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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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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짝퉁 비싸게 사는 이유가....

.. 조회수 : 7,171
작성일 : 2021-05-23 13:43:51
뭘까요? 짝퉁을 30, 80이렇게 주고 사서
또 중고로 팔고...그거 들면 일단 찝찝할텐데
그거 몇개 살돈 모아서 진퉁 하나 사는게 낫지않나요?
IP : 125.179.xxx.20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5.23 1:46 PM (106.102.xxx.71)

    그런건 사본 적 없지만, 여러개 들고 싶은 마음이겠죠?

  • 2. ...
    '21.5.23 1:47 PM (183.97.xxx.99)

    30-80짜리 진품이
    40-90 하는 줄 아시나 봐요 ...

    가격차 엄청나고요

    명품도 유행차서
    그 가격 주고 사서
    그만큼 못들면 가성비 떨어지죠
    가품 진품 잘 섞어 쓰면
    그게 또 괜찮구요

  • 3. 여러개
    '21.5.23 1:48 PM (175.223.xxx.1)

    2222 여러개 들고싶은 마음
    정품은 하나 겨우사는데 몇개 사서 이것저것 들고싶은

  • 4. ㅇㅇ
    '21.5.23 1:48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에르메스같은 거 진짜는 가지고 있으면서 색상 다양하게 들고 다니려고 짝퉁도 산다는 소리도 들어봤는데
    저는 명품백은 지금껏 딱 하나만 사봤고
    짝퉁 사느니 그냥 국산정품백 백화점에서 사자는 주의라....
    가방에 큰 욕심 없기도 하고요

  • 5. ///
    '21.5.23 1:49 PM (14.39.xxx.194)

    진품 가품 섞어서 드는거겠죠.

  • 6. 안사봤지만
    '21.5.23 1:50 PM (221.147.xxx.200)

    이해는 되요

    보통 가품 누가 자세히 안보면 잘 모르기도 하고
    진품 가품 섞어 들면
    주변에서 당연히 진품으로 생각하지 않겠어요?

    에르메스 악어가방은 가품만 삼천만원인가? 하더라구요
    진품은 억이 넘고요 ㅎㅎㅎ

  • 7. .,
    '21.5.23 1:51 PM (14.63.xxx.224)

    어차피 자기만족
    명품이란것도 다 마케팅 기법인데요 뭐

  • 8. 아..
    '21.5.23 1:52 PM (125.179.xxx.20)

    근데 전 짝퉁은 못들겠더라구요
    누가 알아볼것 같기도 하고

  • 9. ㅎㅎ
    '21.5.23 1:52 PM (121.152.xxx.127) - 삭제된댓글

    우리 시누이가 친정 시댁 다 돈 많고 명품 좋아해서
    비싼것도 많은데, 중국에 명품짝퉁 단골이 있어서
    일년에 두어번 가서 사오더라구요 (코로나 이전)
    가기전에 카톡으로 사진보내고 주문하고 세팅해놓고
    동생이랑 둘이 가서 사와요
    명품이란게 매일 새 디자인이 쏟아져 나오니까요
    그걸 매일 새로 사는건 가치없다고 느껴요
    쓸만한건 진품으로도 많이 사지만
    몇번 들고 안쓸꺼 같지만 지금 힙하니 들어야 하는거
    그런거 짝퉁사서 섞어쓰면 아무도 모름
    기천만원짜리 보석에 가방에 두르고 다니니까
    가짜 들어도 가짜로 안보임 내가 봐도 그래여

  • 10. ㅇㅇ
    '21.5.23 1:53 PM (1.222.xxx.115) - 삭제된댓글

    제가 전에 사봤는데
    다신 안사는걸로
    그돈 모아서 진짜사고
    짝퉁 사느니
    차라리 디자인 이쁜 가방사는게
    나아요

  • 11. ㅇㅇ
    '21.5.23 1:56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근데 그 딱 한 번 산 명품백, 전화번호 남겼더니 그후로 직원 카톡이 계속 와서 차단해버렸어요
    신제품 사진 같은 거 보내던데 전 더 살 생각이 없거든요
    아무래도 실적 올려야 하니까 그런식으로 판촉하는 거긴 하겠지만.

  • 12. ㅠㅠ
    '21.5.23 1:58 PM (218.55.xxx.252)

    짝퉁과 진품 섞어서 쓰다가 어느날 짝퉁들통나면 진품도 다 짝퉁이겠거니하죠 진품이라해봤자 짝퉁들고다니던 애말 어케믿어

    그순간부터 그렇고그런 뭐 거짓말쟁이나 되는거잉

  • 13. ..
    '21.5.23 2:07 PM (125.179.xxx.20)

    전 주변에 명품 수시로 바꾸는 사람은 못봤고(다 고만고만) 스테디템 유행 덜타는 거 오래오래 드는 경우만 봐서 짝퉁일거란 생각은 안들더라구요.
    수시로 다양하게 드는 경우에 그럴수있겠네요?

  • 14. 유통과정
    '21.5.23 2:07 PM (124.54.xxx.76) - 삭제된댓글

    때문이예요 거기에 벌금맞거나 하면 훅 나가니 감안해 파는거구요..예전에 동0문 노점 하시는분이 몇십억인가 백억대 번거 나왔어요 외제차 몇대있고

  • 15. 개인적으로
    '21.5.23 2:11 PM (210.117.xxx.5)

    저는 자기만족이라
    짝퉁은 못들겠던데.

  • 16. 짝퉁
    '21.5.23 2:12 PM (211.187.xxx.221)

    은 막쓰고 찐은 고이모셔두고 실증나면버리고 유행뒤쳐지지 않게 또사면되서 몇개있네요

  • 17. ..
    '21.5.23 2:54 PM (39.113.xxx.55)

    미러급이라고 하는거 가방은 시선에 가까우니 좀 그렇고 신발만 한번 사봤어요
    엘메 샌들은 좀 아깝더라구요 별 표도 안 나고
    가방들고 다니니 신발은 당연히 정품인줄 알더라구요

  • 18. 말하자면
    '21.5.23 3:05 PM (112.154.xxx.91)

    가짜 신분증인 셈이 되나요.

  • 19. 무조건
    '21.5.23 3:08 P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

    허영이라 생각해요.

    저는 명품 자잘한거 선물 받은거 두개 있는데
    서랍속에 쳐박아둬서 ...
    내손에 쏘옥 들어오고 장식 전무하고
    말랑말랑한 가죽으로 된것 낡을때까지 쓰는 주의라
    명품이고 뭐고 별 생각이 없어요.

  • 20. ....
    '21.5.23 3:20 PM (221.157.xxx.127)

    싼값에 있는척 진품인척 들고다니려고 ㅎ

  • 21. ..
    '21.5.23 3:21 PM (183.98.xxx.81)

    짝퉁 들거면 안 들겠다는 생각이라 짝퉁 사본적은 없지만, 가짜 사는 사람들은 돈은 없고 명품 사고는 싶고.. 그런 마음 아닌가요?
    블로그 구경하다가 고야드백 정교하다 정교하다 하도 그러길래 뭐가 그리 정교한가 했더니 가짜 팔면서 진품이랑 똑같다고 정신승리 중.

  • 22. 허영이죠
    '21.5.23 3:28 PM (211.110.xxx.60)

    돈은 없는데..남들처럼 하고 다니고싶고...

    디테일이 다름.디테일 떨어지는건 쓰기 싫음.

  • 23. 12
    '21.5.23 3:53 PM (39.7.xxx.179)

    돈운 없는데..남들처럼 하고 다니고싶고...222
    범죄에요. 가짜 사 들고 다니는 것.

  • 24. 갖고 싶은데
    '21.5.23 4:27 PM (217.149.xxx.132)

    돈이 없으니 그러겠죠.
    방송에서 길가는 시민 상대로 조사했는데
    진품 거품 구별 못하더라구요.
    근데 가품이 너무 이쁜거에요.
    왜 가품사는지 이해되더라구요.
    예전에 신동엽이 가품 청바지 입고
    우리같은 사람들 좋은 점이
    입으면 다들 진품인줄 안다고.

    있는 사람이 가품들며느 섞어들면 진품인줄 알겠죠.

    문제는 없는 사람은 진품 들어도 짝퉁인줄 알고요. ㅎㅎ

  • 25. 하히ㅣ
    '21.5.23 5:04 PM (49.172.xxx.92)

    가품이든 진품이든 브랜드에 관심이 없으니
    누가, 뭘 들든
    내가 뭘 들든
    몰라요
    저는

  • 26. hap
    '21.5.23 5:25 PM (117.111.xxx.93)

    어릴 때 명품이 뭔지도 모르고 살던 시절
    보세집에서 예뻐서 비싸도 샀던 게
    소위 명품 카피제품이었더라고요 ㅎ
    알고는 못들고 다니겠던데...

  • 27. 동글이
    '21.5.23 5:42 PM (212.197.xxx.65)

    그거 몇개 모아서 진퉁 못사요 요즘 샤넬백 칠백 넘는거 많아요 요즘 명품도 패스트 패션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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