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강)7명 목격자관련 팩트글 올라왔었어요.

... 조회수 : 7,088
작성일 : 2021-05-19 21:42:28
목격한건 맞는데 정민군이아닌 50대 다른사람일
확률이 높아요.
캡쳐한거 있는데 사진이 안올라가네요.

어느분이 4월30일 한강스타벅스 근처에서 50대
사체발견후 신고했던거 인증한거 있어요.

목격한건 맞는데 다른사람 이였던거죠.
IP : 58.143.xxx.160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9 9:44 PM (175.223.xxx.234)

    그럼 정민군은 어떻게 사망하길 바라나요?
    살해당했길 바라는거예요?

  • 2.
    '21.5.19 9:45 PM (58.226.xxx.66)

    발견된 시체가
    그날 목격한 남자라는 증거도 없지않아요?

  • 3. 헐레벌떡
    '21.5.19 9:46 PM (223.38.xxx.107)

    뛰어 왔나요?


    이 글 제목부터..이상해요.
    팩트 글이 올라왔었어요?
    확률이 높아요?
    사진이 안올라가요?
    그러면서 결론은 어떻게 요렇게 나와요?
    사고회로가 엄청 이상해요.

  • 4. ...
    '21.5.19 9:46 PM (223.62.xxx.12)

    175.223님. 무슨말씀을 그렇게하세요.
    그럼 정민군이 자살이었음 좋겠나요?
    진실을 알고싶은 바램아닐까요?

  • 5. ㅡㅡㅡㅡ
    '21.5.19 9:46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목격자들이 본 사람이 정민군인지
    확인도 안 된 상태에서 발표해서 괜히
    혼란만 부추겼네요.
    경찰 왜 그런대요?

  • 6. ..
    '21.5.19 9:48 PM (175.211.xxx.162) - 삭제된댓글

    물에 들어간 사람이 50대인지, 학생인지는 모르는거죠. 왜 저 사람일 확률이 높은 건가요?

  • 7. ..
    '21.5.19 9:49 PM (121.129.xxx.187)

    이ㅡ사림들 참 아까는 목격자가 조선족이라 못믿는다면서, 이건 믿어여?

  • 8. ㅇㅇ
    '21.5.19 9:50 PM (123.254.xxx.48)

    그래서요 그 아이 불쌍해요 사이코한테 잘못걸린느낌

  • 9. ㅇㅇ
    '21.5.19 9:51 PM (49.164.xxx.137) - 삭제된댓글

    https://twitter.com/bingborobong/status/1388113409963487238?s=19
    4월30일 낮에 손정민군 시신 발견
    위 트윗 사진은 같은날 밤에 50대 시신 발견해서 인양해가는 사진인가 봅니다

  • 10. ....
    '21.5.19 9:54 PM (118.235.xxx.178)

    목격자들이 본 사람이 정민군인지
    확인도 안 된 상태에서 발표해서 괜히
    혼란만 부추겼네요.
    경찰 왜 그런대요? 2222222

    이거때문에
    골든건이 뭔지, 시시티비 끌려가는 물체는 뭔지
    쏙 들어갔어요. 에휴.

  • 11. ...
    '21.5.19 9:56 PM (49.164.xxx.137) - 삭제된댓글

    경찰 흘리기 그만 좀 하길...
    그럴수록 신뢰감 추락

  • 12. //
    '21.5.19 9:59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낚시꾼들이 옷이 특이하다 했고 정민군 옷과
    비슷하다고 진술했다고 기사났었어요

  • 13. 3번에
    '21.5.19 10:09 PM (119.149.xxx.74)

    걸쳐 심문했고 진술이 일치해서 신빙성 있기에 공개된거세요

    거기다 특이한 남방까지 기억했었구요

  • 14. ....
    '21.5.19 10:13 PM (183.103.xxx.10)

    동석자측에 유리한거만 슬쩍흘리네요 경찰..
    젤중요한CCTV 원본은 싹다 공개안하고

  • 15. 4시 40분 깜깜함
    '21.5.19 10:13 PM (168.70.xxx.221)

    그시간에 100미터정도 떨어진 곳에서 어떤 남자가 술취한것도 보이고, 옷 패턴이 특이한것도 보인다구요??

  • 16. .....
    '21.5.19 10:17 PM (183.103.xxx.10)

    새벽 그시간대에 낚시했다는데 가서 직접 현장체험 이라도 해보던가.. 옷 패턴까지는 안보일꺼같은데 ㅋㅋ
    정말 급하게 언론에 흘린것도 참 이상해요.

  • 17. 168
    '21.5.19 10:17 PM (121.129.xxx.187)

    망상 시간 좀 줄이고 검색좀 해요.
    경찰이 목격자 말이 맞는지 같은 시간대 같은 장소에서 현장 검증까지 다 했어요.

  • 18. ㅇㅇ
    '21.5.19 10:17 PM (114.240.xxx.4)

    윗님 같은 사람 있을까봐
    사람이 보이나 안보이나
    실종 당일과 비슷한 날에 보름가까운 날이라네요.
    비슷한 시간대에 비슷한 옷을 경찰이 입고 물에 들어가는 장면 그대로 재현해서 교차검증했답니다.
    3차례에 걸쳐서 경찰이 지금 이런 정황도 생각 안하고 발표했을까요?
    50대 시신이 발견됐다면 그 시신도 부검했을테고 실종됐으면 어느지점에서 실종 되었는지
    그것 또한 판단하겠죠.
    경찰 결과까지 기다리면 될 것 같네요.

  • 19. 익사
    '21.5.19 10:19 PM (121.129.xxx.187)

    경찰은 이미 내부적으로 결론 내렸을거예요.

  • 20. 맞습니다
    '21.5.19 10:21 PM (180.70.xxx.49)

    경찰은 이미 내부적으로 결론 내렸을거예요

  • 21. 어쩌면..
    '21.5.19 10:25 PM (59.8.xxx.220)

    친구가 손군아빠 만났을때 요즘 정민이가 힘들어했다는 말..씨알도 안먹힐 말이라며 듣지도 않았던 말..그 말이 사실이었을수 있다는 생각이..
    아빠는 정민이가 그저 행복하게 살고 있을거라 단정짓고 친구말에 극한 거부감을 드러낸거겠지만..그래서 그때부터 친구를 이상한 애로 보기 시작했고요..
    손군이 힘들어도 힘든 내색 하지 못했던 애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 22. 망상은만상
    '21.5.19 10:25 PM (121.129.xxx.187)

    물에 들어가는 장면이 마지막 퍼즐.

    목격자가 나타나지 않았으면, 의문사일수도 있었는데,
    목격자가 본 손군 옷차림새까지 일치하면서
    익사 말고는 다른 가능성 없음이 확인.

    경찰은 혹시 다른 목격자기 더 있는지
    칮고 있는데, 없어도 관계없음.

  • 23. 그렇것 같군요
    '21.5.19 10:30 PM (153.136.xxx.140)

    >친구가 손군아빠 만났을때 요즘 정민이가 힘들어했다는 말..씨알도 안먹힐 말이라며 듣지도 않았던 말..
    >그 말이 사실이었을수 있다는 생각이..

    이 아버지 언행을 보면 상대방을 완전히 컨트롤 할려는 성향이 너무나도 강하고
    자신은 완벽해야 한고, 주목받아야 한다는 자의식이 너무 강합니다.
    저도 친구가 한말이 진실에 가까운 듯 보이네요.

  • 24. ㅇㅇ
    '21.5.19 10:31 PM (114.240.xxx.4)

    아버님 아들 잃은 상실감으로 얼마나 힘들까 이해 못할 행동을 해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어디 인터뷰 보니 자식 잃은 상실감으로 악마가 된건지 인터뷰 내용을 읽고는
    눈을 의심했네요.
    어쩜 아들에게도 저런 집착을 보였다면 정민학생이 힘들다 토로했다는 말이 전혀 없는 말이 아닐꺼라는
    생각조차 들었습니다.

  • 25. ..
    '21.5.19 10:32 PM (121.129.xxx.187)

    마지막 남은 의문점은 혹시 자살가능성은 없는가 하는 부분인데,
    물에 들어가는 모습이 자연스럽고 수영하는 것처럼 보여서 목격자가 신고하지 않았다고 하는 것을 보면,
    자살했을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

  • 26. ㅇㅇ
    '21.5.20 12:11 AM (39.122.xxx.81)

    친구가 손군아빠 만났을때 요즘 정민이가 힘들어했다는 말..씨알도 안먹힐 말이라며 듣지도 않았던 말..
    >그 말이 사실이었을수 있다는 생각이..

    이 아버지 언행을 보면 상대방을 완전히 컨트롤 할려는 성향이 너무나도 강하고
    자신은 완벽해야 한고, 주목받아야 한다는 자의식이 너무 강합니다.
    저도 친구가 한말이 진실에 가까운 듯 보이네요.22222222222

  • 27. 一一
    '21.5.20 1:09 AM (61.255.xxx.96)

    말을 해도..살해당했기를 바라다뇨..진실을 사망경위를 알고싶은 거잖아요 억울함없이..아휴 진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1333 블라인드 달 때 샷시에 구멍내서 달아도 되나요? 7 블라인드 2021/05/21 3,099
1201332 담배핀손으로 빵만드는거 리뷰적어도될까요? 28 ... 2021/05/21 4,773
1201331 시아버지 주책(자랑) 18 오히히히 2021/05/21 5,008
1201330 자식한테 시샘하는 엄마 많아요? 23 바니 2021/05/21 5,462
1201329 대장내시경 얼마만에 해야하나요? 4 50세 2021/05/21 1,852
1201328 코웨이 매트리스랑 침대 어때요~? 2 ... 2021/05/21 939
1201327 남자의 사랑 = 성욕 인것같아요 58 . . . 2021/05/21 59,653
1201326 충주호(청풍호) 유람선 타보신분 질문 2021/05/21 938
1201325 진중권 이젠 불쌍하기까지하네요.. 15 aaa 2021/05/21 3,546
1201324 이 사건은 조작된 사건입니다. '표창장 위조' 따위는 있지도 않.. 19 ../.. 2021/05/21 1,665
1201323 아파트 한채 있으면 청약 못 넣나요? 7 ... 2021/05/21 3,582
1201322 낸시 팰로시 페북 - His Excellency Moon Jae.. 21 와우 2021/05/21 2,325
1201321 김서형같은 얼굴형..이에요 ㅜㅡ 전 안어울려요 ㅜ 2 얼굴형 2021/05/21 3,021
1201320 진중권 "윤석열이 공정의 상징으로 떠오른 이유".. 20 2021/05/21 1,703
1201319 직원문제..사직권유할지? 11 꿀꿀이죽 2021/05/21 2,366
1201318 말이 많은 사람과 말이 너무 없는 사람 1 2021/05/21 2,242
1201317 의외의 사람이 이혼한경우 7 456 2021/05/21 5,562
1201316 방역버스 안전할까요 5 인천공항에서.. 2021/05/21 700
1201315 장례후 질문 3 비비 2021/05/21 1,739
1201314 버터 신곡 넘넘 좋네요 춤이 저절로ㅜ 26 bts 2021/05/21 3,468
1201313 자꾸 인터넷에 애낳아야되냐 어쩌냐 묻는사람들 1 .. 2021/05/21 915
1201312 오이지용 누름판 김치통 문의합니다 3 ... 2021/05/21 1,593
1201311 엄마가 성희롱 당했는데 통화녹음이 안되어있어요 ㅠㅜ 5 궁금하다 2021/05/21 3,370
1201310 종합금융소득세 홈텍스에서 직접하시는분 계실까요ㆍ 2 2021/05/21 1,284
1201309 연애초반 남자가 결혼하자고 하는거 믿어요? 26 ㅇㅇ 2021/05/21 16,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