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게 더 좋은가요?
태니스엘보인데
완쪽에왔을땐 프롤로주사로…최근 오른쪽팔에와서 체외충격파받고 있거든요.
프롤로는 즉각 반응이와서 주사맞고 일이주정도는 괜찮았는데
충격파는 효과가있긴한데 치료는 주 2회씩 받고있어요.아직도 ㅌㅗㅇ증이있어서…
체외충격파와 프롤로주사
@@ 조회수 : 1,760
작성일 : 2021-05-20 13:03:10
IP : 118.130.xxx.3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1
'21.5.20 1:40 PM (124.49.xxx.250) - 삭제된댓글체외충격파 왜 하는지 모르는 1인,, 한번 해보고 다신 안함
그저 실비 때문에 하는것처럼 보였네요.2. 나옹
'21.5.20 1:52 PM (223.62.xxx.100)저는 오십견때문에 프롤로 주사 맞았었는데
통증이 심할 때는 프롤로 주사가 즉시 통증을 없애주니까 도움이 되긴 하더군요. 근데 그것도 4~5일이면 다시 돌아가요.
프롤로 주사로 치료된다기 보다는 정형외과에서 주는 소염제가 더 도움이 되는 듯해서 3주 정도 하고 그 후로는 물리치료만 받았어요. 비용도 한회에 12만원 넘게 비싸고..
결국은 시간이 지나야 낫더라구요.3. 커피나무
'21.5.20 2:23 PM (223.38.xxx.202)체외충격파 몇번받았는데 엄청 고통스럽고 효과 없었어요
프롤로주사 5번 맞고 나았어요
소염제 물리치료 효과 없었어요4. 커피나무
'21.5.20 2:25 PM (223.38.xxx.202)큰병원도 가봤는데
프롤로주사 안되면 다음단계는 수술이더라구요
프롤로주사 맞고 팔 안쓰는게 최고에요5. ㅇㅇ
'21.5.20 2:49 PM (115.93.xxx.230)체외충격파 하지 마세요.
비보험이라 많이 권하는데 그거 하고 더 아픈 경험이 있어요.
프롤로가 더 낫습니다.
근데 프롤로 주사는 한두번 맞으면 소용없고요 5번 이상 텀을 두고 맞으셔야 해요.
프롤로는 고농도 포도당을 주입해서 약해진 인대,힘줄에 염증을 일부러 일으키는 거에요.
상처가 치유되면서 인대,힘줄이 더 강화된다는 원리에요.시간이 좀 걸려요.6. eunah
'21.5.20 3:05 PM (121.165.xxx.118)프롤로 스테로이드 아닌가요?
며칠전 의사가 스테로이드라면서 체외충격파 권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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