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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청춘

조회수 : 1,265
작성일 : 2021-05-18 11:10:30
비극의 시작이겠죠 저둘의 사랑으로 저남자로 인해 여주가 끌려가죽을꺼같아요. 남주아빠가 눈에 가시던데 여주와 남주사이 눈치채고 여주아버지 협박하는게ㅠ 곧 5.18도 일어나겠죠. 아직까지는 간질간질한데 점점 폭풍속으로 ㅠ 첫장면서 남주가 폐인된상태로 뉴스에서 여주 아버지시계 발견된걸 보고 오열하던데ㅠ 5.18당시 묻힌
IP : 121.165.xxx.9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토리는
    '21.5.18 11:28 AM (211.178.xxx.140)

    뻔한데...ㅠㅠ 가슴 아플거 같아요.
    여자는 5.18때 아마도 간호사니 차에 타서 우리를 잊지말라는 오마쥬로
    표현될거 같고..그러다가 남주 아버지에 의해 힘든일 겪을거고,
    남자는 의사로서의 트라우마 극복하고 남아서 같이 목숨걸고 도울거구요.
    수련이나 수련이 오빠도 관여되어서 우정, 사랑 문제 갈등 극복하고 함께 할거고,
    수련이네 아버지도 결국은 같은 편이 되어줄거에요.
    군대 끌려간 남주 친구는 계엄군으로 투입되어 만나겠지요.
    하숙집 주인과 고딩딸은 계엄군에 희생당할거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 ...
    '21.5.18 11:31 AM (58.234.xxx.222)

    첫 방면을 보면 분명 해피엔딩은 아니겠죠..ㅠㅠ
    슬픈거 싫은데...

  • 3. 꼬마버스타요
    '21.5.18 11:33 AM (180.70.xxx.188)

    오늘 5월18일이네요.
    청춘 넷 모두 비극으로 끝날까요?
    저는 요즘 볼만한 드라마가 없는데, 애랑 같이 볼 수 있는 드라마라 보기 시작했는데 슬퍼서 마음 아파요.

  • 4.
    '21.5.18 11:49 AM (121.165.xxx.96)

    첫댓님 글 참 잘쓰시네요. 잘정리하셔서 부러운 솜씨세요

  • 5. ..
    '21.5.18 1:44 PM (220.117.xxx.13)

    너무 비극은 아니길 바라면서요. 저는 남주 새엄마, 남동생이 남주 여주 커플 도와줄거 같아요.
    어제 두사람 서로의 감정을 디테일하게 잘 살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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