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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진짜 이런것까지 들려요

... 조회수 : 6,872
작성일 : 2021-05-24 02:04:26
오늘 정말 피곤한데 집안일 하다 잠시 쉬다 티비끄고 앉아
낮에 못읽은 글들검색중인데 아랫집 40대 남자형제와 부모가 사는데
혼자 위로하는 소리가 적나라하게 들려서 티비를 크게 켰는데도 다들려요

더러워 죽겠어요 딸도 안자고있어서 베란다 문닫다
한참떠들었더니 멈췄네요
층간소음 때문에 주택사두고 이사가려는데 더 빨리 서둘러야지

징짜
IP : 1.250.xxx.9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ㅠㅗㅃ
    '21.5.24 2:09 AM (1.225.xxx.38)

    위로를 드립니다.ㅜㅜㅜ

  • 2. 그럴땐
    '21.5.24 2:10 AM (66.74.xxx.238)

    '딸딸이 치는 소리 다 들려요. 문좀 닫고 치든가' 돌직구 날리세요

  • 3. 아마도
    '21.5.24 3:00 AM (27.117.xxx.86)

    자위가 아니라 야동을 틀어놓고 본 거 같은데요.

    누가 자위하는데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면서. 하나요 ----;;;;;;

  • 4. ...
    '21.5.24 3:11 AM (125.132.xxx.218)

    거시기를 탁탁탁 치는게 들린다는 거에요? 말이 되는 소릴 하셔야지...

  • 5. ....
    '21.5.24 3:21 AM (1.250.xxx.92)

    ㅜㅜ 거시기 탁탁 쭈물쭈물소리 요 ㅜㅜ 저 거실에 있엏는데 처음에 뭔소리야 했어요 토나올뻔 했어요 평소 티비소리 밤엔 10이하로 하는데 20으로 켜도 넘 크게 들려서 웈 그래서 잠못자고 이러고 속이 울렁거려요

  • 6. ...
    '21.5.24 3:26 AM (125.132.xxx.218) - 삭제된댓글

    뭔가 오해하시는 거 같은데... 고시원에서 사는 거 아니면 거기 탁탁 주물주물 거리는 거 아랫층에서 안들려요.
    다른 소리를 그거로 오해하시는 듯...

  • 7. ...
    '21.5.24 3:31 AM (125.132.xxx.218) - 삭제된댓글

    뭔가 오해하시는 거 같은데... 고시원에 옆방에서 사는 거 아니면 거기 탁탁 주물주물 거리는 거 아랫층에서 안들려요.
    그게 들릴 거 같으면 걷는 소리, 물내리는 소리, 냉장고 여닫는 소리, 기타 자잘한 소음에 심지어 한숨 소리까지 별별게 다 들릴걸요.
    다른 소음을 그짓으로 오해하시는 듯...

  • 8. ...
    '21.5.24 3:32 AM (125.132.xxx.218)

    뭔가 오해하시는 거 같은데... 고시원에 옆방에서 사는 거 아니면 거기 탁탁 주물주물 거리는 거 아랫층에서 안들려요.
    그게 들릴 거 같으면 걷는 소리, 물내리는 소리, PC 돌아가는 소리, 기타 자잘한 소음에 심지어 한숨 소리까지 별별게 다 들릴걸요.
    다른 소음을 그짓으로 오해하시는 듯...

  • 9. 같은집
    '21.5.24 3:47 AM (202.166.xxx.154)

    같은집 사는 사춘기 자녀가 하는 소리도 못 듣는데 윗집 남자가 하는 소리가 들린다면 원글님은 소머즈

    빨리 이사가세요. 청각이 유난히 예민하신거 같아요. 남자 하는 건 봤어도 소리를 들은 적은 없네요

  • 10. ??
    '21.5.24 4:02 AM (211.206.xxx.180)

    이런 게 소리로만 확신 가능한가요??

  • 11. 저도 경험..
    '21.5.24 4:17 AM (1.229.xxx.210)

    주택인데 설계가 화장실 옆에 침실이었나봐요.

    제 침실에서는 별 소리가 안 들렸는데..어쩌다 화장실에서

    탁탁탁..그 주기적인..처음 듣는 소리인데도 알겠더군요.

    처음이자 마지막이었고, 마주칠 일 없어 감사했어요..

  • 12. 에이
    '21.5.24 8:55 AM (175.114.xxx.96)

    설마요
    같은 방에있어도 들릴까말까...움직임으로 감지하는거지..

  • 13.
    '21.5.24 9:22 A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설마요 야동소리겠지

  • 14. ㅇㅇ
    '21.5.24 9:25 AM (118.235.xxx.33)

    근데 자기 몸 자기가 위로 하겠다는데
    더럽다느니 할 필요 있나요?
    그따위로 지어진 집이 문제지
    자기만의 시간까지 이웃집에
    허락 받아야하는지..

  • 15. 헐헐
    '21.5.24 10:02 AM (221.138.xxx.7)

    더럽다..
    듣기에 불편한거지 더럽다고 느낄것까지야.
    님네 부부도 알몸으로 뒹굴때 서로는 괜찮다하지만
    남들이보면 님과같은 감정이겠죠?

  • 16. ..
    '21.5.24 10:33 AM (211.252.xxx.12)

    잠을 제대로 못자서 짜증이 나서 그랬습니다. 불편하셨다면 죄송하지만
    사춘기 예민한 딸방이 그쪽이라 딸과 제가 동시에 듣게 되어 기분이 몹시 나빠그랬습니다
    아파트 건설사를 욧해야 겠지만 당장 해결될 상황이 아니니 기분이 나빳고요
    창문이나 닫고 거시;기를 하던지 하지 날이 더워 다 열고 지내는데 안방에서 에커컨 틀고 하지
    왜 문을 열고 하냐구요 이놈의 아파트 층간소음이 웬수지요

  • 17. ㅁㅁㅁㅁ
    '21.5.24 2:14 PM (119.70.xxx.198)

    어떻게 그런소리가 들릴까요 소머즈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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