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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민 父, "범죄 정황 없다"는 경찰에 "하나도 해결되지 않아"

... 조회수 : 5,560
작성일 : 2021-05-28 00:49:57

손 씨의 아버지는 이날 경찰 발표에 대해


“해명을 하지 말고 해결을 해주길 바란다”는 입장을 보였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18&aid=000...

IP : 61.79.xxx.23
6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28 12:52 AM (117.111.xxx.158) - 삭제된댓글

    공무집행방해네요...

  • 2. 해결이라...
    '21.5.28 12:52 AM (211.245.xxx.178)

    술 먹고 무슨 정신으로 거기를 들어갔는지 그 누가 알까요.....

  • 3. ..
    '21.5.28 12:53 AM (58.232.xxx.243)

    경찰한테 떼쓰고 있네요

  • 4. ㅇㅇ
    '21.5.28 12:53 A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경찰도 못 믿겠다, 아들은 물을 싫어한다, 어쩌자는 건지....
    아들이 술취해 어디 상가에선가 잠들어 경찰이 위치추적해 찾은 적도 있다면서요
    술버릇이 그 정도면 어디로 튈지 모르는 거잖아요
    사람이 술취하면 안 하던 짓도 하죠
    술 안 취했으면 상가에서 그냥 잠들었겠어요?
    술취해서 사고난 걸 수도 있다는 건 죽어도 인정 못하겠다는 건지.
    친구도 참고인 치고는 경찰에 많이도 불려간 것 같은데
    그렇게 조사해대도 나오는 게 없는 모양인데도
    타살 100%라고 증거도 없이 그러고 있고요

  • 5. ....
    '21.5.28 12:54 AM (61.79.xxx.23) - 삭제된댓글

    아들이 살해당하기를 바라는 건가요
    이게 뭔...

  • 6. 변호사냐
    '21.5.28 12:54 AM (223.33.xxx.82)

    경찰이 해명하는거같이 느껴질까

  • 7. ㅇㅇ
    '21.5.28 12:55 AM (110.12.xxx.167)

    아들이 죽은 과정은 경찰이 총력을 다해 알려줬으니
    이제 왜 손군이 강물에 걸어들어갔는지는
    본인이 밝혀야죠
    더이상 경찰에 떼쓰지 마시고요
    본인이 아들을 그렇게 잘아신다니 짐작이 가는게
    있을거 아닙니까

  • 8. ....
    '21.5.28 12:55 AM (182.209.xxx.180)

    지긋 지긋 하네요.
    진짜 엮이지 말아야할 종류같아요

  • 9. ....
    '21.5.28 12:55 AM (61.79.xxx.23) - 삭제된댓글

    타살이라고 나오길 바라는 건가요
    이게 뭔...

  • 10. ..
    '21.5.28 12:59 AM (211.58.xxx.158)

    미저리...

  • 11. ㅇㅇ
    '21.5.28 1:00 AM (110.12.xxx.167)

    코난들 저아래에서 의혹 의혹 그러고 있는데
    손군 아버지가 아들이 물을 싫어한다는
    엉터리 주장이 뒤집힌거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안하네요
    오죽 말이 안되면 경찰이 바다에서 노는 사진까지
    올렸겠어요
    술취해서 물에 들어가 익사하는 사고가 얼마나
    흔한데 말이죠

  • 12. 경찰
    '21.5.28 1:03 AM (39.113.xxx.186)

    수사결과가 못미더우면
    본인사비로 털어 두발로 뛰면서 조사해보면 되겠네요

  • 13. 서울
    '21.5.28 1:04 AM (61.255.xxx.77) - 삭제된댓글

    경찰청 홈피에 사건내용 잘 정리해서 23장 파일로 올렸던데요.
    택시 블랙박스도 확인했던데 누가 블랙박스 없다고 했던건지..ㅠ

  • 14. 솔직히
    '21.5.28 1:06 AM (61.102.xxx.167)

    제 친구중에서 평소에 너무너무 얌전해요.
    조신 그 자체의 친구가 있었는데
    이 친구가 술을 좀 어느 선 이상으로 마시게 되면 확 돌변 해요.
    세상에 저 애가 저런 면이 있었나?? 하고 주변 사람들 다 놀래요.

    조신하게 말하던걸 욕 섞어가며 막 소리 지르고
    얌전하게 입었던 옷도 확 풀어 헤치고
    길에서 춤추고 노래 부르고

    그래서 친구들이 그 친구랑 술 마시면 옆에서 지켜보다 안되겠다 싶으면 더 못마시게 말렸어요.

    그 친구 부모님도 그 친구가 그런줄 모르셨어요.
    친구가 술 마시고 발광하면 잡아서 술꺠는 약 먹이고 물 마시게 하고 등 두드려 토하게 하고
    노래방 가서 재우고 해서 좀 꺠워서 집에 보내고 했거든요.

    부모가 자식의 모든 면을 다 알고 있다고 생각 하는 것은 슬프게도 착각 이죠.
    내 아들은 술 마셔도 이런건 안해! 라던가
    내 아들은 물에 들어가는거 싫어 하던데?? 라던가

    그 모든것이 상식적인 일상에선 가능 하지만 제어 불가능 하게 술 마신 상태에선
    그 상태까지 부모가 제대로 옆에서 처음 부터 끝을 보지 못했다면
    그걸 확신 해선 안된다고 생각 해요.

    매우 안타까운 일이지만 무조건 누군가를 의심하거나 해선 안된다고 생각 합니다.

  • 15. ..
    '21.5.28 1:11 AM (115.140.xxx.145)

    저 아버지는 아들이 타살이길 바라는건가요?
    왜저러는거지요?

  • 16. 정민父
    '21.5.28 1:12 AM (125.131.xxx.161)

    당신이 뭔데 공권력을 함부러 좌지우지하려 드나요?
    나라 좀 그만 흔드세요.
    정신 시끄러워 살 수가 없네.
    아들 집 앞에서 술마시고 안들어 오면 전화라도 하던가!
    데릴러 나가 보던가 했어야지 어디다 떼를 쓰시나요?
    대학생 아들이 집에 안들어 오는데 잠이 오던가요?
    해도해도 너무 하시네요.
    자식잃은 부모 마음 아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참고 있다는 걸 모르지 않으실텐데요?
    대단하십니다!

  • 17. ㅇㅇ
    '21.5.28 1:13 A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

    택시 블박없다고 난리칠때 그럴리가 없다고 생각했지만
    아무소리 안했죠
    아니나다를까
    코난들은 태연히 거짓말도 잘하고
    우기기도 잘하고

  • 18. 이양반은
    '21.5.28 1:16 AM (85.203.xxx.119)

    세상에 '미제사건'이라는 게 존재하는지 모르나봐요.

    경찰은 몰라요. 댁 아들 왜 들어갔나 누가 알아요.

    설령 목격자가 있었어도, 씨씨티비에 찍혔어도
    아무도 그 이유 몰라요.
    영원히 미제사건이고 미궁이에요.

    그 해답은 남은 생에동안 두고두고 스스로 찾아봐요.

  • 19. .....
    '21.5.28 1:19 AM (221.157.xxx.127)

    완벽한 내아들이 그럴리 없다는거겠죠 숨막히는 스타일이긴하네요 ㅜ

  • 20. ..
    '21.5.28 1:20 AM (117.111.xxx.2) - 삭제된댓글

    해도 해도 너무 하네.

  • 21.
    '21.5.28 1:24 AM (211.224.xxx.157)

    아들이 그렇게 말도 안돼는짓을 해서 죽었을거라 믿기가 안돼는거죠. 안타까워요. 엄청 정성들여 키운 모양인데 영영 못보게 됐으니.

  • 22. ..
    '21.5.28 1:26 AM (1.237.xxx.26)

    과거 세금 많이 낸다고 투덜대던 아버지.
    이번에 제대로 뽕을 뽇는 듯..
    이 공권력 낭비 어쩔?

  • 23.
    '21.5.28 1:28 AM (220.81.xxx.216)

    아버지때문에 아들이 고생했을듯
    누구말도 듣지않고 오로지 본인만 믿는 사람이네요
    이젠 경찰을 물어늘어지는 꼴

  • 24. 110.12.
    '21.5.28 1:29 AM (85.203.xxx.119) - 삭제된댓글

    물 싫어해서 들어갔을리 없다,는 주장도 웃기거니와
    (익사한 이들은 다 물을 사랑했답니까.....)

    여친 만나러 가는데 낡은 신발 신고 갔을리 없다,도 얼척 없고

    최면조사 1시간 하고 실패했는데 2시간30분 받은 것처럼 꾸몄다는 것도 웃기죠.
    경찰서 들어가자마자 시작 땡! 하고 최면 합니까.
    신분확인, 서류에 사이했을 수도 있고, 이런저런 안내사항도 듣고,
    첫번에 실패했으니 재시도해보자 뭐 그런 대화도 오갔을 거고... 그런 시간 다 포함인 거지.....

    평소에 그런식으로 물에 들어간 적 없으니,
    그 날도 절대 물에 들어갔을리 없다는 주장도 개허접.
    예전에 만취해서 상가화장실에서 잠들었다더니... 아니 그럼, 상가화장실에서 자는 건 평소 즐겨하는 행동이었나봅니다?

    이 외에도 어이없는 주장 차고넘치죠. 하..........

  • 25. 110.12.
    '21.5.28 1:30 AM (85.203.xxx.119)

    물 싫어해서 들어갔을리 없다,는 주장도 웃기거니와
    (익사한 이들은 다 물을 사랑했답니까.....)

    여친 만나러 가는데 낡은 신발 신고 갔을리 없다,도 얼척 없고

    최면조사 1시간 하고 실패했는데 2시간30분 받은 것처럼 꾸몄다는 것도 웃기죠.
    경찰서 들어가자마자 시작 땡! 하고 최면 합니까.
    신분확인, 서류에 사인했을 수도 있고, 이런저런 안내사항도 들었을 거고
    첫번에 실패했으니 재시도해보자 뭐 그런 대화도 오갔을 거고... 그런 시간 다 포함인 거지.....

    평소에 그런식으로 물에 들어간 적 없으니,
    그 날도 절대 물에 들어갔을리 없다는 주장도 개허접.
    예전에 만취해서 상가화장실에서 잠들었다더니... 아니 그럼, 상가화장실에서 자는 건 평소 즐겨하는 행동이었나봅니다?

    이 외에도 어이없는 주장 차고넘치죠. 하..........

  • 26. 갈망과 허상의
    '21.5.28 1:33 AM (153.136.xxx.140) - 삭제된댓글

    블로그 글이 다 거짓인게 드러났는데도 그 점을 지적하면 입쏙 닫고
    또 다른 의혹 떡밥 제기하며 눈돌리기로 약 한달을 끌어 왔네요.

    아들 사후 손군과의 양호한 부자관계를 어필하는 글들을 강조해서 올리던데
    사실이 검증된 것이 아닌 이 아버지의 갈망과 허상의 집합체인 블로그에서
    손군과 부모 자녀 관계는 어떠했을지, 손군 아버지는 왜 아들의 자살 가능성을
    이렇게까지 필사적으로 막아야 하는지, 그 해답의 실마리는
    이제는 외부가 아닌 손군 가족내에서 찾아야 할 것 같군요.

  • 27. ㅇㅇ
    '21.5.28 1:33 AM (223.62.xxx.132)

    물 싫어해 들어갈리 없다
    여친 만나는데 낡은 신발 신을리 없다
    죄가 없으면 변호사 선임할리 없다
    신발어딨냐 물으면 바로 대답할수가 없다

    자기 확신이 너무 강해요
    내가 이렇게 생각하니 이럴리가 없다

  • 28. 갈망과 허상의
    '21.5.28 1:35 AM (153.136.xxx.140) - 삭제된댓글

    블로그 글이 다 거짓인게 드러났는데도 그 점을 지적하면 입쏙 닫고
    또 다른 의혹 떡밥 제기하며 눈돌리기로 약 한달을 끌어 왔네요.

    아들 사후 손군과의 양호한 부자관계를 어필하는 글들을 강조해서 올리던데
    사실이 검증된 것이 아닌 이 아버지의 갈망과 허상의 집합체인 블로그에서 보여지는 관계가 아닌
    실제에 근거한 손군과 부모 자녀 관계는 어떠했을지, 손군 아버지는 왜 아들의 자살 가능성을
    이렇게까지 필사적으로 막아야 하는지, 그 해답의 실마리는...
    이제는 외부가 아닌 손군 가족내에서 찾아야 할 것 같군요.

  • 29. ....
    '21.5.28 1:35 AM (61.79.xxx.23)

    아버지가 우겨서 경찰 7개팀 쥐잡듯이 수사한 결과는
    아들 골때리는 주사만 온국민이 알게됐네요
    차라리 실족사가 나을뻔
    상가 화장실에서 잠든적도 있다는 아버지 자폭성명까지
    코메디...

  • 30. ..
    '21.5.28 1:36 AM (221.146.xxx.236) - 삭제된댓글

    자살가능성?
    시원하다 말하며 평형하며 자살시도하는 사람있나? 참내

  • 31. 221.146.
    '21.5.28 1:38 AM (62.44.xxx.133)

    221.146.xxx.236
    자살가능성?
    시원하다 말하며 평형하며 자살시도하는 사람있나? 참내
    ............
    중간에 맘이 바뀔 수도?
    모든 가능성은 있으니까요.

  • 32. 갈망과 허상의
    '21.5.28 1:38 AM (153.136.xxx.140)

    블로그 글이 다 거짓인게 드러났는데도 그 점을 지적하면 입쏙 닫고
    또 다른 의혹 떡밥 제기하며 눈돌리기로 약 한달을 끌어 왔네요.

    아들 사후 손군과의 양호한 부자관계를 어필하는 글들을 강조해서 올리던데
    이 아버지의 갈망과 허상의 집합체인 블로그에서 보여지는 관계가 아닌
    사실에 근거한 손군과 부모 자녀 관계는 어떠했을지...
    손군 아버지는 왜 아들의 자살 가능성을 이렇게까지 필사적으로 막아야 하는지,
    그 해답의 실마리는 이제는 외부가 아닌 손군 가족내에서 찾아야 할 것 같군요.

  • 33. 153.136.
    '21.5.28 1:41 AM (62.44.xxx.133)

    그러니까요.
    손군 컴퓨터든 노트든 뭐든 수색해서 수사해야합니다.
    숨막히는 가정사가 있진 않았나, 유서는 없나... 만약 그런 거 있으면 손씨부부가 없앨 거 아녜요.

  • 34. 진짜
    '21.5.28 1:46 AM (14.48.xxx.42)

    천벌 받을인간들.
    자살이라고 하고 싶냐

  • 35. ..
    '21.5.28 1:47 AM (118.235.xxx.139) - 삭제된댓글

    진짜 하다하다 자살이라는 사람들은 .. 와 생각을 해도 참...

  • 36. 진짜
    '21.5.28 1:49 AM (182.219.xxx.35)

    저 아버지나 추종자들이나 작작좀 하자.,

  • 37.
    '21.5.28 1:54 AM (118.217.xxx.15)

    그러니까요.
    손군 컴퓨터든 노트든 뭐든 수색해서 수사해야합니다.
    숨막히는 가정사가 있진 않았나, 유서는 없나... 만약 그런 거 있으면 손씨부부가 없앨 거 아녜요.

    22222222222222

  • 38. ㅇㅇ
    '21.5.28 1:58 AM (223.62.xxx.132)

    친구 범인으로 몰고 가는 사람들도 많은데 자살이라 추론하는게 뭐가 문제죠????

  • 39. 그래요
    '21.5.28 2:00 AM (14.48.xxx.42)

    자살로 추정하고 거기에 초점 맞춰서 한번 수사해봤으면 좋겠네요.
    어떻게 되는지.

  • 40.
    '21.5.28 2:00 AM (221.165.xxx.65) - 삭제된댓글

    자살은 아닌 것 같아요

    술 취한 채 약간의 객기
    목마름
    거리 깊이 착각 등등이 겹친 불의의 사고 같습니다..

    친구는 넘어진 거 끌어올리고 그러다,
    술 기운에 잠들고
    그 사이 일 났지 싶어요..

    그 마지막 장면 친구가 못 봤다면
    방법 없는 거죠..에휴

  • 41.
    '21.5.28 2:15 AM (118.217.xxx.15) - 삭제된댓글

    이제 친구랑 술 먹는 것도 조심해야 할 듯
    살인자 누명 쓰고 국민 조리돌임 당할까 무서움
    그 친구가 저런 아버지면

  • 42. ㅇㅇ
    '21.5.28 2:15 AM (123.254.xxx.48)

    천벌을 어찌 견딜려고 끝까지 저러냐

  • 43.
    '21.5.28 2:15 AM (118.217.xxx.15)

    이제 친구랑 술 먹는 것도 조심해야 할 듯
    살인자 누명 쓰고 국민 조리돌림 당할까 무서움
    그 친구가 저런 아버지면

  • 44. 같은 학년 아들
    '21.5.28 2:16 AM (14.35.xxx.21) - 삭제된댓글

    올 초봄, 친구들과 술을 엄청 마셨는데 각자 술이 좀 깬 거 같아서 지하철 역 입구에서 헤어진 거예요. 정신없는 애를 혼자 보낼 친구들은 아니죠. 울 아들 멀쩡하게 인사 잘하고, 지하철 타고, 집 앞에 와서(요기까지 문자) 안 들어오는 거예요. 공백 4시간. 깨고보니 집 앞에서 자고 있었다고, 기억 안 난다고..........

    눈물 쪽 빠지도록 혼쭐을 내놓고 이후 도끼 눈으로 감시하고 있어요.

  • 45. ..
    '21.5.28 2:26 AM (92.238.xxx.227)

    아휴 자식잃은 아버지에게 이런말 하면 그렇지만 진상이네요.

  • 46. 아버님
    '21.5.28 2:33 AM (121.169.xxx.143)

    말씀 하나 틀린거 없어요
    진짜 해야할 수사 결과는 알려주지 아니 숨기기
    급급하고 동석이 일당 변호하는데 온 경찰이
    매진하네 허 참 이상타 이상해ㅋ

  • 47. 안타까운
    '21.5.28 2:33 AM (1.235.xxx.28) - 삭제된댓글

    안타까운 일은 맞지만 이제 그만해야죠.
    자살은 아닐듯요. 예전에 만취한 학생이 석촌호수로 들어가서 익사한 사건과 같은 사건일듯.
    술취해서 물인지 땅인지 잘 모르고 그냥 들어갔다가 사고난듯요.

  • 48. 끔찍하고 무섭다
    '21.5.28 2:39 AM (61.102.xxx.144)

    공무집행방해네요...22222

  • 49. ..
    '21.5.28 2:40 AM (1.233.xxx.223)

    아버지가 받아드리기 힘드신 모양이네요.

  • 50. 햐아;;
    '21.5.28 2:54 AM (110.35.xxx.66) - 삭제된댓글

    진심 미친게야

  • 51. 이제부터는
    '21.5.28 3:04 AM (125.130.xxx.222)

    사비로 아들이 왜 들어갔을까 조사하세요.
    아들이 술취한 객기,심리상태까지 경찰이 밝혀낼 순 없으니
    똑똑하신 아버님이 그건 해결하는걸로.
    이제는 친구도 더이상 입에 올리지 마세요.
    명예훼손.스토킹.심각한 폭력을 행하고 계십니다.
    이런것이 중대범죄라는건 아시죠?그것도 장시간에 걸친.

  • 52. 단체로 와서
    '21.5.28 3:09 AM (14.34.xxx.33)

    단체로 와서 난리야 ㅋㅋㅋㅋㅋ

    너무 티나게

    얘네들 다른 사이트 가서 똑같이 이난리들

  • 53. qq
    '21.5.28 3:18 AM (218.236.xxx.34)

    내자식이라고 생각하면 자살이란말은 안나옴...

  • 54. 내자식
    '21.5.28 3:31 AM (96.231.xxx.3)

    은 자살 안한다는 법이 어딨어요 ?
    지금까지 자살한 사람들은 부모없이 태어난 사람들이예요 ?
    어거지를 쓰는 것도 정도가 있지.

  • 55. ㅇㅇ
    '21.5.28 3:50 AM (61.75.xxx.28)

    자기아들 물 혐오한다더니 말 참 쉽게 바꾸네요 ㅋㅋㅋ 웬만한 정치인들보다 더 하네요

  • 56. ..
    '21.5.28 3:50 AM (137.220.xxx.117)

    만취상태에서 사고가 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은 아예 배제 했네요

    리포트 보니까
    경찰이 이보다 더 뭘 어떻게 해야 하나 싶어요
    뭐 어차피
    살인이다 로 결론 나지 않는 이상
    저 아버님은 인정 안 할 듯

  • 57. 칠리왁
    '21.5.28 5:15 AM (218.238.xxx.133) - 삭제된댓글

    저아빠
    곧 쫒겨날듯.

  • 58. 그것이 알고싶다
    '21.5.28 5:37 AM (153.136.xxx.140) - 삭제된댓글

    손군 진로 변경이 아버지 말대로 손군의 의지였는지..
    블로그과 인터뷰에 사실과 다른 말바꾸기가 한두번이 아니라...
    --
    서울의 한 사립대 의대에 재학 중이었던 정민씨는 의대 진학 전 카이스트를 다녔던 수재였다.

    이와 관련 손씨는 지난 3일 한 매체 기자에게 "아들은 현재 중앙대 의대 본과 1학년에 재학 중이었고, 카이스트는 3개월 정도 다녔다"며 "원래 본인이 의학에 뜻이 있었고 한번 도전해보겠다고 해서 카이스트를 휴학하고 서울로 올라오게 됐다"고 전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21050408534132038

  • 59. 꼴도 보기싫네
    '21.5.28 6:58 AM (203.254.xxx.226)

    지 아들 사고에 모든 경찰력 다 동원하리?
    할 만큼 해줬으면
    인간아! 양심 좀 있어라.

    술먹다 실족사라잖아.
    아니면 니가 니 돈으로 수사하고 증거 가져와!
    눈 뜨고 못 봐주겠네.

  • 60. 진짜
    '21.5.28 6:59 AM (183.98.xxx.141)

    이젠 정민이 아빠가 개인적으로 증거 찾으셔요

  • 61.
    '21.5.28 7:05 AM (62.44.xxx.133)

    솔까말 수사결과를
    유족이 인정하든 말든 뭔상관인가요.
    경찰은 절차에 따라 할 일 하고,
    다른 업무에 또 매진해야죠.
    뭔 서초경찰을 하수인 부리듯 하고있어.
    돈도 많아보이는데 집 팔고 사설탐정 쓰든지.

  • 62. ㅇㅇ
    '21.5.28 7:54 AM (110.12.xxx.167)

    자살 가능성 수사해야죠
    저집 수색하고 폰 포렌식 하고요

    행복해 보이는 연예인들도 하루아침에 자살하는거
    못봤어요
    원래 극단적 선택은 술먹다 새벽 동트기전에 많이해요
    우울증이거나 충동적이거나
    그시간이 가장 많아요

    카이스트 그만두고 의대온거
    사고날이 두달간의 시험과 6주간의 힘들고 힘든
    해부학 실험 끝난날이란걸로 봐서
    학업 스트레스가 심할수도 있고
    집요한 아버지와의 갈등도 있을수 있고
    지지해주던 할머니가 그리울수도 있고
    그새벽에 어떤 심경이었는지는 모르는 일이죠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는다 면서요
    타살도 주장한 사람들이 왜 자살은 극구 부인하는지
    술과 한강변이란것에 주목해야죠

  • 63. 뭔해결
    '21.5.28 7:58 AM (211.218.xxx.114)

    뭔해결을 해줘요.
    해결했어야죠. 아들 그리 술 만취되도록 못마시게
    이제와서 왜 남텃이래
    너무 집요하다 정말
    이젠 사고사도 실족사도 아닌 자살 같은 느낌도 드네요.
    그 아버지의 집요한 성격을 보니
    아이가 얼마나 그동안 힘들었을까가 보이는데요.

  • 64. ....
    '21.5.28 10:10 AM (183.100.xxx.193) - 삭제된댓글

    손군 폰이 잠금장치 안되어 있던 것도 이상함

  • 65. ....
    '21.5.28 10:11 AM (183.100.xxx.193)

    손군 폰이 잠금장치 안되어 있던 것도 이상함... 아버지 폰 포렌식 필요

  • 66. ..
    '21.5.28 10:14 AM (220.72.xxx.106) - 삭제된댓글

    본인 가족도 포렌식 가볼까요?

  • 67. ..
    '21.5.28 10:16 AM (220.72.xxx.106)

    이제는 고인이 정말 가엽네요.. 아이가 독립해서 진정한 자유를 누려보지도 못하고.. 내가 자란 울타리가 아닌 곳에서 홀로 터득해서 가꾸어 나가는 그 세상을 맛보지 못하다니..

  • 68. ..
    '21.5.28 10:17 AM (220.72.xxx.106)

    아버님이 본인 생각과 다르면 귀를 막는 분같아요. 아버님은 만취의 경험이 없으신가요. 대개 부자가 비슷한 양상일텐데요... 아들은 아버지도 안하는 술을 왜 그리...

  • 69. ...
    '21.5.28 11:04 AM (223.33.xxx.110) - 삭제된댓글

    아버지 저럴수록
    자살쪽에 더 명분 실릴듯
    나만 옳은 사람이 얼마나 주변 사람을 힘들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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