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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겨울 얇게 입고 난방 틀고, 초여름 덥게 입고 에어컨 켜는 사람은 대체

이해불가 조회수 : 1,767
작성일 : 2021-05-14 10:15:57

무슨 심리에요?

저는 초겨울 따뜻하게 그 따뜻하다는 수준도 얇은 가디건 하나만 걸치면 되는 정도로만 보온을 해도 난방을 틀 필요가 없는데..이 사람은 겨울에 반팔 반바지 입고 춥다고 난방을 켜요...

그리고 어제도 보니 긴 팔 피켓티셔츠에 가디건 걸치고 양말은 가을 겨울용 긴거 신고..덥다고 에어컨을 켜요..

저는 어제 반팔 입고 양말도 덧신 형태로 신으니 온도가 적당하고 딱 좋더라구요...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사람이 이렇습니다.

혹시 이런 체질들이 있나요?

그러니까 난방을 5일전까지 틀고..어제부터 에어컨을 켜는 겁니다.

제 상식으로는 이해불가입니다.


IP : 183.98.xxx.14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14 10:20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몸이 덥고 추운거랑은 별개로 속이 답답한 느낌이 있어요
    숨이 답답하다해야되나~
    저는 사시사철 옷은 얇게 입고 보일러 빵빵하게 트는 사람은 아니지만
    그 느낌이 뭔지는 알아요....

  • 2. ...
    '21.5.14 10:21 AM (112.220.xxx.98)

    지돈 안나간다고 별지랄을 다하네요 -_-
    저도 이해불가
    누가 한소리 안해요?
    삼실에 둘만있나요??

  • 3. ㅇㅇㅇ
    '21.5.14 10:22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아 다른 글 읽다 넘어와서 대충 읽고 남편 얘기하는 줄 알았는데
    사무실 동료 얘기군요
    사무실에서 그러면 미친거죠..... 남들하고 대략 맞춰가며 트는거지...
    저도 더위타고 속 답답한데 개인 선풍기 사용하지 에어컨 아직 틀 생각도 안하는데요...
    이상한사람~~~ 체질문제 아니고 개념 문제~~~

  • 4. ...
    '21.5.14 10:24 AM (27.179.xxx.111) - 삭제된댓글

    외부 환경이 따뜻한걸 좋아하는 거네요.
    자랄때 어렵게 자란 친구가 저렇게 살더라구요.
    겨울에 반팔입고 따뜻하게 사는거에
    만족감? 안정감을 느끼더라구요.

  • 5. ㅁㅁㅁㅁ
    '21.5.14 10:26 AM (119.70.xxx.198)

    5일전난방 ㄷㄷㄷ
    지구를 죽이는 사람이네요

  • 6. ..
    '21.5.14 10:31 AM (119.193.xxx.191)

    지 돈 안나가니까 마음껏? 호사를 누리겠다는 나쁜 심보~~
    더우면 옷을 가볍게 입고
    추우면 좀 껴 입고..그러는게 정상이지..
    지구한테, 사업주한테 미운짓하는 인간임

  • 7. 흠?
    '21.5.14 10:54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둘이서만 근무하세요? 별 이상한 사람 다 있네요.

    특히 어제 날씨에 긴 팔 피켓티셔츠에 가디건 걸치고 양말은 가을 겨울용 긴거 신고 ..
    솔직히 좀.. 제정신 아닌거 같네요.

  • 8. 00
    '21.5.14 12:41 PM (211.212.xxx.148)

    그런사람 집안에 있으면 전기 감당 못하죠

  • 9. 제발
    '21.5.14 3:11 PM (121.132.xxx.60)

    말려주세요
    지구도 지켜야 하지만
    사람에게도 좋을리.없는 습관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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