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겨울 얇게 입고 난방 틀고, 초여름 덥게 입고 에어컨 켜는 사람은 대체

이해불가 조회수 : 1,672
작성일 : 2021-05-14 10:15:57

무슨 심리에요?

저는 초겨울 따뜻하게 그 따뜻하다는 수준도 얇은 가디건 하나만 걸치면 되는 정도로만 보온을 해도 난방을 틀 필요가 없는데..이 사람은 겨울에 반팔 반바지 입고 춥다고 난방을 켜요...

그리고 어제도 보니 긴 팔 피켓티셔츠에 가디건 걸치고 양말은 가을 겨울용 긴거 신고..덥다고 에어컨을 켜요..

저는 어제 반팔 입고 양말도 덧신 형태로 신으니 온도가 적당하고 딱 좋더라구요...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사람이 이렇습니다.

혹시 이런 체질들이 있나요?

그러니까 난방을 5일전까지 틀고..어제부터 에어컨을 켜는 겁니다.

제 상식으로는 이해불가입니다.


IP : 183.98.xxx.14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14 10:20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몸이 덥고 추운거랑은 별개로 속이 답답한 느낌이 있어요
    숨이 답답하다해야되나~
    저는 사시사철 옷은 얇게 입고 보일러 빵빵하게 트는 사람은 아니지만
    그 느낌이 뭔지는 알아요....

  • 2. ...
    '21.5.14 10:21 AM (112.220.xxx.98)

    지돈 안나간다고 별지랄을 다하네요 -_-
    저도 이해불가
    누가 한소리 안해요?
    삼실에 둘만있나요??

  • 3. ㅇㅇㅇ
    '21.5.14 10:22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아 다른 글 읽다 넘어와서 대충 읽고 남편 얘기하는 줄 알았는데
    사무실 동료 얘기군요
    사무실에서 그러면 미친거죠..... 남들하고 대략 맞춰가며 트는거지...
    저도 더위타고 속 답답한데 개인 선풍기 사용하지 에어컨 아직 틀 생각도 안하는데요...
    이상한사람~~~ 체질문제 아니고 개념 문제~~~

  • 4. ...
    '21.5.14 10:24 AM (27.179.xxx.111) - 삭제된댓글

    외부 환경이 따뜻한걸 좋아하는 거네요.
    자랄때 어렵게 자란 친구가 저렇게 살더라구요.
    겨울에 반팔입고 따뜻하게 사는거에
    만족감? 안정감을 느끼더라구요.

  • 5. ㅁㅁㅁㅁ
    '21.5.14 10:26 AM (119.70.xxx.198)

    5일전난방 ㄷㄷㄷ
    지구를 죽이는 사람이네요

  • 6. ..
    '21.5.14 10:31 AM (119.193.xxx.191)

    지 돈 안나가니까 마음껏? 호사를 누리겠다는 나쁜 심보~~
    더우면 옷을 가볍게 입고
    추우면 좀 껴 입고..그러는게 정상이지..
    지구한테, 사업주한테 미운짓하는 인간임

  • 7. 흠?
    '21.5.14 10:54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둘이서만 근무하세요? 별 이상한 사람 다 있네요.

    특히 어제 날씨에 긴 팔 피켓티셔츠에 가디건 걸치고 양말은 가을 겨울용 긴거 신고 ..
    솔직히 좀.. 제정신 아닌거 같네요.

  • 8. 00
    '21.5.14 12:41 PM (211.212.xxx.148)

    그런사람 집안에 있으면 전기 감당 못하죠

  • 9. 제발
    '21.5.14 3:11 PM (121.132.xxx.60)

    말려주세요
    지구도 지켜야 하지만
    사람에게도 좋을리.없는 습관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0957 얌체 직장인 5 얌체 2021/06/01 1,365
1200956 전업 - 직장 - 전업 - 다시 직장맘 된 사람 7 2021/06/01 1,572
1200955 테니스 레슨 2 신길뉴타운 2021/06/01 862
1200954 요즘 전주 한옥마을 여행 가볼만 한가요? 2 ㅁㅈㅁ 2021/06/01 1,599
1200953 요양보호사 자격 시험 난이도가 어떤가요? 8 .. 2021/06/01 2,422
1200952 50대 백신 예약 9 ??? 2021/06/01 2,732
1200951 전 회사 다니기 싫은데 전업은 불안해요 5 2021/06/01 1,657
1200950 사랑과야망, 처남의 아내랑 바람피는 군요.. 20 dma 2021/06/01 6,016
1200949 올리브유 어렵네요 12 어렵다 2021/06/01 2,539
1200948 음악좀 찾아주세요 5 능력자님들... 2021/06/01 577
1200947 가로수길에 젊은 애들만 있는데.. 왜 그런거에요? 11 ??? 2021/06/01 3,648
1200946 골프 14 dd 2021/06/01 1,967
1200945 우리집 고정비 보면.. 3 ㅇㅇ 2021/06/01 1,900
1200944 어떻게 한강 글이 뚝 끊겼죠? 82 ㅇㅇ 2021/06/01 5,070
1200943 깜빡깜빡 1 깜빡깜빡 2021/06/01 458
1200942 김치볶음밥을 상추에 싸먹으니까 진짜 맛있습니다. 10 음.. 2021/06/01 2,253
1200941 아기있는집 패밀리침대 어떨까요? 5 .. 2021/06/01 1,093
1200940 내비게이션 음성안내 소리가 안 들려요 1 문선리 2021/06/01 1,631
1200939 (가슴주의) 운동할땐 꼭 탄탄한 스포츠 브라 입으세요 9 ... 2021/06/01 3,566
1200938 8월초 제주신라 52만원이라는데 12 dd 2021/06/01 3,726
1200937 (한강 아님)DC갤도 일베 파생인가요? 15 ㅇㅇ 2021/06/01 798
1200936 남편이 자꾸 전업원하는 경우도 있어요 22 2021/06/01 4,028
1200935 살아가는데 가장중요한건 에너지인거같아요ㅠㅠ 7 에이비씨 2021/06/01 2,322
1200934 한나라 비대위원 이준석 아버지, 유승민 의원과 친구 6 입 다물라!.. 2021/06/01 1,521
1200933 전업 비하글에 먹이주지 마세요.(feat 한강사고) 5 .. 2021/06/01 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