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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조절이 힘들어졌어요. 갱년기인가봐요

ㄴㄴㄴㄴ 조회수 : 2,377
작성일 : 2021-05-20 11:14:21
이제 48인데요
화가 1,2,에서 갑자기 7,8로 확 나요.
특히 애들한테요.
말로 잘 해도 될 수준에서 큰 소리가 벼락처럼 나요.ㅠ
돌아서서 후회해도 소용없고

IP : 175.114.xxx.9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젊어 잘못한
    '21.5.20 11:41 AM (119.199.xxx.185)

    남편한테 화가 많이 나네요.
    애들은 중딩인데 화를 안내려고 극도로 조절해요.
    내갱년기로 애들이 피해입으면 안되니까요.
    남편에겐 되갚아주는차원으로다 나오는데로
    합니다. 49세

  • 2. 갱년기
    '21.5.20 11:59 AM (202.166.xxx.154)

    갱년기 탓하지 마세요. 애들은 엄마가 이해가 안 될거예요. 감정조절 하셔야죠.
    힘들땐 그냥 그 자리 피하세요

  • 3. 저도
    '21.5.20 12:36 PM (106.241.xxx.87)

    갱년기 탓하지 말라고 하려고 클릭했어요 낼모레 60인데 저는 오히려 많이 부드러워졌어요
    마음가짐을 어떻게 갖고 스트레스를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본인이 해야할 일인거죠
    돈 안들이고 할수있는 운동도 많고 취미생활도 하고 마음공부는 유투브로도 정보가 많더라구요
    노년을 잘 보내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조절할수 있는 연습을 많이해야 해요

  • 4. 새옹
    '21.5.20 12:57 PM (117.111.xxx.130)

    약 드셔요 저도 많이 좋아졌어요
    진짜 호로몬의 문제에요

    생역 성분이라 괜찮아요
    아래 링크 걸어드릴게요

    https://link.coupang.com/re/CSHARESDP?lptag=CFM15138050&pageKey=30108082&itemI...

  • 5. 10월11월
    '21.5.20 1:10 PM (218.39.xxx.144) - 삭제된댓글

    갱년기 탓을 하시고
    이번기회에 나를 돌아보고
    자기수양이 나이들수록 필요하구나 아시면 됩니다
    심하시면 약을드시면서요

  • 6. gg
    '21.5.20 1:28 PM (223.39.xxx.157)

    이 글쓴이 접니다
    딱 제가 그래요.
    50됐습니다.

  • 7. ...
    '21.5.20 1:50 PM (211.203.xxx.132)

    전 결혼초에 감정기복이 심했는데 오히려 나이 먹으면서 조절이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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