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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니까 찹살도너츠가 너무 먹고싶어요

조회수 : 3,268
작성일 : 2021-05-16 15:49:51

설탕 살짝 뿌리고 단팥 들어간 찹살도너츠나 소보로빵 같은거 아메리카노랑 먹고싶네요

빵을 사라가기엔 비가 넘 와서 귀찮고

배달시킬까 하다가 배달시키면 12000원 채워야하는데

그럼 또 살 더 찌고

그래서 그냥 밥 먹자 싶어 생각숙주삼겹살볶음우동 해먹었는데

먹고나도 팥도너츠 또 땡겨요

아 큰일났네
IP : 58.148.xxx.1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5.16 3:51 PM (218.55.xxx.252)

    배달시켜드세요 히히힛

  • 2. ㅁㅁㅁㅁ
    '21.5.16 3:54 PM (119.70.xxx.198)

    땡기는걸 드셔야합니다

  • 3. 초코케잌
    '21.5.16 3:55 PM (112.167.xxx.92) - 삭제된댓글

    2조각 순삭했어요 방금ㅋ 아 더 먹고 싶은걸 또 사러 나가야 하기에 귀찮아 참는 중

  • 4. ..
    '21.5.16 3:57 PM (116.39.xxx.162)

    며칠 전부터 도넛 먹고 싶은데
    참고 있어요. ㅠ.ㅠ

  • 5. .....
    '21.5.16 3:59 PM (121.130.xxx.213)

    그냥 막연히 뭔가가 먹고 싶을때는 참으면 복이 오는데요
    특정 음식이 땡길때는 먹는게 남는거에요.
    저도 얼마전 비오던 주말에
    찹쌀도너츠가 어찌나 생각나던지.
    그래도 살 좀 빼보겠다고 꾹 참고 양배추 삶아서 생선구이 곁들여 밥 먹었는데요
    그거 다 먹고 결국 찹쌀도너츠 사다 먹었습니다.
    그냥 처음부터 도너츠 먹었으면 아무 문제 없는 식사였는데
    이건 뭐;;; 밥은 밥대로 먹고 간식은 간식대로 먹고...
    결국 그날 폭주해서 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해치웠어요.

  • 6. ㅋㅋ
    '21.5.16 4:06 PM (115.137.xxx.88) - 삭제된댓글

    저도 경험했던거라..
    다른 걸로 퉁치려해도 안돼요
    결국은 그걸 먹어야 끝이납니다.
    언능 사오세요~~~

  • 7. ..
    '21.5.16 4:09 PM (221.159.xxx.134)

    시장에서 튀겨 파는 꽈배기랑 통팥찹쌀도넛 먹고싶네요.

  • 8. 찹쌀가루로
    '21.5.16 4:10 PM (223.39.xxx.204) - 삭제된댓글

    직접 조금만 한다.

  • 9. 방금
    '21.5.16 4:27 PM (180.67.xxx.144)

    파리바게트 찹쌀도너츠 1개 먹었어요

    너무 맛있긴했으나.....

    다이어트 해도 모자랄 몸매에... ㅠㅠ

  • 10. ㄴㄴ
    '21.5.16 4:33 PM (125.177.xxx.40)

    찹살도너츠 맛있잖아요?
    0칼로리입니다

  • 11. 헤헤
    '21.5.16 4:43 PM (58.148.xxx.18)

    방금 배달 어플로 시켰어요.. 고민은 시간만 늦출뿐이였네요 ㅠㅜ

    근데 비오면 보통 전이나 칼국수류 땡기는데 찹쌀단팥도너츠 땡기는건 처음이였거든요

    저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분도 비오는데 찹쌀 도너츠 땡긴다고 하시니 너무 신기하네요~!

  • 12. ㅋㅋㅋ
    '21.5.16 4:53 PM (210.90.xxx.55)

    저 어제 먹었지롱요. 맛있게 드세요. 비 오는 날엔 부침개가 아니라 설탕 묻은 도넛츠예요!!!

  • 13. .....
    '21.5.16 5:10 PM (49.1.xxx.154) - 삭제된댓글

    먹고 싶을때는 드세요
    먹고 싶은게 있고 소화가 잘되는건
    건강하다는 증거예요
    나이 먹으니 입맛도 없고 소화도 안되고....
    몇년전만해도 하루 6끼를 먹었었는데....
    입맛 없어서 살이 저절로 빠지네요

  • 14. ..
    '21.5.16 5:50 PM (101.235.xxx.35)

    저도 찹쌀도너츠 사랑해요. 시장표요. 아메랑도 잘어울려요. 얼미ㅣ전 길거리 국화빵 먹었는데 넘 맛있더라구요. 붕어빵도요. 우리동네는 안파니 멀리라도 가서 사먹고 싶어요.

  • 15. 애들엄마들
    '21.5.16 6:00 PM (124.56.xxx.204)

    저희집앞 도너츠가게로 뛰어가고 싶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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