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 한강 학생 사건 초기부터 비밀의 숲 드라마 생각도 나고.
여러가지 정황으로 저혼자 만의 추리를 하고 있긴해요..
부검 결과가 나오고 그런거가 제 생각에 변화도 없구요.. 아쉽다면 태극기부대..보수쪽이 여론조성 한다고 해서 오히려 싫은 마음도 있구요..
근데 월간조선인가 하여간 조중동에 관련된 매체에서 손군 어머니 인터뷰 인용문을 접했는데요..
a군이 친했고. 지난 생일에 집에 왔었고 그모친도 학부모 모임에서 보고 마음맞는 소수라고 하는 내용이 있어서요..
사실여부에 관계없이 요즘은 대학생들 학부모가 중고등 학교의 연장선상인가? 하는 궁금증이 생겨서요..
조중동이 자극적인 기사로 쓰는건지.. 아이가 없는 제가 요즘 학부모 세계를 모르는건지.
요즘 의대정도 다니려면 저정도 엄마의 지원이 필요한건지..
아이가 없어서 진심 궁금하네요..
범인인 누구인지.. 사인이 무엇인지.. 배제하고 요즘 학부모 세계가 궁금하네요.. 온라인을 핑계로 적날히 알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