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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군과 그 부모는 왜 직접 찾으러 다녔나요?

.... 조회수 : 5,073
작성일 : 2021-05-15 06:39:32
1) A군 부모까지 한강에 나와서 아들 친구를 직접 찾으러 나온 이유가 뭔지 나왔나요? 스스로 밝혔나요?

2) 정민이가 집에 들어왔나요?라고 묻지 않고 정민이가 사라졌어요라고 말했으니
사.라.졌.다.고 알고 있는 이유가 밝혀졌나요?
A군과 그 부모가 그 이유를 말했나요?
제가 기사를 띄엄띄엄 봐서 궁금합니다.
IP : 219.255.xxx.153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15 6:46 AM (38.75.xxx.145)

    전화해서 집에 들어왔냐고 물었다고 친척이 바로잡은 글 있어요

  • 2. 그걸
    '21.5.15 6:59 AM (180.230.xxx.28) - 삭제된댓글

    왜 친척이 바로잡는지..
    그나마 친척이 바로잡았는다 글도
    본적이 없네요

  • 3. ..
    '21.5.15 7:02 AM (137.220.xxx.117)

    아들이 안 들어와서 부모가 잠 안자고 기다리고 있었대요
    3시반에 전화와서는 술 취해서 횡설수설 하길래
    친구 집에 보내고 너도 집에 와라 하고 끊었는데
    집에 안 오길래 4시반쯤 다시 전화 했는데 안 받음.
    그래서 기다렸더니 4시 50분쯤 아들 집에 도착.
    친구는 집에 갔냐 그랬더니 깨어 보니까 친구가 없었다
    그래서 그럼 걔는 거기서 아직 자고 있는거 아니냐
    하고 찾으러 나옴
    둘러보았는데 안 보여서 정민군 아버님한테 전화.

    뭐 이렇게 됬데요

    사라졌다고 말했다는 건 정민군 아버님 피셜.
    정확하지 않은 정보도 많고 본인 입장에서
    쓴 글들이라 뭐가 팩트인지는 모르죠

  • 4. ..
    '21.5.15 7:04 AM (211.36.xxx.9) - 삭제된댓글

    4시30분 동석자엄마가 아들에게 전화 검
    아들이 전화 안 받음
    4시50분 동석자가 집에 들어왔으나 휴대폰 바뀌고 정민 행방모름
    같이 한강으로 나감


    타임라인은 이런데 별로 이상하지 않은데 왜 이상하다고 하는지 의문이네요

  • 5.
    '21.5.15 7:07 AM (106.102.xxx.25) - 삭제된댓글

    동석자가 엄마랑 통화한건 3시30분이예요

  • 6. 찾으러
    '21.5.15 7:08 AM (180.230.xxx.28) - 삭제된댓글

    나온 사람들이 공개된 영상보면 첨부터 한강을 그렇게 한참쳐다보는것도 이상하고
    셋이서 cctv동시에 쳐다보는것도 소름

  • 7.
    '21.5.15 7:10 AM (211.36.xxx.86) - 삭제된댓글

    조직적 계획적이다는 의혹만 생기네요

  • 8. ..
    '21.5.15 7:15 AM (211.36.xxx.9) - 삭제된댓글

    통화 3시30분에 하고 엄마핸드폰 포렌식으로 4시30분에 전화건거 확인 됐어요
    본인폰에 전화 한번 안해보고 찾으러 나갔다고 방구석코난들 의심스럽다고 난리치던거 거짓의혹이었던거죠

  • 9.
    '21.5.15 7:16 AM (106.102.xxx.25) - 삭제된댓글

    한강에 있던 가족 모습이 아들 핸드폰 찾는 모습으로 보이십니까?

  • 10. 거짓말
    '21.5.15 7:20 AM (223.38.xxx.93) - 삭제된댓글

    ..
    '21.5.15 7:02 AM (137.220.xxx.117)
    아들이 안 들어와서 부모가 잠 안자고 기다리고 있었대요
    3시반에 전화와서는 술 취해서 횡설수설 하길래
    친구 집에 보내고 너도 집에 와라 하고 끊었는데
    집에 안 오길래 4시반쯤 다시 전화 했는데 안 받음.
    그래서 기다렸더니 4시 50분쯤 아들 집에 도착.
    친구는 집에 갔냐 그랬더니 깨어 보니까 친구가 없었다
    그래서 그럼 걔는 거기서 아직 자고 있는거 아니냐
    하고 찾으러 나옴
    둘러보았는데 안 보여서 정민군 아버님한테 전화.

    뭐 이렇게 됬데요

    사라졌다고 말했다는 건 정민군 아버님 피셜.
    정확하지 않은 정보도 많고 본인 입장에서
    쓴 글들이라 뭐가 팩트인지는 모르죠



    완전 신발가족 입장에서의 사건 재구성이네요 누가 이런 시나리오를 써주셨나요????

  • 11. ...
    '21.5.15 7:20 AM (122.36.xxx.24) - 삭제된댓글

    그렇게까지 마신줄 몰랐겠죠.
    집에 들어온 아들 꼴을 보니 완전 꽐라고 정민이를 물어보니 잘 모른다고 했겠죠.
    휴대폰은 바뀌서 들고 오고 걱정이 되서 나가봤겠죠.
    물론 정민이 부모에게 먼저 전화했으면 좋았겠지만 아직 정민이 상황을 모르니 새벽에 전화하는게 실례라고 생각했을수도 있습니다.
    A군이 자고 있다가 누군가 깨워서 일어났다 하니 혹시 아직 정민이가 그 근처에서 자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되어 나가봤지 않았을까요.

  • 12. 거짓말
    '21.5.15 7:21 AM (223.38.xxx.76) - 삭제된댓글

    cctv도 누굴 절대 찾는 행동이 아닌 걸 만천하에 공개됐는데

    대박!

  • 13. ..
    '21.5.15 7:22 AM (137.220.xxx.117)

    223.38

    경찰이 발표한 수사 내용을 토대로 한 타임라인 이에요

    https://theqoo.net/square/1983130429

  • 14. ...
    '21.5.15 7:24 AM (122.36.xxx.24) - 삭제된댓글

    조직적 계획적인 살인을 그렇게 어설프게 하는 사람들이 있겠습니까.
    정민이 휴대폰도 버리면 될걸 뭘 가지고 있다가 오해 받고...
    함께 cctv를 쳐다보는게 아니라 토끼굴을 보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거기서 정민엄마 만나서 휴대폰 전해줬다고 말하는 거 아닐까요.
    그만들 합시다.
    그 아이 폐인처럼 지낸다는데...
    젊은 나이에 술 한잔 잘못 마시고 인생이 망쳐진 아이입니다.
    별이 된 정민군이 가장 안타깝지만 지금 A군 처지도 사는게 사는게 아닐겁니다.

  • 15. 작전세력들
    '21.5.15 7:29 AM (223.38.xxx.224)

    많이 들어왔네요.

  • 16. 아직 드러난게
    '21.5.15 7:29 AM (124.53.xxx.174) - 삭제된댓글

    223.38. . .
    정확하게 드러난게 없는데 거짓말이라 함부로 재단하는 오만은 뭐예요.

  • 17. ..
    '21.5.15 7:30 AM (14.36.xxx.129)

    포렌식 조사한 거 결과를 경찰이 0발표했어요?
    내용을 어떻게 알고 계신가요?
    정민군이 어디 있는지 궁금하고
    잃어버린 폰도 궁금할텐데
    동석자 손에 들려있는 정민군 폰으로 전화 한통 안한 것도 팩트인가요?

    전화를

  • 18. ..
    '21.5.15 7:33 AM (14.36.xxx.129)

    보통은 폰을 잃어버리면꼭 찾고싶어서
    주위에서 빌려서라도 자기 폰에 전화를 걸게되죠.
    동석자는 정민군 폰으로
    자기 폰에 전화를 안했다니...
    이해 가는 상황이 아니더라구요.

  • 19. ㅇㅇ
    '21.5.15 7:36 AM (211.36.xxx.98) - 삭제된댓글

    조직적 계획적 범죄를 주말 밤에 반포 한강공원에서요?
    가보니 사람이든 핸드폰이든 찾을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니까 10분만에 아버지에게 전화했나 보죠. 그 넓은 데서 무슨 수로 찾으려고.

  • 20. ..
    '21.5.15 7:40 AM (211.36.xxx.52) - 삭제된댓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0497891?sid=102

    이기사 말미에 4시30분 통화 확인 됐다고 나와요
    정민군 폰으로 직접 전화안한건 엄마가 전화건 사실이 있는데 그게 의심 스러운 상황이란건 의혹 파쇄된거죠

  • 21. ..
    '21.5.15 7:43 AM (137.220.xxx.117)

    와전된 사실들 - 팩트만 정리

    https://theqoo.net/index.php?mid=square&filter_mode=normal&document_srl=198398...

  • 22. 아무래도
    '21.5.15 7:53 AM (110.130.xxx.111) - 삭제된댓글

    이사건 이상해.

  • 23. ...
    '21.5.15 7:57 AM (122.36.xxx.24) - 삭제된댓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드러난 사실에 눈 감고 귀 막고...
    그게 그저 정치나 취미가 아니라 누군가의 삶을 통째로 바꿀수도 있는거라면 제발 조심 합시다.
    모두 그 업보 돌려 받습니다.

  • 24.
    '21.5.15 8:03 AM (1.225.xxx.224)

    더쿠 재정신들이 다니네요
    82떠나 갈만한 곳을 찿는데 가입이 안 되네요
    슬프다
    제발 정민 아버님 아버님 아들만 소중한 것이 아니억요
    친구 아들은 그 트라우마 어쩔거에요
    멀쩡한 사람 가족 박살내고

  • 25. ...
    '21.5.15 8:12 AM (218.234.xxx.52) - 삭제된댓글

    친구 엄마 전화는 씹고

    친구찾으러 부모님까지 대동?

    말도 안돼는 스토리죠

    한강씨씨 티비만봐도 답나와요

    그시간에 차라리 정민군부모님이나 119부르지

  • 26. ...
    '21.5.15 8:12 AM (119.71.xxx.71)

    1.225
    사고가 어찌 그리 돌아가지? 멀쩡한 집안 박살난게 누굽니까?? 시간지남 잊혀지고 여론도 언젠가 식겠죠. 하지만 죽은 정민이는요? 더이상 살아야할 인생인지도 모르겠다는 정민네는요? 애가 너무 이상하게 의문투성으로 허망히 갔는데 님네 자식이면 그래 내아들 명이 짧아죽었구나 하고 묻고 땡입니까?

  • 27. 137.220.xxx.117
    '21.5.15 8:14 AM (223.38.xxx.188) - 삭제된댓글

    .

  • 28. 구로경찰서
    '21.5.15 8:24 AM (116.36.xxx.35) - 삭제된댓글

    서초경찰서에 신발친구가 누워있는 정민군 여기저기 뒤지는 증인이 사진 제출하려니 됐다고 팔요없다고 해서 뒤늦게 구로로 갖다 제출했다는 얘기가 있어요.
    서초경찰서에서는 애초에 실족사로 빠른 처리를 원했던거죠.

  • 29. 아니
    '21.5.15 8:55 AM (223.62.xxx.165)

    신발이는 왜 집에서 조용히 시험공부하고 있는 애를 밤 11시가 넘어서 불러내서는 이사단을 만드는지...

  • 30. 그럴 수 있음
    '21.5.15 9:15 AM (211.117.xxx.149)

    저라도 새벽에 부모가 걱정할까봐 같이 나가서 찾아볼 거 같아요. 죽었다고는 생각 못하고요. 근데 찾아보니 없으면 그 때 전화해보 거 같아요. 들어갔냐고. 아들이 술에 많이 취했고 새벽이라 전화하기가 그렇잖아요.

  • 31. ㅎㅎㅎ
    '21.5.15 9:23 AM (223.62.xxx.23)

    윗님 그럼요 그럴수 있죠...그죠?
    전화안할수도 있죠ㅎ
    가족이 나와서 찾아볼수도 있고요ㅎ

    댓글가져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9.115님
    2분타령 마세요.....
    집에 가서 옷갈아 입을때 신발이는 정민이 핸폰 본인이 가지고 있는거 인지했을거고
    그럼 그 새벽에 가족들 총출동해서 본인들 집(용산에서 )에서 다리까지 건너오는 어려운 걸음 하기전에
    정민이네 부모에게도 전화 한통해서 우리도 찾으러 간다.
    정민이 집에 있냐 우리 정민이 찾으러 가니 얼른 나와서 찾아봐라고
    전화 한통하는게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요?
    그 새벽에 가족이 나오는 정도로 힘든 행동를 하면서 더더더 간단한 전화한통 하는 행동도 어려운 일인가요?
    가족이 총출동해서 나올정도인데
    그정도 전화도 못하고 나와서 저러는거 이해가 안갑니다...

    또 쉴드치겠죠.
    그럴수도 있다.그럴수도 있다.그럴수도 있다......
    전화안할수도 있다.전화안할수도 있다.전화안할수도 있다.....
    .............도돌이표

  • 32. ..
    '21.5.15 9:35 AM (223.39.xxx.251)

    어휴 그놈의 cctv쳐다본 장면.. 애가 집으로 안갔다고하니 cctv 확인해보자.. 뭐 이런이야기하면서 쳐다봤겠죠 워낙 취했다고하니 . 별로 안 이상해요

  • 33. ..
    '21.5.15 9:41 AM (223.39.xxx.251)

    그리고 정민이 누워있는데 이것저것 뒤져서 도둑인지알았다는 목격자진술.
    술취한 친구 깨우고 뒤져서 폰찾아 친구부모님에게 전화하려했을수 있죠. 본인도 만취해서 정신이 없었으니 남보기엔 그렇게 보였을수있고요.
    cctv에서 쓰러지던 모습.. 그걸 왜 뭘 숨기려고한다는지. 그냥 취해서 정신 못차리는걸로 볼수도 있잖아요
    부모가 다 나온거. 강남키즈 좀 귀하게 키웠겠어요(보편적 오류일수도 있음). 아직 꼬마취급하며 당연히 보호자가 나와야된다고 생각했겠죠..

  • 34. ㅇㅇ
    '21.5.15 9:55 AM (58.78.xxx.72)

    이제 의혹 해소 됐나요? 저도 첨엔 의심했었는데 알면 알수록 너무 살인이 아닌데 아직도 못믿어 타령만 해대는 사람보면서 넘 답답해요 부모는 정민군 찾으러 왔다기 보다는 폰찾으러 나간거같아요 부모가 왜나왔냐 이상하다 증거인멸하러 나온거다 했는데 씨씨티비 영상 공개되고 쏙들어갔죠 저도 그거보고 살인아니구나 했거든요 나왔는데 폰은 못찾겠다 싶고 정민이도 없어보이니 10분만에 정민네 전화해서 들어왔는지 물은거고 행동이 이상한게 없어요 3시반에 정민이 살아서 목격됐을때 통화했고 4시반까지 안자고 아들한테 전화했는데 안받고 아들이 4시50분에 들어왔다죠 30분에 행인이 깨워서 들어오자 옷갈아입히고 5시10분에 바로 한강출발 30분에 정민이네 전화해줌
    아들이 살인했다는 말 듣고 시나리오짜서 현장나와봤다기엔 너무 짧은 시간이예요 증거인멸 행동도 1도 없고 부모둘다 주머니에 손넣고 술취해서 쓰러지는 아들 쳐다보고 있는데 증거인멸? 한강을 쳐다봤다 씨씨티비 쳐다봤다고 이상하다는데 웃음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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