랬는데..님이 많이 안올라 우울증이면
    몇억씩 떨어진 사람들은 다 죽었어야 하나요?

  • 7. ㅜㅜ
    '21.5.28 7:34 PM (58.237.xxx.75)

    저는 같은 아파트… 넓은 평수로 가려고 계획중 ㅜㅜ
    이 동네 다른 아파트 못감 흑흑

  • 8. 만두
    '21.5.28 7:34 PM (121.6.xxx.221) - 삭제된댓글

    동대문구 한동짜리 아파트인데 저는 평생 이 아파트에 죽을때까지 살다가 죽어서 귀신이 되어 지박령이 될거 같아요.
    33평 복도식 화장실 1개 방3개 6억8000에 아래층 아줌마가 내놨던데 아직 거래는 없고...지난 연말에 5억 1500에 거래되고 거래가 없어요 ㅜㅜ 이제 아파트가격 주춤해지면 이런 아파트들은 절때 안팔린다고.... ㅜㅜ

    절때 이아파트 팔아서 갈곳이 없어요... 경기도도 못간다고...

    내생에 화장실 2개 있는 아파트는 정녕 꿈인것일까... ㅜㅜ

  • 9. 만두
    '21.5.28 7:34 PM (121.6.xxx.221)

    동대문구 한동짜리 160세대 아파트인데 저는 평생 이 아파트에 죽을때까지 살다가 죽어서 귀신이 되어 지박령이 될거 같아요.
    33평 복도식 화장실 1개 방3개 6억8000에 아래층 아줌마가 내놨던데 아직 거래는 없고...이제 아파트가격 주춤해지면 이런 아파트들은 절때 안팔린다고.... ㅜㅜ

    절때 이아파트 팔아서 갈곳이 없어요... 경기도도 못간다고...

    내생에 화장실 2개 있는 아파트는 정녕 꿈인것일까... ㅜㅜ

  • 10. ㅇㅇㅇ
    '21.5.28 7:34 PM (125.178.xxx.218)

    이생망~하고 있어요.
    아래를 보라는데 참 안되네요.

  • 11. ...
    '21.5.28 7:35 PM (1.236.xxx.187)

    대출 완화하면 안올랐던 아파트들도 좀 더 키맞추기 들어갈거에요... 저는 아직 젊은 편이라 집 못산 친구들도 많아서 아예 얘기 못해요.

  • 12. ...
    '21.5.28 7:35 PM (221.139.xxx.40)

    강남아파트야 워낙 많이 올랐으니 몇억이 떨어진다한들
    임팩트 1도없죠 뭔 강남아파트랑 비교

  • 13. ..
    '21.5.28 7:37 PM (58.79.xxx.33)

    저는 그냥 작년에 임자 나왔을때 팔았어요. 정말 환경이 너무 안좋은 곳이어서 ㅜㅜ 그새 모든 아파트들이 3억이상 올라서 그냥 ㅜㅜ 신축아파트전세 살아요. 그냥 새아파트 좋다고 살아요. 또 기회가 오겠죠.

  • 14. ㅇㅇ
    '21.5.28 7:40 PM (125.180.xxx.185)

    그냥 집이 있음에 감사하며 마음 다스려요

  • 15. 저는.
    '21.5.28 7:45 PM (220.72.xxx.163)

    2006년 구입할때도 싼 아파트였어요
    그때 좀 더 주고 다른 동네 갈 수도 있었지만
    이미 동네 친구들도 너무 좋았고
    애들도 잘 자라고 공부 열심히 해주고 해서
    그냥 눌러 앉았어요
    집값 많이 오르지 않았지만
    수입이 괜찮아 나름 여유있게 살아요
    비싼 동네,새 아파트 좋지만
    이미 내것이 아니고 첨부터 미련 없어서요
    내집 하나 있는걸로 만족해요
    오르던 내리던 내집이니까 쓸고 닦고 가꾸면서
    고쳐가면서 삽니다
    강남이나 송파쪽만 가봐도 별천지
    울동네와는 다른 세상이지만
    그냥 그들의 리그일뿐
    아쉽거나 부럽진 않아요
    모르죠 나중에 애들이 우릴 원망할지도요

  • 16. ..
    '21.5.28 7:45 PM (14.38.xxx.237)

    내집에서 그냥 사는건데.. 불안한가요?

    그래서 제가 재산을 못불리나 봅니다.
    오르던 말던.. 그냥 신경 안씁니다.

    여기 살기 너무 좋은데 왜 안오르는지 의문이긴 합니다만.. 그냥 그려러니... 그냥 여기서 평생 살거 같네요.

  • 17. ㅎㅎ
    '21.5.28 7:45 P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포기하면 편해요
    읫분 말맞다나 이생망~~~

  • 18. ...
    '21.5.28 7:47 PM (223.38.xxx.142)

    이경우는 오히려 무주택보다 안좋을 수도 있어요
    무주택자들은 청약으로 새아파트 살 희망이라도 있지요

  • 19. ...,
    '21.5.28 7:49 PM (220.79.xxx.190) - 삭제된댓글

    이사안다니는걸로 패스~~~~

  • 20. ^^
    '21.5.28 7:53 PM (1.177.xxx.76)

    주복에 큰평수라 가격 크게 오를거 전혀 기대 안해서..^^;;
    내가 사는 동안 편안하고 좋으면 됨.
    대피층 밑에 집이라 층간소음에 자유롭고 뷰 좋고 불편한게 전혀 없어 다른곳으로 이사 할 생각도 없음.
    나중에 팔때 손해만 안보면 오케이.

  • 21. .....
    '21.5.28 7:54 PM (180.224.xxx.208)

    월세 살던 때랑 전세 살던 때 생각하면
    이 집도 감사해요.

  • 22. ..
    '21.5.28 7:59 PM (124.54.xxx.144)

    지방이라 거의 안 올랐는데 이 동네 안 떠날거라서 그냥 살아요

  • 23. 에효
    '21.5.28 8:02 PM (124.49.xxx.217)

    애초에 부동산에 눈이 밝았다면 이런 아파트를 사지 않았겠죠
    그러니 가격이 올라도 그냥 남의 일이려니...

  • 24.
    '21.5.28 8:03 PM (218.155.xxx.211) - 삭제된댓글

    안팔려요. ㅠㅠ 집값은 10년 전 그대로..
    저도 이생망..

  • 25. ㅇㅇ
    '21.5.28 8:04 PM (14.52.xxx.125) - 삭제된댓글

    대출받기 겁나서 그냥 있는 돈으로 집샀는데 지금은 넘 후회되죠ㅎㅎ
    그때 대출받아 상급지갈껄 하고ㅎㅎ
    지금은 사다리 끊겨서 이사도 못갑니다ㅎㅎ

  • 26. 안올라
    '21.5.28 8:31 PM (222.109.xxx.27)

    그래도 이리저리 떠도는것보다 감지덕지 입니다
    그런운은 없지만 남의 빚 안지고 사는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 27. 호재가
    '21.5.28 8:47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생겨서 2~3배 된다한들 그거 팔고 이사가나요?
    이사하는 게 얼마나 귀찮은데요
    그러고 눌러앚아있으면 또 내리는 거죠
    집값이나 주식이나 오르고 내리잖아요

  • 28. .....
    '21.5.28 8:49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내집에서 그냥 사는건데.. 불안한가요? 222
    결혼해서 처음 마련한 집에서 14년째 사는데 이웃도시와 여기 합해서 이만한 가격에 이만한 넓이와 전망의 아파트를 구하기 힘들어요(중소도시 아파트인데 저희 부부의 라이프스타일에는 너무 좋은 환경입니다).
    집값이 오른들 팔아서 차익을 챙겨야 돈 버는 거지, 평생 여기서 살 생각이라 저희 생전엔 별 의미 없어요. 물려줄 자식이 없으니 오직 편하게 실거주하며 저렴한 유지비와 생활비를 누릴래요.

  • 29. ....
    '21.5.28 9:22 PM (119.69.xxx.70)

    지방사는데 이삼년전쯤 서울 한창 많이 오를때
    여기는오히려 떨어졌어요
    작년에는 수도권폭등하니까 지방도 좀 올랐네요
    안떨어지고 조금씩 오른거에 다행이라 생각해요
    근데 지방아파트가 올라서 그런지 매수세는 없네요

  • 30. 아루미
    '21.5.29 8:06 AM (115.139.xxx.139)

    그냥 내집이라 편하고.
    주변에 탄천있어서 운동하기도 좋고
    병원마트 시장 가까워서~~
    살기좋다 생각하니 아무렇지도 않아요.
    어짜피 내가살던집이고 살집이라 이사가는것도
    의미 없구요. ㅎㅎ

  • 31. 재산세
    '21.5.29 9:31 AM (110.8.xxx.127)

    저도 그냥 살고 있으니 재산세 적게 나오는 것 위안 삼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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