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자 햄버거 떡볶이 짜장면 돈까스 치킨

ㅡㅡ 조회수 : 2,221
작성일 : 2021-05-16 03:01:28
몇 살쯤 되면 이런 음식이 싫어지나요?
집밥이 물론 제일 맛있지만
가끔씩 이런 음식들도 땡기지 않으세요?
IP : 223.62.xxx.9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1.5.16 3:04 A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50대 중반인데 저 중에 햄버거 빼고는 다 좋아해요.
    햄버거는 원래 좋아하지 않았고요.
    나이 들어서 싫어진 음식은 아직 없는데
    치아 잇몸이 부실해지니 아이스크림과 견과류를 못 먹겠어요.

  • 2. ㅇㅇ
    '21.5.16 3:05 AM (5.149.xxx.222)

    집밥보다 더 땡겨요 ㅡ ㅡ

  • 3. ...
    '21.5.16 3:07 AM (222.236.xxx.104)

    많이 좋아하죠 ... 건강 관리 때문에 잘못먹어서 그렇지 솔직히 날마다도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ㅠㅠ

  • 4. ...
    '21.5.16 3:19 AM (221.151.xxx.109)

    안싫어져요
    계속 맛있습니다

  • 5. 매일
    '21.5.16 3:23 AM (223.62.xxx.80)

    집밥은 한끼만 먹고 나머지 한끼는 이런 음식들로 돌려 먹어도 건강에 지장 없을까요?

  • 6. ...
    '21.5.16 4:01 AM (118.37.xxx.38)

    50대 후반...낼모레 60 인제도
    저거 다 좋아해요.
    오늘 저녁도 버거킹에서 먹었어요.
    요즘 라면이 덜 땡겨서 그건 졸업했나 합니다.

  • 7. 50중반
    '21.5.16 7:47 AM (119.149.xxx.241)

    햄버거 치킨 빼고 좋아해요
    햄버거도 일년에 한두번 먹어요

  • 8. ...
    '21.5.16 8:37 AM (106.101.xxx.150)

    40대 중반 넘어가면서 싫어지기 시작했어요
    심지어 맛이나 내용물에 비해서 가격이 과하게 비싸다 생각되기도 했구요
    근데 요즘 할인이나 쿠폰을 남발해서 싼 가격이다 싶으면 피자, 햄버거는 1년에 몇번은 먹게되요
    떡볶이는 할머니 때까지 좋아할 줄 알았더니 40대 중반에 애정이 끊겼어요 안 먹게되더라구요 내가 좋은 재료로 만들어도 아님 불량하게 맛있는 분식집 것도...
    짜장면도 끊은지 오래됐어요 친구들도 짜장면 안먹은지 오래됐다고,,,

    돌도 소화시킬 강철 위장이 더이상은 아니구나 느껴질 때부터 점점 멀리하게 되는 음식 종류들이네요

  • 9. ...
    '21.5.16 8:38 AM (106.101.xxx.150)

    소화만 잘 시키면 맨날 먹는다고 뭐...

  • 10. ...
    '21.5.16 10:50 AM (211.179.xxx.77)

    요양원에서도 치킨주문 많이 들어와요
    노부부가 포장 많이해가구요

  • 11. ...
    '21.5.16 10:53 AM (211.179.xxx.77)

    제가 요양원 영양사 면접 갔을때
    거기계신분들 한식보다
    새로운음식 시도하는거 좋아하고
    젊은사람들 좋아하는거 즐기신다고 하더라구요

  • 12. ..
    '21.5.16 12:08 PM (223.39.xxx.171)

    나이 70~80 드셔도 다 좋아하십니다.

  • 13. 안 싫어져요
    '21.5.16 3:27 PM (110.8.xxx.127)

    엄마가 돌아가시기 전에 이도 안 좋고 소화기능이 안되어서 죽이나 미음형태로만 드셨어요.
    피자 떢볶이 돈까스 치킨 그런 것들 다 드시고 싶다고 하셨어요.
    저 50 초반인데 아직도 맛있어요.

  • 14. 60대인데
    '21.10.9 8:54 PM (49.169.xxx.43)

    엄청 맛있습니다 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9367 비오니까 찹살도너츠가 너무 먹고싶어요 11 2021/05/16 3,268
1199366 중3딸아이가 졸업사진 찍는다고 하는데 화장요.. 8 중3 2021/05/16 2,278
1199365 목동쪽에 대상포진 보는 병원 있을까요? 4 ㅇㅇ 2021/05/16 1,559
1199364 서울로 몇년 직장생활을 해야하는데 도와주세요. 13 서울 2021/05/16 2,134
1199363 공부 잘하는 아이두신 부모님은 19 궁금합니다... 2021/05/16 6,584
1199362 소식+채식 하니까 속이 편안하네요. 8 .. 2021/05/16 4,027
1199361 자영업자들을 정부나 국민이 도와줘야되나요? 25 aaa 2021/05/16 2,676
1199360 살면서 도배장판 어떻게? 10 인테리어 2021/05/16 3,930
1199359 창문형 에어컨 혼자 달기 쉬운가요? 19 ㅁㅈㅁ 2021/05/16 2,916
1199358 드라마 마인 보는데.... 29 @@ 2021/05/16 7,099
1199357 인생이 우울할 때 꼭 보세요. 일본뮤배들 진짜 실력 ㅋㅋ 4 .. 2021/05/16 3,337
1199356 피아노를 판매해보셨나요 14 .. 2021/05/16 4,060
1199355 미혼) 서른아홉과 마흔 많이 다르겠죠?? 8 ㅇㅇㅇ 2021/05/16 3,259
1199354 '도서관서 여아 보며 음란행위'20대男 구속 5 .. 2021/05/16 2,959
1199353 어제부터 에어콘 가동했어요 ㅠㅠㅠ 7 음.. 2021/05/16 1,781
1199352 친구같은 남편이랑 살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9 친구 2021/05/16 4,516
1199351 한강에 사람이 많이 모였네요. 60 ... 2021/05/16 8,254
1199350 금융치료가 필요한분들 여기 우글우글하죠. 18 망상본진 2021/05/16 3,040
1199349 층간 소음 3 연두잎 2021/05/16 1,354
1199348 (도움절실) 분당서울대병원 2인실 가보신 분이요 14 건강이 복 2021/05/16 3,593
1199347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 이거 보시는 분들 있으세요 .?? 8 ... 2021/05/16 3,094
1199346 의자 헤드가 있으면 편한가요? 3 레인 2021/05/16 1,069
1199345 피부과 시술 1 피부과 2021/05/16 1,494
1199344 상가계약하려다 당일에 맘바껴서 취소했는데 젤 잘한 일이예요 7 ... 2021/05/16 3,965
1199343 한국인들은 강제로 부지런해질수밖에없네요 19 흠흠 2021/05/16 7,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