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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님직인.jpg", "조민표창장2012201.pdf".

예고라디오 조회수 : 1,851
작성일 : 2021-05-16 09:23:39
https://www.youtube.com/watch?v=RbG0fh7CM9I
# 401: 성명불상자(?) 표창장 1무1유 판결 "최초발급 무죄, 재발급 유죄" 수상한 파일작명. 2013년 6월 16일 누가 동양대PC를 사용했을까?

# 401회 예고라디오 새로운 시작을 맞이해 1심 판결문의 동양대 표창장의 무죄와 유죄를 다룹니다. 2012년 9월 최초 발급은 성명불상자와의 공모로 허위발급되었다는 검찰의 1차 공소에 무죄. 이후 공소장을 변경한 내용에는 2013년 동양대PC 증거 1호를 방배동 자택에서 위조하였다는 검찰의 주장을 받아들여 위조로 유죄를 선고하였습니다. 유죄의 증거는 검찰이 제시한 2013년 6월 16일 동양대PC 증거 1호에 남겨진 "총장님직인.jpg"와 파일로 생성된 "조민표창장2012201.pdf"가 핵심 증거입니다. 과연 누가 6월 16일 동양대PC를 사용했을까? 변호인은 IP주소와 5월 27일까지 정경심교수가 사용한 기록. 8월 22일 재사용한 쇼핑몰접속기록과 당일 등기우편을 풍기우체국에서 발송한 영수증을 증거로 제시해 동양대PC 1호가 동양대에 있었다는 정황을 제시했습니다.

# 여전히 이상한 파일명 만들기 "총장님직인.jpg", "조민표창장2012201.pdf". 그렇다면 이제까지 나온 증언을 통해 6월 16일 컴퓨터 사용흔적을 추론으로서 재구성했습니다.
IP : 108.41.xxx.16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6 9:23 AM (108.41.xxx.160)

    6월 16일 컴퓨터 사용흔적을 추론으로서 재구성

  • 2. 원글님감사
    '21.5.16 9:41 AM (210.179.xxx.97) - 삭제된댓글

    지금 보고 있어요.
    표창장을 조작했다는건 검찰주장이죠.


    검찰은 정경심교수가 동양대pc1호로 방배동집에서 위조했다고 했는데,
    동양대pc1호가 동양대에 있었다는게 증명이 됐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조국가족을 범죄자로 모는 검찰과 언론,
    검찰의 증거조작을 여전히 다루지 않는 언론
    참으로 어이없어요.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94628.html

  • 3. 언론은
    '21.5.16 10:40 AM (42.191.xxx.58)

    이런거 쓰기 싫어서
    엄한 다른이슈나 퍼뜨리고 다니는 듯
    썩을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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