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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스트들은 왜 떠받들어주길 원할까요

도대체 조회수 : 3,605
작성일 : 2021-05-25 22:12:11
저는 남한테 이유없이 과한 칭찬이나 과한 배려 과한 우쭈쭈는 오히려 관계에서 불편하고 
성인이면 독립 개첸데 알아서 상호 성숙한게 좋은데.
왜 다큰 성인이 우쭈쭈해주고 공주나 여왕처럼 떠받들어주지 않으면 화를 내고 
상대를 깎아내리고 극도로 원망할까요
여러성격 장애중 가장 개선이 안되는 종류가 나르시시스트들 같지 않나요. 
주위에 특히 가족중에 이런 성격 있는데 상대는 순하고 내성적인 성격이라면 진짜 힘들죠
IP : 175.213.xxx.3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9
    '21.5.25 10:17 PM (125.180.xxx.23)

    저는 요새 우리남편이 나르시스트가 아닐까..생각중이에요..
    근데 외모가 절대 그럴 성격장애를 가질 외모가 아니라...ㅠ
    근데, 하는행동이 좀..ㅠㅠ
    어디가서 그런얘기도 못하고
    남편은 정상적으로 사회생활 잘하거든요..
    왜 그런생각을 하는건지...저자신이 이해불가.....

  • 2. 인정받고
    '21.5.25 10:22 PM (110.12.xxx.4) - 삭제된댓글

    사랑받지 못하고 돌봄을 못받아서 그래요.
    맨날 혼이나 나고 관심도 못받고
    사람들이 대부분 미성숙 합니다.
    저부터도

  • 3. 세상천지에
    '21.5.25 10:37 PM (223.62.xxx.166) - 삭제된댓글

    내가 만난 최악의 나르시스트가 시어머니인데요
    뚱뚱하고 못났어요
    그런데 자아를 그렇게 아끼는 사람은 보질 못했네요
    세상의 중심이 자기 자신.
    그 외모에 왕비병 공주병 무수리병 다 가지고 있어요
    인간이 대체 뭔지 탐구하게 만드는 인간 ㅠ

  • 4. ....
    '21.5.25 10:47 PM (90.204.xxx.214)

    두명 한테 당하고 이제 "나" 찌 말만 나와도 도망갑니다.

  • 5. 나르
    '21.5.26 6:57 AM (211.217.xxx.242)

    나르의 내면은 열등감 그 자체예요. 자신의 무능감을 깊숙히 숨겨두고 그걸 스스로 속인다고 생각하면 돼요.

    겉으로 자신은 유능하고 완벽한존재라고 스스로 행세하죠. 그러니 남들이 자신을 우쭈쭈안해주면 자기인식이 틀린게 되니까 지랄발광...

    나르는 인격장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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