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목격자 7명이 조선족 알바

멍청이들 조회수 : 5,396
작성일 : 2021-05-18 19:57:54


조선족이라고 하는 목격자 7명을
정부든 친구네든 경찰이든
검은조직이든 어디서 고용했다고 칩시다.

자 그러면
이 목격자 7명은 정민군 살해당시
날조된 목격증언을 위해
10년전부터 자주 한강낚시를 다니면서 알리바이를 세워야하고
각각 다르게 사는 7명이 전부 그날 그시간에 모여야하고
그중에서도 5명은 정민군 봤지만 자세히는 기억못하는척 해야하고
그중 2명은 정확하게 인상착의를 기억하는 진술하도록 미리짜고
휴대폰 위치조사도 할테니 미리 휴대폰도 들고와야하겠네요.


그리고 증언기록은 전부 경찰조사하면서
국가기록으로 데이터화되서 남을텐데
정민군 하나 죽이기위해서 미리 7명과 말을 맞춰놔야할테고
당시 cctv도 다 매수해야하고
경찰들이 주변목격자들이랑 증언대조해볼수도 있으니
주변에 지나다니던 사람들 다 매수해서
못봤다고 해야겠죠??

그리고 매수당한 사람들이라면
형사들중 한명이라도 매수당한 증거를 발표못하도록
서초경찰서 강력팀들과 경찰청장도 매수해야겠군요.

도대체 정민군은 어떤사람이길래
전국민을 매수할만큼 대단한 존재인거죠??
시진핑핑이를 암살할려고 해도
이정도로 준비하고 치밀하지는 못할것 같네요 참나...


IP : 182.227.xxx.133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18 7:58 PM (133.106.xxx.219)

    그렇게 까다롭게 설정 안해도 되요 개오바떨고 있네

  • 2. ...
    '21.5.18 7:59 PM (183.100.xxx.193)

    일루미나티의 일원이래요

  • 3.
    '21.5.18 7:59 PM (211.205.xxx.62)

    드라마를 너무들 봤나
    바보들 같아요

  • 4. ㅇㅇ
    '21.5.18 7:59 PM (1.234.xxx.148) - 삭제된댓글

    지금 황금만능주의 사회에서는
    살인자가 굳이 힘들게 증인을 포섭하러 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당시 운 좋게 현장에 있던 사람들이
    살인자에게 자발적으로 연락해서
    유리하게 증언해줄테니 얼마줄거냐
    협상할 수도 있거든요.

    출근걱정없이
    새벽에 한가하게 낚시든 운동이든 뭐든
    공원에서 노는 무직자 노숙자 한량들이
    한 몫 챙기고 싶다 작정하면
    먼저 연락할 수도 있구요.

    특히 사건 사고를 보고도 즉시 경찰신고를 묵살할 정도의
    도덕성을 가진 사람들이
    한참 지나서 증언하는 경우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이미 매수된 경우가 많아서

  • 5. ㅇㅇ
    '21.5.18 8:00 PM (1.234.xxx.148)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걱정하시는 것보다
    훨씬 쉽게 매수할 수 있으니 염려 놓으세요.
    돈이면 뭐든지 해주는 사람들 많아요.

  • 6. ㅇㅇ
    '21.5.18 8:02 PM (133.106.xxx.219)

    목격자가 신변보호 요청한거부터 개웃기는데 ㅉㅉㅉ 최면수사부터 변호사 붙인 애나 단순 목격자면서 신변보호하는 사람들이나 비슷

  • 7. ....
    '21.5.18 8:02 PM (118.235.xxx.230) - 삭제된댓글

    진짜 목격자일수도 있죠.

    문제는

    검증 중인 목격자, 즉
    다른 사고,사건 연루자거나
    진짜 수영한 사람일 가능성도 있는데

    이게 지금 대서특필될 일이냐는거죠.

    진정한 특종 남발, 속보 남발..

  • 8. ....
    '21.5.18 8:02 PM (118.235.xxx.230)

    진짜 목격자일수도 있죠.

    문제는

    검증 중인 목격자, 즉
    다른 사고,사건 연루자거나
    진짜 수영한 사람을 목격했을 가능성도 있는데

    이게 지금 대서특필될 일이냐는거죠.

    진정한 특종 남발, 속보 남발..

  • 9. 멍청이왔니
    '21.5.18 8:04 PM (182.227.xxx.133)

    21.5.18 7:58 PM (133.106.xxx.219)

    그렇게 까다롭게 설정 안해도 되요 개오바떨고 있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목격자 진술조사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 멍청아
    너야말로 개오바떨지마

    7명이 꾸준히 낚시다니던 사람인지 조사
    혹시 사건관계자들과 무관한 사람은 맞는지 조사
    그시간에 그 자리에 있던게 맞는지 gps조사
    인상착의와 상황이 7명이 일치하는지 대조


    그리고 만약 여기서 하나라도 안맞거나 애매하면
    조서에 올리고 다 분석맡긴다

    전부다 매수됬으면
    7명이 애초에 어떤친분사이인지 조사할때 다 드러날텐데
    그럼 그걸 조사하는 경찰도 매수당한거네???

    알바천국이네 ㅋㅋㅋㅋ

  • 10. ㅇㅇ
    '21.5.18 8:05 PM (133.106.xxx.219) - 삭제된댓글

    저 목격자 조선족 말투 쓰면서 신변보호 요청하고 정민이 아빠 욕하고 A군 아버지 위독하다며 별걸 다 아네요

  • 11. ㅇㅇ
    '21.5.18 8:05 PM (133.106.xxx.219)

    저 목격자 조선족 말투 쓰면서 신변보호 요청하고 정민이 아빠 욕하고 A군 아버지 위독하다며 별걸 다 아네요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sbsdocu&no=413191

  • 12. 왜 이제서야
    '21.5.18 8:08 PM (182.227.xxx.133)

    왜 이제서야 발표됬는지 모르는 바보들 모임인가

    경찰조사방법 모르면 좀 입다물고들 있어요.

    사건초기부터 목격자들 조사들어갔었고
    증언이 타당한지 여러방도로 조사하고요
    더군다나 이건 결정적 증언이라서
    수사진행되면서 대조해보고 검증해보고
    맞다고 보면 그때 공개하는겁니다

    경찰조사 근처도 안가본 멍청이들이나
    뇌피셜로 매수는 안어려워 웅앵웅앵 거리는중이지

    지금 이 사건 조서부터
    경찰윗선에서 다 돌려볼수 있는데
    뭔가 이상하면 내부에서부터 말이 나오지
    그럼 아얘 경찰청전부가 매수됬네??ㅋㅋ

  • 13. ㅇㅇ
    '21.5.18 8:10 PM (106.101.xxx.66)

    아~~ 아름답고 멋진 세상~!!
    ㅈ같은 세상~~!!^^

  • 14. 182.227
    '21.5.18 8:11 PM (118.235.xxx.230)

    그렇게 꼼꼼하면
    목격자 진술 검증된 후에 발표해도 될 일이지

    검증도 채 안 끝났는데 발표를 왜해요.

  • 15. 동석이는
    '21.5.18 8:15 PM (39.123.xxx.33)

    자수하자
    동석패밀리 어쩌니

  • 16. ㅇㅇ
    '21.5.18 8:21 PM (133.106.xxx.219)

    꼼꼼한놈들이 정민이가 맞는지도 다른사람인지 전혀 모르는데 저딴 기사띄우나요?

  • 17. ...
    '21.5.18 8:22 PM (58.234.xxx.142)

    혹시 변호사가 빈센조?

  • 18. 양파사건
    '21.5.18 8:23 PM (124.53.xxx.159)

    어이없네요.

  • 19. 원글님
    '21.5.18 8:41 PM (121.127.xxx.3)

    애 쓰지 마세요
    바보가 확신을 가지면 무슨 논리로도 설득이 안돼요
    거기다 바보가 떼로 몰려 다니는 건 그냥 놔 두는 수 밖에 없어요

  • 20. 정병
    '21.5.18 8:41 PM (59.12.xxx.209)

    망상병 환자들한테 뭘 그렇게
    친절히 설명 하세요
    그래봐야 지들 입맛에 안 맞으면
    안 믿어요

  • 21. ggg
    '21.5.18 8:43 PM (1.234.xxx.168)

    새벽 2~4시 사이에 추운날 새벽에 한 남성이 한강에 들어가는데... 위험하지 않은거같아서 신고 안했다? ㅋㅋㅋㅋ 그리고 나오는건 보지 않앗다. 그런데 신고 안했다? ㅋㅋㅋㅋ 7명이 동시에? ㅋㅋㅋㅋ 아이고 견찰아 견찰아. 이걸 국민들보고 납득하라고 기사쓰냐.. 수영장에 가도 사람이 물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면 보는사람이 어..저거 위험해보인다고 구해야한다고 이구동성으로 외친다. 하물며 새벽 시간이다.

  • 22. ...
    '21.5.18 8:51 PM (110.70.xxx.7)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아무리 애써도 헛수고일 거예요.
    종교의 영역에 들어섰기 때문에 논리적인 설복은 불가능합니다.
    신천지 신도들의 정신 세계가 이해 안 된다며 모두들 의아해 했지만, 이런 사건 하나만 봐도 그런 맹목적인 신념, 믿음에 빠져 들기가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는 걸 알 수 있지요.

  • 23. wii
    '21.5.18 9:34 PM (175.194.xxx.187) - 삭제된댓글

    알고 보니 준서네 큰 아버지가 시진핑과 친구고 또알고 보니 외삼촌은 미국 국회에 줄이 있고 뭐 그런 정도 아닐까요?

  • 24. 제보자가
    '21.5.18 9:42 PM (14.32.xxx.215)

    아니라 경찰이 찾아낸거네요
    또 섭외했다 그러시겠지만요

  • 25. ㅇㅇ
    '21.5.19 2:23 AM (125.182.xxx.58)

    새벽 2~4시 사이에 추운날 새벽에 한 남성이 한강에 들어가는데... 위험하지 않은거같아서 신고 안했다? ㅋㅋㅋㅋ 그리고 나오는건 보지 않앗다. 그런데 신고 안했다? ㅋㅋㅋㅋ 7명이 동시에? ㅋㅋㅋㅋ 아이고 견찰아 견찰아. 이걸 국민들보고 납득하라고 기사쓰냐.. 수영장에 가도 사람이 물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면 보는사람이 어..저거 위험해보인다고 구해야한다고 이구동성으로 외친다. 하물며 새벽 시간이다.222222

    아예 신뢰를 잃었네요 견찰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0504 비꼬는 댓글은 도대체 왜 쓰는걸까요 ...??? 9 .. 2021/05/18 1,014
1200503 국민은행에서 대출을 받았는데 상환을 한뒤에는 다시 대출이 어렵다.. 4 대출 2021/05/18 1,710
1200502 남편 저에대한 과잉보호 쩌는거 같아요 4 궁금하다 2021/05/18 3,624
1200501 들을 때마다 가슴 아픈 노래 있으신가요? 88 Mount 2021/05/18 5,014
1200500 스마일페이 헷갈려요 5 ... 2021/05/18 1,260
1200499 이 가방이 어디껀지 알 수 있을까요 9 ㅇㅇ 2021/05/18 2,229
1200498 사춘기 딸이랑 조계사 갑니다 맛집 좀 11 조계사맛집 2021/05/18 2,990
1200497 친구폰 마지막 위치 용산이네요 10 Jj 2021/05/18 5,958
1200496 학교다닐때 빌런이 꼭 한명씩 있지 않았나요 6 ㅇㅇ 2021/05/18 2,229
1200495 50초반인데 눈이 많이 부셔요. 조언 좀 8 ... 2021/05/18 2,137
1200494 저번에 아침 7시 30분에 윗집 청소기 돌리는 건으로 3 와~~~ 2021/05/18 3,202
1200493 도로가에 발걸치고 자는 아저씨 신고해준적 있어요 3 ... 2021/05/18 1,330
1200492 부산 류마티스 관절염 잘 보는 병원? 4 ㄱㄱ 2021/05/18 2,748
1200491 여대가 취업이 안되는게 아니라 문과 위주라서 그런거에요 5 .... 2021/05/18 1,899
1200490 만취상태 블랙아웃이 정말 위험한거였네요 28 만취 2021/05/18 5,399
1200489 종합소득세 신고안내 카톡 안받으신분 계신가요 6 종합 2021/05/18 1,934
1200488 40대중반 아가씨소리 듣고싶어요 18 취미 2021/05/18 5,957
1200487 한강 수영은 상대방 학생일수 있어요. 13 ... 2021/05/18 5,475
1200486 ㅋㅋ 유서 나왔다 하겠다네요 12 ㅇㅇ 2021/05/18 2,663
1200485 목격자 7명이 조선족 알바 19 멍청이들 2021/05/18 5,396
1200484 가구고르는 팁좀 알려주세요.. 7 힘내자 2021/05/18 1,330
1200483 김해 모 초등학교서 하굣길 학생 대상 유인 의심 사건 잇따라 1 ㅇㅇㅇ 2021/05/18 1,752
1200482 요즘 대학생들 교직이수 하는거 많이 힘든가요? 4 교직 2021/05/18 1,688
1200481 6일동안 실종되서 목격자를 애타게 찾았는데 왜 이제서야 18 ㅇㅇ 2021/05/18 3,525
1200480 내일 보건소에서 코로나 검사할까요? 2 ... 2021/05/18 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