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서 가져온 떡꾹떡 말린게 많아요
1. 동동
'21.5.27 12:39 PM (122.34.xxx.62)단거 안 넣고 하면 맛이 없을걸요~ 식구가 많지 않으신가봐요. 불렸다 떡국도 끓여먹고 떡라면에 넣어먹고 등등 뻥튀기 말고도 많지 않나요? 전 개인적으로 후라이팬에 기름 두르지 않고 구워 먹는거 젤 좋아해요.
2. 뻥튀기 말고
'21.5.27 12:39 PM (121.155.xxx.30)집에 에어프라이어 있음 구워보세요
아님 전자렌지에 돌려도 되구요
뻥튀기나 이거나 칼로리는 뭐..;;3. ...
'21.5.27 12:43 PM (121.128.xxx.142) - 삭제된댓글흐아, 그걸로 떡볶이 해 먹어도 맛있을 거 같아요~
4. ㅇㅇ
'21.5.27 12:49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사카린 무해 무카로리예요
그나마 부피커서 다른거먹을봐엔 펑튀기가 좋을듯요5. 뻥튀기
'21.5.27 12:49 PM (14.47.xxx.125)중에선 그래도 칼로리가 가장 낮던데요.
홈플에 강냉이,맛카로니,떡국떡,쌀중 떡국떡이 제일 낮아
가끔씩 사다 먹어요.6. 엄청
'21.5.27 12:49 PM (61.82.xxx.223)바삭 하게 부러지게 야무지게 말린거라 뻥 아니면 다른건 못하는 상태입니다
식구도 남편과 저 둘이 있고
자녀들은 따로 살기도 하지만 이런게 뭐가 맛있어? 그런 분위기라
거의 90% 제가 먹고 10% 남편이 ^^7. ...
'21.5.27 12:56 PM (121.128.xxx.142) - 삭제된댓글그럼 일단 뻥튀기를 해 오셔서
너무 많이 먹는다 싶으면
지인들에게도 나눠주시면 되겠네요~8. 진ㅉㅏ
'21.5.27 12:58 PM (39.7.xxx.62)말린거는 뻥튀기 외엔 할게 없잖아 요 ㅜㅜ
차라리 얼린거면 떡국이라도 몇번
끓이면 없어지지..,
뻥튀기 밖에 할게 없으니
단거 안넣고 뻥튀기라도 하셔야하지
않을까요?9. ㅁㅁ
'21.5.27 1:03 PM (39.7.xxx.118) - 삭제된댓글아랫녘은 말려두고 불려서 떡국하지않나요?
사촌한테 그렇게 들었는데10. 선택
'21.5.27 1:03 PM (211.215.xxx.215)글케 빡시게 말린 거면 뻥튀기밖에 읎네요.
버리든지 튀기든지 둘 중 하나 오늘 선택~~^^
튀겨서 누구 주면 좋아할 듯....11. 노노
'21.5.27 1:24 PM (118.235.xxx.223)물에 3일 정도 불려서 떡국, 떡볶이도 해먹고 남은건 봉지 봉지 담아 얼려 두고 사용하세요.
12. ㅇㅇ
'21.5.27 1:26 PM (118.235.xxx.223)말린 떡국떡은 2년 정도 밖에 두어도 괜찮아요.
물 갈면서 오라 불리면 졸깃하니 맛있어요.13. 떡국얼린것도
'21.5.27 1:37 PM (61.82.xxx.223)친정집 농사 지으신걸로 가래떡 왕창해서 늘 나눠주시는데 떡국얼린것도 있어요^^
이것도 사실 그거 주신거 말린거랍니다 ㅎ
한되1.6키로 4.000 원인데
3되 한꺼번에 안하고 딱 한되씩만 --떡만은 잘안튀겨지고 쌀도 섞어서 튀겨야해요
일단 해볼게요^^14. 주제는
'21.5.27 1:38 PM (61.82.xxx.223)다이어트에 방해가 되지 않겠냐? 라는 겁니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