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가기 싫어서 자살하고 싶네요.
내일 직장가기가 너무 싫네요. 그러다 죽고싶다까지..그만 두는 게 나을 것 같긴한데 또 많은 시간이 주어지고 수입이 없으면 또 우울해요.
늘 마음속에 채근하는 아버지 목소리가 들려서 휴직동안에도 잘 못 쉬더라구요 ㅜㅜ
1. ....
'21.5.24 12:56 AM (72.38.xxx.104)아침에 일어나서 스트래칭으로 근육을 잠에서
깨어나게 해줘야합니다
구석구석 근육을 풀어주는데
10분도 안 걸립니다
근육을 풀어주면 몸도 가볍고
마음도 상쾌해지고 활력이 생기니 꼭 하고
하루를 시작하시면
삶에도 보다 활력이 생기고 그러면
잠도 잘 오고 생활이 바뀌니까
꼭 해 보세요2. ㅇㅇ
'21.5.24 12:59 AM (112.155.xxx.91)나에게 월급을 주는 고마운 곳이라고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3. 그만두고
'21.5.24 1:01 AM (180.230.xxx.233)조금만 버는 일을 하세요. 일도 하고 쉬기도 하고
어차피 일도 살기 위해서, 나를 위해 하는 거잖아요.
죽는 것보다는 그게 낫지 않나요?4. ..
'21.5.24 1:02 AM (39.7.xxx.83)네 저도 그래요
적성에 맞는다 맞지 않는다를 어디까지 판단해야하나 늘 고민합니다
그래도 아픈 몸으로 매일 출근합니다
벌어 모은 돈 나중에 암 치료비로 다 쓸 거 같네요5. ㅇㅇ
'21.5.24 1:05 AM (175.223.xxx.224)첫댓글님,
근육 푸는 법 좀 자세히 가르쳐 주세요,6. 그만둠
'21.5.24 1:11 AM (1.233.xxx.86)저도 교통사고를 기원할 정도였는데
병나서 그만뒀어요.
체력이 강철체력이었는데
매일 야근에 정신적 스트레스까지 더하니 병나더라구요.
입원하고 ... 끝이났네요.7. ㅇㅇ
'21.5.24 1:17 AM (175.119.xxx.134)직장도 살기위해 다니는건데 죽고싶을정도면 그만두시고 잠시 쉬셔요 제가 너무 힘들게 직장생활하다가 병에 걸려서 죽고싶지않아도 죽을뻔했습니다
목숨과 건강보다 소중한것은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아요
쉬면서 재충전하시고 천천히 맞는일 찾아보시길요8. ㅇㅇ
'21.5.24 1:33 AM (39.7.xxx.142)제가 쓴 글인줄
저도 일하기 싫어 매일 ㅈㅅ 생각해요
정말 돈 있고 일 안하면 삶이 너무너무 행복하고
살맛날거같아요
진짜 평생 이렇게 억지로 싫은일만 하며 살아야 하다니
왜 태어났는지..9. 저
'21.5.24 1:36 AM (211.244.xxx.173)저 너무 아파서 그만두고
몇년 쉬다가
지금은 더 잘벌고 행복한데
가족의 뒷받침이 있어야죠10. ㅠㅠ
'21.5.24 1:38 AM (223.38.xxx.156)우리 딸도 방금 회사 다니기 싫다고 ㅠㅠㅠ
남들이 보기에 부러운 직장이지만 지겹다고 ㅠ
돈 버는게 쉬운 일이 아니군요 ㅠ11. ...
'21.5.24 1:41 AM (1.241.xxx.220)저도 죽고싶다 까진 아니어도...
코로나 걸려서라도 격리 당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한 요즘입니다..
우리 힘내요..12. ...
'21.5.24 1:49 AM (221.151.xxx.109)돈이 많이 아쉽지 않으면
주3일이나 파트타임 정도 일자리 구하시면 어떨까요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고거든요13. ㅇㅇ
'21.5.24 1:55 AM (101.235.xxx.134)저는 그래서 직장관두고 개인사업해요. 인생이 달라졌어요.... 지금은 너무 좋아요.
14. ......
'21.5.24 2:29 AM (222.234.xxx.41) - 삭제된댓글육아 힘들다해도 제일힘든 신생아지나
몇년후면 해결되는데
돈버는일은 영혼을 갉아먹음.
뜬금포라 하시겠지만
집에서 돈벌어오는 사람이 제일
힘든게맞음15. ......
'21.5.24 2:40 AM (222.234.xxx.41)육아 힘들다해도 제일힘든 신생아지나
몇년후면 그 힘듬은 해결되는데
돈버는일은 끝이안보이고 영혼을 갉아먹음.
뜬금포라 하시겠지만
집에서 돈벌어오는 사람이 제일
힘든게맞음16. 지금해피&풍요
'21.5.24 2:41 AM (180.65.xxx.72)살다보면 힘듬을넘지않으면 도태되요 ,,성장하시고 이건 힘든것도 아니였음을 알게될겁니다. 힘내시고 화이팅!!11
17. ..
'21.5.24 2:55 AM (211.36.xxx.172)위에 101님은 어떤 개인 사업 하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직장도 결국 남한테 돈 벌어다주는 거고 자기 돈 벌려면
사업해야 되더라고여
그리고 원글님 섬근통 있으시면 좀 쉬고 다른 일 알아보는 거
추천드려요.18. 아니
'21.5.24 4:08 AM (41.217.xxx.151)자실까지 생각함 사표내요
좀 이해가 안가네요19. 에구
'21.5.24 7:50 AM (222.109.xxx.155)원글님 좀 쉬어야지 어찌 자살까지 생각을 하나요
20. wake
'21.5.24 8:11 A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죽고싶을만큼 싫으면 사표내고 좀 쉬세요
21. 배우는중
'21.5.24 8:24 AM (125.182.xxx.27)오랫동안 혼자 집에서 편하게 일했는데요
사람이 발전이 없어요 대인관계라든지 피드백이없으니
계속퇴화되드라구요
일은일대로하고 ‥종자돈없이 혼자자영업성공시키기 넘어렵습니다, 자그마하게 제가게 하고싶지만 그또한쉽지않아요22. 섬유근육통은
'21.5.24 8:41 AM (220.78.xxx.226)마그네슘을먹어보세요
23. 제주도
'21.5.24 8:45 AM (59.8.xxx.230) - 삭제된댓글제주도 살거든요
주말에 할랑거리고 돌아다니기 좋아하고요
여기와서 많은 여자분들을 만나는대요
다들 그래요
돈 조금 먹고살만 큼만 벌고 살고 싶어서 내려왔다고요
몇년 그러고 올라가는 사람도 있을거고
나름 오래 사는 사람도 있을거고
자리잡은 사람들도 몇명 보이고요
제가 혼자 여행하면서 혼자 여행하는 여자분들하고 잘 어울리거든요
제주도를 내려오시라는게 아니고
그 정도로 힘드시면 좀 월급을 덜 받더라도 좋아하는 일을 하시는건 어떨까 하는거지요
돈은 적어도 하고싶은건 하면 행복하거든요
저도 작은 가게를 하는데 한달 100만원 정도 벌어요
그런데 일요일에 그래요
내일부터 5일동안 열심히 돈 벌러 간다, 그러면서 잠을 자요
물론 수용일엔 그러지요
아싸 이틀 일하면 쉰다,24. ㅡ
'21.5.24 9:28 AM (124.56.xxx.102)친구가 직장가기 싫다고 가다가 차에 치여 죽었으면 좋겠다더니ㅠㅠ 몇년째 잘 다니네요ㅜ
25. ff
'21.5.24 9:30 AM (211.252.xxx.129)그런 직장이 있더라구요. 전 그래서 6개월만에 이직했어요.
26. ㅇㅇ
'21.5.24 9:51 AM (121.134.xxx.249)저도요.
지금 52세. 직장생활 27년째 인데도 그래요.
회사에서 높은 직급에 연봉도 높아요.
그래도 그래요.
금요일에 건강검진했는데
암이라고 했음 좋겠어요.27. ㄱㄱ
'21.5.24 10:07 AM (123.140.xxx.74)윗님 ! 말이 씨가 된다는데 행여라도 다시는 그런말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