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탐사대 보아요~~~
mbc
정민아버님 힘내세요!
1. ㅇㅇ
'21.5.15 8:52 PM (112.161.xxx.183)저도 보고 있어요
2. 대기중
'21.5.15 8:54 PM (61.253.xxx.184)아직 로또네요
3. ᆢ보고
'21.5.15 8:55 PM (106.102.xxx.25)있어요 ᆢᆢ
4. 시작 꽤 됐는데
'21.5.15 8:55 PM (1.238.xxx.39)윗님은 뭘로 보시기에 늦으시네요?
5. 지금
'21.5.15 8:55 PM (124.53.xxx.208) - 삭제된댓글보고 있어요.
진실은 뭘까요?
답답합니다.6. 음
'21.5.15 8:58 PM (211.58.xxx.176)보시면서 내용 알려주세요 tv가 없어요.
7. 정민아버님
'21.5.15 8:59 PM (116.36.xxx.35)밝혀질꺼예요. 함께하겠습니다.
8. 못보겠네요 ㅠ
'21.5.15 9:00 PM (14.32.xxx.215)마음아프고 영상 저렇게까지 보여줘야 하나 싶고 ㅠㅠ 어쩌나요 정말 ㅠㅠㅠㅠ
9. 실화탐사대
'21.5.15 9:00 PM (118.235.xxx.40)정민군이 집에 갔을거라고 생각하고
집에 들어간 동석자는,
결국
정민군 집에 전화해서 첫마디가
정민이가 없어졌다는 말이었다고 하더니
그랬었군요.
정민군이 집에 들어갔다는 애초의 생각을 버리고
귀가 후에
정민군 실종쪽으로 생각이 바뀐 이유가 뭘까요.10. 보세요
'21.5.15 9:01 PM (1.238.xxx.39)11. ..
'21.5.15 9:05 PM (112.152.xxx.18)목격자가 119 신고하고 가려고 했는데 친구가 옆에 눕길래 신고 안하고 그냥 갔다네요 ㅠㅠㅠㅠ
12. ..
'21.5.15 9:06 PM (112.152.xxx.18)너무너무 안타깝네요. 어휴
13. ㅇㅇ
'21.5.15 9:06 PM (112.161.xxx.183)그때 신고라도 해줬음 좋았을건데ㅜㅜ안타깝네요
14. ....
'21.5.15 9:07 PM (118.235.xxx.40)프로파일러 배상훈씨 말이 맞아요
4시반에는
정민이가 집에 갔을것이라는 생각으로 귀가하고
귀가한 후에는
무슨 이유에선지 정민군 실종으로 생각이 바뀌어
부모를 대동하고 한강에 다시 간거.15. 음
'21.5.15 9:08 PM (175.114.xxx.161) - 삭제된댓글신고를 일상화해야 겠어요.
16. 역시
'21.5.15 9:08 PM (123.215.xxx.182)실화탐사대 역시네요
사진찍은 증인이
용의자가 정민이 주머니 뒤지길래 도둑인줄알고
찍었다는말 쏙 빼고
용의자가 술에 취해 제대로 못걸은것처렁
얘기하는데
기대를 저버리지않네요17. ....
'21.5.15 9:10 PM (183.100.xxx.193)역시 거대세력에 집어삼켜짐!!!!
18. 역시나
'21.5.15 9:11 PM (118.235.xxx.40)혈중알콜농도와 마셨다고 주장하는 술 사이의
상관관계 조사해야돼요.19. ㅇㅇ
'21.5.15 9:11 PM (14.38.xxx.149)친구가 불러내서 죽었는데
도의적으로 전혀 이해가 안가는 행동을 했네요.20. 역시
'21.5.15 9:14 PM (123.215.xxx.182)의혹의 cctv는 하나도 안보여주네
21. ㅇㅇ
'21.5.15 9:16 PM (112.161.xxx.183)아 기대한 내가 바보같네요ㅜㅜ
22. 와
'21.5.15 9:19 PM (175.114.xxx.161) - 삭제된댓글저거 왜 한 거예요?
다 아는 건데.
하나 확실해진 건 정민이 집에 들어왔어요? 가 아니라 정민이가 없어졌어요 네요.23. ㅡㅡㅡ
'21.5.15 9:22 PM (182.227.xxx.157)그동안 자세히 몰랐던 사람들은
모두가 새로운 사실
늘 관심 가지고 있었던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내용이 없는거죠24. 실화구라대
'21.5.15 9:23 PM (220.72.xxx.77)제작진이 게을러 터졌네요.
이미 다 논파되고 깨진..
언제적 거짓 왜곡 단서들을 업데이튼도 못하고.
일주일전에 찍어놓은 영상들 아까워
방송분량 메꾸느라 날리지 못해 써먹는 꼴이라니 ㅉㅉㅉ
역량부족 작가들 한심하군요ㅉ25. 175.114.161
'21.5.15 9:23 PM (118.235.xxx.40)하나는 확실해졌네요..
정민이가 귀가했을거라고 생각했다던
4시 30분 동석자는,
집에 들어간 후 정민군 실종으로 생각이 바뀌고(왜?)
부모와 함께 한강에 나가서
정민군집에 전화해서 한 말.
정민이가 없어졌어요.
이게 대체 뭔가요...26. ...
'21.5.15 9:25 PM (223.39.xxx.186)목격자가 신고하려고 했었능데 친구가 눕길래 안했다는데 그때 살릴수있었는데.....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