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장례식에 그 부모는 참석하지 않나요?
1. ㅇㅇ
'21.5.28 11:43 AM (110.12.xxx.167)너무 연로하시면 자식 죽음 알리지도 않더라구요
8,90 노인들이 건강도 안좋은데 장례식장에
있을 필요가 있나요
다른 자식들이 조문 받으면되지2. ..
'21.5.28 11:43 AM (222.237.xxx.88)옛날에는 부모보다 자식이 먼저 세상 뜨는것이 불효라
부모가 자식 장례를 보지않았다고 해요.3. ㅁㅁ
'21.5.28 11:44 AM (110.70.xxx.247) - 삭제된댓글천하 불효자식이라고
돌아앉아 울지언정 억지로 외면 하십니다4. ㅇㅇ
'21.5.28 11:45 AM (218.51.xxx.115) - 삭제된댓글우리 부모님도 사위 장례식에 안 가던데요.
5. ...
'21.5.28 11:45 AM (1.236.xxx.187)시어머니 장례식 때 시외할머니 안오셨어요. 80넘은 고령이라 못오신것도 있구 그 나이때 분들은 대부분 못오시는듯해요. 젊은 자식의 경우는 다르겠지만요
6. 쳇
'21.5.28 11:51 AM (112.169.xxx.189)저번에 며느리 죽으면 연로한 시아버지
오셔야하냐고 글 올렸다가
욕 무쟈 먹었는데
여기선 또 이러네 ㅋ7. ㅜㅜ
'21.5.28 11:58 AM (125.7.xxx.141)조카가 스무 살 초반에 아깝게 요절했는데
사촌언니 부부는 빈소에 못 앉아 있었어요
원래 자식 앞세우는 부모는 죄인이라 상주 노릇을 못한다고...ㅠㅠ
그래서 그애 형이 대신 상주로 손님 치르고 언니랑 형부는 빈소 밖에 황망하게 앉아있을 수밖에 없었어요
그리고 큰아버지께서 60대에 돌아가시고
할머니는 정정하게 살아 계셨는데
할머니도 장례식장에 못 오시고
나중에 화장해서 유골로 돌아온 큰아버지 안고 한참 우셨어요8. 저희
'21.5.28 12:00 PM (110.15.xxx.45)시어머니도 안오셨어요
장지에만 잠깐 오셨구요
그때 어머니70대 초반
시숙나이 509. .....
'21.5.28 12:17 PM (221.157.xxx.127)고령이면 안갑니다
10. ...
'21.5.28 1:49 PM (223.38.xxx.85)자식 장례식에 안가는게 법도라더군요
11. ...
'21.5.28 4:28 PM (125.128.xxx.118)옛날에는 안 가신게 맞는거 같았네요...요새는...제가 시부모 입장이라면 내 사위, 며느리가 혹시 먼저 가게 됐다면 제 몸이 괜찮다면 가서 작별인사는 하고 싶을거 같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