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中 최대 IT기업 텐센트와 관광활성화 협력
요즘 분위기 안좋으니까 누군지 모르는 부하직원 보내서 협약 체결 시킴.
오세훈이 예전에 서울 시장 할 때도 연희동에 차이나타운 추진했었죠.
주민들이 결사 반대해서 접었었는데 다시 중국몽 시작되나봐요.
중국언론에서는 헤드라인인데 우리나라 조중동은 기사 단 한 줄도 없습니다.
일본극우지도부도 중국애들이랑 엄청 돈으로 엮였다고해요
문정부를 중국이랑 엮어서 비난하면서
뒤로는 극우들이 중국자본이랑 더 엮여서 돈벌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