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블리킴
'21.5.19 1:09 AM
(58.238.xxx.235)
경찰을 꽤 믿으시나봐요 ㅎㅎㅎ
2. 도대체 이게
'21.5.19 1:10 AM
(61.102.xxx.144)
무슨 일이죠?
이렇게까지 정신줄을 놓을 수가 있다는 게 믿어지지 않아요.
3. 원글
'21.5.19 1:10 AM
(211.54.xxx.225)
최소 언론이나 유튜브보다는 냉정할거라 믿습니다.
미흡하다면 그때 나서도 늦지 않습니다.
양쪽 입장 다 생각해보시고 흥분하시길~
4. 이런말은
'21.5.19 1:11 AM
(114.206.xxx.59)
양쪽 다에다가 해야죠
신발네쪽 인간들 설치는거 못봤어요
더 합니다 아주
5. 세상에
'21.5.19 1:12 AM
(61.102.xxx.144)
신발네쪽 인간들 설치는거 못봤어요
더 합니다 아주.............................라니요?
친구네가 설쳤어요?
당신들, 진짜 해도해도 너무들 하네요.
집단광기, 소름끼쳐요.
6. 동감
'21.5.19 1:12 AM
(211.227.xxx.137)
동감.
동감.
또 동감.
7. ㅇㅇ
'21.5.19 1:14 AM
(112.172.xxx.148)
-
삭제된댓글
맞는 말씀이예요
8. 61.102
'21.5.19 1:15 AM
(114.206.xxx.59)
그쪽 사람들 아버님비난하는글 좀 보세요
도가 지나쳐도 한참 지나쳐서 기가 막힐지경이던데
그 광기는 괜찮은거보면 님도 그런말할 자격없어요
9. ....
'21.5.19 1:15 AM
(223.62.xxx.146)
-
삭제된댓글
우익 유투브들, 가짜 뉴스 생산하는 것들, 기레기들 처벌해야합니다
10. 괴벨스
'21.5.19 1:15 A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
가 그랬죠.
나에게 한 문장만 달라
누구든 범죄자로 만들 수 있다
선동은 한 문장으로 가능하지만 그것을 반박하려면 수십장의 문서와 증거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것을 반박하려고 할 때면 사람들은 이미 선동되어 있다.
그냥
대가를 치르게 해주겠다..
그 말에 충실하게 작정한 듯 보입니다 주어는..
11. 원글
'21.5.19 1:15 AM
(211.54.xxx.225)
얼마나 설친다고 설친다고 하나요?
전 양쪽에서 손정민 아버지쪽도 그 친구쪽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나름 이성적이어야 하는 사람들은 우리입니다.
한쪽에 과몰입해서 어쩌면 죄가 없을지도 모르는 사람을 난도질 하나요?
그렇게 100% 확신 할 수 있나요?
자기 아들이 죽을 수도 있지만 억울하게 친구랑 술먹다가 친구가 행방불명 될 수도 있어요.
중심은 우리가 지켜야 하는겁니다.
12. 원글
'21.5.19 1:17 AM
(211.54.xxx.225)
제발 손정민 아버지와 그 친구쪽에서 하는 말을 지켜만 보고
유튜브 클릭장사에 놀아나지 말았으면 합니다.
최소 경찰발표가 날때까지도 못 참습니까?
13. 114.206
'21.5.19 1:17 AM
(61.102.xxx.144)
정민 아버지에 대한 비판은 그가 몇 번이나 잘못된 정보를 흘려서 사람들을 부화뇌동하게 했기 때문이겠죠.
아들 잃은 아버지에 대해 무조건 비난을 했을까요?
하지만 당신들은, 근거도 없이 친구네를 비난하고 있는 거 아니에요?
정신 좀 차려요. 애꿎은 사람 잡지 말고요.
14. 정치얘긴
'21.5.19 1:17 AM
(124.50.xxx.138)
-
삭제된댓글
안하고싶었는데
코난들중 언론 경찰 못믿겠다는 사람들
조전장관 그렇게 언론에 검찰에 난도질당했을때
왜 입꾹 했는지??????
경찰이나 검찰이나 개혁의 대상이죠
경찰 못 믿겠으니 한강사건 검사에게 넘기자는 코난들
진짜 실소가
15. 하아
'21.5.19 1:19 AM
(61.102.xxx.144)
-
삭제된댓글
그렇군요.
지금 친구가 '살인범'이라도 돼야 하는 사람들이
조국 장관 가족에게 행해지던 검찰의 폭력에는 분노라도 했을까요?
표창장?
그걸로 가족을 난도질해놨는데 검찰은 다 믿겼던 건가요?
16. 124.50
'21.5.19 1:21 AM
(114.206.xxx.59)
저는 서초에 촛불집회까지 갔어요
정치와 연관지을일 아니예요
정민아버지는 자식잃은 아버지로 얼마든지 할수있는
행동정도했지 과하다고 안보이구요
그 친구네는 그러면 안되는 비상식적인짓을 했어요
지금도 마찬가지구요
17. 자중
'21.5.19 1:23 AM
(114.206.xxx.59)
하라고 할거면 양쪽 다에 해야됩니다
최소한 인간이라면 자식잃은 부모공격은 안해야돼요
18. ㅇㅇ
'21.5.19 1:24 AM
(61.80.xxx.232)
친구쪽 쉴드치는사람들 악에받쳐 욕하는거보고 절래절래
19. 원글
'21.5.19 1:24 AM
(211.54.xxx.225)
114.206.xxx.59
님은 평생 이성적인 일만 하시고 사시는 분인가요?
비상식적인 일을 하는게 인간입니다.
만약 그 친구의 죄가 아닌 것이 밝혀진다면 님의 서초집회에 간것에 대해서는 상식적으로 보이나요?
전 님이 비상식적을 보여요.
최소 경찰에서 증거가 나와서 재판으로 넘겨졌을때 그 학생 비난해도 늦지 않아요.
20. ...
'21.5.19 1:26 AM
(87.200.xxx.37)
그 친구네가 무슨 잘못을 했는데요?
새벽에 아이가 인사불성되서 들어와서 정민이는 들어갔냐 물어보니
모른다 못봤다 했겠고
밖에서 어디 잠들었을 수도 있으니 큰일나겠다 빨리 깨워 들어보내야겠다 싶어 부랴부랴 나가보니 애가 안 보여서 정민이 부모에게 연락했겠죠.
너무나도 이해가는 상황들인데
정민이 아버지는 원망하고 탓하고 비난하고 의심하고 살인자로 몰고 있어요.
이성의 끈을 놓아버렸으니 그렇다치고
제 3자들은요... 경찰도 못 믿으면 우리나라에서 어찌 살래요?
21. 공감
'21.5.19 1:26 AM
(211.36.xxx.228)
정민 아버지에 대한 비판은 그가 몇 번이나 잘못된 정보를 흘려서 사람들을 부화뇌동하게 했기 때문이겠죠.
아들 잃은 아버지에 대해 무조건 비난을 했을까요?222222
22. 원글
'21.5.19 1:28 AM
(211.54.xxx.225)
114.206.xxx.59
제가 손정민 군 부모 공격하나요? 이해하고 있어요.
양쪽 다 자중해야 하는 것은 맞아요.
자식 잃은 부모로서 반 미치는 거 맞고요. 그래서 그분이 생각되는 의혹에 대해 제기 할 수 있는 것도
이해해요.
하지만 그에 편승해서 장사속으로 유튜브 열고 cctv 이상하게 해석하는 것에 동조하는 짓을 우리는
하지 말자고요. 제발!!!!!!!!!!!!!!!!!!!!!!
자식 잃은 사람들은 뭐라도 믿고 싶고 뭐라도 원망하고 싶어요. 아시잖아요.
그걸 미끼로 유튜브하고 언론에서 이상한 의혹흘리는 것에 대해 우리는 동조하지 말자고요.
23. 124.50님이
'21.5.19 1:28 AM
(114.206.xxx.59)
댓글을 지웠군요
그때도 지금도 경찰검찰을 못믿는다는 말을 한거예요
그땐 믿고 지금은 안믿는게 더 비상식적인거아닌가요
암튼 정치얘긴 하지마세요
남한테 그런 요구하려면
님들도 결과나올때까지 자중하세요
24. ㅈㄹ
'21.5.19 1:29 AM
(223.33.xxx.205)
거짓말쟁이편에서서 자중타령은
25. 코난들은
'21.5.19 1:30 AM
(220.70.xxx.218)
-
삭제된댓글
초등학교 2학년 수준으로 글을 써줘야 이해를 할거에요.
그리고 이렇게 긴 글은 다 읽지도 않아요.
26. 원글
'21.5.19 1:31 AM
(211.54.xxx.225)
그리고 친구쪽도 어쩌면 자신이 술 마셔서 전혀 기억나지 않은 부분에 대해 온갖 비난과 욕과
원망과 협박에 시달리는데 어떻게 방어적으로 나오지 않을 수 있겠어요?
어쩌면 (범인이 아니라는 가정하에) 이런 일이 있다면 그 친구가 그 날일을 가장 알고 싶어하는 사람일
겁니다.
그러니 제발 경찰 발표까지 지켜 봅시다.!!!!!!!!!
그리고 그 알까지 29일 방영한다니 그때 그것도 보면서 정확한 내용 보고 난 뒤 행동으로 옮겨도
될겁니다!!!
27. 보아하니
'21.5.19 1:31 AM
(61.102.xxx.144)
악에받쳐 욕하는..............사람들은 다 친구한테 욕하던데요?
친구쪽도 생각해보자는 사람들한테 악마라고 저주하고, 입에 담기도 어려운 말로 비난하고요.
지금까지 정민이나 그 아버지에 대해 친구네 비난하는 것 같은 표현, 본 적 없어요.
28. 이젠
'21.5.19 1:36 AM
(110.35.xxx.66)
-
삭제된댓글
쓰레기가 아닌 구더기 같은 애들로 보임
29. 코난들은
'21.5.19 1:54 AM
(223.62.xxx.187)
경찰도 못믿고
목격자도 못믿고
cctv 뛰놀던 중고생도 못믿고
당일 경찰차 부른 사람도 못믿고
국과수도 못믿고
오로지 음성조작하는 유투버들이나 신봉
혹은 익명 댓글로 아빠가 거물이다
엄마가 막강한 변호사다
이런 카더라 루머만 신봉
정말 신기한 뇌구조임
30. ...
'21.5.19 1:59 AM
(223.62.xxx.184)
의사 지인인지 친척들인지 알바 넘 심해요
31. 원글
'21.5.19 2:07 AM
(211.54.xxx.225)
223.62.xxx.184
이 정도에서 알바소리가 나오면 정말 대책 없어요.
이성 좀 찾으세요!!!!!!!!!
그 친구가 세기의 연쇄 살인마라도 됐나요?
범행 증거 있어요? 조두순 보다 더 악한 사람 만들지 마세요!!!
32. 만취아님
'21.5.19 2:08 AM
(223.33.xxx.205)
증거사진나왔는데 만취만취
만취 기억안난다가 만능이네 아주
33. 난리났네
'21.5.19 2:10 AM
(223.33.xxx.205)
본인이 지금 젤 자중해야겠구만
34. 원글
'21.5.19 2:11 AM
(211.54.xxx.225)
223.33.xxx.205
무슨 증거요? 그 증거가 맞다는 확신이 있나요?
35. 작업이 목적이기에
'21.5.19 3:06 AM
(211.36.xxx.191)
-
삭제된댓글
경찰도 못믿고
목격자도 못믿고
cctv 뛰놀던 중고생도 못믿고
당일 경찰차 부른 사람도 못믿고
국과수도 못믿고
오로지 음성조작하는 유투버들이나 신봉
혹은 익명 댓글로 아빠가 거물이다
엄마가 막강한 변호사다
이런 카더라 루머만 신봉22222
36. 원글님
'21.5.19 3:09 AM
(92.238.xxx.227)
이 코난들은 무슨말을 해도 믿지 않아요. 망상도 이정도면 광신도같아요.
37. ㅇㅇ
'21.5.19 6:27 AM
(110.70.xxx.54)
신도들 거의 교주님 모시는 수준이에요. 거짓말하고 자료 편집해도 두둔하는거 보고 학을띰 누가누굴 의심하는지
38. ㅇㅇ
'21.5.19 8:37 AM
(125.182.xxx.58)
자중좀합시다=증거은멸 다하고 무죄나올때까지 다들 닥쳤음 좋겠다
39. 완전
'21.5.19 11:51 AM
(210.95.xxx.56)
초 공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