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아버지
그안에 다 들어있어서 경찰이 자동수집 했겠지
제출은 누가 제출합니까? 다 뺏긴 상태구만.
말 참 요상하게 하시네.
가택수색 당했다고요!!!!
1. ㅇㅇ
'21.5.28 8:23 AM (110.70.xxx.54)저 사람 집하고 저 부부 손군까지 자료 제출 똑같이 해야합니다
그래야 원하던 진실이 밝혀지죠2. 보세요
'21.5.28 8:25 AM (211.36.xxx.177) - 삭제된댓글가서 밥이나 하세요
알바비 모아 부자되시구여 ㅎ3. ....
'21.5.28 8:26 AM (59.187.xxx.50)그 친구네는 인권위에 제소해야할 판이네요
너무 심해요 가족까지 뭐하자는건지
이젠 그 가족이 너무나 불쌍할지경이네요4. 그런데
'21.5.28 8:26 AM (223.62.xxx.111) - 삭제된댓글새글파서 부자되세요~~~
5. ...
'21.5.28 8:26 AM (182.222.xxx.179)가택수색까지ㄷㄷ 그만하면 할만큼 한거 같네요ㅠ
A군 가족이 추스리고 잘살아갔으면 좋겠어요...
정민군아버지는 나중에 무슨 열사 아부지로 계속 나오시는게 아닐지 정말 누가 말려줬음 좋겠어요6. ...
'21.5.28 8:26 AM (221.139.xxx.40)오늘따라 정민아버지 공격 왜이렇게 많죠
에휴 인간들 진짜 혐오스럽네7. 동감
'21.5.28 8:27 AM (182.229.xxx.206) - 삭제된댓글그 정도로 다 뒤졌는데 계속 인정 못하고 몰아가는거 도가 지나칩니다
자기아들 술먹고 뻗은 전적도 있어서 위치추적까지 할 정도였는데 그럼 그 밤에 부모가 자기아들한테 연락도 하고 찾으러 나갔어야지, 부모도 안한걸 남의 부모더러 왜 연락안했냐 하는 게 더 이상해요8. 어지간해야
'21.5.28 8:28 AM (115.140.xxx.213)그만하지
무고한 친구 가족 그렇게 못살게 굴때는 사실이 아닐때 그만한 역풍도 각오해야 하는거 아닌가?9. ᆢ
'21.5.28 8:28 AM (118.217.xxx.15)저 아버지는 이기적이 전형이에요
내 자식만 중요하고 다른 사람은 안중에도 없는
안 엮여야 하는데 친구가족만 불쌍10. 정민이네집
'21.5.28 8:29 AM (223.62.xxx.132)가택수사랑 포렌식은 안해보나요??
여기도 해봐야 진실을 알게 될거 같은데11. 뭐지
'21.5.28 8:31 AM (223.62.xxx.45) - 삭제된댓글친구네도 가택 수색 당하고 가족들까지 탈탈 털렸는데?
이중잣대 쩌네요.12. 웃기네
'21.5.28 8:34 AM (210.117.xxx.5)공격은 a네 가족이 당했지
13. 이기적전형
'21.5.28 8:35 AM (118.217.xxx.15) - 삭제된댓글공격은 a네 가족이 당했지
22222222214. 그러게
'21.5.28 8:37 AM (211.218.xxx.114)이중잣대 쩌는 사람이고 엄청 이기주의인거 같아요.ㅇ
직장에서도 저렇게 파고들고 쪼이고 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엄청 피곤한 사람
저 친구는 참 재수도 없지 뭐하러 술마시자고 해서는
엮여도 어쩜 저리 엮일수가
저 아버지는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권력을 개인 공권력으로 쓸려고
하네요.15. ;;;
'21.5.28 8:37 AM (220.124.xxx.197)그런데 이것도 이상하긴 해요
실종당일 있던 아이패드? 아이팟? 다 분실이라고 하는거 같고
노트북은 전혀 상관없는 집에 있는거라던데요?16. 음
'21.5.28 8:38 AM (210.217.xxx.103)그쵸. 7차례 수사 받았는데 뭘 더 어쩌라고.
저 사람은 내 자식 죽은 것 처럼 너도 죽어라 하고 있음.17. ..
'21.5.28 8:38 AM (110.14.xxx.192) - 삭제된댓글자기아들 핸드폰 포렌식할때 나왔을 수도 있는걸 무슨 누가 제공을 했니마니 정신감정 필요한 사람인데 그걸 또 우르르르..
18. ㅇㅇ
'21.5.28 8:38 AM (39.121.xxx.71) - 삭제된댓글정민아버님 힘내세요~~
국민의 90%가 응원합니다19. 답답이
'21.5.28 8:40 AM (121.165.xxx.89)분실되도 구글하고 연동 되어 다 나옵니다.
20. 44
'21.5.28 8:40 AM (223.38.xxx.204)국민 90%응원
끼리끼리 모이나?
우리동네 아줌들도 저런 부모 엮일까 걱정이라는데21. ㅇㅇ
'21.5.28 8:40 AM (223.62.xxx.132)'21.5.28 8:37 AM (220.124.xxx.197)
그런데 이것도 이상하긴 해요
실종당일 있던 아이패드? 아이팟? 다 분실이라고 하는거 같고
노트북은 전혀 상관없는 집에 있는거라던데요
- 모르면서 -라던데좀 그만 퍼트려요
아이패드 분실 아니고요 보통 아이폰이랑 연동해서 쓰는 경우 많아
폰이랑 자료 동기화 되어 있을 경우 많습니다22. ㅇㅇ
'21.5.28 8:41 AM (110.70.xxx.54)저 아줌마 바람 났다면서요 ? 동네에 헛소문 퍼져서 고개도 못들고 더니길 인간들 못됬다
23. ...
'21.5.28 8:41 AM (223.38.xxx.25)국민의 90%가 응원???
어제 33일좌에 이어
오늘은 90%좌인가?24. 실종당시
'21.5.28 8:41 AM (175.120.xxx.8)아이패드랑 노트북은 가방에 있고 가방메고 있었고
아이폰이랑 에어팟은 어디 떨굴수도 있죠25. ㅇㅇ
'21.5.28 8:42 AM (133.106.xxx.143)Cctv공개하자고 계속우기면 다음언 친구아부지 병원수색하고 중앙대 동창들폰 포렌식할겁니다 무려 병원수색이요 ㅋㅋ
26. ㅇㅇ
'21.5.28 8:42 AM (110.12.xxx.167)한강 만취 사망자의 아버지를 왜 응원하죠?
팬클럽 회원도 아니고27. 오늘따라?
'21.5.28 8:43 AM (85.203.xxx.119)네에?? 공격이요? 많아요? 혐오스러워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
진짜 빵터졌다.
그럼 이제 역전돼서 '쉴더'는 댁들 포지션인가요?
백대 맞다 한대 반격하니 난리법석이네요들.
공격 아니고요,
그 동안 삥듣던 일진들의 악행을 보다보다 못해서 훈계하는 것, 쯤으로 받아들이면 되겠네요. ㅎ28. 아마도
'21.5.28 8:43 A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역풍 모르지 않을 거고
욕먹을 거 다 예상하고 이러는 걸 겁니다
대기업 짬밥이 몇십년인데요
이만큼 몰아붙여야 뭐라도 나온다고 생각하는 거죠.
솔직히 자식이 왜 그렇게 된 건지 나름 짐작할 거예요
처음엔 이상했는데
자식잃은 부모 입장 가늠은 할 수 없기에 이해가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그런 방식이 옳다는 건 아니구요29. ..
'21.5.28 8:45 AM (110.14.xxx.192) - 삭제된댓글한강 만취사망자 아버지 세금낭비 응원도 웃긴데 정민아 사랑해도 진짜 넘 오바육바.
생전 모르던 아이가 만취사고났다고 사랑한대요.
자기 감정에 취해 뭐가 이상한지도 몰라요30. 대기업짬밥
'21.5.28 8:47 AM (121.165.xxx.89)그래서 A군 가족도, 공권력도,우리 국민들도 지 아래부하직원 몰아치듯이
이거해내라 저거해내라 들볶아대는군요.
이제야 좀 이해가 갑니다. 이만큼의 수사기간과 일처리를 봤는데도
왜 자기 성에 안찬다고 계속 볶아치나 했더니.31. 과연
'21.5.28 8:49 AM (118.235.xxx.63) - 삭제된댓글대기업 짬밥에 저런 거 생각해서 저런다고요?
직원들 인터뷰 좀 듣고 싶네요.32. ᆢ
'21.5.28 8:50 AM (1.238.xxx.169)정신이 정상이아닌것같아요 심한 나르시즘 강박장애
33. 과연
'21.5.28 8:50 AM (118.235.xxx.63) - 삭제된댓글대기업 짬밥에 저런 거 생각해서 저런다고요?
직원들 인터뷰 좀 듣고 싶네요. 요새 대기업 야망가들 속 안보이고 얼마나 처세가 능한데요.34. 국민
'21.5.28 8:53 AM (211.218.xxx.114)국민을 뭘로 알고 90%가 지지 한데
90%가 술꾼 아버지로 기억되고
지능낮은 10%가 열렬 지지하지35. 모지리들 90%가
'21.5.28 8:53 AM (73.136.xxx.78)똥인지 된장인지 구별못하고
불나방처럼 정민 아버지 말에 휘둘리며 응원하겠죠.
저정도면 애가 할머니 돌아가시고 힘들어하고
정신적으로 괴로워했단 친구말이 무슨뜻인지 이해될정도예요.
자식에 대해 아는 것 하나도 없으면서
자기가 휘두르는 대로 하지않으면
사람을 죽을때까지 피말리는 스타일.
정민군이 얼마나 정신적으로 힘들었을지도 보이고
저정도면 베를린장벽도 무색한 벽창호 아닌가요.
이제까진 저도 친구도 의심하고 진심으로 진실이 밝혀지길빌고
정민아버지와 가족들 상심에 같이 마음아파했지만
전형적인 진실을 호도하고 의도적으로 빼거나 덧붙여서 왜곡시켜
자기 뜻을 이루는 무서운 사람으로 보여요.
거기 아직도 휘둘이는 모질이들은 불쌍할뿐이구요.
자기 자식, 자기 가족에게 그정도로 정성을 쏟을 것이지
거짓에 휘둘리는 것도 한 두번이지 다들 뭐하는 짓인지...36. 오늘 따라?
'21.5.28 8:53 AM (110.12.xxx.167)밤새 글올라 온거 보세요
경찰 발표난거 보고 그동안 죄없는 애 조리 돌림한거
반성하고 이젠 잠잠하겠지 했는 데
반나절도 안되 또시작하더군요
그것도 이미 다지나간 해명된거 가지고
A군 수상하다를 달려들어 그러고 있더군요
손군 부친말로 진짜 피꺼솟이에요
진짜 못된 인간들 많아요
반성이라곤 모르면서
손군 부친이야 말로 자업자득 이죠
자기가 한일이 있으니 비난받을만 하죠37. 저도
'21.5.28 8:55 AM (223.62.xxx.132)정민아 사랑해 하며 울고불고 하는 아줌마들이
제일 신기해요
유족 불쌍하고 죽은 청년 안되긴 했죠
그렇지만 코로나 시국에
한강에서 새벽까지 술먹다 벌어진 일 아닌가요
그런 청년에게 사랑해 하면서
무슨 순국열사 대하듯이
감정과잉 표출하시는 분들이 좀 신기합니다38. 아~
'21.5.28 8:56 AM (110.70.xxx.229)아... 그럼
A군이 핸드폰 분실 하였지만
핸드폰 안의 내용들도 구글 연동해서 전부 포렌식 가능하다는 건가요?39. 돌아선이유
'21.5.28 8:56 AM (118.235.xxx.63) - 삭제된댓글많은 이가 돌아선 이유
1. 증거불충분=무혐의
2. SNS 지속적 의혹제기
3. 피해 호소 및 공적자원 집중요구
4. 과거에 경찰 주취신고 전적
5. 다양한 관점 사고 거부40. 돌아선이유
'21.5.28 8:57 AM (118.235.xxx.63) - 삭제된댓글많은 이가 돌아선 이유
1. 증거불충분=무혐의
2. SNS 지속적 의혹제기
3. 피해 호소 및 공적자원 집중요구
4. 과거에 경찰 주취신고 전적
5. 자의적 해석 및 그에 따른 오류41. 아마도
'21.5.28 8:58 AM (118.235.xxx.63) - 삭제된댓글저장공간이 구글연동이면 저장가능합니다.
42. ᆢ
'21.5.28 8:59 AM (118.217.xxx.15)밤새 글올라 온거 보세요
경찰 발표난거 보고 그동안 죄없는 애 조리 돌림한거
반성하고 이젠 잠잠하겠지 했는 데
반나절도 안되 또시작하더군요
그것도 이미 다지나간 해명된거 가지고
A군 수상하다를 달려들어 그러고 있더군요
손군 부친말로 진짜 피꺼솟이에요
진짜 못된 인간들 많아요
반성이라곤 모르면서
손군 부친이야 말로 자업자득 이죠
자기가 한일이 있으니 비난받을만 하죠
2222222222222
이분 분이 풀릴때까지 조사하고 친구는 조리돌림 당해야 하나요?43. ㅇㅇ
'21.5.28 9:00 AM (133.106.xxx.143)있는 cctv 보여주면 되는데 맨날 없는증거래 증거있어요 아파트 cctv 유족한테만 살짝 보여주라는데 그걸 절대 못하죠 cctv보여주느니 한강 주차장 차량 블박 만대 조사할듯요ㅋ
44. ㅇㅇ
'21.5.28 9:00 AM (39.121.xxx.71) - 삭제된댓글모지리 90%에 82쿡 악마들 10% 대립하고 있습니다
악마보다는 모지리가 훨씬 인간적이네요45. ㅇㅇ
'21.5.28 9:00 AM (116.127.xxx.76)본문에 동감합니다.
46. 글쎄요.
'21.5.28 9:00 AM (118.235.xxx.63) - 삭제된댓글친구는 개인이지만 자신이 원하는 대로 공적자원을 남용해도 된다는 사고방식은 어디서 온 것인지 궁금합니다. 회사 다니는 분이람서요.
47. 글쎄요
'21.5.28 9:02 AM (118.235.xxx.63)친구는 개인이지만 자신이 원하는 대로 공적자원을 남용해도 된다는 사고방식은 어디서 온 것인지 궁금합니다. 회사 다니는 분이람서요.
악마는 누가 악마인가요? 살아남은 자도 죽이려는 자가 악마죠. 마녀사냥 하려는 자가 악마지 그거 막는 사람들이 악마인가요?48. ...
'21.5.28 9:03 AM (110.70.xxx.151)정민 아버님더러 뭘 자꾸 돌아섰데
돌아섰다 느낌은 니들 10%뇌구조겠지
아버님 응원합니다! 22222249. ..
'21.5.28 9:05 AM (110.14.xxx.192) - 삭제된댓글cctv모지리 또 나왔어요.
경찰이 cctv 다 확보해서 시간대별로 발표했는데 유족에게만 살짝 보여주래
이러니 방구석할매소리 듣지요.50. 글쎄요
'21.5.28 9:05 AM (119.196.xxx.111)이 사건 지켜보고있는데
그리 떳떳하다면 변호사를 방패로
내세울게아니라 정말 억울하다면
그 아침 한강출동까지 했던
그 적극적인맘으로 그 부모들까지
명명백백 소상히 얘기해주면 될일을요!!
호미로 막을걸 가래로 막을
지경까지 왔네요.51. 어쨋든
'21.5.28 9:05 A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본인이 홍보하고 억지부리고 요구한 대로
목격자 제보 이어지고
사진도 나오고
비탈에서 둘이 주정하고
물에 들어간 정황까진 나왔잖아요 한달만에. 모든 경찰력 동원되었고.
근데 이 부친에게 가장 큰 강적이 있으니
바로 친구의 블랙아웃, 기억 안남 인 거죠.
이젠 그 친구 족치는 것만 남은 거죠.
근데 뭘 반성하고 사과해요.
점점 더 심해질 겁니다. 말 그대로 잃을 게 없어요 저 집은. 눈에 보이는 것도 없고요.
저는 사실 이젠 좀 안타깝습니다.
이 모든 일이 결판 난 후
저 아버지 후폭풍 어찌 견디려는지.
잠잠해지면 그동안 스스로 미루었던
상실의 슬픔과 시기를 놓쳐버린 애도의 시간이
파도처럼 밀려들 거예요. 굉장히 힘들겁니다. 물론 삼성에서 좋은 상담사 연계해주겠지만..52. 아이폰은
'21.5.28 9:09 AM (39.114.xxx.142)아이클라우드도되고 대학생이라 구글드라이브도 무제한 제공받던가 암튼 다 올라가있을겁니다
53. 멘탈죽이기
'21.5.28 9:10 AM (58.123.xxx.140)적지 않은이가 관련된듯
아버지 포기하도록 멘탈죽이기54. 걱정도
'21.5.28 9:12 AM (118.217.xxx.15)저는 사실 이젠 좀 안타깝습니다.
이 모든 일이 결판 난 후
저 아버지 후폭풍 어찌 견디려는지.
.............................
그 아버지 후폭풍은 작업자득이고
어린 친구만 걱정되네요
부모들이 맘 많이 돌봐주시길55. 누가
'21.5.28 9:14 AM (118.235.xxx.63) - 삭제된댓글자 아버지 멘탈 죽이기에 누가 관련됐을까요?
외계인? 타노스?56. ㅇㅇ
'21.5.28 9:17 AM (110.12.xxx.167)호미로 막을건 가래로 막은건 만취 사망자 아버지같은데요
아직도 현실인식이 안되나
그냥 아들잃은 절절한 아버지로 남았으면
모든 사람의 동정과 위로 받았을텐데
지금은 광기만남아 아집의 대명사가 되었으니
직장에서 어떻게 볼거 같으세요
Ss같은 기업 다니는 사람들이
이사태가 왜이렇게 된건지 모르겠어요
동정하던 사람들도 너무한다로 다 돌아섰을거에요ㅈ
원래 직장동료라는게 가장 냉정한 사이죠57. 맞아요
'21.5.28 9:18 AM (211.218.xxx.114)후폭풍은 자업자득이죠.
너무 똑똑한척 하다가
자기 똑똑에 넘어가는거죠.
어린친구가 걱정됩니다.
살아도 산것 같겠어요.
그렇게 난도질을 당했는데58. 이사건우
'21.5.28 9:19 AM (1.238.xxx.169)더이상 경찰은할것도없어보이니 이제 수사종결
친구측은 무고죄로 저아버지와 방구석코난들 고소
유죄받아내고 사건끝냈음좋겠습니다
만약 살인의 증거를 찾고싶다면 본인이 직접찾아야죠
남은인생 거기에 갖다바치겠네요 딱보니59. 국민의 90%?
'21.5.28 10:01 AM (1.230.xxx.102)국민의 0.9%도 될까 말까죠.
60. 이제는자살가능성
'21.5.28 1:10 PM (153.136.xxx.140)저정도면 애가 할머니 돌아가시고 힘들어하고
정신적으로 괴로워했단 친구말이 무슨뜻인지 이해될정도예요.
자식에 대해 아는 것 하나도 없으면서
자기가 휘두르는 대로 하지않으면
사람을 죽을때까지 피말리는 스타일.
정민군이 얼마나 정신적으로 힘들었을지도 보이고
저정도면 베를린장벽도 무색한 벽창호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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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군이 왜 강으로 들어갔는지
이제는 자살가능성으로도 검증해 봐야 할것 같아요.
손군 아버지의 강한 자살 부정설은 강항 긍정의 반증인것 같아요.
왜 자식이 남의 손에 죽어야 납득하는지
이렇게까지 필사적으로 자식의 자살 가능성을 막아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손군은 왜 카이스트에서 반수해 의대로 진로를 변경하게 되었는지?
손군과 아버지과의 애뜻한 부자관계는 사실에 입각한 것인지?
사인은 외부가 아닌 내부에 있는 것 같군요.
그래서 손군 아버지는 필사적으로 외부로 눈을 돌리게 만드는 것도 같아요.
이제는 손군 아버지가 검증될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