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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술마셨는데 내가 친구폰 갖고 있고 친구 행방 모르면

... 조회수 : 3,534
작성일 : 2021-05-15 15:50:46
정민이 폰이 락 잠겨있지도 않았다는데 연락처에서 그 엄마 아빠에게 전화하고 112에 신고합니다 그게 일반적인 친구의 반응이에요 엄마 아빠랑 같이 새벽에 나와서 찾는 게 아니라
IP : 223.38.xxx.143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5.15 3:52 PM (1.231.xxx.128) - 삭제된댓글

    모든 의혹은 거기서부터 시작된거에요.

  • 2. 당연하죠
    '21.5.15 3:53 PM (61.253.xxx.184)

    누구라도 그렇게 하죠.

    근데 지금 알바들이 왜이렇게
    한강 관련 새글을 많이 올리고 있지요?
    잠잠해지면 올리고
    잠잠해지면 올리고 하네요.

    올릴수록
    말이 많을수록 자기들한테 불리할텐데?
    왜일까요?
    뭔가 이유가 있을거 같은데...

    이렇게 해놓고 동석자를 해외반출 시키는건 아닐테죠?

  • 3. ㅇㅇ
    '21.5.15 3:54 PM (223.39.xxx.235) - 삭제된댓글

    상식적이지않아서 의혹이 시작됐는데
    쉴드치는사람이 나타나니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된거구요

  • 4. 당연하죠
    '21.5.15 3:54 PM (61.253.xxx.184)

    맞아요.
    이 사건은 처음부터
    알바들 때문에 이렇게 커진거예요.

  • 5. ....
    '21.5.15 3:56 PM (223.38.xxx.134)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요..

    너무나 일빈적 상식에서 어긋난 행동들

    그리고 험한덧글에

    또 역지사지 않되는 일반인들까지 세상이 험하네요

  • 6. ㅇㅇ
    '21.5.15 3:57 PM (58.78.xxx.72)

    걔는 자기가 정민이 폰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고 집에 왔다고 했잖아요
    진짜 지겹게 똑같은 얘기하네요
    걔 엄마가 자기 아들이랑 3시반에 통화하고 4시반에 또 전화 했는데 통화 안됨 (아마 폰이 꺼져있었겠죠 그러니까 그 뒤로 전화 안걸었을걸로 추정)
    4시50분에 자기아들 왔는데 지폰은 없고 정민이 폰 들고있음
    자기꺼 바뀐건지 흘린건지 모르니 한강변에 찾으러 가본거고
    10분 둘러보고 폰도 없고 정민이도 없으니 바로 전화해줌
    10분뒤 정민 부모 만나고 폰 돌려줌
    이게 무슨 살인사건 증거가 되나요

  • 7. 맞아요
    '21.5.15 3:58 PM (223.33.xxx.2)

    이렇게 이상한게 많은데 말만 꺼내면
    막말욕설해가며 입막음하려고 하니
    그들이 알바라는 의심을 안할수가 없어요

  • 8.
    '21.5.15 3:59 PM (106.102.xxx.25) - 삭제된댓글

    우리 아들이 친구 만나러 나갔어요 들어올때 된거 같아서 중간점검차 전화했더니 안받음

    좀있다 아들폰으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당근 아들인지 알았는데 아들 친구가 전화 걸었어요

    우리애가 취해서 ᆢ집에 데려다 주려는데

    집을 몰라서 전화했대요

    그래서 힘들게 오지 말고 거기 있으라고 하고

    아들넘 데려왔어요

    그땐 몰랐는데 요즘은 그 친구가 넘나 고마워요

  • 9. 맞아요
    '21.5.15 3:59 PM (121.142.xxx.80)

    과하게 숨기려다 판이 커진 사례입니다.

    저절로 인식시켜줘서 알바야 고맙다.. 계속 하던대로 하렴
    관심이 더더더 증폭되고 많은 이들이 참여하여 진실을 파헤칠테니..

  • 10. 그리고
    '21.5.15 4:00 PM (220.85.xxx.141)

    아들이 새벽까지 집앞 강변에서 술먹고 안들어오면
    한번 나가 찾아보는 것도 상식이죠
    상식타령하지 마세요
    상식타렁만큼 무서운것도 없어요

  • 11. wmsoz
    '21.5.15 4:00 PM (58.230.xxx.177) - 삭제된댓글

    그런데 이거랑 별개로
    성인이 술마시다 사라졌다고 신고해도 그냥 가출처리되지 뭐 바로 경찰이출동해서 찾아주고 그런거없어요
    그냥 기다려보세요 술깨면 들어와요
    이러고 말지....

  • 12. ㅇㅇ님,
    '21.5.15 4:01 PM (1.230.xxx.102)

    걔는 자기가 정민이 폰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고 집에 왔다고 했잖아요
    진짜 지겹게 똑같은 얘기하네요
    걔 엄마가 자기 아들이랑 3시반에 통화하고 4시반에 또 전화 했는데 통화 안됨 (아마 폰이 꺼져있었겠죠 그러니까 그 뒤로 전화 안걸었을걸로 추정)
    4시50분에 자기아들 왔는데 지폰은 없고 정민이 폰 들고있음
    자기꺼 바뀐건지 흘린건지 모르니 한강변에 찾으러 가본거고
    10분 둘러보고 폰도 없고 정민이도 없으니 바로 전화해줌
    10분뒤 정민 부모 만나고 폰 돌려줌
    이게 무슨 살인사건 증거가 되나요 222222222222222222222

    ㅇㅇ님,
    본인 생각으로만 사건이라 특정하고 범인으로 확신하고 있어서
    이 단순한 타임라인을 보려고도 않고 이해도 못 해요.
    본인들이 탐정놀이에 취해서 경찰은 동석자 가족 편에서 증거 인멸하고 있다고 믿고,
    CCTV에서 신발이 어떻고 저떻고 ... 그 흑백 CCTV에서 옷 디자인이며 색상이 식별이 가능하다는 게 놀라울 따름인데, 그게 증거라고 붙들고 있어요.

  • 13. 당연하죠
    '21.5.15 4:01 PM (61.253.xxx.184)

    ㅇㅇ
    '21.5.15 3:57 PM (58.78.xxx.72)
    걔는 자기가 정민이 폰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고 집에 왔다고 했잖아요
    진짜 지겹게 똑같은 얘기하네요
    걔 엄마가 자기 아들이랑 3시반에 통화하고 4시반에 또 전화 했는데 통화 안됨 (아마 폰이 꺼져있었겠죠 그러니까 그 뒤로 전화 안걸었을걸로 추정)
    4시50분에 자기아들 왔는데 지폰은 없고 정민이 폰 들고있음
    자기꺼 바뀐건지 흘린건지 모르니 한강변에 찾으러 가본거고
    10분 둘러보고 폰도 없고 정민이도 없으니 바로 전화해줌
    10분뒤 정민 부모 만나고 폰 돌려줌
    이게 무슨 살인사건 증거가 되나요

    ==================

    님. 지겨우면 글 안쓰시고 패쓰 하시면 됩니다.
    굳이 지겨운데 타자쳐가면서 글 쓰실 필요 없어요.
    우리는 하나도
    하나도 안지겨워요.

    사건의 진실만 밝혀지길 바랄 뿐입니다.
    아무리 아무리 이야기해도 사건 재구성이 지금 안되고 있잖아요.

    동석자가 탁 오픈해서
    이러저러해서 이러저러한 시간에 이러저러한 일을 했다고 말을 하면 되잖아요.
    입 꾹 닫고 변호사만 끼고 있으면

    사람들이 잊어주나요?
    사람들이 아...쟤는 정말 깨끗하구나 라고 생각해 주나요?

    사람들이 상식적인 선에서 납득할수 있는
    해명이든 변명이든
    말을 해야지요.

    그것도 지가 불러내서 이리 된 일인것을요.

  • 14. 그리고
    '21.5.15 4:01 PM (220.85.xxx.141) - 삭제된댓글

    꽐라 잘 되는 아들이
    새벽까지 집앞 강변에서 술먹고 안들어오면
    한번 나가 찾아보는 것도 상식이죠
    상식타령하지 마세요
    상식타렁만큼 무서운것도 없어요

  • 15. 그런데
    '21.5.15 4:01 PM (121.133.xxx.125)

    먀취한 22살짜리가
    님 같은 판단이 들까요?

    정상상태의 40대 이상이 이성적일때 그런 반응이죠.

    술2명 마셔보심 알텐데요.

  • 16.
    '21.5.15 4:02 PM (106.102.xxx.25) - 삭제된댓글

    엄마랑 카톡 했자나요

  • 17. ㅇㅇ
    '21.5.15 4:02 PM (223.39.xxx.59) - 삭제된댓글

    친구를 쉴드할수록 사람들의 관심은 더 커질테구요 모르는사람까지 관심갖게 될거구요

  • 18. 정답입니다
    '21.5.15 4:03 PM (220.125.xxx.227)

    사람들이 놀란건 친구가 정민이 부모에게 전화 안하고 자기 집에가서
    부모 데리고와 한강 주변에서 뭔가를 찾았다는 겁니다.
    왜 왜 왜 정민이 부모에게 전화를 안했느냐
    왜 왜 왜 112에 전화를 안했느냐가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화나게 하는 겁니다.
    보통 사람들은 가족에게 연락하거나 112에 연락하잖아요.
    연락 안하고 신고 안한 친구의 행동이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으면 사람들이 따라 합니다.
    세상이 점점 삭막해 지겠지요.

  • 19. 당연하죠
    '21.5.15 4:03 PM (61.253.xxx.184)

    그리고
    '21.5.15 4:01 PM (220.85.xxx.141)
    꽐라 잘 되는 아들이
    새벽까지 집앞 강변에서 술먹고 안들어오면
    한번 나가 찾아보는 것도 상식이죠
    상식타령하지 마세요
    상식타렁만큼 무서운것도 없어요

    =================

    도대체 몇살이시기에
    성별이 뭐기에

    꽐라 라는 단어를 사용하십니까?

    보통 청년들 같이 술먹다가
    친구가 없어진다고 자기 부모한테 전화하지 않습니다.
    그게 상식입니다.

  • 20.
    '21.5.15 4:03 PM (106.102.xxx.25) - 삭제된댓글

    누가 살인했대요 ?이상한걸 이상하다고 여기는거 뿐이예요 그게 커진건데 그 동석자는 그걸 모르나봐요

  • 21. ...
    '21.5.15 4:04 PM (119.64.xxx.182) - 삭제된댓글

    조금의 실수나 흠집도 용납 못하는 집이라 처음부터 첫 단추를 잘못 꿴거 일 수도 있겠죠. 정민군 시신이 그리 일찍 나타날지 모르고 그냥 버텨보자 한거 일 수도 있을거 같아요.
    하지만 동석자가 정민군이 우울해 했다며 가출이나 자살처럼 이야기를 지어낸것을 보면 사고든 사건이든 알고 있는거겠죠.

  • 22. ㅇㅇ
    '21.5.15 4:05 PM (58.78.xxx.72)

    재구성이 안되다뇨 님들이 이상하다고 의심했던거 다 문제 없던걸로 밝혀진게 대부분이예요
    자꾸 알아보지도 않고 초기에 주워들은거 내밀면서 아니면 말도 안되는 소설 가지고 와서 자기들끼리 말이 안된다고 하는거죠
    동석자가 탁 오픈하라구요?
    처음부터 범인으로 몰아가고 살인범이라며
    사족보행 경찰서장 아들썰 조카썰 약물썰 핸드폰 부쉈다썰 등등등
    얼마나 몰아갔는데
    걔가 하나하나 반박하면 더 개판납니다
    지금도 살인이랬다가 뭔가 아닌가 싶으니까 도리를 안한것은 잘못이라는 둥 그런 사람 천지구만
    걔한테만 도리 찾지 말고 본인이 살인범 몰다가 틀렸으면 인정이나 하는 성숙함을 보여주길요

  • 23.
    '21.5.15 4:06 PM (106.102.xxx.25) - 삭제된댓글

    동석자는 아직도 술이 안깨는 체질일지도 몰라요

    한번 술마심 한달은 안깨고 기억도 안나고

    그냥 다 몰라요 ᆢ

  • 24. 애가
    '21.5.15 4:06 PM (121.133.xxx.125)

    그냥 집에 왔다니까
    그 부모가 새벽에 나갔겠죠.

    집에 와 있을수도 있는데 잘 모르는 사이에

    연락이 그리 편하지도 않고

    애들이 술먹고 안들어오면 다 112에 신고 하지는 않잖아요.

    의심스러운 부분은 몇 있지만

    다 상대 아버지에 의해 나온 말이고

    아다르고 어 다른데

    처음부터 그 집 아이 주사가 술마시고 자는거

    몇 번 지하철에서 잠든적이 있어 추적앱도 깔았다하고

    친구측이 말을 안하고 모르쇠인지

    발표가 안된건지 어찌 알까요?

    좀 상황을 보시죠.

  • 25. ㅇㅇ님
    '21.5.15 4:09 PM (1.231.xxx.128) - 삭제된댓글

    폰은 꺼져있지않았어요 정민엄마가 전화해봤는데 계속 신호가는데 안받고 하다가 7시정도부터 아예 연결이 안되었다고 했어요 그때 배터리방전 되었겠죠

  • 26. 당연하죠
    '21.5.15 4:10 PM (61.253.xxx.184)

    아들의 친구가 안들어왔다고

    남의집 부모가 찾으러 나간다구요?
    엉?

    누가 그래요?
    제가 알기로는 이 사건이 처음인거 같습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그래서 더 사람들의 이목이
    처음 뉴스 나올때부터 집중된거예요.

    상식이란 이런거죠.

    저것은 상식밖의 행동이다. 이래서 이렇게 커진 겁니다. 일이.

  • 27. ㅇㅇ
    '21.5.15 4:11 PM (58.78.xxx.72)

    그렇군요 그럼 4시반경에 친구 엄마가 몇번이나 걸었는지 알면 되겠네요
    한번걸고 끝인지 여러번 걸었는지

  • 28.
    '21.5.15 4:13 PM (61.80.xxx.232)

    원글님 글에 공감하구요 그리고 자고있는 정민이 주머니는 왜 뒤지냐구요?이거 도둑질아님?동석자쉴드치는사람들아 남 주머니 뒤지는거 대답좀해보라구요!!!!

  • 29. 주머니 뒤져
    '21.5.15 4:13 PM (119.71.xxx.160)

    핸 펀 가져가고

    제 핸펀은 숨기고

    바뀌었다고 거짓말 하고

    이것만으로도 용의자로 전환해 벌써 강하게 수사 들어갔어야 합니다

    아직 참고인이라니 말이 안되죠

  • 30. 당연하죠
    '21.5.15 4:14 PM (61.253.xxx.184)

    맞네
    주머니 뒤지는건 도둑이죠.
    일행이더라도 이거 범죄행위 될껄요.

  • 31. ㅡㅡ
    '21.5.15 4:15 PM (223.38.xxx.161)

    애가 안 들어오면 당장 찾으러 나가야지
    집앞이고 예전에 위치추적앱까지 깔았다면서
    자기 죄책감을 남을 통해 해소하려는 듯ㅉ

  • 32. ㅇㅇㅇ
    '21.5.15 4:15 PM (122.43.xxx.11)

    21살의 만취한 학생이 뭘그리 생각할수 있을까요?

  • 33. ㅇㅇ
    '21.5.15 4:15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저런말해도 쉴드치는 댓글들이 니 기준이 상식이 아니라잖아요

  • 34.
    '21.5.15 4:15 PM (211.109.xxx.163)

    정민폰이 지주머니에 있는걸 몰랐다니
    정민이 누워있고 그옆에 야무지게 까치발 들고앉아
    정민이폰 보고있던 사진은 뭔데요ㅋㅋ

  • 35. 58.78.xxx.72
    '21.5.15 4:17 PM (210.223.xxx.229) - 삭제된댓글

    폰은 7시까지 안꺼져있었어요..
    폰을 찾건 친구를 찾건 왜 본인폰에 전화하지 않았던거죠?
    사실 그게 제일 의문이네요

  • 36. 쉴드면
    '21.5.15 4:17 PM (121.133.xxx.125) - 삭제된댓글

    위 댓글 대부분은 총알인가요? ^^;;

  • 37.
    '21.5.15 4:18 PM (61.80.xxx.232)

    윗님 말씀 맞아요 부부도 한명죽으면 남편이나 부인이 제1용의자로 조사받아요 의문이 많은데 아직도 참고인이라네~진짜 기가막히고 코가 막힐일

  • 38. ..
    '21.5.15 4:19 PM (223.39.xxx.102)

    술 취했잖아요.
    정민폰 꺼내서 부모님한테 전화드릴까 하다 미안하기도
    또 친구 혼날까 봐 망설이다 못했을 것 같아요.
    망설이다 친구폰 들고 잠자고..
    알바 아니고..
    나라면으로 예상해봤어요.

  • 39. ..
    '21.5.15 4:20 PM (223.39.xxx.102)

    그리고 아이폰 찾으러 나간 것 같아요.
    정민이 보다

  • 40. 21살 만취?
    '21.5.15 4:21 PM (110.138.xxx.1)

    주변 정리 싹 해놓고 가방메고 쓰러진 친구 주머니 뒤져 그 옆에서 핸드폰 보고 있는게 주사예요??

  • 41. 웃겨
    '21.5.15 4:23 PM (106.101.xxx.55)

    신발은 도벽이있었나요?
    알바들은 만취아니면 할말없음 ㅋ
    계속 만취만취
    멀쩡히 친구폰 도둑질해서 보구있어도 만취
    목격자가 너무너무 이상한 상황이라 찍어놓은 쓰러진모습도 만취 ㅋ
    신발놈 말도안되는행동도 만취
    하긴 지들도 할말이 없겠지 ㅋ

  • 42. 웃겨
    '21.5.15 4:28 PM (106.101.xxx.55)

    2시 20분 목격자가 사진까지 증거로 내미니 그때부터 난리나기시작
    술9병으로 조작질해서 만취상태다로 계속 변명중ㅋ
    우연도 정도껏이지
    왜 신발이는 계속 모든상황이 영화보다 더하지???

  • 43. ...
    '21.5.15 4:28 PM (175.117.xxx.251) - 삭제된댓글

    의혹밝혀달라 했더니 살인범으로 몰올지마!!!!!~~~~~
    ㅋㅋ 왜 이럴까요?

  • 44. 당연하죠
    '21.5.15 4:31 PM (61.253.xxx.184)

    동석자에게 결정적으로 불리한 영상이나 뉴스만 나오면
    알바들 진짜
    발악 하더라구요. 왜그런지

    왜그럴까요?

  • 45. 동감
    '21.5.15 5:05 PM (86.146.xxx.235)

    맞아요. 본인 부모한테 하는게 아니라 경찰에 도움을 청했어야죠. 그리고 정민군 부모님께도.

  • 46. 그러니 의심하죠
    '21.5.15 5:12 PM (106.102.xxx.213)

    정민군네 부모님과의 통화 첫 마디가요
    정민이 들어 갔어요? 가 아니라요
    정민이가 사라졌어요...... 였었지요
    친구가 실종 되었다고 생각되면, 보통의 20대 초반 대학생은요
    목이 터져라 크게 정민아~ 정민아~ 정민아~ 외치면서 정민군 부모님과 함께 찾아 헤메고 다녔을거 같아요

  • 47. ..
    '21.5.15 5:27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과하게 숨기려다 판이 커진 사례입니다.222222

  • 48. ..
    '21.5.15 6:30 PM (222.237.xxx.149)

    사람 하나 더 죽어야 끝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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