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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와 비슷하나 젊은사람들 많은 커뮤니티는

어디에요 조회수 : 4,532
작성일 : 2021-05-15 11:51:44
어딘가요?
이젠 좀 질리네요
저도 50줗이지만 언제부턴가 82에서 보이는 글이나 댓글들이
특유의 나이많은 특유의 정서가 많이 보여 같은 나이대지만 부정하고도 싶고 피하고 싶고 그러네요
제가 사람대하는 일을 하다보니 50대만 넘어가도 거의 대부분에게 느껴지는 무례함 의심 큰 목소리 피곤함등등에 대해서 방어자세기 되네오
여기 82 평균연령이 50중반이라는데 허걱
젊은 분 들 많은 커뮤니티 좀 알려주세요
IP : 183.98.xxx.9
6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젊은분
    '21.5.15 11:52 AM (61.253.xxx.184)

    ?인가 본데
    검색은 젊은분이 더 잘하시지 않을까요?

  • 2. 떠날때는
    '21.5.15 11:53 AM (180.230.xxx.28) - 삭제된댓글

    조용히 가시구요
    가실길까지 가르쳐달라구요
    그건 알아서

  • 3. ㅁㅁ
    '21.5.15 11:53 AM (39.7.xxx.12) - 삭제된댓글

    재수없는 글
    잘놀던 공간 그렇게 까고가면 스스로가 엄청 잘나보이심?
    그냥 조용히 알아서 찾아가기요

  • 4. ㅇㅇ
    '21.5.15 11:54 AM (125.191.xxx.22)

    신입회원을 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전 싫으면 나가라는 말이 재수가 없더라구요

  • 5. 또 이상한 분이
    '21.5.15 11:55 AM (1.238.xxx.39) - 삭제된댓글

    여기 싫어 떠나는 분이 갈곳을 왜 여기서 알려 하시나요??ㅋ
    왜 젊은 분이 그렇게 의존적이고 게으른 핑프예요??

  • 6. ....
    '21.5.15 11:55 AM (112.140.xxx.54)

    레몬테라스 쫑알쫑알 게시판이요.
    전 82와 레테 두 곳 왔다갔다해요.

    레테가 나이대가 더 낮으면서 글도 많이 올라와요.
    회원수가 많으니 댓글도 빨리, 많이 달리구요

    묵직하고 진중한, 그리고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생생한 조언 듣고 싶으면 82
    연령대 다양하고 발랄하면서도 적당히 인생 경험
    있는 20후반~30,40대의 트렌디한 의견 듣고싶으면 레테...

    전 그때그때 다르게 왔다갔다해요.
    두 곳다 사랑해요.

    중요한 건 스스로 정보와 의견을 취사선택해서 받아들이는 거..

  • 7. 웃겨
    '21.5.15 11:56 AM (39.7.xxx.59) - 삭제된댓글

    싫은데도 굳이 붙어 있는건 또 뭐람?
    절이 싫으면 중이떠나는건 만고의 진리

  • 8. ㅇㅇ
    '21.5.15 11:56 AM (125.180.xxx.185)

    의심많고 집요한 시어머니같은 느낌은 있어요. 인정할 줄 모르고 아무리 상황이 변해도 바꿀 줄 모르고...정치나 사건에 대한 태도 보면요.

  • 9. 싫다는데
    '21.5.15 11:56 AM (180.230.xxx.28) - 삭제된댓글

    그럼 잡나요?
    더구나 온라인커뮤니티에서?
    워낙 갈때도 저싫으면 나가면그만이지
    나간다 어쩐다 떠벌이는게 더 웃기는 일이죠

  • 10. ㅇㅇ
    '21.5.15 11:57 AM (211.36.xxx.215)

    매너는 개나 줘버리고 이따위 글을 쓰나요.
    50줄 넘어 예의도 없고 다 늙은이가 어디가서 물을 흐리려고하세요.
    젊은 애들 님같은 사람 싫어해요.

  • 11. ..
    '21.5.15 11:58 AM (222.237.xxx.88)

    놀던 집 싫어 떠나며
    새로 갈 집까지 물어보고
    ㄸ 싼다고?

  • 12.
    '21.5.15 11:58 AM (60.50.xxx.80)

    신입받지말고 가입한지 5년이상자만 만나고싶어요 .
    전 10년이상자 입니다.

  • 13. ㅇㅇ
    '21.5.15 11:59 AM (211.36.xxx.215)

    젊은 사람들 모임에 할머니가 나는 늙은이 싫다고 끼어드는거 소름 아닌가요.
    자기부터 돌아봐요

  • 14. ㅇㅇ
    '21.5.15 11:59 AM (223.38.xxx.69)

    theqoo.net 회원 가입 받을 때 오세요. 거기도 어린 애들이 막말할 때도 있지만 여기처럼 가르치려 들지는 않아요.

  • 15. ?
    '21.5.15 12:00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본인이 알아서 찾아 가야지
    나이 많은 82에 왜 물어요?

  • 16. ㅇㅇ
    '21.5.15 12:02 PM (122.35.xxx.109)

    요즘 애들은 인스타에 빠져서
    대화하는 커뮤니티가 있나 모르겠네요

  • 17. ...
    '21.5.15 12:02 PM (59.13.xxx.202)

    저도 50줄이고 하는일이 젊은이? 상대라 젊은 사람들 많은 컴뮤니티 자주 가는데..읽기만 해요..그네들은 우리랑 달라요...50 먹은 사람을 완전 노인네 취급 하는 사람도 있고...그러려니 해야죠..요즘 82는..

  • 18. ... .
    '21.5.15 12:04 PM (122.36.xxx.234)

    놀던 집 싫어 떠나며 새로 갈 집까지 물어보고 222

    '너 꼰대같아서 싫다'고 떠나면서 나 누구 만날까 소개팅까지 시켜달라는 거군요.

  • 19. Manner
    '21.5.15 12:06 PM (114.203.xxx.133)

    더쿠가 님 수준에 맞을 것 같아요
    참 매너 없는 글이기는 하네요

  • 20. 1111
    '21.5.15 12:06 PM (58.238.xxx.43)

    근데 젊은 커뮤니티 가면 공감이 어려워서
    전 레테 버리고 82로 왔어요
    어느 순간 너무 어린 사람들뿐이라 재미가 없더라구요

  • 21. ㅇㅇ
    '21.5.15 12:08 PM (211.227.xxx.137)

    여기가 교회도 아니고 서로 좋은 사이트 알려 줄 수 있는데 뭐 이리 까칠하십니까.

  • 22. ..
    '21.5.15 12:09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신입 받아야해요
    한가지 성향 가진 사람만 들어오겠나요
    이런저런 사람 들어오면 그나름대로 균형 잡아가며 굴러가겠죠

  • 23. ...
    '21.5.15 12:09 PM (122.38.xxx.110)

    왜 까칠하냐고 묻는 분은 본문 다시 읽어보세요.

  • 24. ㅇㅇ
    '21.5.15 12:10 PM (221.139.xxx.40)

    일베들이랑 잘맞으시실거 같아요

  • 25. ....
    '21.5.15 12:10 PM (39.7.xxx.155) - 삭제된댓글

    레테 쫑알이요? 혹시 거기도 4족보행, 보드로 시체옮기기 믿는 분위기인가요?
    여기 82쿡 할줌마들 같은소리 또하고 또하고 지능떨어지는 헛소리 쪽팔려서 더이상 못봐주겠는데 ㅜㅜ 예전엔 이러지 않았잖아요.

  • 26.
    '21.5.15 12:11 PM (39.118.xxx.146)

    지금같은 글 쓰는 눈치로는 젊은 사이트에서
    쿠사리 많이 듣겠어요 안 옮기시는 게.

  • 27.
    '21.5.15 12:12 PM (39.118.xxx.146)

    물어볼 수야 있죠 그러나 현 커뮤를 까면서
    물으면 누가 기분좋게 대답하겠어요

  • 28. ..
    '21.5.15 12:17 PM (223.38.xxx.138)

    더쿠 괜찮아요
    82 보다 나이대가 젊어서 의견이 중립적인 편이고
    시기 질투 외모 지적글 없어서 좋아요
    82는 갈수록 노화되는 느낌이라 안타까워요

  • 29. 원글이
    '21.5.15 12:18 PM (183.98.xxx.9)

    ㅋㅋㅋ 제가 썻지만 재수 없긴 하네요

  • 30. ....
    '21.5.15 12:19 PM (58.236.xxx.251)

    평균연령이 50대중반요?
    와우.......어쩐지 진짜 말이 안통하는 감성이 많더라니.....

  • 31. ..
    '21.5.15 12:19 PM (123.214.xxx.120)

    여기서 음모론 하나...
    요즘 사이트마다 세대 갈등 조장 글들이 많이 보인다 하더군요.
    지역 갈라치기같은 또 다른 갈라치기 작업중일까요???

  • 32. 제 글
    '21.5.15 12:21 PM (183.98.xxx.9) - 삭제된댓글

    베스트갈까요?? ㅎㅎ

  • 33. 스트레스
    '21.5.15 12:23 P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뭐하나 뜨면 선동에 도배도 심하고
    특히, 외모지상주의, 사람 등급나누기 여기만큼 심한 곳도 없는거 같아요.
    일부 깨어있는 글 보러 오지만, 갈수록 지나치다 생각들어서 마음이 식네요.

  • 34. 어쩐지
    '21.5.15 12:26 PM (107.77.xxx.49)

    시어머니 같은 댓글이 많더라니...
    그렇게 평균연령이 높나요?

  • 35.
    '21.5.15 12:28 PM (122.36.xxx.203)

    먹던 우물에 침 뱉고 가는 격

  • 36. ..
    '21.5.15 12:28 PM (39.7.xxx.119)

    82게시판 와해시키려고
    애쓰네요
    싫으면 조용히 나가던지
    대선 다가오니
    여기 분탕질해서 엠팍같이
    만들려고 작업질하는중
    특히 신입 받으면
    난장판은 불보듯
    조x에서 몇년전부터
    아이디 사고 상주해서
    계속 분탕 이간질
    앞으로 점점 심해질겁니다
    정신 차리고 82게시판 지켜야지요

  • 37. 더쿠는
    '21.5.15 12:29 PM (183.98.xxx.9)

    게시판이 엄청 많던데 어느 게시판인가요?
    회원가입은 또 언제하는지요

  • 38. ....
    '21.5.15 12:29 PM (58.236.xxx.251)

    새로 회원 받아서
    물갈이 세대교체 좀 해야될 것 같네요
    어쩐지.....
    말 줄인거 하나 가지고도 트집 잡고 못 알아듣더라 했다
    평균나이대 보니 납득

  • 39. ㅇㅇ
    '21.5.15 12:31 PM (221.139.xxx.40)

    82 여론몰이가 뜻대로 안되나봐요
    애잔

  • 40. 저도
    '21.5.15 12:35 PM (58.121.xxx.222)

    50.
    가서 글 쓸 생각은 없는데 트렌드 알겸, 가보고는 싶네요.
    50대 이상끼리만 모여 놀면 편하기야하겠지만,
    시간 흐르면 고인물로 태극기어르신들처럼 되겠지요.

    다른 세대사람들은 어떤생각 하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알고 싶어요.
    어차피 세상 떠날때까지 다른 연령대들이랑 함께 살아가야 하잖아요.

    그나저나
    위에 더쿠는 보통 언제 신입회원받나요?

    다른 분들도 사람많은 커뮤 소개 부탁드려요.

  • 41. 이렇게
    '21.5.15 12:35 PM (1.238.xxx.39)

    더쿠는

    '21.5.15 12:29 PM (183.98.xxx.9)

    게시판이 엄청 많던데 어느 게시판인가요?
    회원가입은 또 언제하는지요


    더쿠건 어디건 젊은 사이트서는 아무것도 모르고 눈치없이
    핑프짓 하면 바로 욕 먹어요..
    그냥 욕도 아닌 매우 심한 욕.
    근데 제발 어디로든 가세요..
    재섭어서 같이 있기 싫으니까

  • 42. ...
    '21.5.15 12:35 PM (122.38.xxx.110)

    새로 회원 받아서
    물갈이 세대교체 좀 해야될 것 같네요
    어쩐지.....
    말 줄인거 하나 가지고도 트집 잡고 못 알아듣더라 했다
    평균나이대 보니 납득

    ---------
    58님 젊은애들 커뮤에서 줌마체 극혐하는거 아세요?
    .... ~~~~
    금방 알아봅니다.
    님도 뭐

  • 43. ㅎㅎ
    '21.5.15 12:35 PM (223.62.xxx.14) - 삭제된댓글

    전 여기서 스마트폰에 할머니들이 주로 쓰는
    지갑형 커버 찾는 글에 대부분 동조 하는 글 보고
    여기 회원들 모습이 그려지면서
    아..여기는 더이상 내가 올 곳이 아닌가 보다 했어요.
    올라오는 글 들 중 쓸모있는 정보글 거의 없다 시피 하구요
    진짜 할머니들 유행 정보 올라오고 ..
    여기 이제 더이상... ㅎㅎ

  • 44. 고인물
    '21.5.15 12:37 PM (58.234.xxx.21)

    신입 회원이 들어 오지 못해서 그런거 같아요
    젊은 세대의 다양한 의견과 사고방식들이 많이 보이면
    그렇게 큰소리 못낼텐데
    나이든사람들 특징이 남 가르치려하고 사고의 유연함보다 고집 불통에 누가 다른 말 하는거 못참음
    매일 자기만 옳다고 큰소리치고 그사람들끼리 동조하니
    그게 정답인줄 아는듯
    확실히 세대분포가 다양하고 젊은세대가 많은 커뮤에서는 조금만 그런 태도가 나오면 무시당함

  • 45. 우갱
    '21.5.15 12:37 PM (182.224.xxx.122)

    우아한 갱년기라는 네이버 카페로 오세요

    여기 2003년부터 회원인데
    물이 점점 탁하고 안좋아짐을 느껴요

  • 46. 우갱
    '21.5.15 12:39 PM (182.224.xxx.122)

    우갱 카페
    정치색 없고 이슈 사건도 냉철하고
    수준도 괜찮아요

  • 47. ㅎㅎ
    '21.5.15 12:41 PM (223.38.xxx.171)

    신입들이 들어오면 알바들이 대거 몰려와서 안된다는 사고방식 자체도ㅋㅋ
    역시나 싶더나구요

  • 48. 일베가세요.
    '21.5.15 12:50 PM (116.39.xxx.162)

    거기 젊은 남녀들 많은 것 같던데....
    원글님도 50줄이라면서........웃기긴 하네요.

  • 49. 이번
    '21.5.15 12:53 PM (175.223.xxx.71) - 삭제된댓글

    한강사건 카더라 글들 읽고 그 무지함에 놀랬습니다.
    태극기부대 할아버지들 카톡 돌리는 수준이었습니다.

  • 50. 음....
    '21.5.15 12:57 PM (182.215.xxx.15)

    편향된 의견만 듣는 건 문제가 있죠.
    전 40초 인데요.
    82에서 가끔 올라오는 인생을 온몸으로 겪어오신 분들의 글들에 가끔 고개가 숙여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곳이 소중한 걸요.

    근데 20,30대 사람들의 생각이나 의견이 궁금하기도 하네요. 레떼가면 좀 들을 수 있나요..
    젊은 꼰대들도 꽤 많아요. 자신의 가치와 세상이 전부 옳다고 생각하죠.

  • 51. ㅇㅇ
    '21.5.15 12:58 PM (58.78.xxx.72)

    더쿠 나이 많은 사람 경멸하고 싫어합니다
    30~40대가 갈만한 사이트가 딱히 없는 것 같아요
    82는 선동에 너무 취약해요 한강 사건 정화 안되는거 보면서 답답함을 느끼네요

  • 52. 요즘 주식
    '21.5.15 1:00 PM (122.135.xxx.151)

    때문에 젊은 친구들 모여 있는 곳에 한번씩 가는데 어휴 애들이 무슨 전사에요 전사
    얼마나 집요하게 물어뜯고 싸우는지
    여기가 양반입니다

  • 53. ㅎㅎ
    '21.5.15 1:05 PM (112.157.xxx.181) - 삭제된댓글

    저도 주로 눈팅해서 여기저기 가볍게 가입해놓는데 회원수 많은 곳 몇 개만 가입해놔도 이런저런 이슈들에 대해 크로스체킹되고 좋아요. 연령대나 성별 다양하게 소리 들어보는 거... 그게 좋아요. 이젠 정말 그게 필요한 나이대가 되었구나 느끼구요. 저도 나름 예전엔 유연하다 생각했는데 제가 모르는 얘기나 내가 아는 것과 반대되는 의견을 들으면 일단 정보처리체계가 경직되서 새로운 걸 쉽게 안 받아들이게 되는구나 깨닫는 순간들이 늘어나더라고요.

    다음 여초 카페들은 연령제한도 있어서 저희가 이제 가입 불가능해지는 나이대가 된 곳도 있고 ㅠㅠ 등업도 까다로워서 추천해도 가입이 어려울 거 같구요(일명 삼국 카페랑 달콤*쓸, 20대들 많은 쭉빵, 소주담 등). 네이버 카페도 레몬테라스, 부동산 카페 하나 정도, 스사사, 수만휘, 지역 맘카페, 주식이나 코인 카페 하나 가입해놓으면 대형 이슈들 있을 때 찾아보기 쉽습니다. 게시판 오픈 커뮤니티에서는 윗쪽에서도 많이 언급된 더쿠나 디미토리 구경하구요. 다녀보면 더쿠가 전반적으로 이슈 업데이트가 젤 빨라요. 남자들 의견 궁금할 땐 클리앙 자유게시판(자게), pgr 자게, 디비디프라임 자게, 엠팍 불펜도 가끔. 과학쪽 얘기 나올 땐 브릭 자게 가봐요. 예전엔 듀나 자게도 갔는데 이제 거긴 거의 회원들 떠난 거 같네요. 트위터에서 검색 기능 사용해서 어디서 얘기가 많이 오고 가나 체크하는 것도 좋음. 관심사 다루는 카톡 오픈채팅방 1-2개 정도 가입해놓으면 화제 되는 뉴스들이 올라와서 휙 따라잡긴 좋구요. 저도 82 오래 했고 애착도 깊지만 흐름이나 정보 크로스체킹이나 업데이트에서 가장 느리고 부정확한 편입니다. 이렇게 써놓으니 인터넷 폐인 같은데 (폐인 맞을지도 ㅎㅎ) 이걸 항상 다 돌아보는 게 아니니까 관심사 생겼을 때만 30분-1시간 정도 투자하는 거 같네요. 다른 곳들 어디 있나 궁금해요.

  • 54. ...
    '21.5.15 1:20 PM (58.234.xxx.21)

    가장 큰 특징으로 느끼는게
    일단 원글 타박하고 아는척 잘난척 훈계 하는거

  • 55. ..
    '21.5.15 1:23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저도 까페가입만 15군데 되고 커뮤 여기저기 다니면서 의견 듣고 크로스체크해요
    항상 다니는건 아니고 이슈있을때 꼭필요해요
    다니면서 느끼는건 82가 정보 올라오는 속도가 느리고 다른의견 나왔을때 팩트체크없이 반발하는게 제일심해요
    요번 한강사건으로 82문제점들이 다드러났네요
    그렇다고 다른커뮤들이 다른이슈에 상식적인건 아닌데 요번이슈는 82의 정체성을 흔드네요

  • 56. ㄷㅁㅈ
    '21.5.15 1:31 PM (175.223.xxx.100)

    님이 만들어보세요 다른 곳에서는 님 연령대가 너무 높을듯요
    세대차이 날거에요

  • 57. ..
    '21.5.15 1:47 PM (58.232.xxx.144)

    질리는자가 떠나세요~
    본인 글이 더 질리네요.
    젊은이 커뮤니티 가서도 또 질릴거 같은데 지금과 같은 글 올리면 더 심한 댓글 달릴거예요.
    정보 속도나 팩트체크도 스스로 하면 될걸, 당연히 받아야하는 것처럼 무례함은 여기 유저분들이 아닌거같아요.

  • 58. 추천
    '21.5.15 2:00 PM (211.36.xxx.67) - 삭제된댓글

    여혼여 카페가 여자 20대부터 70대까지 연령대가 다양하더라구요
    정치얘기도 없고 한강얘기도 안나오구요

  • 59. ...
    '21.5.15 2:13 PM (221.151.xxx.103) - 삭제된댓글

    한강사건 카더라 글들 읽고 그 무지함에 놀랬습니다.
    태극기부대 할아버지들 카톡 돌리는 수준이었습니다.2222222222

  • 60. 55
    '21.5.15 2:30 PM (116.39.xxx.34)

    한강사건 카더라 글들 읽고 그 무지함에 놀랬습니다.
    태극기부대 할아버지들 카톡 돌리는 수준이었습니다.3333333333

  • 61. ..
    '21.5.15 2:46 PM (58.232.xxx.144)

    221.151/116.39
    태극기 할배 두명,댓글로 숫자 매기는 수준?
    정치얘기, 한강얘기가 현재의 이슈예요.
    싫으면 거기가서 놀지, 왜 여기와서 험담이라니..
    소시오패스의 전형적인수법.
    주부들 일상게시판에서 저런식으로 댓글다는 수준은
    어떤 특수한 목적을 위해서임.
    이도 저도 안되니, 부정적 이미지, 나이로 깎아내리기.

  • 62. 가세요 조용히
    '21.5.15 4:18 PM (43.245.xxx.212) - 삭제된댓글

    왜 이리 광고하고 난리인 지.
    붙잡지 않는데 꾸역꾸역 들어와서 분탕질.

  • 63. 82 왜 그래~
    '21.5.15 5:24 PM (175.213.xxx.103)

    한강사건 카더라 글들 읽고 그 무지함에 놀랬습니다.
    태극기부대 할아버지들 카톡 돌리는 수준이었습니다. 4444444

  • 64. ...
    '21.5.15 7:29 PM (211.177.xxx.23)

    전 안온지 10 여년만에 궁금해서 왔는데 재미난 글도 종종 있지만 완전 질리던 차에 덕질 시작해서 아주 좋네요.

    즤집 옆동네 카페가 딱 30~40대 맞벌이나 엄마들 많고 정치적으로도 편향되지 않아 가끔 들어갔는데 덕질하느라 시간이 없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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