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싫어하는 애들 공부시키는게 지옥이네요
내일이없이 오늘만 사는 중2네요
정말 너무 열받았지만
니 논 시간 니가 책임져라 하는 마음으로
지금 계속 숙제중이에요
제 인생 어디로 가나요.
나 공부할때도 이렇게는 안했어요.
자빠져 자고 싶습니다ㅠㅠ
사람만들기 너무 힘드네요
제가.괜한일을 하는건가 싶기도하고요
1. 에구
'21.5.24 1:56 AM (223.39.xxx.198) - 삭제된댓글그래도 지금 시간은 아닌것 같아요.
애를 재워야지요~~ 이것도 학대라고 봅니다.
여기도 자의로 절대 공부 안하는 중3 있지만 그래도 잠은 재웁니다. 낼부터 방과 후 열심히 하자고 자기전에 얘기했어요. 늘 반복이지만 그래도 애가 크는지 아주 조금씩 달라지긴 하네요.2. 키 안 커요
'21.5.24 1:56 AM (223.38.xxx.217)재우세요.
그런다고 공부하나요?
징글징글 공부 안 한 대딩아들
(어쩌다 대학은 갔어요)
자긴 중학교때 내리 놀았다고.. ㅜㅜ
휴대폰 도서관에 놓고 (당시 위치추적 앱 연결 했어요)
나가 놀았대요. ㅜㅜ3. 줌마
'21.5.24 2:01 AM (1.225.xxx.38)슬프네요
키도키지만
진짜
저렇게 맘대로 놀다가
시간되면 잔다는걸 알게하고싶지가않은거있죠
너무 화도나고 어처구니도없고
그 긴주말 속이고 다했다고하고....
그것도모르고 고생한다고 고기 구 워주고 크록스사다바치고 하하하하 그냥 이상황이 웃겨요 ㅎㅎㅎㅎ4. 공부아니고
'21.5.24 2:02 AM (1.225.xxx.38)숙제에요
공부면 제가 진작재웠죠
숙제도 약속인데
정말 진절머리나게.안지켜요
많지도 않답니다 ㅜㅜ5. ....
'21.5.24 2:08 AM (211.178.xxx.246) - 삭제된댓글스스로 깨닫지 못하면 공부 어려워요. 사춘기 아이들 훈육이
잘못되면 걷잡을 수 없어요. 공부가 인생의 전부도 아니고6. ..
'21.5.24 2:09 AM (180.64.xxx.40)공부하는척 딴짓하면서 시간 다 보내고
결국 못했나 보네요
낮에 실컷 놀고 늦게 시작해서
아직 다 못 끝내고 있는
중3남학생 여기 또 있네요
답답합니다
키는 자기말로 클 사람은 다 큰다네요
그나마 제가
매일 고기 먹여서 그나마 평균 이상이지7. 에구
'21.5.24 2:11 AM (223.39.xxx.9) - 삭제된댓글차라리 재우고 일찍 깨워서 숙제든 공부든 시키세요.
8. 학원숙제
'21.5.24 2:26 AM (211.212.xxx.141)학원숙제면 그건 공부죠.
울애는 학교수행을 안했어요. 담주7개인데
속터져죽어요.9. 맞아요
'21.5.24 2:27 AM (223.38.xxx.98)조용하면 딴짓하거나 자고 있더라구요
10. ㅁㅁㅁ
'21.5.24 2:35 AM (58.120.xxx.239)중2병일까요? 잠시 기다려주세오
아니면 그 전부터 계속 그랬을까요?11. 그전부터
'21.5.24 2:47 AM (1.225.xxx.38)그전부터요 ㅠㅠㅠㅠㅠ
애가 완벽한 회피형이에요.... 끌고가지않으면 아무것도 안돼요
근데또 끌고가면 잘됩니다.12. 근대
'21.5.24 2:51 AM (1.225.xxx.38)최근 학원바꾸고 과목에 자신감이붙는거같고 칭찬도받고 그러길래
좀 놔뒀더니 다시.ㅠㅠㅠ13. 11
'21.5.24 6:14 AM (27.1.xxx.22)다른 이야기이긴 한데.. 제가 중학생시절엔 (9x년대) 매 수업시간 시작시 숙제검사하고 안하면 얻어맞았어요. 매 수업의 초장 15분 정도는 숙제 안해온 애들 매타작으로 때웠었는데 다들 안맞으려고 숙제를 했으니 집에서 부모님이 따로 공부시킬 필요도 없었던 것 같아요. 9살에 구구단부터 중학교가서는 물리공식 수학공식 영어단어 고등학교가서는 삼각함수 주기율표 ... 아무번호나 불러서 못외우면 각목으로 허벅지를 맞던 그 시절 .. 외워도 까먹으면 맞는거라 하루하루가 지옥같았는데 요즘 세대는 어머니들이 지옥이신가보네요 ㅠㅠ
14. 저도
'21.5.24 6:41 AM (220.94.xxx.57)아들이 다 안했는데 다했다고 거짓말하고
님의 아이는 시키면 효과가 좋다니
그래도 애가 똑똑하네요
중3되니까 더 심해요
오라해도 무기력하게 폰하고
내가 뭐라하면 더 성질내구요
공부 의지나 욕심이나 해야된다는
책임감도 결국은 자기 기질대로 타고나는것같네요.15. ㅠ
'21.5.24 7:49 AM (121.165.xxx.96)시간지나생각보면 쓸데없는짓이더라구요. 억지로 시킴 효과도 없고 나만 스트레스받고 애는 진전없어요. 본인이 하고자해야지 아님 소용없어요. 그냥 재우세요ㅡㅜ
16. ...
'21.5.24 9:27 AM (183.100.xxx.209)그런 아이 둘 키우네요. 심지어 고등도 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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