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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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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이 신고도 안 하고 아 누가 입수하네 그러고 있었대요?

.. 조회수 : 3,829
작성일 : 2021-05-18 16:57:07
지금까지 아무 말 안 하다가 이제 밝힌대요?
IP : 223.62.xxx.105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8 4:57 PM (112.221.xxx.67)

    그래서 죄책감에 여태 말 못하고있었던거 아닐까요

  • 2. ...
    '21.5.18 4:57 PM (223.62.xxx.105)

    ㄴ ????죄책감요?

  • 3. 첫댓
    '21.5.18 4:58 PM (223.39.xxx.173)

    아주 시나리오를 쓰네요

  • 4. 만취는 만능키
    '21.5.18 4:59 PM (222.107.xxx.226)

    가장 궁지에 몰린 날이기도..

  • 5. ..
    '21.5.18 4:59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발표가 오늘이고 그동안 따로 진술 받고 교차체크하고 하면 며칠전에 신고했겠죠

  • 6. aa
    '21.5.18 5:00 PM (121.150.xxx.152) - 삭제된댓글

    왓 어 서프라이즈 ..!! 아주 절묘한 시기에 목격자가 땋 나타나네요 ..그것도 7명이나 ..

    저 정도면 자살방조죄 아닌가요 ..물에 들어가는데 신고도 안하고 ..가만히 내비뒀다니

    모두 징역 보냅시다 .. 이건 뭐 코미딘건지 ..뭔지

  • 7.
    '21.5.18 5:01 PM (58.238.xxx.22)

    어휴...7명이 어쩜 생각이 똑같았나보네요
    가족도 없는 인간들인가

  • 8. 이해안됨
    '21.5.18 5:02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동석이한테
    골든이 무엇인지,가수인지, 게임 캐릭인지도
    못물어보는 견찰과 빈호사.

  • 9.
    '21.5.18 5:03 PM (223.62.xxx.26) - 삭제된댓글

    첫댓글이 시나리오면 온갖 공범자들 끌어들이면서 소설쓰던건 대하드라마인가?

  • 10. *****
    '21.5.18 5:03 PM (118.36.xxx.49)

    한강변 밤에 안 가 봤죠?
    7명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줄 알아요?
    다 본인 낚시대 놓고 찌에다가 야광봉 달아서 그거 처다 보면서 음악 들어요.
    저거 뭐지? 하다 말았겠죠.이제 7명도 거대세력의 일부인가요?
    그 아버지도 인정하는 판에 남들이 왜 의심?

  • 11. ㅇㅇ
    '21.5.18 5:06 PM (110.12.xxx.167)

    그만하세요 멘붕 온거 같지만

  • 12. ...
    '21.5.18 5:07 PM (182.215.xxx.3)

    7명이 목격인데 물에 들어가는 사람 말리는 사람도 없고, 신고해주는 사람도 없었나요?
    무서운 세상이다

  • 13. ㅇㅇ
    '21.5.18 5:09 PM (106.101.xxx.1)

    저 7명도 조사해야하는거 아닌가? 자살방조죄로 어떻게 준서측 증언은 하나같이 의혹만 더심해지는지?
    한강에 걸어들어가서 안나왔는데 그걸 보고만 있었다고ㅋㅋ무려 7명이ㄷㄷ
    준서 쉴드쳐주는 증언은 다 하나같이 상식밖이고 비정상적이네여!!

  • 14.
    '21.5.18 5:09 PM (223.38.xxx.191) - 삭제된댓글

    낚시대 한 번 던지면 일인당 몇개씩 던지는 사람
    부지기수예요 최소 몇 미터씩 떨어져서
    던지고 자기 낚시대 신경 쓰느라 주위에 거의
    관심도 안둬요
    아마 들어 가는 것 보고 다시 나오겠지 하고
    말았을 확률이 커요

  • 15.
    '21.5.18 5:10 PM (14.58.xxx.16)

    이사건은 뭐 나오는 거마다
    상식적으로 그렇겠구나가 안되니
    이러기도 참 드문데 말이죠

  • 16. 그니까
    '21.5.18 5:12 PM (14.58.xxx.16)

    2:18 목격자가 찍은 사진에 졸도 수준으로 있던 정민군이
    4:20분 스스로 한강물에 들어갔다?
    @@

  • 17. ****
    '21.5.18 5:13 PM (118.36.xxx.49)

    밤에 한강에안 가 보신 분이 의심하니 그렇지
    윗분 말씀 처럼 본인 찌나 보지 다른데 고나심 안 둬요.
    아마 경찰이 야간에 낚시꾼들 한 분 한 분한테 물어 보았을 거예요.
    제가 여름에 자전거를 강변길로 야간에 타는데 저 분들은 정말 남한테 신경 전혀 안 써요.
    주로 지정석이 있더군요

  • 18. 마키에
    '21.5.18 5:13 PM (121.143.xxx.242) - 삭제된댓글

    7명이나 목격자가 있을 리 없다
    그러므로 친구가 범인이다

  • 19. ㅇㅇ
    '21.5.18 5:13 PM (61.80.xxx.232)

    그러니 개콘이 망하지ㅋ 진짜 꼴값떠네

  • 20.
    '21.5.18 5:14 PM (49.172.xxx.92)

    사람이 물에 들어가는걸 보고
    7명중에 한명도 신고를 안했다는걸 믿으라네

    이 사건은 왜케 상식을 벗어나는 행동이 많은건가요

    봤으면 사진이라도 찍어놨겄죠

  • 21. 나만
    '21.5.18 5:14 PM (223.62.xxx.193)

    이해가 안되냐?

  • 22. ..
    '21.5.18 5:14 PM (211.36.xxx.216)

    자살방조죄는 뭔말이에요
    그렇게 따지면 신발친구도
    3시반 친구는 자고 본인 말짱할때
    4시20분 깼을때 두번의 신고타임
    놓쳤어오

  • 23. 왜지?
    '21.5.18 5:14 PM (223.38.xxx.91) - 삭제된댓글

    저 목격자가 가짜여야하고 정민이는 친구한테 변을 당해야하는 결말이 아님 안받아들이겠다는 건가....

  • 24.
    '21.5.18 5:16 PM (223.38.xxx.191) - 삭제된댓글

    이어서 저희 남편이 낚시광이라 잘 아는데 굉장히
    개인주의 스포츠 중의 하나예요
    찌보느라 마누라 없어진 줄도 몰라서
    요즘은 같이 안다니네요

  • 25. 아니
    '21.5.18 5:17 PM (210.96.xxx.164) - 삭제된댓글

    아무리 낚시를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도
    그 새벽에 누군가 물에 들어가는걸 봤다면 신경 안쓰였을까요?
    아예 못봤다면 몰라두요..
    낮도 아니고 새벽에 물에 들어가는데요.

  • 26. 무섭
    '21.5.18 5:17 PM (91.245.xxx.49)

    한강에 걸어들어가는건 누가봐도 자살행위인데 목격자 7명이 단한명도 신고안하고 보고만 있을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0프로에 가깝다고 봅니다 한명정도는 이상한사람이 있어서 신고 안한다고쳐도요 폰 누르기만 하면되는데 이게 말이되요? 그친구 무섭다이제

  • 27.
    '21.5.18 5:17 PM (39.114.xxx.142)

    상식은 자기가 아는 선에서가 아니고 보통 통용되는게 상식으닌가요?
    전 이번 사건 터지고 이렇게 술도 안마시고 주변에 술에 취해서 필름끊긴 사람 본적도 없는 분들이 다들 82하시나싶어 놀랐네요
    한강에 가족동반 말고 싱글일때 가면 한밤중에 친구들끼리 팔다리 들어서 한강에 던지는 놀이도 봤어요
    낛시하시는분들은 주기적으로 거기 자리잡고 계시니 그런꼴 숱하게 봤고 그래서 대수롭지않게 생각했을거예요
    저 아저씨들이 떼로 모여서 낛시하는게 아닐테니 경찰들이 수색하며 주변탐문하다가 그렇게 주기적으로 낛시하러 오시는 아저씨들 만나러 들었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 28. ...
    '21.5.18 5:17 PM (58.143.xxx.159)

    이젠 지나가던 개도, 웃겠네.
    7명이 보고도 신고안했단것도 어이상실에
    왜 이타이밍에 나타나?

  • 29.
    '21.5.18 5:17 PM (223.62.xxx.74)

    한강 낚시군들 독고다이인데 남한테 관심 없어요
    물고기 한테 관심 있겠죠
    들어갔다 나오려니 했겠죠

  • 30. ..
    '21.5.18 5:19 PM (223.38.xxx.151)

    목격자가 오늘 나타난게 아니고
    며칠 전에 의미있는 제보가 들어왔다고 하지 않았음.

    혹시 친구가족이나 변호사가 여기 계시면
    허위사실이나 억측 명예훠손 욕설 댓글 전부 캡처한 분들 많으니
    걱정마세요.

  • 31. 우와.
    '21.5.18 5:20 PM (122.36.xxx.85) - 삭제된댓글

    7명이 다같이 약속했음? 제보하지 말자고?
    우째 이런일이.

  • 32. 33
    '21.5.18 5:23 PM (223.39.xxx.134)

    그러니깐요 더 이상한데요

  • 33. ㅇㅇ
    '21.5.18 5:23 PM (91.245.xxx.49)

    이제 피의쉴드러들 지령이 낚시하느라 관심도 없었다네요 낚시하는 사람들도 이제 비정상으로 만드네

  • 34. ㅇㅇ
    '21.5.18 5:25 PM (211.109.xxx.136)

    그알 카페에 저 목격자라는 사람이 [친구A보호모임방] 카톡 오픈방에서 대화한 내용이 있네요
    중요한건 다리에서 뛰어내리고 헤엄쳐서 들어갔다고 주장 ;;

  • 35. ...
    '21.5.18 5:27 PM (211.243.xxx.198)

    저 목격건은 4시 40분이라고 하지 않았나요?
    다른 사람일 거 같은데...
    그때 심각해보였으면 신고했을텐데 심각하지 않아 보였단 거 아닐까요?
    내가 입수하다 나온 사람이다라고 누가 나와줄 것 같지가 않으니 대혼선이네요.

  • 36.
    '21.5.18 5:28 PM (210.102.xxx.9)

    물에 들어가는 걸 본 사람들 중 그 순간 바로 112에 신고한 사람이 한 명도 없다는 건가요?
    아무리 남 일에 관심없는 낚시꾼들이라도.

    관심은 없지만 목격 장면을 추후에 경찰에 신고했으니 안 본건 아니잖아요,
    그 장면을 봤다면
    뛰어가서 보거나
    그 사람이 무사히 나오는지 계속 지켜보거나
    아니면 바로 그 순간에 바로 신고를 하거나
    웅성웅성 하게 되지 않나요?

  • 37. ..
    '21.5.18 5:32 PM (115.21.xxx.204) - 삭제된댓글

    낚시꾼이 아니라 코인 한강 정모회장이면 믿을 듯

  • 38. ..
    '21.5.18 5:35 PM (125.178.xxx.220)

    인성 쓰레기들 천지네.죽든말든 다 상관 안하는 세상

  • 39. 4시 40분이어도
    '21.5.18 5:35 PM (85.203.xxx.119)

    말안될 게 뭐있나요.
    친구가 잠에서 깬 4시 30분경, 이미 정민이는 혼자 어딘가로 이동중이었으면 말되죠.

  • 40. 사람이
    '21.5.18 5:40 PM (118.235.xxx.14)

    강으로 그새벽에 들어가는데 술취했구나..하고 낚시나했다고? 미친인간들..

  • 41. ㅁㅁ
    '21.5.18 5:41 PM (121.152.xxx.127)

    기사가 오늘 나왔으면 진술을 오늘한게 아니고요
    경찰이 우리한테 왜 수사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려줘요 왜요...
    이미 한참전에 진술 다 끝낸거죠

  • 42.
    '21.5.18 5:44 PM (210.102.xxx.9)

    |
    ㅡ ㅡ ㅡ ㅡ 늦게 진술한 것을 말하는게 아니고,
    한강에 들어가는 걸 본 그 날 그 당시에 왜 신고를 한 사람이 한명도 없을까 싶은 거죠.
    한강 다리에 그 수많은 자살 방지 표어들이랑 저 목격자들의 행동은 너무 상치되네요.

  • 43. 워낙
    '21.5.18 5:45 PM (180.230.xxx.28) - 삭제된댓글

    가짜들이 더요란한 법
    진짜들은 이 말도 안돼는 상황에 할말을 잃고
    생각할시간을 가져보는데
    알바들이야 시킨대로 하는거니
    생각이고 뭐고 그냥 바로 반응하는것

  • 44. 낚시
    '21.5.18 5:47 PM (121.184.xxx.194)

    나쁜놈들 맞아요
    낚시하다보면 다이빙 하는 놈 수영 하는 놈 다 있다했죠
    많이 봤다고
    근데 낚시하는 그날 하루에 몇십명씩 빠져죽는거 아니잖아요
    지금까지 몇번 봤다 이거죠
    특이한 옷입은 애가 걸어들어가면 하다못해 112에 신고는
    한번 해야지 미친놈 하나 또 죽으러가네 ᆢ 하고
    잘가라~ 하고는 신경껐다는거잖아요
    그리고는 일 터지니까 그때서야 경찰에 얘기했다고?:?
    술이 떡이 됐다는 카톡 글 있던데
    술김에 걸어들어가는걸 그냥 보고만 있었다고?
    에라이~ 인간아
    그리살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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