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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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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본 과자..

조회수 : 2,801
작성일 : 2021-05-16 18:12:10
오란다...요
딱딱하지 않고 사르르 녹는..
백화점 식품 매장에서 봤는데..
진짜 허벅지 꼬집으며 참고 왔거든요.
지난 일주일 탄수화물 잘 참아낸터라..
비오는 날 커피 내리니 너무 땡기네요.
한 정거장인데 하루종일 눈에 어른거려요.
저녁시간이 되니 더욱..
가격도 사악한데..(마우스 패드..만한게 5000)
IP : 27.177.xxx.21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1.5.16 6:16 PM (223.38.xxx.132) - 삭제된댓글

    백화점 문 닫기 전에 얼른 고고~

  • 2. 악마의 속삭임
    '21.5.16 6:16 PM (211.215.xxx.21)

    다녀오세요
    백화점에서 파는 건 달라요.딱탁하지 않아요.
    블랙 커피랑 먹으면 얼마나 맛있겠어요, 저녁 대신 먹는다 생각하고 얼른 다녀오세요. 지금 가면 마감세일 할 지도 몰라요.

  • 3.
    '21.5.16 6:29 P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갈까 말까 고민하시는거여요?
    대단하시네요ㅡㅡ
    과자가 집에 있다면 고민하겠지만 이 비에 한정거장 거리까지 사올리는 절대없음
    불가능한 일이기에 고민자체가 안됨

  • 4.
    '21.5.16 6:55 PM (1.236.xxx.223)

    백화점서 파는 오란다는 진짜....너무맛있어요ㅜㅜ
    숨겨놓고 먹음

  • 5. ㅇㅇ
    '21.5.16 7:30 PM (211.36.xxx.53)

    동네에 그렇게 부드러운 오란다 파는 소문난 집있는데
    이글보니 땡기네요 ㅜㅜ 내일가야겠어요

  • 6. //
    '21.5.16 7:51 PM (223.38.xxx.13) - 삭제된댓글

    사셨나 궁금하네요

  • 7. 그거
    '21.5.16 9:28 PM (221.162.xxx.38) - 삭제된댓글

    제주도 동문시장에서 팔아요
    저는 일부러 안사먹는데
    오란다는 딱딱한맛에 ,,,,
    흑 인기 있는거 였군요

  • 8. 휴...
    '21.5.16 9:46 PM (211.206.xxx.67)

    결국 사왔어요.
    하루 종일 밖에 안 나가서
    빗 속에 장화신고 우산쓰고
    천천히 걷는 낭만적인 산책을 핑게삼아..
    역시 목적이 있는 외출은 즐거워요.
    행복한 일요일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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