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애착유형’ 검사 해보세요
안정적 부모도 된다네요
테스트는 아래 링크
http://typer.kr/test/ecr/
오은영 교수가 유형별로 잘 풀어주네요.
https://youtu.be/pb3RtFhzruk
회원님들은 어떤유형이 나왔고
본인과 맞는지 궁금하네요
전 테스트 결과가 정말 저의 양육환경과 딱 맞아 떨어져요.
그래서 제아이 키울때는 노력을 많이 했어요
덕분에 아이는 정서적 안정감이 있는 것 같아요
1. ..
'21.5.27 11:24 PM (1.233.xxx.223)테스트는 아래 링크
http://typer.kr/test/ecr/
오은영 교수가 유형별로 잘 풀어주네요.
https://youtu.be/pb3RtFhzruk2. 테스트
'21.5.27 11:38 PM (110.12.xxx.4) - 삭제된댓글잘했어요
거부적 회피유형이에요
저는 독립적이고 누가 기대는것도 싫어합니다.
그래서 혼자 지내는게 더 편하고 상대도 독립적이고 자기주도적인 사람을 좋아 합니다.
폐끼치는것도 싫고 누가 폐끼치는 행동을 한다 싶으면 어서 정리해 버립니다.
근데 간혹 한번 오지랍도 펴보는데 남의 일에 나서서 좋은 꼴을 못봐서 될수 있으면 남의 일에 직접적으로 나서지 않습니다.
뒷감당도 싫고 지금의 평화를 깨기는 더더욱 싫거든요.3. ...
'21.5.27 11:41 PM (211.36.xxx.248) - 삭제된댓글역시 전 혼란형 불안정애착이네요..자기도 부정하고 타인도 부정하는 흔하지 않고 제일 위험한 유형이라고 설명하네요. 갑자기 좀 슬퍼졌어요. ㅜㅜ
4. 어머
'21.5.27 11:43 PM (222.101.xxx.249) - 삭제된댓글윗님과 저는 똑같네요.
하이파이브 한번 하고 싶어요 ㅎㅎ5. ..
'21.5.27 11:44 PM (223.62.xxx.209)두려운 회피 유형
어릴 때 부터 연애가 젤 불편하고 친구나 이성에게 손해를 봐왔고 현재는 사람 일절 의지 안 하고 혼자 잘 지내요6. ..
'21.5.27 11:45 PM (1.233.xxx.223)근데 이거 진짜 잘 맞는 듯..
7. 냐냐m
'21.5.27 11:46 P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저도 두려운 회피불안정애착 ㅋㅋㅋ
8. .....
'21.5.27 11:48 PM (221.157.xxx.127)저도 거부 회피형~~이런사람들이 온라인에서 노는건가
9. ㅎㅎㅎ
'21.5.27 11:50 PM (222.101.xxx.249)82쿡에 거부회피형 많을거같아요.
다들 독립적이야~~~ ㅎㅎㅎ10. @@
'21.5.27 11:50 PM (111.65.xxx.109)저도 해봤는데 거부적 회피유형 나왔어요*.*
상위 3.2% ㅎㅎ
전 외동이고 어릴적부터 혼자 이것저것 잘 시도해보고 별거 아니지만 자잘한거 하나씩 해보고 성취하는거 좋아하고..
부모님이 제가 어릴적에 이혼하고, 그 이후로 시간이 흘러 아버지가 한번씩 저를 보러왔는데 나한테 신경안쓰셔도 되니 아빠 인생 잘 즐기고 사시라 했어요.
타인에 대한 기대보다 내 자신을 많이 믿으며 살아온거 같아요~11. bb
'21.5.27 11:50 PM (121.156.xxx.193)덕분에 잘 했어요 감사해요
저도 거부 회피형 ㅋㅋㅋ12. ㅇㅇ
'21.5.27 11:52 PM (125.135.xxx.126)뭐이래 대박 저도 거부 회피형
13. 자존감 높은척
'21.5.27 11:53 PM (110.12.xxx.4) - 삭제된댓글ㅎㅎㅎ 맞아요.
자존감 낮은척 하고 살아야겠어요.14. bib
'21.5.27 11:53 PM (121.156.xxx.193)거부적 회피형 분들 ㅋㅋ 다들 육아 어떻게 극복 하셨나요?
15. ㅎㅎ
'21.5.27 11:54 PM (115.140.xxx.213)저도 거부 회피형이네요
친구들하고 잘 지내지만 혼자서는 더 잘놀아요16. 흠
'21.5.27 11:55 PM (211.209.xxx.60) - 삭제된댓글거부회피형
부정적단어의 조합이라 뭔가 껄쩍지근함
저어기 윗분 3.2% ㅋㅋ 초고수이신..17. 거부 회피
'21.5.27 11:55 PM (110.12.xxx.4) - 삭제된댓글몰아부치면서 키웠어요.
지금은 제가 잘못 키웠구나 반성하면서 속죄하는 마음으로 아이들 우선으로 이해하고 들어주고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지 않고 no라고 하면 그선을 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18. ...
'21.5.27 11:56 PM (84.151.xxx.126)저도 거부 회피형이에요... 딱 그래요.
애기 키우면서 화가나요. 엄마는 왜 날 그렇게 혼자 놔뒀을까. 우리 애도 저 처럼 메모리 게임을 좋아하는데 진짜 입에 단내 나면서 하는데.. 울 엄마는 한 번을 안 해줬거든요. 그게 기억나요. 근데 제가 하는거 보면서 조아 죽네. 너는 아들 낳아서 좋겠다... ㅜㅜ 저는 딸이 더 좋은데.. 어떻게 생각하면 안됐다가도.. 얼마나 힘들었을까 기저기 빨아가며.. 시어머니 모셔가며.. 근데 또 어느날은 막 화가나요. 그래도 그렇치.. 한 시간만이라도 놀아주지..19. ..
'21.5.27 11:57 PM (218.39.xxx.153)저도 거부적 회피형이예요 ㅋ
애가 힘들었을거 같아요
전에는 애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요즘보니 내가 몰랐던 면이 많구나 힘들었겠다 그런 생각해요
미안해 딸~~20. ㅇㅇ
'21.5.27 11:57 PM (14.55.xxx.217) - 삭제된댓글저도 거부회피형인데 불안지수가 상위 85프로로 나왔네요
불람이 낮다는 얘긴가요?21. 마다
'21.5.27 11:59 PM (142.179.xxx.65)저도 거부형회피
너무 잘 맞아요22. 저도
'21.5.28 12:05 AM (122.36.xxx.85)거부적회피.ㅎㅎ
저도 어디 믿고 의지할데가 없이 자랐는데.
결혼해보니 남편도 전혀 정서적 의지처가 못돼서.
애들도 죽어라 혼자 기를 쓰며 키우는중이에요.
어쩌다보니, 이렇게 됐어요.ㅋㅋ23. 감사
'21.5.28 12:07 AM (175.192.xxx.170)성인애착유형 검사 덕분에 잘 했어요.
거부회피형만 검사하는건지 저도 거부회피형.24. ㅇㅇ
'21.5.28 12:07 AM (125.135.xxx.126)근데 거부적 회피님들,
살아가는데 되게 편하지 않나요?
주위에 우울증이 있는 사람들도 있는데
전 우울증이 뭔감?
그냥 내 팔 내가 흔들면서 되게 잘 살아가는 것 같아요.
부모님도 원망 안해요. 최선을 다해 키워주셨다는 걸 알아요.
다만 아이에게도 같은 톤인데 엄청 챙기는 헬리콥터 맘이긴 하지만 조금 더 상냥해 지도록 노력해야 겠어요.25. ㅇㅇ
'21.5.28 12:09 AM (110.11.xxx.242) - 삭제된댓글저도 거부적회피 3.6%, 불안도는 2.2%
저 완전 자아도취형이네요.
딱 맞네요.26. ...
'21.5.28 12:10 AM (84.151.xxx.126) - 삭제된댓글이게 시대상이랑 딱이네요. 우리 나이 대 엄마들이 애기를 감정 읽어주며 보살펴 가며 그렇게 키우지 않고 위험한거 치우고 풀어 키우는 .. 그런 환경이었잖아요.
27. 윗님
'21.5.28 12:10 AM (110.12.xxx.4) - 삭제된댓글맞아요
우울감 없어요
되게 씩씩해요
그리고 끈적이면서 들러붙는 사람관계를 싫어하고 못합니다.
대신 상대도 씩씩한 사람 좋아해요.
부모님 원망도 안해요
아이들도 씩씩하길 바래서 몰아 부치는 성향이 ㅠ ㅠ
저만 몰아 부치며 사는데 이제는 늙어서 그만 몰아 부치고 평안히 살려고 노력중입니다.28. ㅋㅋ
'21.5.28 12:15 AM (1.233.xxx.223)우울감이 없는게 맞네요
자기긍정 타인부정 이니..29. ㅇㅇ
'21.5.28 12:15 AM (110.11.xxx.242)저도 거부적회피 3.6%, 불안도는 2.2%
저 완전 자아도취형이네요.
딱 맞네요.
오랜 친구가 그랬어요,
너는 '왜 굳이 친하게 지내야하지?' 그런 태도가 있다고...
아이한테 안좋은 영향을 미칠까 걱정되네요30. 저도.
'21.5.28 12:19 AM (122.36.xxx.85)저 사는거는 불편한거 모르겠는데.
애들은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31. 음
'21.5.28 12:22 AM (111.65.xxx.109)<회피형 특징>
1. 혼자있는게 편하다.
2. 책임이나 속박을 싫어한다.
3. 친하지 않는 사람을 만날때 시간낭비라고 생각한다.
4. 상처받는 일에 민감하다.
5.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를 꺼린다.
6. 속마음을 잘 보이지 않는다. (or 지인들에게 너는 속을 알수 없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다)
7.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는 것은 불편하다.
8. 새로운 사람과 만나는 자리는 기대감 보다 불편함이 더 크다.
9. 결혼과 아이를 갖는 일은 성가신 짐이다
10. 타인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것에 전혀 흥미가 없는것은 아니고 마음만 먹으면 잘 지낼수 있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고통과 노력이 동반되기 때문에 포기하는게 대부분이다.32. ㅡㅡㅡ
'21.5.28 12:23 AM (110.70.xxx.63)불안점수가 상위91%면 불안감이 높다는건가요?
33. 윗님
'21.5.28 12:25 AM (110.12.xxx.4) - 삭제된댓글다 맞는건 아니거 같아요
저는 호기심도 많고 새로운거 도전하는거 좋아 하고 새로운 사람하고도 금새 말을 먼저 틉니다.
근데 상대가 끈적이거나 너무 친하려고 하면 확 식어 버립니다.
다 맞는건 아니고 그중에 특징적인걸 추렸을꺼라
조금씩 다른 양상을 가지고 있을꺼라 생각 합니다.34. ㅇㅇ
'21.5.28 12:26 AM (112.161.xxx.183)두려운회피유헝이네요
전보다 방어적이 되어가고 상처 받은 적이 몇있다보니 바뀌네요35. ㅇㅇ
'21.5.28 12:26 AM (110.11.xxx.242)불안감이 높으면
거부회피형이 아니라 공포회피형인거 같아요
https://slowdive14.tistory.com/1298919
자세한 설명 참고하세요36. 윗님
'21.5.28 12:28 AM (110.11.xxx.242)저도 새로운 사람 만나는거 두려워하지는 않은데
(심지어 분위기 메이커가 되기까지해요)
두번 만나기는 싫더라구요.37. ...
'21.5.28 12:29 AM (14.35.xxx.21)나는 가까운 정서적 관계를 맺지 않고 지내는게 편안하다.
독립심과 자기 충족감을 느끼는 것이 나에게는 매우 중요하다.
나는 남들에게 의지하거나 남들이 나에게 의지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거부적 회피형의 해석인데, 현대사회에서는 이걸 개인주의 혹은 독립성이라 부릅니다.38. ..
'21.5.28 12:29 AM (1.233.xxx.223)'21.5.28 12:23 AM (110.70.xxx.63)
불안점수가 상위91%면 불안감이 높다는건가요?
..
불안감이 낮다는 것 같은데요.
110.12
당연히 다 맞는 건 아니고
대체로 맞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전 딱 맞네요.39. 음
'21.5.28 12:29 AM (111.65.xxx.109)저도 4,5,9번은 아니네요
상처받는일에 둔감하고,새로운거 도전하는거 좋아하고, 결혼이 성가신 짐이라 생각한적 없구요.
다 맞는거는 아닌거 같아요^^40. ..
'21.5.28 12:42 AM (118.218.xxx.172)저도 거부형 회피 나와서 잠깐 우울했는데 동지분많네요.
41. 자기표현도
'21.5.28 12:45 AM (110.12.xxx.4) - 삭제된댓글잘합니다 편한 사람에게
어려운 사람은 아예 관계 자체를 맺지 않아요.
그리고 변하기도 하는거 같아요
사람관계 목멨었는데 어느 순간 부터 혼자있는게 참 편하다는걸 깨닫고 굳이 인간관계에 노력이란걸 안하게 된거 같아요.
여튼 편하지 않으면 안만난다
결혼생활에서 사람에게 질려서 그런듯싶고 인간관게는 시집살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랍니다.42. 음
'21.5.28 12:57 AM (116.36.xxx.130)사회생활 왕성히 하고 아는 사람 잘 만들고 잘 노는데
사실 엄청 개인주의에 내성적입니다.
일을 하니 그 순간은 잊어버리는거라 스트레스가 쌓여
반드시 쉴때는 혼자 한참 놀아요.
남친이 있어도 이것 때문에 결혼할 수 있을까 싶어요.
다 이해한다해도 내가 정서상 다른 사람과 오래 같이 있는거에
대해 스트레스받을거 같아요.43. 저도 거부적 회피
'21.5.28 1:06 AM (39.117.xxx.74)테스트 결과
회피점수
2.61
상위 65.1%
불안점수
2.17
상위 81.3%
거부적 회피 유형
불안정애착(회피)(거부회피형) : 자기긍정-타인부정
회피점수 2.33 이상, 불안점수 2.61 미만
나는 가까운 정서적 관계를 맺지 않고 지내는게 편안하다.
독립심과 자기 충족감을 느끼는 것이 나에게는 매우 중요하다.
나는 남들에게 의지하거나 남들이 나에게 의지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극복방법
1. 회피에서 벗어나려는 에너지를 내부의 변화로 연결하자.
2. 운명에 따라 나가자.
도망치지 않는 적극적인 자세가 결정적 열쇠이다. 후에 벌어지는 일은 나의 책임으로 받아들이고 주체성을 가지고 살아가자.
3. 피하지 말자.
피하는 건 삶을 포기하는 것이다. 인생 묘미는 결과가 아닌 과정에 있다.
4. 실패해도 괜찮다.
실패를 통해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박탈하지 말자.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나이 먹어가기보다 실패라도 좋으니 무언가를 하는 편이 낫다. 실패했어도 다른 것은 잘 해낼 수 있다. 인생은 자유로운 것이고 선택할 것은 얼마든지 있다.
5. 할 수 없다는 믿음을 버리고 과거를 놓아주자.44. 하하
'21.5.28 1:39 AM (39.118.xxx.160)저도 거부적회피유형이네요.
근데 이거 안좋은건가요?
저는 부모님께 안정적인 보실핌을 받았고 관계도 좋은 편이에요.남편도 정서적으로 잘맞는 남편만나서 외동아이 두었고 아이도 뜻존중해주며 잘키웠다고 나름 생각해요.가족들 관계도 좋고요.
저는 항상 제가 개인주의적이라고 생각해왔어요. 정말 남한테 의지하는것도 싫고 남이 나에게 폐끼치는 것도 싫어하거든요. 그리고 지인이나 친구도 불편하거나 내가 싫어하는 유형과는 아예 관계를 지속하지.않는 편이어서 그쪽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거의 없네요.
제 스스로 참 잘살고 있다고 셍각했는데 뭔가 ...쫌 생각해 봐야겠어요...45. 떡대2
'21.5.28 1:48 AM (112.140.xxx.124) - 삭제된댓글저도 거부적 회피유형
불안정애착(회피)(거부회피형):자기긍정 ㅡ 타인부정
회피 2.33이상, 불안 2.61미만46. ...
'21.5.28 1:53 AM (183.78.xxx.8)전 두려운 회피(공포회피) 네요... ㅠㅠ 회피 상위10% 불안 9% 네요... 불쌍해라 ... 그래서 친구가 별로 없나봐요.... 집순이에 친구 별로 없고 우울증 있고. ... 성장기를 잘못 보냈나봐요 ㅠㅠ 엉엉
47. 거부적 회피유형
'21.5.28 1:53 AM (211.224.xxx.157)나왔는데 저 극복방법이 귀에 쏙쏙. 내 문제점을 어떻게 이리 잘아나 놀랐는데 이런 유형들이 대다수 비슷한 정신적 문제에 봉착하나봐요
48. ..
'21.5.28 1:58 AM (1.233.xxx.223)저도
그래서 친구가 많지 않구나 깨달음49. ..
'21.5.28 2:03 AM (125.135.xxx.177)저.. 이상한거 나왔어요ㅜ
머지? 불안정애착(저항)(양면형)
회피 상위92.9, 불안 상위 92.9 인데..
우리 얘들 고통 받고 있는건가요? 그냥 좀 푼수기질 있고 인생 잼나게 혼자서 잘 살고 있는데..50. 129
'21.5.28 2:12 AM (125.180.xxx.23)감사합니다.
51. 카라멜
'21.5.28 2:20 AM (125.176.xxx.46)저도 거부형 회피 나왔네요 ㅎㅎ 여기서 정모하나요 ?
52. 82쿡 17년차
'21.5.28 2:35 AM (211.36.xxx.202)역시 난 찐.이었어
53. Kkkk
'21.5.28 4:50 AM (75.156.xxx.152)저도 거부적 회피형인데 불안 상위 98.9 라니 이거 너무 느긋한거 아닌가요?
뭔가 문제있는 것 같았는데 저랑 같은 분들이 많아 안심되네요.54. 82쿡 16년차
'21.5.28 7:19 AM (121.147.xxx.197) - 삭제된댓글정모이야기 듣고 오랜만에 로그인 했습니다~~
언니~ 동생들~~행복합시다~♡♡55. 퍼센트
'21.5.28 7:26 AM (49.174.xxx.232)불안도 상위 퍼센트가 높을 수록 불안도가 낮다는 건가요?
저도 거부형 회피 3.11(35.1%) 불안점수 2.44 ( 68.5%)
불안도가 높다는 건지 낮다는 건지 궁금해요56. ㅡㅡ
'21.5.28 7:30 AM (14.56.xxx.121)테스트 저장요
57. ..
'21.5.28 8:08 AM (49.166.xxx.56)저도 거부적회피형!! 혼자있어서 에너지 충전하고 사회생활 친구들과도 무난해요 ㅎㅎ
58. ...
'21.5.28 8:23 AM (61.99.xxx.154)저도 거부회피... ㅋㅋ
외톨이 맞구요 근데 내가족에겐 잘 한답니다
남에겐 좀 무관심. ^^;59. ...
'21.5.28 8:32 AM (1.234.xxx.84)홀 저도 거부회피형.
82가 거부회피집단서식지인가 아니면 한국인여성특징인가 모르겠네요. ㅎㅎ60. ..
'21.5.28 8:43 AM (180.71.xxx.240)거부회피..
정모해야하나요?
ㅎㅎㅎ
전 정모도 싫어하는데..61. 음
'21.5.28 8:55 AM (222.101.xxx.249)우리 모이는건 좀 그르니까
82쿡에서 댓글달며 정모기분 느껴보아요~62. 4788
'21.5.28 8:58 AM (116.33.xxx.68)불안정 회피
가까워지고싶지만 상처받을까봐 일정한 거리를 둔다
딱 저에요63. 살코
'21.5.28 9:17 AM (125.178.xxx.108)저도 거부적회피유형(불안 22.8, 회피 3.35) 나왔지만 아마 10년전이라면 다른 유형이 나왔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해요
10년전쯤 우울증 가까운 증상이 있었어요
남편이 보기에도 제가 우울증이라고 생각해서 병원 생각까지 했더라구요
그시기 한동안 내안의 것들과 주변을 성찰?하면서 제가 사고하는법을 바꾼듯 해요
이게 원래의 나를 찾은건지는 모르겠어요64. ..
'21.5.28 9:22 A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두려운 회피유형이요
꽤 맞네요.
내가상처받을까봐 걱정하진 않고 반대로 상대가 상처받을까봐 스트레스받고 그래서 가까워지길 꺼려함65. 저는
'21.5.28 9:36 AM (110.12.xxx.4) - 삭제된댓글정모같은거 좋아해요.
회피인데 회피아닌 이건 또 뭔지66. o o
'21.5.28 11:49 AM (211.217.xxx.242)전 안정애착.
자기 긍정-타인 긍정67. ..
'21.5.28 4:47 PM (223.62.xxx.254) - 삭제된댓글저도 역시ㅎㅎ
68. 좋은 검사 기회
'21.5.30 10:54 PM (39.7.xxx.182)정말 감사드려요. 수십년간 스스로 갖던 의문이었어요.
69. 그런데
'21.5.30 11:49 PM (125.252.xxx.12)극복방법은 다 똑같이 써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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