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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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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자식 살인자로 모는게 더 비정상이예요.

.... 조회수 : 3,745
작성일 : 2021-05-18 07:20:19
계획 살인이라면서요?
친구 말대로 집에서 먹었으면
아무도 안죽었겠네요.
한강 가자고 한 사람이 고인인건
쏙 빼놓고
그게 핵싱 아닌가요?
한강에 불러내서
질투때문에 죽였다는게
그 부모랑 추종자들의 주장인데
인서울의대 정시를 현역이 들어갈 실력있는 애가
뭐로 질투를 해요?
만취할 정도로 술 안마셨다면서요?
그 술량이 만취 안 할 양인가?
이미 의도와 장소 상황 모두 깨졌는데도
아직도 의심하고 몰아부치는거 보면
진짜 제정신 아니다 싶네.
자식 키우는 사람들이 죽은 아이만 안쓰럽고
산 아이한테는 어마어마한 살인 누명은
아무렇지도 않게 씌워요?
정신 차려요?
의혹이랄것도 없는거 물고 늘어져서
아직도 미련을 떨고 있네
IP : 175.223.xxx.116
7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8 7:25 AM (89.187.xxx.178) - 삭제된댓글

    술량이고 뭐고
    길바닥에 누워 자고 있었다면 만취 맞죠.
    동석자에게는 추운 날 어떻게 자냐고 하면서 의심하면서 정작 사망자가 길바닥에서 자는건 모르쇠....
    왜 친하지 않다고 카톡은 편집해서 공개한것도 황당하죠

  • 2. ....
    '21.5.18 7:29 AM (39.124.xxx.77)

    멀쩡한 남의 자식 뜬금없이 불러내
    주검으로 돌아오게 한간 잘한건가보네. ㅉㅉ
    죽었다고 말지어내는 꼴하고는..

  • 3. 술떡이
    '21.5.18 7:29 AM (218.145.xxx.232)

    되어 누운 있는거 보고서도 먼 원인을 찾으라니..억지

  • 4. ..
    '21.5.18 7:29 AM (118.35.xxx.151)

    아버지는 친하지 않다고 하고 엄마는 엄마끼리 자주 통화할정도로 친하다하고 부부끼리 말이나 맞추지

  • 5. ...
    '21.5.18 7:30 AM (175.117.xxx.251) - 삭제된댓글

    계획살인이라 한적없는뎅 남의 가만히 있는 자식이 아니라 사건 현장에 마지막까지 같이 있었던 사람이라는게 핵심이구요.

  • 6. ..
    '21.5.18 7:31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한강가자고 문자 나왔어요?
    그게 아니면 죽은자는 말이 없는...

  • 7. 그런
    '21.5.18 7:31 AM (14.47.xxx.130)

    그런 사람들은 너무 나간거고요
    의혹들이나 깨끗히 정리되면 좋겠어요

  • 8. ...
    '21.5.18 7:31 AM (14.32.xxx.70) - 삭제된댓글

    헉헉 한다는 동영상 정민이 아버지 가 원본을 보고 인정한걸 공모자 있다고 소름 소름하는 사람들 이해 안됨

  • 9.
    '21.5.18 7:32 AM (106.102.xxx.25) - 삭제된댓글

    일어나 일어나 음섬파일 듣고는ᆢ

  • 10. 누가봐도
    '21.5.18 7:33 AM (223.33.xxx.85) - 삭제된댓글

    그냥 술로 인한 사고사인데...

    백번 양보해서 친구가 더 잘 챙겨야 했다고 할 순 있어도
    그게 범죄의 증거가 되는게 더 이상함.

    저 대학 회사 다닐때 저 포함 잠재적 살인자들 많았네요.

  • 11.
    '21.5.18 7:33 AM (106.102.xxx.25) - 삭제된댓글

    아저씨 일어나 일어나 음성 듣고는

  • 12.
    '21.5.18 7:33 AM (1.225.xxx.224)

    그 아버지
    친구 몰다가
    여러명이 단체로 했다 혼자 할수 없다 하다가
    같이 저도 선동 되었다가

    친구가 물가근처서 자고 있는거 시민이 깨웠다는거 보고
    이거는 단순 술 꽐라고나 느껴졌어요

    그리고 입장문 보면
    아버지 이야기가 틀려요
    혼자 소설을 쓰는듯
    거기에 놀아나고

  • 13. 엊그제
    '21.5.18 7:34 A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어느분이 단 댓글이 인상적이었어요.
    상식이 비상식을 못 이긴다구요.
    옛말에도 있잖아요.바보랑 어린애랑은 싸우면 못이긴다구요.
    안타깝고 가엾던 생각이 이제는 그러게 술좀 작작 먹지하는 마음으로 돌아섰어요.
    그냥 아침마다 나가는 우리애들 등뒤로 술많이 먹지말라고 당부하고 맙니다.
    도대체 지들끼리 술먹다 일어난 사고에 이 무슨 난리인지., 유튜브는 그럴수있다쳐요. 공중파들까지 뭔 난리이고 숢취해 죽은 애들이 한둘인가요...걔네들 다 이 정도 공권력 투입해서 재조사 해주든지요..이게 뭔 특혜랍니까.

  • 14. 윗님
    '21.5.18 7:34 AM (218.153.xxx.125) - 삭제된댓글

    지구가 평평하게 느껴지진 않나요?

  • 15.
    '21.5.18 7:34 AM (218.153.xxx.125) - 삭제된댓글

    아저씨 일어나 일어나 음성 듣고는

    ㅡㅡㅡㅡㅡㅡㅡ

    지구가 평평하게 느껴지시진 않나요?

  • 16. 솔직히
    '21.5.18 7:36 AM (193.176.xxx.244) - 삭제된댓글

    술 마시고 길바닥에 쓰러져 있던 사진보고는 솔직히 마음 돌아섰어요.
    컨테이너에 깔려 죽은 아이에게 마음이 많이 쓰여요.

  • 17. 술이 과했으니
    '21.5.18 7:36 AM (218.145.xxx.232)

    친구도 강변 위험한 곳에 간..잔 기억도 못 하는거죠.

  • 18. ㅇㅇ
    '21.5.18 7:38 AM (180.230.xxx.96)

    지금 고인 모 인터뷰보니 입학하면서 부터 친하게 지냈다고
    하네요
    근데 친하지 않았다고 얘기도 나왔었고
    너무 일치 하지 않는 얘기가 자꾸 나오니
    그냥 3자가 왈부왈부할 일이 아닌거 같단 생각들어요
    친구도 일상생활 잘 할수있길 바래요

  • 19.
    '21.5.18 7:38 AM (1.225.xxx.224) - 삭제된댓글

    친구가 죽이고 뮈로 운밧 cctv다 물에 빠뜨리는 장면이다
    이제 음성?
    짝짝들 하시죠

  • 20. 아놔
    '21.5.18 7:38 AM (175.223.xxx.38)

    여기 수준 참 ㅠ

  • 21. ..
    '21.5.18 7:39 AM (118.35.xxx.151)

    지 자식은 자기가 챙겨야지 애가 안들어오는데 잠이 오나 자기는 왜 새벽에 친구집에 전화해볼 생각안했대 그저 남탓

  • 22.
    '21.5.18 7:41 AM (210.100.xxx.78)

    의심받기 싫으면 폰 내놔

  • 23. ....
    '21.5.18 7:41 AM (175.223.xxx.116)

    뭘 죽은자는 말이 없어요?
    카톡에 고인이 한강 가자고 한게 나왔는데.

  • 24. ㅇㅇㅇ
    '21.5.18 7:41 AM (211.179.xxx.191)

    계획 살인이라고 한적이 없긴요.

    주사를 준비했다 술에 약을 탔다.
    인싸 친구 부러워 질투해서 그랬다.

    이제는 공범설까지 나오던데.

    나는 안했으니 그런 말 나온적 없다인가.

    몇페이지 뒤로 가면 아직도 공범 있다는 음성 파일 운운하는 글이 몇개인데.

    경찰조사에 얼마나 더 협조를 해야 협조 잘했다 소릴 듣는건지.

    내 상식이 남의 상식과 동일하지 않다는건 알았지만
    이번처럼 어이 없을 정도인가 싶네요.

  • 25. 진실은 어디에
    '21.5.18 7:42 AM (110.15.xxx.45)

    저는 양쪽입장 다 이해갑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친구쪽 입장대변이 너무 늦었고 좀 적극적으로 본인이 블랙아웃 상태였음을 정민군 아버지에게 최대한 어필하고
    변호인대동 없이 수사에 임했다면, 그리고 오해여지가 있는 신발은 버리지 않았다면 좋았을텐데요

    정민군 아버지는 지금 아들이 만취후 익사라는 결과에 대한 인정이 안되니 자꾸 친구를 의심하는 확증편향에
    사로잡힌것으로 보여요

  • 26. 친구
    '21.5.18 7:43 AM (182.219.xxx.35)

    불러내서 술먹자는 사람들은 다 죽이려고
    불러내는 건지 그리고 술을 저렇게 먹었는데
    안취했다고 우기나요? 와 진짜 억지도 저런 억지가 없네
    cctv보니까 새벽에 부모랑 왔을때도 비틀거리고
    엎드리고 정신없이 보이더만...
    아직 젊은아이 전국민이 살인자로 몰아 악플 달아대는데
    지금까지 살아있는게 용할 정도라 생각해요
    악마같은 망상자들 정말 징글징글합니다.
    또 알바라고 우겨대겠지만 난 82에 십년 넘게 상주하는
    아줌마일뿐.

  • 27. ..
    '21.5.18 7:43 AM (137.220.xxx.117)

    공감 해요

  • 28. ..
    '21.5.18 7:44 AM (118.35.xxx.151)

    그 아버지 상태를 보면 처음부터 자기를 의심한게 보이는데 변호사 왜 안 부르겠나요

  • 29.
    '21.5.18 7:46 AM (121.132.xxx.211)

    저역시 첨엔 이상하다싶었는데 친구역시 만취상태니 누가 누굴 챙길 수있었겠어요.영상보니 친구도 엄청 취한상태더만요.
    의심하기 시작하면 끝도없는법. 술취한 사람이 상식적이던가요?
    타진요 그만합시다들..

  • 30.
    '21.5.18 7:46 AM (121.165.xxx.96)

    엄마끼리친한데 애가 없어졌는데 그거또 자다일어나니 없었다고 하고 집도 코압인데 용산사는 부모가 거길 왜뛰어갔을까 친한 엄마에게 집에 들어왔냐고 전화한통하면 그만일것을

  • 31. ........
    '21.5.18 7:49 AM (89.187.xxx.212) - 삭제된댓글

    시험인데 술을 그렇게 마실리가 없다셨잖아요.
    실상은 땅바닥에 꽐라 되어 일어나지도 못할 정도인데
    블로그에 보면
    사실 아이가 몇번 술먹고 연락이 안된적이 있었는데 위치추적을 신청해도 성인이 되면 알려줄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놈의 법 때문에....
    라서 직접 쓰셨는데
    본인 아들이 술먹고 연락이 안된적이 몇번이나 있다면
    술을 끊게 해야지 법 탓할건 아니죠.

  • 32. ..
    '21.5.18 7:49 AM (58.123.xxx.140)

    아들이 죽었는데 어느부모가 제정신입니까?
    아들 행적 맨끝자라에 함께 했고 확인하는과정에서 억척이나올수 있는데 그걸 기분나쁘다고 변호사 대동하니 아버지가 열받은것
    또한 지금 동석네가 대인배라하는데 무슨 대인배같은소리 자기방어만 철저히하는데 전혀모르는 사이도 아니고 과동기인데 ...친구가 조사하는과정에서 기분이 나쁘다고 다음조사때 변호사 대동
    본인이 죄가없는게 확실하고 진정 실종된친구가 걱정된다면
    변호사 대동없이 바로 성실히 임했야했고
    그아버지 저정도로 액션은 안했을듯 그리고 동석네도 고인에 대해도리라고 법무법인 통해 입장이야기 하는것도 코미디죠

  • 33. 어느분 댓글처럼
    '21.5.18 7:50 AM (118.235.xxx.114)

    친구엄마가 백번이라도 전화했을 사이라고 했다면 본인이 백번 넘게 아들한테 전화했을수도 있는데 왜 안했냐..할수도 있잖아요
    이걸 방구석코난 사고방식에 대입시켜 볼까요?
    그 엄마는 왜 아들 술버릇을 알면서도 전화를 안해본거지?
    계모아닐까?..나이가..50은 돼야 하는데 너무 젊어..계모 맞는거 같아..뭐 또 계모라고 단정지을만한거 없나..이런식ㅋ
    자식 잃어 힘든건 누구나 인정하고 있지만 그 힘듦을 스스로 자정하는 계기로 삼으라고 어려움도 생기는건데 그렇게 타인을 원망하고 남탓하면 절대로 회복되지 않아요
    아들의 죽음이 빛을 발하려면 부모가 인정하는거예요

  • 34. ....
    '21.5.18 7:51 AM (175.223.xxx.116)

    누가 용산에 살아요?
    그리고 자기 애 술마시고 연락없는데
    친구 엄마 연락 받고 나오는게
    더 비정상 아닌가요?
    굳이 정상 비정상 따지자면요.
    그동안 필름 끊긴게 한 두번이 아니라고
    자기 글에도 나오던데
    걱정도 안됐대요
    뭐가 더 비정상인가요?
    그리고 어딘지 자기 아이가 아니
    찾아서 돌려보내자 그게 왜요?
    님은 이기적이라서 그런 생각 절대 안하나보죠?

  • 35.
    '21.5.18 7:53 AM (1.225.xxx.224)

    그동안 친구나 가족 얼마나 억울했을까
    하지만 유족에대한 예의가 아니고 추모해야 기간이라고 생각했다니
    인품도 느껴져요

    아버님 슬픈거 전 국민이 공감하지만
    그 친구도 피해자임을 아셔야 해요
    넌 살아있다로 몰지 마세요
    그 친구도 트라우마가 있고 아버님이 상처도 주었고
    내 아들 몫까지 열심히 살아죠가 맞는 거에요

  • 36. 으휴
    '21.5.18 7:53 AM (122.153.xxx.53)

    이 시국에 늦은 시간 한강서 떡이 되도록 술 먹은 것만도 충분히 한심한데
    경솔히 행동한 것 치고는 두 사람 모두 비극적인 결말을 맞았죠
    한 명은 죽고
    한 명은 온 국민에게 조리돌림 당하고
    잘못한 것에 비해 너무 혹독한 결과를 맞았으니
    이제 이쯤하고 더 이상 소식 안 봤으면 해요
    사회적인 수준에서 다뤄줘야 할 죽음도 아니잖아요
    그냥 개인적으로 고인을 아는 선에서 안타까워하고 추모하고 보내주면 될일
    이상한 애 아버지한테는 그만 좀 휘둘리고요 다들

  • 37. ..
    '21.5.18 7:56 AM (118.35.xxx.151)

    엄마끼리 친한 사이라면서 애가 새벽에 연락이 안되는데 친구네집에 왜 전화 안해봤대요?
    언제든지 연락할수 있는 사이면 본인이 하든가요
    애가 실종된줄 몰랐던건 둘다 마찬가진데
    친한 사이니까 대신 찾아주러가다 무슨봉변인지

  • 38. 참...
    '21.5.18 7:56 AM (182.216.xxx.14) - 삭제된댓글

    잠재적 살인자로 모는 이 상황...
    정민아버지가 아들 죽음을 인정하고 사과를 하지 않는한
    이 두집 큰 상처를 안고 살아가겠어요
    둘다 불쌍하긴 한데 이게 뭔 악연인지

  • 39. 한심
    '21.5.18 7:58 AM (125.128.xxx.150)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221520&page=3

  • 40. 괜스리
    '21.5.18 7:59 AM (39.7.xxx.76) - 삭제된댓글

    그 마음은 이해하지만...한쪽이 너무 펄펄 뛰고 비이성적으로 대응하고 난리니 변호사 대동하는 것이 맞아요. 거의 초반부터 난 너임을 알고 있다 이런 느낌으로 글을 많이 올렸죠.
    윗분은 자기 자녀가 그런 취급받는데 그냥 두겠어요? 어설프게 이야기하면 화를 키워요.
    저는 그집에서 왜 변호사 대동했는지 왜 법무법인 통해 입장 이야기했는지 알겠던데요. 어디 말이 통해야 내말을 하죠. 자기 듣고 싶은 말 할 때까지 안 믿고 이해도 못하고 계속 같은 말 똑같이 말하는 답정너랑 이야기해보셨어요?
    걔는 친구에 대한 도리는 있고 그분은 아들 친구에 대한 도리는 없나요? 아이가 잘못되었으니 뭐든지 해도 된다는 이야기 처음 들어요. 벌써 거기서 끝난 이야기죠.

  • 41. ..
    '21.5.18 8:00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원글님 물어보면 발끈도 너무 예민하시네요. 문자 나왔냐고 물어봤는데

  • 42. ...
    '21.5.18 8:02 A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몇년전에 근처 여고에서 학생 한명이 자살을 했어요.
    죽은 여학생 부모야 속이 어땠겠어요. 믿고싶지않았겠지요.반장한테 얼마나 연락을 해댔는지..결국 그 반장아이도 자살했어요......
    저 사람들이 원하는건 딱 두개예요. 둘중 하나만 선택해라.
    니가 죽였다고 자백해라. 그것이 아니면 너도 죽어라. 얘는 죽었는데 넌 왜 아직 살아있니.너도 죽어라.
    진짜 끔찍합니다. 술먹고 죽은 사람이 한둘도 아니고..
    차라리 술 적당히 먹자고 공익광고라도 하는게 낫지 이건뭐 온나라가 미쳐돌아가고있어요.

  • 43. 괜스리
    '21.5.18 8:04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그 마음은 이해하지만...한쪽이 너무 펄펄 뛰고 비이성적으로 대응하고 난리니 변호사 대동하는 것이 맞아요. 거의 초반부터 난 너임을 알고 있다 이런 느낌으로 글을 많이 올렸죠.
    윗분은 자기 자녀가 그런 취급받는데 그냥 두겠어요? 어설프게 이야기하면 화를 키워요.
    저는 그집에서 왜 변호사 대동했는지 왜 법무법인 통해 입장 이야기했는지 알겠던데요. 어디 말이 통해야 내말을 하죠. 자기 듣고 싶은 말 할 때까지 안 믿고 이해도 못하고 계속 같은 말 똑같이 말하는 답정너랑 이야기해보셨어요?
    그리고 강남은 원래 초등1학년 친구끼리 일회성으로 장난치다 무릎까인 학폭도 변호사 다 옵니다.
    걔는 친구에 대한 도리는 있고 그분은 아들 친구에 대한 도리는 없나요? 아이가 잘못되었으니 뭐든지 해도 된다는 이야기 처음 들어요. 벌써 거기서 끝난 이야기죠. 쎄하더라고요.

  • 44. ...
    '21.5.18 8:06 AM (223.38.xxx.37) - 삭제된댓글

    동석자가 함께 있을 때의 물건을 하나도 내놓지 않고 죽은지 핸드폰까지 가져왔으니까요 일찌감지 변호사 선임은 왜 했대요

  • 45. 아니까
    '21.5.18 8:06 AM (124.5.xxx.197)

    그 마음은 이해하지만...한쪽이 너무 펄펄 뛰고 비이성적으로 대응하고 난리니 변호사 대동하는 것이 맞아요. 거의 초반부터 난 너임을 알고 있다 이런 느낌으로 글을 많이 올렸죠.
    윗분은 자기 자녀가 그런 취급받는데 그냥 두겠어요? 어설프게 이야기하면 화를 키워요.
    저는 그집에서 왜 변호사 대동했는지 왜 법무법인 통해 입장 이야기했는지 알겠던데요. 어디 말이 통해야 내말을 하죠. 자기 듣고 싶은 말 할 때까지 안 믿고 이해도 못하고 계속 같은 말 똑같이 말하는 답정너랑 이야기해보셨어요?
    그리고 강남은 원래 초등1학년 친구끼리 일회성으로 장난치다 무릎까인 학폭도 변호사 다 옵니다.
    걔는 친구에 대한 도리는 있고 그분은 아들 친구에 대한 도리는 없나요? 아이가 잘못되었으니 뭐든지 해도 된다는 이야기 처음 들어요. 벌써 거기서 끝난 이야기죠. 쎄하더라고요. 아 온 우주가 자기를 중심으로...

  • 46. 알밥들아
    '21.5.18 8:06 AM (121.169.xxx.143)

    눈있고 귀있으면 의혹영상들 보세요
    쌍팔년도도 아니고 견찰이 수사발표하면
    네 그러세요 수긍할줄 아냐고
    아 놔 초딩이 봐도 이상한게 한두게냐고

  • 47. ...
    '21.5.18 8:06 AM (223.38.xxx.37)

    동석자가 함께 있을 때의 물건을 하나도 내놓지 않고 죽은이 핸드폰까지 가져왔으니까요 일찌감지 변호사 선임은 왜 했대요

  • 48. 으휴
    '21.5.18 8:10 AM (122.153.xxx.53)

    자꾸 영상이 증거랍시고 가져오는데 그것도 웃겨요
    이미 경찰이 수사 다 끝내고 공개한 영상을 소스로 사이버렉카들이 짜깁기하고 슬로모션넣고 음악 삽입한 게 무슨 증거예요
    경찰 안 믿는다면서 경찰이 공개한 영상은 무슨 수로 믿나요 어휴 좀...작작

  • 49. ㅇㅇ
    '21.5.18 8:10 AM (223.38.xxx.188)

    죽은 자는 말이 없으니 억울할뿐
    산자는 알고 있겠지 물에 어찌 들어갔는지
    평생을 짓누르겠지 자업자득
    82회원 설득한다고 마음속에 죄책감도
    없어질까

  • 50. ..
    '21.5.18 8:14 AM (118.35.xxx.151)

    술에 꽐라되서 들어갔겠지 어떻게 들어가긴 노숙자가 술먹고 죽어도 이만큼 관심가질지

  • 51. ㅡㅡㅡ
    '21.5.18 8:16 AM (193.176.xxx.225) - 삭제된댓글

    일단 우리 아들은 죽었고요. 부검을 했고 지금 현재 유골이 되어 있습니다. 그거와 살아 있는 친구가 힘든 거하고는 비교의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가능성은 물론 있고 저는 정황을 얘기할 뿐이지 모든 분들이 하는 건 상식적인 추측을 하는 거거든요. 그게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550487

    -----------------------------------------------------------
    방송나가서 직접 하신 말씀이세요.
    편집된 카톡 갖고 가서 방송하시면서
    다른 사람을 살인자로 몰아 놓고는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다네요

  • 52. .......
    '21.5.18 8:19 AM (193.176.xxx.225) - 삭제된댓글

    일단 우리 아들은 죽었고요. 부검을 했고 지금 현재 유골이 되어 있습니다. 그거와 살아 있는 친구가 힘든 거하고는 비교의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가능성은 물론 있고 저는 정황을 얘기할 뿐이지 모든 분들이 하는 건 상식적인 추측을 하는 거거든요. 그게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http://www.nocutnews.co.kr/news/5550487

    -----------------------------------------------------------
    방송나가서 직접 하신 말씀이세요.
    편집된 카톡 갖고 가서 방송하시면서
    다른 사람을 살인자로 몰아 놓고는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다네요

  • 53. 보세요
    '21.5.18 8:19 AM (118.235.xxx.74) - 삭제된댓글

    저는 저희 시모가 저런 상황이라 잘 압니다.

    내가 보낸 팥죽 본인이 급하게 먹고 체하면
    전화해서 저 원망하고

    어버이날 외식하자고 한우집 예약했다니
    그래그래 따라와놓고 계산하는 뒤통수에
    자기 고기 싫어하는지 몰랐냐 그러고

    명절에 백화점서 고급굴비 사서 보냈더니
    너무 맛있는게 조미료를 잔뜩 넣었을 것 같다고 하고

    크리스마스에 30만원 화장품세트 사서 보내니 제조기일을
    유통기한으로 보고 일부러 썩은 거 보냈다고 하고

    아...알겠더라고요. 나는 시어머니를 괴롭히기 위해서
    끝없이 작전을 짜는 사악한 며느리로 캐릭터 세팅이 되어있구나
    이건 내 설명 내 노력으로 되는 일이 아니구나...
    그래서 남편통해 말하고 저는 상대를 아예 안합니다.

  • 54. 신발이쪽인가
    '21.5.18 8:22 A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그 카톡좀 같이봅시다
    죽은지 3주지나 증거도없이 한강 만남은 정민이가
    제안했다는게 더 이상하죠
    숨길수록 악취가 풍겨요

  • 55. gz
    '21.5.18 8:23 AM (210.217.xxx.103)

    저렇게 번듯한 애가, 중산층 가정의 훌륭한 내 자식 삼고 싶은 애가 술취해 죽은걸 받아들이지 못 하고 같이 있는 애를 살인자로 모는데.
    같이 있던 애도 번듯하고 중산층 가정의 훌륭한 아이...
    그런 애가 왜 남을 죽여요.

    네티즌들이 소름 하며 밝힌 거 다 아닌걸로 밝혀졌고 그중 제일 웃긴거
    중대를 일반과로 갔다가 의대 편입을 했고 그 의대 편입의 입시 비리가 있다는 식으로.
    그래야 죽은 앤 안타까운 인재고 얘는 비리로 들어간 살인을 저지를 만한 아이라는 그 말도 안 되는 확신이 말이되니깐.

    진짜 인성들 다 ㅆㄺ
    자기들이 무슨 정의로운 짓하는 줄 알지.

  • 56. 보세요
    '21.5.18 8:25 AM (118.235.xxx.74) - 삭제된댓글

    저는 저희 시모가 저런 상황이라 잘 압니다.
    내가 보낸 팥죽 본인이 급하게 먹고 체하면 전화해서 저 원망하고

    어버이날 외식하자고 한우집 예약했다니 그래그래 따라와놓고 계산하는 뒤통수에 자기 고기 싫어하는지 몰랐냐 그러고

    명절에 백화점서 고급굴비 사서 보냈더니 너무 맛있는게 조미료를 잔뜩 넣었을 것 같다고 하고

    크리스마스에 30만원 화장품세트 사서 보내니 제조기일을 유통기한으로 보고 일부러 썩은 거 보냈다고 하고


    직장일에 바빠서 몇 번 연락 놓치면 그걸로 두고두고 자기를 무시했다고 한탄하고

    전화기 붙들고 며느리한테 잔소리 1시간 기본이라 애가 그 사이에 그릇을 깼는데 저한테 뭐하고 있길래 애가 그릇을 깨냐고 해서 전화받고 있지 않았냐고 했더니 남들은 전화하며 김치도 담는데 애하나 못보냐고 화내고

    아...알겠더라고요. 나는 시어머니를 괴롭히기 위해서 끝없이 작전을 짜는 사악한 며느리로 캐릭터 세팅이 되어있구나 사악한 며느리니까 혼내고 화내고 짜증내야겠다...
    이건 내 설명 내 노력으로 되는 일이 아니구나...그래서 남편통해 말하고 저는 상대를 아예 안합니다.

  • 57. ..
    '21.5.18 8:26 AM (175.118.xxx.59) - 삭제된댓글

    마실데 없나? 문자까지만 확인됐죠.

  • 58. gz
    '21.5.18 8:26 AM (210.217.xxx.103)

    친한사이라는 것도 엄마들끼리 진짜 친한지 아닌지. 알 수 없는데
    처음엔 아빠 말 믿고 안 친한데 왜!!!!!!! 우리 이 귀한 애 불러내서 죽이냐!!!!!!!!!!!!!!!!이러더니
    친하다고 하니 갑자기 다들 태세 전환 친한데 왜!!!!!!!!!!!!!!!! 연락을 안 하냐.

    대체 누가 알바 같은지.
    그 사망자 아빠가 지령 내리고 그 지령에 맞춰 알바짓하는 거 같은데.

    왜 수십차례 전화라도 해 보지 아무리 2시에 전화 했다해도 2시까지 안 들어왔으면
    수십통전화 하는게 맞지 않나. 안 그래도 술 마시면 길에서 자는 버릇있는 애를.

    자기들이 실수한 생각은 안 하고 남 원망.

  • 59. 보세요
    '21.5.18 8:27 AM (118.235.xxx.74) - 삭제된댓글

    저는 저희 시모가 저런 상황이라 잘 압니다.
    내가 보낸 팥죽 본인이 급하게 먹고 체하면 전화해서 저 원망하고

    어버이날 외식하자고 한우집 예약했다니 그래그래 따라와놓고 계산하는 뒤통수에 자기 고기 싫어하는지 몰랐냐 그러고

    명절에 백화점서 고급굴비 사서 보냈더니 너무 맛있는게 조미료를 잔뜩 넣었을 것 같다고 하고

    크리스마스에 30만원 화장품세트 사서 보내니 제조기일을 유통기한으로 보고 일부러 썩은 거 보냈다고 하고


    직장일에 바빠서 몇 번 연락 놓치면 그걸로 두고두고 자기를 무시했다고 한탄하고

    전화기 붙들고 며느리한테 잔소리 1시간 기본이라 애가 그 사이에 그릇을 깼는데 저한테 뭐하고 있길래 애가 그릇을 깨냐고 해서 전화받고 있지 않았냐고 했더니 남들은 전화하며 김치도 담는데 애하나 못보냐고 화내고

    아...알겠더라고요. 나는 시어머니를 괴롭히기 위해서 끝없이 작전을 짜는 사악한 며느리로 캐릭터 세팅이 되어있구나 사악한 며느리니까 혼내고 화내고 짜증내야겠다...나름 증거가 있어요...저런 저의 행동들이 다 자기를 괴롭히고 무시하려 했다는 자기만의 증거...

    이건 내 설명 내 노력으로 되는 일이 아니구나...그래서 남편통해 말하고 저는 상대를 아예 안합니다.

  • 60. 우디르
    '21.5.18 8:27 AM (125.128.xxx.150)

    처음엔 아빠말 믿고 안친한데 왜!!!!!!! 귀한 애 불러내서 죽이냐!!!!!!!!!!!!!!!!이러더니
    엄마가 친하다고 하니 갑자기 다들 태세전환
    친한데 왜!!!!!!!!!!!!!!!! 연락을 안 하냐?222222

  • 61. gz님
    '21.5.18 8:31 AM (89.187.xxx.164) - 삭제된댓글

    2시도 아니예요.
    1시20분 경에 카톡으로만 연락했대요.
    술 그만 마신다고 해놓고
    1시 31분에 술 사는거 cctv에 찍혔어요.
    술 마시고 몇번 연락 끊긴 적이 있으면 들어올때까지 계속 연락했어야죠.
    남에게 연락 안해줬다 할게 아니라
    10시반에 나가서 새벽 1시반까지 술 안먹었겠어요?
    그러면 그때 맛있게 먹어 할게 아니라...
    당장 들어오라고 했어야죠
    전 처음부터 카톡 이야기 나올때
    애들은 공공장소에서 난리치는데
    하지마~~~ 입으로만 하는 엄마처럼 느껴졌어요.

  • 62. ...
    '21.5.18 8:37 AM (116.125.xxx.164)

    의심받기 싫으면 폰 내놔222

  • 63. 저도노이해
    '21.5.18 8:43 AM (124.50.xxx.138)

    내아들이 저녁늦게 나가서 새벽까지 안들어오는데 ㅜㅡ
    (쉐어링인지 뭔지까지 깔아놓을 정도면 평소에도 흠ㆍㆍㆍ)

    아버지인터뷰보면(블로글보면) 이전 경험도 분명있고ㆍㆍ

    그런데 마지막톡 이후로 직접 나가보지도 않는다니
    (집에서5분거리라면서)

    아이 키울때 크고 작은 사고나면 남탓하는게 아니라 보통 자기 원망부터 들지 않나요? 죄책감 ㆍㆍ내가 그땐 그랬더라면 하는

    전 친구부모 처럼 내자식 혼자 술떡 되어 들어왔는데 친구는
    모른다고하면 같이 나가 찾아볼 성격이라

    손측 부모입장이 첨 부터 이해가 안갔어요

  • 64. 금융치료 쎄게
    '21.5.18 8:50 AM (119.201.xxx.231) - 삭제된댓글

    가야죠
    미친듯이 살인자로 몰고
    신상 다 털고 허위정보에

    그 아버지도 이제 그만하시고 ㅜ ㅜ
    부부간에 말이라도 맞추든지
    선동하듯 글 올리고 동조하는 사람들에게 힘 얻으시고하시는데
    아버님 올린 글들이 사실과 다른게 다 밝혀지고있잖아요
    저러다 제정신 돌아오고 그만한 크기로 본인 자책하다 큰 일 치를까 걱정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배운거 비슷한 유형의 일이 있음 무조건 변호사부터 선임한다
    어설프게 말했다간 골로 갈 수있다는거 크게 깨달았네요

  • 65. 근데
    '21.5.18 8:56 AM (223.33.xxx.85) - 삭제된댓글

    눈있고 귀있으면 의혹영상들 보세요
    쌍팔년도도 아니고 견찰이 수사발표하면
    네 그러세요 수긍할줄 아냐고
    아 놔 초딩이 봐도 이상한게 한두게냐고

    ㅡㅡㅡㅡㅡㅡㅡ


    요게 딱 지구가 평평하다고 주장하거나 큐아논 믿는 사람들 논리인건 아는지?

    증거는 죄다 유튜브 ㅋㅋ

  • 66. ㅇㅇㅇㅇㅇ
    '21.5.18 9:00 AM (121.170.xxx.205)

    자식이 죽고 살아도 죽은거 같은 부모님께 이런말 하고 싶어요?

  • 67. ....
    '21.5.18 9:02 AM (121.163.xxx.181)

    그래서 남의 자식 살인 누명은 아무렇지도
    않게 씌워요?

  • 68. 댓글공감
    '21.5.18 9:37 AM (58.120.xxx.45) - 삭제된댓글

    내가 한 행동은 어쩌다보니 그럴 수도 있는 거고 남이 한 행동은 불순한 의도가 있어서 그런 거고..
    가족 잃은 슬픔에 판단력이 흐려질 수는 있는데 그것 때문에 무고한 피해자가 생긴다면 문제가 있는 거지요22222

    코난들은 이제 자제력을 잃은상태.

  • 69. ?
    '21.5.18 10:00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누명인지 아닌지
    꼭 진실이 밝혀지길 바랍니다.

  • 70. 플라잉 몽키
    '21.5.18 10:11 AM (153.136.xxx.140)

    나르시스트의 대리인 플라잉 몽키

    제 3자인데 나르시시스트의 편을 드는 사람들. 『오즈의 마법사』에 나오는 '날개 달린 원숭이(winged monkey)'에서 따온 말입니다. 소설 속에서 날개달린 원숭이는 마녀의 공격을 대신 수행하기 위해 보내지는 존재라고 하네요.

    모든 관계를 막론하고 자주 일어나는 일 중 하나가 바로 험담 퍼뜨리기(smear campaign)입니다.
    안타깝게도 플라잉 몽키들이 무지한 상태로 하는 이 행동이 피해자에게 큰 타격을 줍니다. 피해자는 아무 잘못 없이 자신이 속한 커뮤니티에서 배척당하거나 소외되고, 명예를 회복하기까지 오랜 마음 고생을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최악의 경우 회사든, 동호회든 자신이 속한 커뮤니티를 떠나는 결정을 내리게 되기도 합니다.

    플라잉 몽키들은 자신이 이용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 피해자에 대한 거짓 악소문을 믿고 있습니다.
    스파잉(spying), 험담 퍼뜨리기, 협박하기, 나르시시스를 피해자로 피해자를 나르시시스트로 둔갑시키기 등의 방법으로 피해자를 괴롭힙니다. 하지만 이들도 언제든 나르시시스트의 희생양이 될 수 있습니다. 플라잉 몽키는 자신들이 하는 행동에 나르시시스트가 전혀 개입되지 않은 것처럼 굴지도 모릅니다. 자신이 이용당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모를 확률이 높습니다.

    (인용)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getz27&logNo=221520936346&proxy...

  • 71. 나르시스트
    '21.5.18 10:14 AM (153.136.xxx.140)

    금융치료 쎄게님
    >선동하듯 글 올리고 동조하는 사람들에게 힘 얻으시고하시는데
    >아버님 올린 글들이 사실과 다른게 다 밝혀지고있잖아요
    >저러다 제정신 돌아오고 그만한 크기로 본인 자책하다 큰 일 치를까 걱정입니다

    저 아버지는 본인 자책할 분이 아니신듯 하네요.
    손군의 사망으로 본성이 더욱 발현되기 시작하였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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