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욕 많으신 분들 어떻게 억제하세요?
어제 에르메스 가방 사고 정점 찍었네요
육아 스트레스를 자꾸 쇼핑을 푸니
갈때마다 뭘 사제껴요
옷은 입고 갈 데도 없는데 옷에만 한달에 백-이백은 쓰구요
주얼리나 신발 등등 훅훅 나간게 몇백씩이네요
1. ...
'21.5.17 6:50 PM (175.192.xxx.178)돈 없으니 강제 억제돼요.ㅎㅎ
부럽습니다.
살 능력 되면 즐기세요.
옷 입고 카페라도 잠깐 가세요2. ㅎㅎ
'21.5.17 6:50 PM (14.38.xxx.149)이제 교육비로 나갈텐데
쓸 수 있을때 쓰세요.3. 뭐
'21.5.17 6:55 PM (218.155.xxx.182)그래도 가계에 타격이 없다면 구지 참아야 하나요? 사고 싶은거 사고 살면 행복하죠~
4. ㄹㄹ
'21.5.17 6:59 PM (118.222.xxx.62)능력이 부럽네요
5. 어리석군요
'21.5.17 6:59 P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입고 갈 데도 없는 옷을 그리 많이 산다니...
6. 네
'21.5.17 7:03 PM (223.38.xxx.29)능력되면 사는거죠
그래야 경제활성화가되요7. ...
'21.5.17 7:07 PM (106.102.xxx.214)님이 버신걸로 ?? 남편이 자기가 번거라며 몇천씩 사재껴도 괜찮아요?
8. ......
'21.5.17 7:07 PM (106.102.xxx.17)내가 돈벌거나 다른 소득이 있어서 사용하면
무슨 상관인가요.
배우자 소득아니 시가 능략으로 사용하면
부러을뿐이죠.9. 물건 사면
'21.5.17 7:07 PM (110.12.xxx.4)스트레스 해소 되요
그런데 문제는 돈이죠
천만원으로 한번만 기쁨을 느낄것이냐
만원으로 천번의 기쁨을 느낄껏이냐 요차이 인거 같아요.
저는 만원으로 천번의 기쁨을 즐겨 합니다.10. oo
'21.5.17 7:50 PM (218.145.xxx.4)그렇게 쓰고도 경제가 유지된다니
엄청 잘사시나봅니다
유지가 되면 무슨걱정이겠습니까..
백화점 vip이신가봐요
당근마켓으로 명품 중고 구입하는사람도 있더군요
그렇게 소비욕구를 잠재운다는 사람도 봤어요11. ㅇㅇ
'21.5.17 7:59 PM (218.156.xxx.121)물욕이고 뭐고 돈 없으면 못 사는 거죠..
전 왜 청소기만 보면 환장을 하고 지르는지 모르겠네요12. 아이
'21.5.17 8:26 PM (1.232.xxx.176)아이 어릴때 쓰세요
교육비 들어가면 저절로 소비욕구 자제됩니다13. ㅇㅇ
'21.5.17 8:34 PM (119.192.xxx.40)이때 산것들이 나중에 물욕 떨어졌을때 잘쓰게 되더라구오 .. 능력만큼 질르고 사세요.
14. 부자
'21.5.17 8:37 PM (220.78.xxx.226)인가 봐요
15. ㅇㅇ
'21.5.17 8:48 PM (61.80.xxx.232)집에 물건으로 가득하니 질리더군요 서서히 물욕에서 벗어났어요
16. ..
'21.5.17 8:51 PM (125.179.xxx.20)돈 많으면 그냥 쓰고 사세요.
1000만원이 님에겐 10만원정도 되니
팍팍 쓸수 있는거겠죠.17. ....
'21.5.17 9:12 PM (223.62.xxx.84)사고 싶은게 끝도 끝도 없으니 쓰다보니 현타 와서요..
18. 궁금
'21.5.17 10:22 PM (223.62.xxx.107) - 삭제된댓글몸치장에 치중하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
19. 불가능
'21.5.17 10:42 PM (218.52.xxx.148)결국 다 사게됩니다.
저도 얼마 전 콘스탄스 24 사고 셀러가 쿼터 하나 곧 준다고
해서 백값만 거의 4000이네요.
그냥 사야되요.
에르메스지옥이죠 ㅎㅎ.
샤넬 졸업 하셨나봐요?
에르메스가 제일 위험해요.20. 헉
'21.5.17 11:41 PM (49.143.xxx.67)능력이 된다면 누가 뭐라 하겠어요?
21. 와
'21.5.18 8:13 AM (119.200.xxx.27)경제력 부럽네요
빚내서 사는가 아님 뭐가 문제에요
자잘한 쓰잘데기 없는거 사신것도 아닌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