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직원이 신용카드 결제일이 됐는데
돈이 모자라서 입금한것처럼 전산을 조작했대요.
7개월 동안 1억 2천 6백만원;;
그리고 출장소 근무 2명은 외환거래 차익 얻으려고
전산으로 돈 빼돌렸는데
6차례에 걸쳐 1,600만원을 가짜 입금 처리.
이렇게 금융당국에 적발된 농협 직원이 9명이래요.
이들이 허위 입금처리한 금액이
총 112차례 3억 8천 6백만원인데
이들에게 내린 징계는....
과태료 180만원에서 2,500만원...
심지어 위에 말한 직원은 차장에서 팀장으로 승진했다고.
진짜 어처구니 없지 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