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준영 해양수산부장관 후보자는 과거 해외 근무 후 귀국 당시 외교 행낭을 이용한 사실이 없습니다 .
ㅇ 박 후보자는 귀국 당시 상사 주재원 등과 동일하게 해외이사대행 업체를 통해 이삿짐을 국내로 배송하였습니다 .
□ 외 교행낭은 외교부와 재외 공관 간 공문서 등을 운송하는 외교통신의 한 방법으로서 , 박 후보자가 귀국 당시 이용한 이사화물과는 다른 개념입니다 .
ㅇ 이에 따라 , 해양수산부가 국회에 제출한 답변서에 적시한 것은 ‘ 외교 행낭을 이용한 개인물품 반입 ’ 에 대한 일반적인 판단일 뿐 , 장관 후보자 사례에 대한 입장이 전혀 아닙니다 .
□ 박 준영 해양수산부장관 후보자가 귀국 당시 이삿짐을 국내에 반입한 행 위는 외교행낭을 통한 면세혜택 등 사익 추구행위와는 전혀 관계 없습니다 .
ㅇ 이에 , 용어의 혼용 또는 오용으로 인한 불필요한 오해를 야기하지 않도록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
https://www.mof.go.kr/article/view.do?articleKey=38818&boardKey=11&menuKey=379...
안타깝네
가짜뉴스에 대한 정부대응이 넘 아쉽네요
장관후보자 조회수 : 719
작성일 : 2021-05-15 07:00:44
IP : 223.38.xxx.4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떻게든
'21.5.15 7:23 AM (124.53.xxx.174) - 삭제된댓글죽이려 하는 언론과 국짐이 단합하니 없던일도 생기고 작은 일도 침소봉대해서 키우고 진실은 가리우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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