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화가나네요
내가 지를 어떻게 키웠는데..
어느날 같이놀던 한명의 애가 저를놀리니 아이가 같이저를 놀리더니
이제 놀이터에서 놀다가 저를보더니 또 놀리네요
애가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어린이집도 안보내고 공들여키워놓았더니 키워준 엄마를 놀리다니
도대체 뭐가잘못된건지..
체벌이니 뭐니 전혀안했는데.. 혼구녕을 내야하는건지
엄마를 놀리는 아이..
... 조회수 : 1,749
작성일 : 2021-05-20 12:14:21
IP : 180.230.xxx.6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애잖아요.
'21.5.20 12:17 PM (180.230.xxx.233)아무 것도 모르니 친구따라 하는거죠.
흥분하지말고 잘 가르쳐주세요.
그렇게 하면 엄마도 상처받는다고
너도 친구가 너 놀리는데 엄마가 놀리면 좋을까?
역지사지 하는 법을 가르쳐 주세요.2. 몇살이길래
'21.5.20 12:27 PM (149.248.xxx.66)친구엄마를 놀려요? 친구녀석도 맹랑하네요. 뭐라고 놀린거에요? 아직 미취학같은데 그맘때 애가 어른을 놀리는게 더 놀라움.
3. 에구
'21.5.20 12:27 PM (106.241.xxx.87)아이는 그걸 놀이로 생각하는거 같은데요
엄마랑 애랑 정신연령이 같을순 없죠
오은영샘 유투브에서 이런경우에 대한 조언을 한게 있던데 찾아보고 마음 좀 추스리세요
어른은 어른 다워야하고 아이는 아이다워야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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