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장례식 인터뷰날 가택수색
장례식 안왔다고 아버지가 인터뷰하던 날
친구집은 경찰이 가택수색하고 있었네요
그 정신에 그날 밤에 늦게라도 장례식 간게 대단하네요
시신 발견되기 전에는 의심하는 사람들 없었다 소리 82에 나와서
제 기억엔 82에 실종 알려지자마자 친구 수상하다 이야기 바로 본 기억이 나
찾아보니 제 기억이 맞네요
그래서 왜 그랬나 다시 읽어보니 28일 새벽에 처음 올린 아버지 글에 답이 있어요
제 아들은 (3시 반) '친구주장에 의하면' 술취해 자고 있었고
똑같은 의미의 표현이라도 친구 기억에 따르면 등으로 표현한거와 주장에 의하면은 미묘하게 다른 느낌이에요
블로그 첫 글에서부터 친구와 그 가족에 대한 불신이 드러나요
그걸 읽고 일부 82님들도 공감한 결과가 친구 쪽이 수상하다가 되었을테지요
친구가 27일 최면조사까지는 혼자 갔고 28일 이미 82 여론이 친구가 수상하다란 말이 인터넷 여기저기 많이 나온 이후인 29일에야 변호사 동석했어요
저라도 제 아이면 변호사 동석 시켰을테고 언론 잔뜩 몰린 장례식장에 아이 안보내겠어요
친구쪽에서 임의제출한 자료와 조사 일정보면 친구 부모가 보살로 보여요
저런 변사 사건의 경우 자살 가능성을 살피기 위해 가족도 조사하는게 보통 아닌가요? 편파 수사 과잉 수사란 생각을 지울수가 없네요
1. 가택수색
'21.5.28 12:14 PM (106.101.xxx.42)까지요 손 군 아버지도 대단하세요 그러느라 늦었는데 조문을 내칩니까
2. 이쯤되면
'21.5.28 12:15 PM (203.142.xxx.241)고인에 대한 예의건 뭐건 저라면 제아들 지키겠습니다. 경고한번 하고, 무조건 법적 책임 지우겠습니다. 저라면
3. ㅇㅇ
'21.5.28 12:16 PM (133.106.xxx.189)실종때 이미 쓰레기 무자게 버리고 이사간건지 뭔지 집나갔다고 실화탐사대에 나왔음 그리고 님이 조사한 일정 링크첨부하세요 근거제시부터 하세요
4. ..
'21.5.28 12:17 PM (58.234.xxx.222)지금까지 뭐하다가 이제서야 가택수색 했다고 그러는건지.
믿으라는거야뭐야...5. ㅇㅇ
'21.5.28 12:17 PM (133.106.xxx.189)링크첨부하라고
6. ...
'21.5.28 12:17 PM (194.156.xxx.205)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211382
검색상 82에 실종사건 처음 알려진 글인데 댓글들 보면 친구 수상하다 많아요7. 동감
'21.5.28 12:18 PM (1.230.xxx.102)백퍼 동감합니다.
8. 타진요에 이어
'21.5.28 12:18 PM (118.221.xxx.29)이놈의 한국은 여론몰이가 종특인가봐요.
9. 참나
'21.5.28 12:19 PM (223.39.xxx.131)가택수색해서 뭘 찾았는데요
보름이나 지나서 중요 증거품들 제출하고
잠바 빨아서 제출 티셔츠까지 버리게 해놓고
가택수색했다고 또 과잉수사 협조타령하려고??10. ᆢ
'21.5.28 12:19 PM (118.217.xxx.15)근데 친구가족은 억울 할텐데 저리 가만히 보살인가?
11. 진짜
'21.5.28 12:20 PM (125.7.xxx.141)소름끼쳐요 악귀같아요
12. 정말
'21.5.28 12:20 PM (182.219.xxx.35)장례식날 가택수사하느라 못간거 뻔히 알텐데 안왔다 언플하고 대단하네요 그아버지.
저도 그 사건 나자마자 한강cctv에 물보라 보이네어쩌네
하면서 바로 의심하던거 생각나요.
처음부터 아예 친구를 살인자로 지목하고 거기에 끼워 맞춰서 이지경까지 왔죠. 사람하나 살인자 만들기 참 쉬워요.13. ...
'21.5.28 12:21 PM (194.156.xxx.205)https://m.mk.co.kr/news/society/view/2021/05/472273/
④ 2021. 5. 4. [A군의 의류, 노트북, 가방, A군 어머니의 차량블랙박스 등 요청받은 자료일체 임의제출 및 가택수색]14. ㅇㅇ
'21.5.28 12:24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참고인 집안을 가택수사까지 한 전례가 있나요
살인사건으로 전환도 안되고
수사단계도 아닌 내사 단계에서
친구네 집안이 이런거 부당하다는거 모르고
당했겠어요 변호사도 있는데
당연 거부할 권리있고 휴대폰 조차 제출 안해도 되는데
전부 임의 제출로 협조하고
가택수사도 동의해주고
언론에 반박도 안하고 꾹참고 있었던거네요
진짜 보살집안
모든거 협조 하고 조용히 있었느데
입꾹쳐닫고 숨어 있다느니 막말들 하고 있었죠
손군네는 가해자가 숨쉬고 있다고 욕하고요15. ᆢㆍ
'21.5.28 12:25 PM (118.217.xxx.15)입장문에 써 있는데 친구분들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군요
아버지처럼 선동글로 안 써 있으니16. 결정적
'21.5.28 12:25 PM (59.27.xxx.40) - 삭제된댓글증거물 다 버린 후에 가택수색? 말만 그럴 듯 한 것.
신발. 핸드폰. 티셔츠. 돗자리가 집에 있겠습니까??17. 어떤 사람
'21.5.28 12:26 PM (121.165.xxx.89)숭악하네요. 말만들기가
18. ㅇㅇ
'21.5.28 12:28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손군부친은 첫날부터 의심한거 같아요
첫날 친구 말하는게 이상하다 했잖아요
그러나 최면수사때문에 참았다고
두번째 최면수사때 변호사 데려왔다고
온 언론에 마치 큰일인것처럼 인터뷰하고
이때부터 여론전의 승기를 잡고 범인 몰이 시작19. 에휴
'21.5.28 12:28 PM (223.62.xxx.80)A를 말하면 A에 대한 반박은 못하고 그래도 B는 의심스러운데? 하는 건 왜 그러나요?
가짜 뉴스 양산하고 여론 선동하는 기자, 유튜버, 블로거들에 대한 처벌 좀 쎄게 하지 않으면 앞으로 더 큰일 나겠네요20. 과잉수사
'21.5.28 12:31 PM (110.14.xxx.192) - 삭제된댓글참고인 가택수색에 누나 핸드폰 포렌식에 세금낭비 과잉수사에요.
그 아버지는 a군과 가족 수사를 강화해달라고요?
개인사비로 탐정고용해야지 이게 무슨짓인가요?
니자식 귀하면 남의 자식도 귀해요.
내가 a군 부모면 벌써 소송갔어요.21. A군을 위한 청원
'21.5.28 12:32 PM (153.136.xxx.140)A군을 위한 청원사이트 끌올
검토중알림 창이 떠도 창닫고 청원 진행하면 됩니다.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uqm01M
(원문)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226949&page=1&searchType=sear...22. 원글
'21.5.28 12:32 PM (194.156.xxx.205)손군 아버지가 본인과 똑같은 친구 부모 만났으면 친구 부모가 이런식으로 인터뷰 했겠죠
실종 직후 아버지를 만나니 본인 아들을 찾을 생각보다 내 아이에게 뭔가 책임전가할 생각에만 가득차 추궁하기 바쁜거처럼 보였다
아이가 친구가 많이 괴로워하더라고 했다
아이 얘기를 들어봐도 평범한 부모와는 좀 다른 행동을 하는 듯 하다
자식 실종된 아버지가 할만한 행동이 아닌 수상한 행동을 자꾸 하는데 뭘 숨기려고 저러는지 이상하다
경찰에서 이 점에 대해 좀 제대로 조사해봤으면 한다23. @@
'21.5.28 12:35 PM (1.239.xxx.72)장례식은 5일장으로 치뤘고
4일째 되던 날 언론에
A군이 장례식에 안왔다고 보도되고
그날 새벽 한시 반에 삼촌과 함께 왔는데
그시간이 새벽시간대고 이미 손군 가족들은 지칠대로 지치고 해서
장례식장 문을 닫아놓고 누워 있는데
누가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와서
가족이 쉬고 있는 방문을 두들겼다고 하네요
나가보니 A군과 삼촌이었다고......
4일 내내 가택수사 한 건 아니었겠죠
하지만
A군 입장도 이해되지요
놀랍고 두렵고 미안하고 어찌되었든 술마시자고 한 건 본인인데
혼자 살아왔다는 죄책감이 커서
어떤 상황에도 현명하게 대처하기가 힘들었을거라고 생각해요
전화번호도 바꾸고 다른 친구들 전화 조차 못 받을 정도면
마음고생이 얼마나 심할까 짐작이되지요
변호사 발표문에서 밥도 못먹는다고 하던데요.
참 알 수 없네요 이 사건
양쪽 다 안타까와요.24. 원글
'21.5.28 12:38 PM (194.156.xxx.205)이미 수상하다 지목되고 있는 상황에서 언론이 내내 그 장례식장 지키고 있는데 어떻게 장례식을 가냐구요
진정 친구가 장례식에 오길 원했다면 장례식에 언론은 사양했어야죠
그런데 그런 인터뷰를 했다는 자체를 말하는거에요
그 인터뷰하고 있던 날 정작 그 가족은 가택수색당하고 있었다니 전 놀라울 따름이네요25. ㅇㅇ
'21.5.28 12:38 PM (110.11.xxx.242)동감합니다
26. ㅇㅇ
'21.5.28 12:38 PM (133.106.xxx.172)티셔츠 신발 버리고 증거인멸한게 4월 25일인데 가택수색을 5월 4일에 했나요?
이건 뭐 보여주기 식이네요
서로 짜고 코메디하나27. 113
'21.5.28 12:42 P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ㄴ님 왜 그러심?
실종신고인데 무슨 친구네 가택수사를 함.
변사로 바뀌고 나서 가택수사 한 거지.. 절차라는 게 있음. 근데 그것도 참고인이라 거부해도 되는 거였음.
손군네가 난리치니 가택 수사함 거임
님 친구랑 헤어지고 친구 사라졌는데 그날 당일 경찰이 님네 가택수사하면 오케이할 거임? 뭐래28. 손군아버지 검증
'21.5.28 12:45 PM (153.136.xxx.140)무슨 증거인멸을.....--;;
이제는 손군 아버지 검증해야죠.
전국민이 아는 거짓 언플의 대명사인데 뭐 하나 진실된게 없죠.
아들과의 관계가 애뜻했다는 아들 사후에 올린 블로그 글도 검증되지 않은
손군 아버지가 그린 허상일수도 있는데
손군 아버지도 이제 핸폰 포렌식하고 최면수사하고 가택수사 들어가야겠죠?
아들의 자살가능성이 이제는 더 커보여요.
손군은 아버지 때문에 술버릇 더러워, 대학생이나 되고도 부모에게 핸폰으로
감시당하는 유아틱한 사람이 되어 버렸어요. 오죽하면 타카페에서
한강남 만취사고라고 불릴까요.
이 아버지와 손군의 관계는 손군 아버지의 언플이 아닌 사실 관계에 입각해서
조명해야 되요. 그래야 이 사건이 풀릴 것 같네요. 손군 아버지가 이토록
자살 가능성을 부인하는데는 뭔가 있어요. 자식이 남에게 죽임을 당해야 납득하는
부모라......굉장히 의심스럽네요.29. 알바아웃
'21.5.28 12:47 PM (61.105.xxx.87)애잔하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30. 강한 부정은 뭐다
'21.5.28 12:56 PM (121.165.xxx.89)손군 아버지가 이토록
자살 가능성을 부인하는데는 뭔가 있어요. 자식이 남에게 죽임을 당해야 납득하는
부모라......굉장히 의심스럽네요. 2222231. ..
'21.5.28 12:56 PM (39.7.xxx.135) - 삭제된댓글전남대 고 이윤희 실종 사건도 사체가 발견되지 않았지만 마지막까지 있었던 K군에 대해 수많은 경찰 조사와 거짓말 탐지기 조사, 가택 수색, K군 아버지 차량 조사, 그날 입었던 옷 혈흔 조사까지 다 받았어요. A군만 가혹한 수사를 받는 게 아닙니다. 의문이 있는 사건에 마지막 목격자는 의례 받는 조사인 거죠.
32. ㅇㅇ
'21.5.28 12:57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장례식 가려고 친구어머니가 손군어머니께
여러번 문자 보냈는데
답변 안하고 연락 끊은건 손군어머니입니다
그래서 손군 부모가 조문갔는데 거절당한거구요
그래놓고 손군 조문도 안온다고
대대적으로 언플
조문가니 거절하곤 작은 아버지랑 온것만 언플해서
부모는 안온것처럼 욕 대박먹게하고
하여간 언플과 선동의 대마왕이에요
조문사건때문에 친구네 식구는 싸가지 집안됐잖아요
그걸 한마디도 안하고 참고 있었네요
입장문 발표때까지33. ㅇㅇ
'21.5.28 12:58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친구 부모가 오타
34. 원글
'21.5.28 1:02 PM (194.156.xxx.205)이윤희 사건은 수상한 정황이 많았잖아요. 집에 들어와서 119 성추행 검색한 기록 있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으로 네이트온 대화 기록 지워진 흔적 있고 기타 등등
그냥 만취 익사거나 자살 가능성 있는 친구에게 아무 살해 동기를 찾을 수 없는 이 사건하고 어떻게 비교하나요35. 39.7.xxx.135
'21.5.28 1:11 PM (85.203.xxx.119)39.7.xxx.135
전남대 고 이윤희 실종 사건도 사체가 발견되지 않았지만 마지막까지 있었던 K군에 대해 수많은 경찰 조사와 거짓말 탐지기 조사, 가택 수색, K군 아버지 차량 조사, 그날 입었던 옷 혈흔 조사까지 다 받았어요. A군만 가혹한 수사를 받는 게 아닙니다. 의문이 있는 사건에 마지막 목격자는 의례 받는 조사인 거죠.
................
이윤희 사건은 수상한 정황이 많았잖아요. 집에 들어와서 119 성추행 검색한 기록 있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으로 네이트온 대화 기록 지워진 흔적 있고 기타 등등
그냥 만취 익사거나 자살 가능성 있는 친구에게 아무 살해 동기를 찾을 수 없는 이 사건하고 어떻게 비교하나요
2222222222222222236. ..
'21.5.28 1:15 PM (39.7.xxx.135) - 삭제된댓글익사도 몇가지 사례로 다루죠. 1. 자살. 2. 실족사. 3. 살인. 오히려 사체가 없는 사건은 실종 사건으로 분류(살아있는 가능성이 있으므로)되어 수사상 제약이 더 많죠. 사망 경위도 모르기에 비교를 한다면 이쪽이 더 억울한 판이죠.
참고인 조사라도 의혹이 있으면 수사 받는다는 겁니다. 과잉 수사, 편파 수사라고 하니 말이죠.37. ㅇㅇ
'21.5.28 1:22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시신이 발견됐으니 이정도 과잉수사가 필요없죠
시신이 가장 중요한 증거인데요
시신이 거의 모든걸 말해주죠
거기다 살해 동기도 없고 오픈된 장소이고
혐의를 두기에는 무리하죠38. .....
'21.5.28 1:23 PM (122.35.xxx.188)장례식 날이면, 실종 직후가 아니고, 실종하고 나서도 오래 있다가 수색하는 건데 뭔 의미가 있나요. 초등수사 늦었죠. 이미 짐 다 정리한 후인데....지금은 이사까지 갔고...
39. 이미 옷이랑 신발
'21.5.28 1:29 PM (174.203.xxx.33)다아 버린거 알면서 무슨 가택수사.
경찰이 무능한건지.. 숨겨주느라 시간을 벌어준건지..
세탁을 해도 열두번도 더 했을 시간을 줬잖아요.
말로만 가택수사. 이러니 욕먹는겁니다. 경찰이나 A 군이40. 원글
'21.5.28 1:38 PM (194.156.xxx.205)온집안 폰 블랙박스 다 제출했는데 전혀 수상한 정황이나 편집 흔적(삭제 시도 증거 인멸 시도)을 찾을수 없다고요
옷 세탁한다고 혈흔 안 사라져요 티셔츠나 신발에 피 튀었으면 다른 옷에는 안 튀었겠나요41. 222222
'21.5.28 1:40 PM (125.184.xxx.67)당연 거부할 권리있고 휴대폰 조차 제출 안해도 되는데
전부 임의 제출로 협조하고
가택수사도 동의해주고
언론에 반박도 안하고 꾹참고 있었던거네요
진짜 보살집안 22222222
유족의 아픔을 헤아려 다 참았던 것 같은데 정민군 아버지는 여론으로 수사진행중인 참고인을 살인자로 만들어버림.
진짜 친구가 없는 집안 자식이었으면 살인죄 누명 썼을 수도 있었을 것 같아요. 변호사 선임 너무너무 잘했어요.42. ㅇㅇ
'21.5.28 1:40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초동 수사가 늦었다는건 코난들의 뇌피셜
실종후 시신발견이 5일밖에 안걸렸고
이미 국민적 관심사인데 무슨 소리
증거인멸도 프로파일러들이 말도안된다고 했음
가장 중요한게 cctv 블박 휴대폰 등인데
그게 발로 삭제되는것도 아니고
살인사건은 사망후 시신이 몇달후 발견되도
다 범인 잡아내는걸요
그깟 실종 5일가지고 증거 없어졌다는건 헛소리
애초에 실족사건을 살인사건으로 만들려다
실패한 코난들의 억지 주장43. ㅇㅇ
'21.5.28 1:49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코난들의 주장대로라면
사건 나고 그날 주변인 모두 가택수사까지 하고
주변인의 지인들까지 다 조사하고
그 모든 사람 폰 포렌식 하고
그래야 범인 잡을수 있다는 거죠
경찰수사에 메뉴얼이 있는데 다 무시하고
자기들 생각대로 안하다고 징징징
경찰들이 메뉴얼대로 수사 잘해서 우리나라
범인 검거율이 세계 최고임
코난들 식으로 하면 그건 인권문제로 큰 문제되죠
독재정권도 그런식으로 안했음44. ᆢ
'21.5.28 1:58 P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처음부터 변호사데리고 간줄알았더니 처음엔 혼자 갔군요
그리고 범인이다 수상하다 얘기나오고 분위기 그런데 장례식장을 어떻게 가나요ㅜ 가고싶어도 못가죠
그아버지 다 거짓말에 진짜 화나네요
장례식도 안왔다고 인터뷰하는거보며 이상황에 어떻게 장례식을가지? 하고 의아했었는데
글 볼때마다 고구마백개. 답답.45. ᆢ
'21.5.28 1:59 P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처음부터 변호사데리고 간줄알았더니 처음엔 혼자 갔군요
그리고 범인이다 수상하다 얘기나오고 분위기 그런데 장례식장을 어떻게 가나요ㅜ 가고싶어도 못가죠
그아버지 다 거짓말에 진짜 화나네요
장례식도 안왔다고 인터뷰하는거보며 이상황에 어떻게 장례식을가지? 하고 의아했었는데
글 볼때마다 고구마백개에 답답.46. 122.35
'21.5.28 1:59 PM (39.7.xxx.117)초등수사 아니고 초동수사
47. ᆢ
'21.5.28 2:08 P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처음부터 변호사데리고 간줄알았더니 처음엔 혼자 갔군요
그리고 범인이다 수상하다 얘기나오고 분위기 그런데 장례식장을 어떻게 가나요ㅜ 가고싶어도 못가죠
장례식도 안왔다고 인터뷰하는거보며 이상황에 어떻게 장례식을가지? 하고 의아했었는데
그아버지 다 거짓말에 진짜 화나네요
이사건 볼때마다 고구마백개에 답답.48. 칠리왁
'21.5.28 2:26 PM (223.38.xxx.158) - 삭제된댓글이사갔다고 댓글 단사람!
이사 안갔어요.
아는척 하지말고.49. 칠리왁
'21.5.28 2:32 PM (218.238.xxx.133) - 삭제된댓글점다섯개씨.
어디서 을었나요 이사갔다고?
모르면 가만하 있어요. 아는척말고.
이사 안갔어요.50. ...
'21.5.28 2:54 PM (223.38.xxx.77) - 삭제된댓글실종 3일동안 동석자 행동이라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실종다음날 현장검증 한번 안해주고
(최면받으러 갔다 둘러대지마라 오전에 아프다고 핑계대고
오후에 최면받으러감)
자빠져서 옷 신발 다버릴정도고 악 하는 신음소리도 들었는데
장소를 알려달라니 그 이후로 완전히 쌩깠고
다른 날짜에라도 현장검증 해줄만도 한데 안해줌
이후에 나온 변호사 입장문은 이부분 언급은 사라지고
그저 블랙아웃임
이때 오전에 동석자 부모가 대신나와 엉뚱한 곳을짚고
여긴가? 저긴가? 이러고 돌아감
(유가족은 당연히 동석자가 나오는줄 알고있었음)
공개된 영상엔 사고예상지역 강비탈에서 20분간 머무름
누구명의던 말장난하지말고 다음날 폰번호 바꾸고 연락 끊은거 맞음
(연락처 유가족한테 안알려줬잖아?)
실종당시부터 친구들은 정민이 찾으려고 갖은노력을 다했는데
정작 같이있던 인간은 자살. 가출 암시하고
다음날부터 모르쇠 했음.
최면수사는 다른목격자들도 받았으며 참고인진술로 기본
2~3시간씩받았음
방어기재가 심해서 실패한거 맞고 2차는 변호인 대동하고 방어한덕에
유의미한 단서 못얻음.
이모든게 실종초기 잘 알려지지도 않을때고 유가족은 물론
네티즌들 도 의심하는 사람이 없었음
고인이 사망후 장례를 치르던때 비로소 유가족으로인해
공론화 되었고.(실종 일주일째)
쏟아지는 합리적의혹에 여론이 동하고
그제서 수사하겠다 의지를 밝힌 경찰이
동석자를 소환해 조사한게 실종 보름째인 5월10일임
익사체로 발견된 사건에서 초기대응이 엄청나게 중요한데
보름씩이나 지나서 요란하게 생색내는 꼬라지가
아주 가관이고 타임라인 뒤집고 골든타임 다지나서
아주 협조적인척하며 의심받을까봐 정민이를 찾는것도
장례식을 가는것도 못했다는 희대의 망언을 늘어놈
대체 누가 처음부터 의심했다고 의심받을짓 잔뜩하고서
피코질이야
물놀이 영상 입수했다고 엄청난 증거자료인냥 속보때리는 경찰이나
의심받을까봐 절친한친구 한번을 안찾아아 봤다는 변호인이나
여기 상주하는 실족견들하고 수준이 똑같아서
실소를 금치 못하겠다51. ..
'21.5.28 2:54 PM (220.72.xxx.106)정말 교묘하게 선동하는 듯한 멘트가...그 시녀들은 당하는 입장이 더 많을거 같은데 오히려 동조하는 심리적인 이유가 뭘까 싶네요.
52. .....
'21.5.28 2:56 PM (106.102.xxx.171) - 삭제된댓글손군 아버지가 이토록
자살 가능성을 부인하는데는 뭔가 있어요. 자식이 남에게 죽임을 당해야 납득하는
부모라......굉장히 의심스럽네요 3333333
나도 이생각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