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모처럼 일일 드라마를 봤는데요...

크루아상 좋아 조회수 : 2,034
작성일 : 2021-05-20 20:47:55
얼굴은 눈에 익은 연기자이지만 이름은 모르는 중견 여자탤런트인데
연기를 참 무섭게(?) 잘 하네요~ㅎ
미스 몬테크리스토라는 드라마인데 오늘 첨 봤어요
무슨 내용인지는 잘 모르지만 우와 무서워라...
예전에도 오늘 본 드라마랑 거의 똑같은 옷들, 헤어스타일, 액세서리를 하고
나와서 눈에 익었거든요
올림머리에 컬러플한 귀걸이,목걸이, 앙드레김 패션쑈에서나입음직스러운 화려한 옷들...

소리를 어쩜 그렇겨 속 울림통에서부터 지르는지 보다가 깜짝 놀랐네요
거기에 눈까지 바르르~입도 씰룩씰룩...
역시 연기자들은 괜히 연기자가 아닌가봐요
비 오는 저녁, 김치부침개 먹으면서 내용은 1도 몰라도
30여분을 진짜 눈요기하며 잼나게 잘 봤네요^^


IP : 114.203.xxx.8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1.5.20 9:03 PM (168.126.xxx.46)

    하라 엄마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ㅋ
    전 그 배우 왠지 어색하던데...
    연기를 못 한다는 건 아니고, 자연스럽지가 않아요.
    옷차림도 그렇고, 표정도 그렇고, 목소리 톤도 그렇고...

    정말 앙드레김 패션쇼에나 나올 법한 옷들을 평상시에 입고 다니는 것도 어색해요.ㅋ

  • 2. ...
    '21.5.20 9:14 PM (114.203.xxx.84)

    168.126님~
    제가 본 탤런트가 그 탤런트 맞는거 같아요
    오늘 한번 보는데도 얼마나 옷이 바뀌던지요...ㅎ
    젊어보이던데 나이 든 역할이라그런가 살짝 어색한것도 있긴 한데
    여튼 부들부들 연기하는게 하루이틀 쌓인 내공같진 않더라고요^^''

  • 3. 손발오글
    '21.5.20 9:17 PM (218.232.xxx.78) - 삭제된댓글

    거리게 유치뽕짝 막장이다보니 연기자들도 몰입못하고 어색어색~~~~T.T
    근데 막장 매력에 폭~~~ 결말을 꼭 보렵니다.
    복수의 끝을~~~~

  • 4. .....
    '21.5.20 10:12 PM (112.187.xxx.239)

    보는 눈이 다 이렇게 다르군요.
    난 그 하라엄마 너무 어색하고 연기 너무 못한다 싶던데...

  • 5. 모처럼
    '21.5.21 9:57 AM (118.221.xxx.123)

    ㅋㅋㅋ
    모처럼 보셨는데 하필 어제 였군요.
    어제는 특히나 그 하라엄마가 일갈성이 대~단했답니다.
    저도 빨래개면서 봤는데 그 생각하면서 웃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1202 오피스텔 월세받는데 소득세신고 알려주세요. 2 어렵네요 2021/05/21 1,983
1201201 은하캠핑에서 하는 극한연애 추천드려요 4 ㅎㅎ 2021/05/21 901
1201200 tv보면 예전 배우들 다시 나오던데 1 요즘 2021/05/21 1,432
1201199 입시 유튜브 좀 알려주세요 4 333 2021/05/21 1,142
1201198 신성우처럼 자기 손으로 직접 집 짓는 사람도 있을까요 .??? 12 ... 2021/05/21 4,996
1201197 도움 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7 유튜브 2021/05/21 1,811
1201196 직원처럼 일한 알바가 그만두는데요.... 80 새벽3 2021/05/21 27,173
1201195 아파트 공용복도 강아지오줌 ㅠㅠ 5 오늘 2021/05/21 1,946
1201194 윤석열기사 빵터진댓글 7 ㄱㅂㄴ 2021/05/21 3,310
1201193 헬스장에서 운동하는것보다 홈트하는게 몸매가 더 슬림해지는거 같아.. 7 @@ 2021/05/21 5,019
1201192 삼시세끼에서 제일 맛있어 보인거 뭐였어요? 7 ㅇㅇㅇ 2021/05/21 2,553
1201191 범죄수사할 때 노란 띠 뭘로 붙이나요? 2 혹시 2021/05/21 1,199
1201190 지금 사시는집 얼마나 오래 사셨어요? 13 ㅇㅇ 2021/05/21 4,154
1201189 [부처님오신날 특집다큐멘터리] 여래의 옷 가사 1 가사장삼 2021/05/21 627
1201188 노래 제목 좀...ㅠ 3 123 2021/05/20 718
1201187 미남 아닌데 첫눈에 반했던 경험 19 옛날에 2021/05/20 9,319
1201186 신비한 고양이 14 ㅇㅇ 2021/05/20 2,973
1201185 1가구2주택이에요. 15 ㅇㅇ 2021/05/20 3,128
1201184 초4 정도면 공부 좀 시켜야하지요? 15 2021/05/20 2,871
1201183 등산 가서 먹을 먹거리 추천 해 주세요. 10 2021/05/20 2,905
1201182 법사위원장 내주는날 14 민주당은 2021/05/20 2,982
1201181 오랫만에 립스틱을발랐더니.. 9 익명中 2021/05/20 3,263
1201180 (10만서명) 표창장 존재도 모를 시점에 왜 아는 사람이 많은지.. 1 진정서 2021/05/20 949
1201179 lg 건조기 사용하시는 님들께 질문 좀 드릴게요. 8 ... 2021/05/20 1,979
1201178 급질문요. 초롱무로 알타리김치 담그는중이예요. 2 2021/05/20 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