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집회 피켓문구...특검 도입하라..제정신 인가요?
갈수록 선넘네요.
첨으로 정민부친 블로그 들어가보니..
아버님도 블로그 글 올릴 에너지가 있는것도 그렇고. .
이건뭐 개인 블로그에 글 올리리는거니 그렇다치고.
댓글들 보니 모두 과몰입상태네요.
과연 저런 집회가 고인과 가족에개 도움이 되는 일인건지.
1. 블로그
'21.5.15 10:18 AM (118.235.xxx.93)올릴 에너지가 있는게 아니라 그거땜에 안간힘을 쓰고 버티시는겁니다 진짜 나쁜사람들..
2. 그냥
'21.5.15 10:19 AM (211.114.xxx.19)아버님은 건드리지 마세요
에너지가 있는지 없는지 님 이 왜신경써요?
신발이가 범인 아니면 떨일 없잖아요3. 도움이
'21.5.15 10:20 AM (61.253.xxx.184)되겠죠.
애초에 미씨에 올라온
필드에서 일하셨다던 변호사? 글에 보면
이런 사태를 예견했었죠.
일이 이러저러하게 흘러갈 것이다.
그들(가진자? 기득권층?)을 이길수 없다.
이길수 있는 단 한가지 방법이 있다.
그것이 여론이다.
라고 필드에서 일하셨던 분이
그들의 비열한 세계를 잘 알고 계시던 분이 하셨던 말씀이니
힘없는 사람에겐
우는 방법 밖에 다른 방법이 없지요.
도움이 되고
우리에게도 도움이 될겁니다.4. 선택적
'21.5.15 10:21 AM (182.219.xxx.35)정의를 부르짖는 자들이 무슨 사리분별이 될까요?
특검?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네...
나쁜 사람들이라니...뭐가 진짜 나쁜건지 알고나 저런말 하나요?5. 윗님
'21.5.15 10:21 AM (223.38.xxx.25) - 삭제된댓글범인이 아니면 감옥에 안 갈뿐
이미 신상털리고 살인자로 낙인찍혔는데 뭘 안 떨어요
일단 님부터가 범인 아니라고 나오면 그거 믿을것도 아니잖아요.
방구석 테러리스트들 다 이런 사건에 연루되어 인민재판 받길.6. 도움이
'21.5.15 10:23 AM (61.253.xxx.184)그리고 어제 올라온 뉴스던데
찾지 못해 링크를 못올리겠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Pch7_DM7uEk
아. 이거군요.
10년전 1억5천을 빌려가서 안갚은 채무자에게
찾아가서 살해한 사건인데
채권자가 아들과 아들친구들까지 데리고 가서 저지른 일입니다.
근데 뉴스를 들어보면
이들에게 자백을 받아서...어쩌고가 나와요.
제가 보기엔
한강사건과 저 사건이 거의 똑같은데
(즉, 누군가를 만나러 가서 실종후 죽은채로 발견)
근데 저 사건은 바로 자백을 받았는데?
왜 한강사건은 자백을 못받지요?
혹시 법쪽으로 잘 아시는 분
사건 두가지가 왜 다르게 진행이 되나요? 수사가?7. 저기
'21.5.15 10:24 AM (211.114.xxx.19)신발이 범인 아니길 저도 바랍니다
이미 신상털린건 본인 책임이 큰건 사실이고요
이런 의혹들 억울한 죽음을 같이 분노하고 밝히기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왜그렇게 분노하시나요8. ㅇㅇ
'21.5.15 10:26 AM (110.11.xxx.242)아버님은 그럴 수 있죠.
그런데 못된 인간들이 아들잃은 아버지의 슬픔을 이용하고 있죠.9. 특검얘기는
'21.5.15 10:26 AM (116.36.xxx.35) - 삭제된댓글경찰을 못믿어서죠.믿겠어요?
용의자로 갔을애가 참고인.
아직도 참고인.
의문점 해결은 하나도 안해주고.
경찰과 관련있나..하는 생각들게하니
검찰에서 수사해줫으면 하는거죠.10. ㅇㅇ
'21.5.15 10:28 AM (223.38.xxx.134)그 친구가 왜 가진자이고 권력자인가요?
진짜 웃기게 돌아가네요.
결국 이 사건은 그저 정치충들의 불쏘시개일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게 되고 있네요.11. 여기저기이용되서
'21.5.15 10:30 AM (175.120.xxx.167)하나의 신드롬으로 기억되겠네요....
12. ..
'21.5.15 10:31 AM (210.222.xxx.200)원글님 의견에 적극 동의해요.
처음에는 정민군 아버님도 너무나 맘아프시겠고 힘드시겠다 생각했는데, 갈수록 이게 뭔가 싶네요.
시위니 뭐니 특검도입하자니 뭐니 살인이니 뭐니.
진짜 선 넘네요.13. 타살
'21.5.15 10:31 AM (59.13.xxx.166)혐의 없으면 참고인입니다
쥐뿔도 모르면서 용의자 소리 하지마세요
지능 지식이 없어서 저러는 거예요
변사체가 타살이 명백하고 범죄혐의 있으면 용의자 전환
부검에서 익사라 그냥 참고인14. ᆢ
'21.5.15 10:33 AM (1.225.xxx.224)왜 이 사건을 정치로
전 이 정권 싫지만 살아있는 아이를 마녀사냥 안 된다 봅니다15. 친구
'21.5.15 10:33 AM (59.13.xxx.166)진술이 다 맞아들어가는데 뭐가 의문점 해소가 안되는지
이해 못하는 지들 머리를 탓해야지 ㅋ16. 본인인성
'21.5.15 10:33 AM (220.121.xxx.55)저기
'21.5.15 10:24 AM (211.114.xxx.19)
신발이 범인 아니길 저도 바랍니다
이미 신상털린건 본인 책임이 큰건 사실이고요
이런 의혹들 억울한 죽음을 같이 분노하고 밝히기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왜그렇게 분노하시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대로 수사결과도 안나왔는데
신상터는 놈이 잘못한거지
기여코 내가 신상털고 퍼뜨리게 만든건
전부 친구잘못이라고 몰아가는 정신병자들이죠
내가 죄를 짓게만든건 다 너때문이라는 범죄자 마인드17. ...
'21.5.15 10:34 AM (223.38.xxx.57)검찰개혁 반대!!!!
경찰에게 넘긴 수사권을 검찰에게 다시 돌려쥐라!!!!
한강 분란종자들이여
이렇게 솔직하게 쓰세요~~18. ..
'21.5.15 10:36 AM (39.7.xxx.76)세상에 신상 털린게 그 학생 책임이래 무슨 말이 그래요? 진짜 그렇게 생각하는겁니까?
19. 맹신도
'21.5.15 10:40 AM (110.12.xxx.125)부끄러움도 모르네요2
20. 생각이 있다면
'21.5.15 10:52 AM (223.38.xxx.224)머리가 있다면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정민이 부모님은 건드리지 마시죠.
어디서 에너지 운운이야,
정말 쓰레기같은..21. 맙소사
'21.5.15 10:57 AM (122.153.xxx.53)그들의 비열한 세계...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이제 과몰입에서 벗어나세요 좀. 정민이아빠도 반포 자이 살면서 애 대치동에서 기른 대기업 부장이에요. 이번 정권 열렬하게 욕한 강남국짐인데 뭔 힘없는 소시민으로 생각한담. 죽은 애가 뭐 시위라도 하다가 변을 당했나요?22. 정민군
'21.5.15 10:58 AM (61.253.xxx.184)의 죽음은
여기서 말하는
안타까운.......이 아니라,
억울한 죽음이죠.
계속 안타까운 죽음. 이라는 단어를 보면서
이거 뭐지..? 왜자꾸 걸리지? 자꾸 저 단어가 신경쓰였는데
그냥 교통사고 같은 , 천재지변 같은 그런 사고가 안타까운 사고이지
저런 죽음에는
억울한 죽음 이라고 하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억울한 죽음에 관한 사실을 밝히려고 하는데 뭐가 이리 흥분할 일인가요?
진정 궁금해서 묻습니다.23. Pianiste
'21.5.15 11:06 AM (116.47.xxx.134)윗님께.
한국에 억울한 죽음이 딱 이 케이스 하나뿐인가요?24. 나는
'21.5.15 11:17 AM (203.100.xxx.224) - 삭제된댓글이벤트나 퍼포먼스 정도로 생각
25. 나는
'21.5.15 11:17 AM (203.100.xxx.224) - 삭제된댓글이벤트나 퍼포먼스 정도로 생각 하려구요
26. 한국에
'21.5.15 11:28 AM (121.190.xxx.38)억울한 죽음이 한강 의대생 하나인가요?222222
게다가 진짜 억울한건지 사고인지도 모르잖아요27. ᆢ
'21.5.15 11:51 AM (125.132.xxx.241) - 삭제된댓글그것이 알고싶다 까페에
그 집안 명단 나왔던데
큰아빠 이용구차관에
외삼촌이 전 서초경찰서장이라면서요?
사실일까요?28. ᆢ
'21.5.15 11:59 AM (125.132.xxx.241)그것이 알고싶다 까페에
그 집안 명단 나왔던데
큰아빠 이*구차관에
외삼촌이 전 서초경찰서장이라면
이건 다른 문제 같아요29. 큰 아빠가
'21.5.15 12:27 PM (125.131.xxx.161)이용구 차관이라고요?
그렇다 치고 이용구차관은 자신도 택시기사 폭행사건이 걸려 있은데 힘 쓸 수 있을까요.
그것도 서초경찰서 관할인데요.30. ㅇㅇ
'21.5.15 12:56 PM (110.12.xxx.167)왜 억울한 죽음인데요?
살인사건이라고 생각하나봐요
범인은 친구고요
귀막고 오로지 보고싶은것만 보고 밤마다 이상한
유튜브만 보니 망상에서 못벗어나죠31. ᆢ
'21.5.15 1:05 PM (125.132.xxx.241)보통 벌써 용의자 됐을법한 사진증거에 거짓진술에도
되려 신변보호받는 수준...
40만 청원을 비공개할 정도...
경찰차 6대를 기록없이 불러낼정도...
같은 cctv안에
뛰는사람 얼굴을 1~2시간만에 알아내어
중학생이 노는거라 발표하는데,
시신업고가는 사람으로 추정되는 사람은
못찾아내는 정도...32. 이상해요
'21.5.15 5:25 PM (153.243.xxx.13)남의 불행을 교묘히 이용하려는 인간들이 들러붙었어요
결국 경찰은 못믿겠다, 검찰이 해결하겠다 이거죠 뭐. ㅉ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