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통 몸이 부지런한 여자들이 입도 부지런한가요?

조회수 : 6,063
작성일 : 2021-05-26 03:35:18
한시도 몸을 안쉬고 부지런히 움직이는 여자들이 말도 많이 하는 편인가요?
남자들은 잘 모르겠고 여자들은 그런거 같아서요
IP : 223.62.xxx.247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1.5.26 4:06 AM (121.162.xxx.29) - 삭제된댓글

    대체로 그런 것 같아요. 오지랖 떨고
    부지런한 사람들 넘치는 에너지를
    주체하지 못하는 부류인데 말도
    못참는 경향 있는 듯..
    좋은 의미의 부지런함 사람은 못본 것
    같아요

  • 2. ..
    '21.5.26 4:11 AM (112.155.xxx.136)

    좋은 의미의 부지런한 사람은 못본거 같아요222
    일종의 조증 인가 싶던데요
    눈동자도 가만있지 못하고
    쉴새없이 움직이고
    입도 동시에 혼자 중얼중얼
    걸음도 빠르고 집에 있음 병나는 가 싶게 새벽부터 움직이고

  • 3. 깜씨
    '21.5.26 4:14 AM (223.62.xxx.201) - 삭제된댓글

    아니요
    뭐 눈에는 뭐만 보이는 법
    게으르고 남 시기질투만 일 삼는 여자들 입이 아주 바빠요 ㅎㅎ
    남 미워할 시간에 일이나 제대로 했으면 해요
    대체로 몸이 빠릇하고 뭔가를 항상 계획하고 진취적인 여자들
    보니까 입이 무거웠어요
    입 놀릴 시간에 하나라도 행동을 더 하거든요

  • 4. 음ㅋ
    '21.5.26 5:14 AM (220.88.xxx.202)

    그런거 같아요.

    에너지가 있어야 관찰하고
    남 뒷담화 하죠.

    게으르면 만사 귀찮아요.
    남한테 관심 없어요

  • 5. 맞긴하죠
    '21.5.26 5:40 AM (220.81.xxx.216)

    헬스하는 여자들이 말도 많고 남일에 관심 많고 부지런하긴
    하더군요
    골프도 좀 ....
    일단 제주위는 그래요 ㅎ

  • 6.
    '21.5.26 6:14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제 주위는
    몸은 달팽이
    입은 강력 모터 달린 것처럼 빠른 사람 많아요

  • 7. ..
    '21.5.26 6:15 A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저는 223님 의견에 공감해요 .. 주변에몸이 부지런한 사람들을 봐도 덩달아 입도 가볍네 하는 생각을 해본적은 없는거 보니 기억은 없는것 같네요 ...행동이 부지런하면 부자가 될 확률이 높구나 이런 생각은 해본적은많았던것 같구요 . 성실하고 부지런한 사람들 대체적으로 제주변에는 부자가 많거든요 ..

  • 8. ....
    '21.5.26 6:16 A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저는 223님 의견에 공감해요 .. 주변에몸이 부지런한 사람들을 봐도 덩달아 입도 가볍네 하는 생각을 해본적은 없는거 보니 없는것 같네요 ...행동이 부지런하면 부자가 될 확률이 높구나 이런 생각은 해본적은많았던것 같구요 . 성실하고 부지런한 사람들 대체적으로 제주변에는 부자가 많거든요 ..

  • 9. ....
    '21.5.26 6:21 A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저는 223님 의견에 공감해요 .. 주변에몸이 부지런한 사람들을 봐도 덩달아 입도 가볍네 하는 생각을 해본적은 없는거 보니 없는것 같네요 ...행동이 부지런하면 부자가 될 확률이 높구나 이런 생각은 해본적은많았던것 같구요 . 성실하고 부지런한 사람들 대체적으로 제주변에는 부자가 많거든요 ..전좀 게으른데 . 그래서 행동 부지런하고 그런 사람들 보면서 자극된적은 많았고 원글님 같은 생각은 해본적은 없네요

  • 10. 별루요
    '21.5.26 6:57 AM (180.67.xxx.207)

    주변에 진짜 오지라퍼있는데
    남얘기 가쉽에만 관심있고 일은 안하고 입과 머리만 굴려요
    모든 사람과 친하다 착각하고
    모든일을 본인이 알고 있어야 한다 생각해서
    그런데만 촉을 세우고 있고
    게으른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부지런하지도 않아요
    말 진짜 주워삼킨다는 표현이 맞게 많아요
    진짜 비호감

  • 11.
    '21.5.26 6:58 AM (122.42.xxx.238)

    제 주변에는 희한하게 말띠 여자분들이 말을 잘하고 말도 많아요.
    행동 느리고 게으르고 부지런하고에 상관없이
    다 말을 잘 하고 말하는걸 좋아하더라구요.
    제 주변 분들이 그렇다는거니 말띠 분들한테는 죄송하고
    이해 부탁합니다.^^;

  • 12. 아마
    '21.5.26 7:01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몸이 부지런하고 주변 모임 좋아하면 그렇겠지요.
    근데 몸이 부지런한데 조용한 성격이기는 힘든 것 같아요.

  • 13. 아마
    '21.5.26 7:01 AM (124.5.xxx.197)

    몸이 부지런하고 주변 모임 좋아하면 그렇겠지요.
    근데 몸이 부지런한데 조용한 성격이기는 힘든 것 같아요.
    그리고 내 주위에 몸이 부지런한 분들은 키가 많이 작아요.

  • 14. ㅌㅌ
    '21.5.26 7:04 AM (42.82.xxx.36)

    케바케 같아요
    일도 잘하고 말도 많은 여자도 봤고
    일은 더럽게 못하는데 일 열심히 할 생각은 안하고
    온 신경이 남에게만 쏠려서 말만 많은 여자도 많이 봤어요

  • 15. ..
    '21.5.26 7:10 AM (211.177.xxx.23)

    저~ 윗분은 부지런한 사람을 본적이 없나봐요. 눈동자 굴리고.. 너무 천박하게 표현한다.

  • 16. ..
    '21.5.26 7:59 A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부지런하면 바빠서 말할 시간이 없지 않나.

  • 17. 생각해보니
    '21.5.26 8:05 AM (203.81.xxx.65) - 삭제된댓글

    정말 그런듯요
    몸도 입도 바쁘시네요

  • 18. 단세포
    '21.5.26 8:06 AM (175.120.xxx.167)

    몸 움직이는 것과
    입 놀리는 것은 다르죠.
    어떻게 한줄기로 연결하는지....아메바도 아니고.

  • 19. ..
    '21.5.26 8:09 AM (175.223.xxx.185) - 삭제된댓글

    대부분 그런거 맞음
    늙어서도 그 망할 기운 안빠져 자식 며느리 고생시킴

  • 20. ㅎㅁ
    '21.5.26 8:32 AM (210.217.xxx.103)

    전혀 상관관계를 모르겠음.
    오히려 게으르고 집안 일 안 하는 여자들이 모여서 한가하게 남욕하던데

  • 21. 뭐래
    '21.5.26 8:32 AM (39.7.xxx.144)

    키작으면 몸이 부지런해요? ㅋㅋㅋ

  • 22.
    '21.5.26 9:08 AM (118.221.xxx.29)

    저는 게으르지만
    부지런하고 괜찮은 사람들 많은데...
    댓글들 뒷담화하는게 더 웃긴데요 ㅎㅎ
    누가 누굴 욕해요.

  • 23. 보면
    '21.5.26 9:20 AM (118.235.xxx.199)

    키작으면 부지런한게 아니고 부지런한 분 중에 키작은 분 많다고요.

  • 24. 전~혀
    '21.5.26 9:49 AM (1.177.xxx.76)

    부지런한데 집안살림만 부지런해요.
    허리 아파 하면서도 하루종일 부엌일 하는거 좋아해요.
    사람 만나서 뒷담화하고 말 많이 하는거 극혐.
    말띠에 키도 커요.ㅋㅋ

  • 25. 흠..
    '21.5.26 10:13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저 부지런한 편인데, 말많이 하고 떠벌이는 거 극혐합니다.

  • 26. ..
    '21.5.26 10:15 AM (222.236.xxx.104)

    부지런한거 하고 말많은거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는건데 .그렇게 따지면 게으른 사람은 입무거운가요 .?? 부지런하고 괜찮은 사람들 많은데...
    댓글들 뒷담화하는게 더 웃긴데요 ㅎㅎ
    누가 누굴 욕해요.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2963 "증세 없이 가능한지 설명해야"…이낙연, 이재.. 24 ㅇㅇㅇ 2021/05/26 1,162
1202962 한강) 삼성직원인 정민부의 행태에 대한 삼성의 입장은? 37 . . 2021/05/26 6,100
1202961 방탄은 뮤직뱅크 인기가요같은 건 안나오나요? 10 비빔국수 2021/05/26 2,097
1202960 고일석, ‘검찰 대변인’ 경향 유설희 기자... 기사 잘 봤습니.. 더브리핑 2021/05/26 1,120
1202959 엊그제 아난티 글 올리신 분 안파셨죠? 4 ... 2021/05/26 2,609
1202958 전기렌지로 식혜 잘 하시는 분 계신가요 3 식혜 2021/05/26 919
1202957 브레빌 전기오븐 2 직구 2021/05/26 1,341
1202956 장애여친 신체훼손 자물쇠 채운 40대 실형 1년 31 ... 2021/05/26 5,221
1202955 집 팔때, 하자 어디까지 알리세요? 6 긴가민가 2021/05/26 3,216
1202954 밥잘사주는 예쁜누나 5 .. 2021/05/26 3,157
1202953 회사 직원들 경조사를 나중에 알았을 경우 어떻게...? 8 gma 2021/05/26 2,234
1202952 박주민이 법사위원장하고 있네요? 38 /// 2021/05/26 2,510
1202951 집을 매매한후 18 @@ 2021/05/26 4,683
1202950 카톡으로 메세지보내려면 전번저장을 꼭 해야하나요 2 카토크 2021/05/26 1,468
1202949 열심히 안살면 나중에 후회할까요? 15 dd 2021/05/26 3,103
1202948 손정민부 "A측 입수 경위 알고 있을 것" 83 안녕사랑 2021/05/26 6,908
1202947 쇼핑몰에서 옷 보고 있는데요 2 wwww 2021/05/26 1,937
1202946 발목 인대강화주사 맞아 보신 분 계신가요? 6 베베 2021/05/26 1,869
1202945 김오수 총장청문회, 김용민 의원의 미친 전투력 !!!! 7 총장청문회 2021/05/26 1,389
1202944 전남도의회 의원 38명, 이낙연의원 공식 지지 선언 8 올리브 2021/05/26 889
1202943 남동생 결혼식때 절값 .. 13 .. 2021/05/26 5,108
1202942 방탄 버터 무대영상보세요. 9 .... 2021/05/26 2,157
1202941 앞날에 대한 걱정 줄이는게 좋을까요? 9 . . . .. 2021/05/26 1,518
1202940 22살 먹은 애 살인자로 만들어야 잔인하지 않은건가? 33 .... 2021/05/26 3,355
1202939 신문 폐지 계란판, 해외 수출에 이어 소각장 불쏘시개까지 4 ㅇㅇㅇ 2021/05/26 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