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수자가 정민이가 맞다면 왜 강으로 걸어갔을까요?
낚시꾼들이 목격한 사람이 정민이 학생이 맞다면
토하다 발 헛디뎌서 실족 한것도 아니고
중심잃고 강으로 떨어진것도 아니고
그 시간에 한강으로 걸어들어간게 의아하네요
술에 너무 취해서 아무 의식없이 한 행동일까요
1. 저두요
'21.5.18 6:07 PM (49.161.xxx.43)만취해서 그렇게
늘어져 누워있던 사람이
한강엔 왜 어찌 들어갔나 싶고,
목격자들이 봤다는 사람이
정민군이 맞나 싶기도 하고.2. ..
'21.5.18 6:08 PM (211.58.xxx.158)그걸 누가 알겠어요
의아한건 술이 이무리 취해도 물 싫어한다면서
강에 들어간건지..3. 00
'21.5.18 6:08 PM (218.237.xxx.203) - 삭제된댓글바닥에 죽은듯 엎어져 있던 애가 갑자기 한강으로 걸어들어갔다니
후...4. ᆢ
'21.5.18 6:09 PM (1.225.xxx.224)술취해서 무의식적으로 들어갔나 보죠
술 취하면 장농에 오줌 누는 사람
아무데서나 자는 사람
강이 뭐 화장실이나 이런덴줄 알고 가다가 휩쓸린거죠5. ㅇㅇ
'21.5.18 6:09 PM (121.134.xxx.85) - 삭제된댓글예전 술취해서 양복입고 거리에
앉아서
구두들고 통화하던 사람도 봤어요
그런데 구두를 핸드폰처럼 들고
오래도 이야기 하더라고요
많이 취했나보죠6. 저기
'21.5.18 6:09 PM (223.62.xxx.238) - 삭제된댓글여기 사람들은 술 떡 된 사람 본 적 없나?
냉장고 열고 소변보는 사람도 있고
횡단보도가 사자리인줄 알고 누워서 사다리 타는 사람도 있어요.7. ...
'21.5.18 6:09 PM (121.190.xxx.47)술에 떡이 됐다고요
여기도 술 엄청 취해서 바다에 뛰어드는 친구.. 말렸다는 경험담 엄청 많아요
나중에 깨어나서는 전혀 기억 안난다고하고8. 저기요
'21.5.18 6:10 PM (211.36.xxx.13)만취하면 화장실에서 잠도자고요
바닷가 갈때마다 나오는 이야기가
만취자들이 바닷가에 그냥 걸어들어간다고
술마시고 바다나 강 근처 가지말라는 소리 매번 나와요..9. 만취
'21.5.18 6:10 PM (124.50.xxx.138)경험담 쭉 보니
뭐가 보여서 불러서
ㆍㆍㆍㆍ이런 얘기도 있더라고요10. ㆍ
'21.5.18 6:10 PM (58.238.xxx.22)차라리 실족이라면 그런가싶은데
술취해서 뻗어있다가 갑자기 물로 들어가요?
참 갈수론 이해가 안되요11. ᆢ
'21.5.18 6:11 PM (218.155.xxx.211)더 명백히 알아 보려면 가족관계나 부모와의 관계도 탈탈 털어 봐야죠.
진짜 사이가 좋고 화목한 가정이었는 지.
자식속을 부모는 몰라요.12. 왜자꾸
'21.5.18 6:11 PM (106.255.xxx.18)술취한 사람들의 행동을
이성적으로 분석하고 이유를 찾으려고 하나요
친구나 정민군이나
완전 만취 상태같던데
그 둘의 행동을 타임라인으로 정교하게 분석해서
자꾸 행동하나하나 이유를 찾으려고 하니까 안되죠
술취한 남편이나 친구 행동을 타임라인 쪼개서 나노로 분석해보세요
말이 될지 아닐지13. ...
'21.5.18 6:11 PM (122.38.xxx.110)물을 싫어해서 발도 안 담그는 아이가 물로 걸어들어갔다라
14. 54아줌
'21.5.18 6:12 PM (1.225.xxx.224)여기 만취 안 해본 사람만 있나
왜 이해를 못 하지?
대학때 취해서 깨보니 집인적
오바이트 친구 가방에 한적 ᆢ
요즘은 술들을 안 마시나 도리어 만취 이해 못 하는게 이해 안 감15. ..
'21.5.18 6:13 PM (203.142.xxx.241)정민이가 물싫어할수는 있지만 수영은 할수 있지않을까요?
저도 제 아들 물 엄청 싫어하는데 그럴수록 수영은 해둬야 한다고 2년이나 개인강습 붙여서 수영 가르친 사람입니다. 중상층 이상 살고, 아이 교육에 신경쓰는 부모가 수영을 안가르쳤을까요? 부모들의 마음은 공부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다재다능한걸 원하잖아요. 수영을 할수 있었을거고, 그냥 술취한김에 수영하러 들어갈수도 있었을듯해요16. 술취해도
'21.5.18 6:13 PM (85.203.xxx.119)줄곧 퍼질러 자는 이도 있고
갑자기 좀비처럼 벌떡 일어나 막 걸어가는 이도 있고요
개뜬금 엉얻 우는 이도 있고
느닷없이 일어나서 마구 탈의하는 이도 있고
진짜 다양한 케이스가 오조오억개는 되겠구만.
뭔 취했으면 까치발이 되네 안 되네,
한번 누워 뻗었는데 어찌 일어나네
어휴 자기가 아는 세상만 전부인 고집불통들.17. ...
'21.5.18 6:14 PM (58.234.xxx.142)술 취한 사람의 행동을 어떻게 분석해야 할까요
18. ᆢ
'21.5.18 6:14 PM (211.205.xxx.62)왜 술취한 사람들의 행동을
이성적으로 분석하고 이유를 찾으려고 하나요 2222
댓글들이 더 답답하네요19. 몇년전에
'21.5.18 6:14 PM (1.235.xxx.28)몇년전에 석촌호수로 걸어들어간? 대학생도 있었잖아요.
그때도 그럴리가 없을거다 도저히 사람이 걸어들어 갈 수 있는 환경이 아니다 뭐 그랬는데
그대로 걸어들어가는 모습이 CCTV에 찍혔죠.
이사건과는 별개로 술 취하면 정말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 많이 하긴 하죠.20. ...
'21.5.18 6:14 PM (1.240.xxx.228) - 삭제된댓글그렇게 시체처럼 누워있다가 한강에 기어들어가나요?
한때 꽐라 좀 됐던 사람인데 주사는 일단 뻗기전에 다 끝냅니다.21. ******
'21.5.18 6:15 PM (118.36.xxx.49)왜 술취한 사람들의 행동을
이성적으로 분석하고 이유를 찾으려고 하나요 33333333333322. 아니
'21.5.18 6:15 PM (1.177.xxx.117)술취하면 물인지 땅인지 구별 못 한다구요.
술 떡이 되서 팔에 쇠젓가락 꽂힌채로 있었던 사람도 있어요.
에효23. 정민군
'21.5.18 6:15 PM (223.39.xxx.86)물싫어하고 무서워했다고
아버님이 친구들이랑 바닷가 놀러가서 혼자만 신발신고 있는 사진도 보여주셨는데 셀프입수?24. ㅇㅇ
'21.5.18 6:16 PM (1.234.xxx.148) - 삭제된댓글cctv에 찍힌 업고가는 영상 끌고가는 영상 요트에서 던지는 영상
2시에 찍힌 정민이 주머니 터는 사진 , 겹쳐서 올라탔다는 진술은
싹 다 무시하고
갑툭튀 7명 낚시꾼 진술이 신빙성이 있나25. ㅡㅡㅡ
'21.5.18 6:17 PM (182.227.xxx.157)수영을 할줄 알아도
저정도 고주망태면 위험해요26. ...
'21.5.18 6:17 PM (121.190.xxx.47)수영 할줄안다고 그 아버지가 말한거 있어요
27. ㅇ
'21.5.18 6:17 PM (61.80.xxx.232)그러게요 이상해
28. ....
'21.5.18 6:18 PM (125.180.xxx.185)김민ㅈ씨도 예전에 술 마시고 냉장고에다 오줌 쌌다고 했어요. 왜 그랬을까요? 화장실하고 냉장고를 구분 못할수도 있나요?
29. 거기
'21.5.18 6:19 PM (182.219.xxx.35)들어가면 죽을거라는 생각을 못했겠죠.
만취했으니까....그냥 걸어갔는데 거기가 물이 있었을거고
안타깝네요.30. 원래
'21.5.18 6:19 PM (39.7.xxx.71)술취하면 그래요. 극소심한 저도 술취해서 모르는 사람한테 말걸고 어깨동무했대요.
31. 아니
'21.5.18 6:21 PM (183.99.xxx.254)왜 자꾸 만취해서 한 행동을 이해가 안된다고들 할까요.
32. 223.39.
'21.5.18 6:24 PM (85.203.xxx.119)아니 그건 맨정신일 때 얘기고.
도대체 같은 말을 몇 번이나 반복하는 거에요.
취해서 인사불성이면 가능하다고요 쫌!!!!!!33. ...
'21.5.18 6:25 PM (106.101.xxx.151)물무서워 물근처도 안가는 사람이 칠흙밤에 한강에 수영하러 들어가는게 말이 되나요
34. ᆢ
'21.5.18 6:25 PM (1.225.xxx.224)만취 이해 안 되는 사람 깡소주 4병 들이켜 보세요
이해 막 됨 기억이 안 남35. 지하철2호선
'21.5.18 6:25 PM (223.38.xxx.181)술 떡돼서 오줌싸는 연대생 몰라요?
36. 마키에
'21.5.18 6:27 PM (121.143.xxx.242)저 대학교 개강파티때 술 엄청 먹고 쓰레기통에 머리
집어넣은 적 있어요37. 참나
'21.5.18 6:27 PM (223.39.xxx.86)쉴드 오조오억개 치고 앉아있네
38. ..
'21.5.18 6:28 PM (124.51.xxx.94)만취해서 한겨울에 길바닥 30센티폭안에 들어가서 자고 있는 사람 봤어요
첨엔 죽은줄 알고 112신고했는데
경찰이 와서 막 흔들고 소리지르니까 비틀비틀
경찰이 차태우고 갔네욧
그때가 밤 12시쯤이고 어두워서 잘보이지도 않는곳이였는데 제가 안발견했으면 죽었을듯39. ...
'21.5.18 6:28 PM (58.234.xxx.142) - 삭제된댓글오늘 저녁에 남편이랑 손군이랑 친구가 산 술 마셔보세요.
40. 223.39
'21.5.18 6:34 PM (85.203.xxx.119)친구 쉴드가 아니라
친구 공격을 안 하는 건데?
술취한 사람들 인사불성될 수 있다는 진리가 게 왜 친구쉴드인지??????? ㅋㅋㅋㅋㅋㅋㅋㅋ41. 술
'21.5.18 6:36 PM (1.235.xxx.28)술취해서 물인지 인지하지 못 했을 가능성도 있지요.
땅인줄 알고 계속 걸어갔을수도. 어휴..42. 그렇게
'21.5.18 6:38 PM (220.85.xxx.141)물을 싫어한다면
수영은 어떻게 배웠겠어요?43. dd
'21.5.18 6:41 PM (123.254.xxx.48)궁금한 이야기에서 서울 중심가 건물앞에서 자기집인줄 메리아스차림, 화장실인줄 알고
대변까지 본 이야기 나왔어요
그사람은 왜그랬을까요?
술만 안취하면 멀쩡한 사람이였을 껍니다.44. 흠
'21.5.18 6:45 PM (223.62.xxx.210) - 삭제된댓글낚시꾼들도 술먹고 한강 들어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별 생각 없었다더라고요.
그리고 무슨 쉴드?? 이걸 까는게 알바인거지45. ..
'21.5.18 6:46 PM (125.178.xxx.220)누워 꼬꾸라져 움작이지도 않던 사람이 어케 꼿꼿이 강으로 들어가요 수영까지 하면서 날도 엄청 추웠는데 더운 여름이면 술이 올라서 물에 들어가고 싶겠지만
46. 윗님
'21.5.18 6:50 PM (223.62.xxx.210) - 삭제된댓글취했다고 아침까지 꼼짝 않나요? 다들 그러다 무의식적으로 집으로 기어들어가요.
47. 그게
'21.5.18 6:53 PM (1.235.xxx.28)제가 약한달전 11시 넘어서 분당선에서 죽은듯이 소위 자빠져있는 사람 신고한 적 있어요. 대자로 뻗어있어서 사진 찍고 신고했더니 다다음 정거장에서 지하철 관계자가 와서 깨우는데도 못 일어나더라고요. 기절한줄 알았어요 너무 늘어지게 누워있어서.
근데 그러고 지하철 분들은 지하철 너무 잡아둘수 없으니 그냥 내리고 어휴 어떻게하지 그랬는데 갑자기 다다음역 선정릉역에서 슈퍼팬처럼 혼자 벌떡 일어나더니 약간 비틀거리며 걸어서 가더라고요. 술 취하면 정말 이상들 해짐.48. ㅇㅇ
'21.5.18 7:06 PM (110.12.xxx.167)빠진게 아니라 스스로 걸어서 들어갔다
수영하듯이 들어갔다...에 답이 있지요
누구나 추정할수 있는 답49. 술취하면
'21.5.18 7:10 PM (183.98.xxx.141)대뇌마비 라니까요
사고력 아주 저하됌50. ㅇㅇ
'21.5.18 8:02 PM (58.78.xxx.72)술취해서 물에 빠져죽는 사람 많아요
대학생들 호수에도 빠져죽고
분수대에서 죽은 사람도 있음
술마시고 전여친 전남친한테 전화하고 그래놓고 다음날 후회하고 그런거 모르세요?
이성이 마비되어 자기가 뭘 하는지도 몰라요51. ...
'21.5.18 9:46 PM (223.62.xxx.141)술 먹고 자살 아닌 자살 많이 해요. 특히나 물귀신 많은 한강이면 더더욱. 그런데서 맥주 한두캔만 마시는 거지 만취할 때까지 마심 안되요. 하도 헛것 나와서 사람들도 헷갈린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