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암일지도 모른데요ㅜ
대학병원가보라는말에 갔더니 mri결과
신장에 1cm/ 복합성낭종3단계라네요
1,2단계는 추적
3단계 암확률50%
4단계 80~90%
3/4단계는 수술후 조직검사한다는데
그 조직검사에서도 암확률 50%라네요
3개월후 다시 mri찍어보자는데.....
그때 판가름 나겠죠?
확률게임인것같은데
너무 무섭고 두려워요
제가 뭘 할수 있을까요???
ㅠ
1. 저도
'21.5.28 12:30 AM (115.140.xxx.213)암일지도 모른다는 의사소견 듣고 6월에 제거수술날짜 잡았어요
정확한건 그때 알수 있다고 ~
너무 걱정마세요
어차피 일어난 일인데 걱정해봐야 달라질거 없다고 마음 다잡고 있어요2. ...
'21.5.28 12:30 AM (118.37.xxx.38)일단 마음 편히 하시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암은 병 자체보다 두려움을 갖는게 더 해롭대요.
별 일 아니길 빌어요.3. ㅇㅇ
'21.5.28 12:31 AM (125.139.xxx.247)괜찮을겁니다
토닥토닥
다 좋아질거예요4. 제가
'21.5.28 12:32 AM (110.12.xxx.4)그런 케이스 였어요
불안이 밀려오면서 불안장애가 생기더라구요
정신과 약드시면서 잠을 충분히 주무세요.
잠이 면역력을 높입니다.
적당한 운도 몸 따뜻하게 하시고 골고루 드시고
정확한 판정이 나와야 마음이 놓을 터이니 생으로 버티지 마시고 정신과 상담부터 받고 스트레스를 줄이시길 바랍니다.
그때 스트레스가 심하고 잠을 못잤습니다.
그후 그게 결합되면서 확실히 암1cm 발견할때까지 불안과 초조로 살았습니다.
다행히 항암도 안하고 절제로 지금 수술 5년차 건강 합니다.5. 원글님
'21.5.28 1:16 AM (125.131.xxx.161)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별 일 없을 거예요.
의사들은 원래 최악을 말해요.
별 일 없을 테니까 편하게 쉬세요.6. 저는
'21.5.28 4:50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빅5병원에서 폐조직검사까지
2박3일 입원해서 했는데
암이아니였어요
저같은 경우도있으니
너무 걱정만 하지마시고
식사잘하시고 운동도열심히하면서
체력키우세요7. ::
'21.5.28 6:56 AM (1.227.xxx.59)저도 그래요.
물혹인줄 알았는데 2에서 3 중간이라는데 3개월있다 다시 ct찍어보자고하는데 걱정되요.
위에분들 치료받으셨다는분들 병원정보와 의사정보 부탁드립니다.8. 333
'21.5.28 7:15 AM (175.209.xxx.92)암이여도 요즘은 다 나아요~좋은 생각만 하세요~
9. 00
'21.5.28 7:44 AM (175.210.xxx.248)좋은 생각만 하세요. 새벽 미사 드리고 바로 사무실로 출근해서 로그인 하게 되었네요
요즘 약 좋고 의술 좋은데 뭘 걱정하시나요?
받아들이시고 그때 그깨 상황에 맞게 대처 해 나가시면 되어요.
암아니라 하면 감사한거고, 1기라하면 더 감사한거고, 4기라 하여도 수술 잘 되었다 하면 감사한거에요
그게 사람 마음
긍정적인 마음 갖고, 맛잇는거 좋은거 영양 좋은거 드시고, 운동 하세요.
오늘 미사가 내용중에.. 마음속으로 의심하지 않고 자기가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고 믿으면 그대로 된다 하시네요..
원글님게 평화의 기도 드립니다.
힘내세요. 걱정말고..10. ..
'21.5.28 9:30 AM (219.240.xxx.2)별일 없기를 기도합니다.
기운내세요.11. 요즘은
'21.5.28 9:48 AM (218.38.xxx.12)의술이 좋아서 병원에만 가면 일단 다 살려줍니다.
그리고 50프로면 제생각엔 암 아니에요12. ..
'21.5.29 3:13 AM (117.53.xxx.35) - 삭제된댓글오십프로 확률이면 낮기도 하고.. 설령 맞대도 간암은 예후가 좋아요 절제 가능한 부위라서요!
13. 글씨
'21.5.29 1:05 PM (72.69.xxx.154)암은 의사말 못믿어요.. 항암하면서 돈만 벌어가고..구충제 찾아서 장기복용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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