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한강 손군 친구요~

ㅇㅇ 조회수 : 5,723
작성일 : 2021-05-13 23:39:16
부모랑 한강에 손군 찾으러 나온거에 대해서
그 새벽에 왜 부모님이랑 찾으러 나왔냐고 이상하다던데
오랜 친구도 아니니
부모끼리 아는것도 아니라
친구가 부모님 전회번호를 몰라서 직접 찾으러 온거 아닐까요??
IP : 211.201.xxx.16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출출하세요?
    '21.5.13 11:40 PM (223.62.xxx.151) - 삭제된댓글

    욕 드시고 싶구나... ㅠ

  • 2. ...
    '21.5.13 11:41 PM (118.37.xxx.38)

    중대 의대 어머니회가 있어요.
    그 엄마들끼리 전화 연락처 있답니다.

  • 3. 그 친구가
    '21.5.13 11:42 PM (59.10.xxx.178)

    뻔히 정민이 폰을 가지고 있는데
    그 전화기에 전번 저장되어 있는걸로 걸어야죠
    잠금도 안해둔 폰이라는데..

  • 4. 저라도
    '21.5.13 11:42 PM (39.7.xxx.216) - 삭제된댓글

    저라도 아들이 만취에 엉망에 전화기까지 바뀌어서 오면
    친구는 들어갔다 묻고
    모르겠다면 그냥 두고 오면 어쩌냐고 찾으러 가는게 먼저일것 같아요

  • 5. ..
    '21.5.13 11:42 PM (223.33.xxx.187) - 삭제된댓글

    다른 사이트에선 글쓴분 같은 사람든 있었어요. 근데 여기선 ㅎ

  • 6. ㅠㅠ
    '21.5.13 11:42 PM (223.62.xxx.151) - 삭제된댓글

    정민이 전화 갖고 있었잖아요 ㅠ

  • 7. ...
    '21.5.13 11:43 PM (220.75.xxx.108)

    락도 안 걸린 정민이 폰이 있었고 정민이집이 뛰면 5분 거리였어요.

  • 8. ..
    '21.5.13 11:43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전화번호는 엄마끼리 알고 있었대요
    제성격엔 저런경우면 애앞세워 나가는지라 딱히 왜 이상하다고 하는진 모르겠어요

  • 9. ㅇㅇ
    '21.5.13 11:43 PM (116.36.xxx.148)

    부모한테는 새벽이라 못했다져도 자기폰에는 걸어봐야죠

  • 10. 그 엄마가
    '21.5.13 11:44 PM (1.231.xxx.128) - 삭제된댓글

    정민엄마한테 전화했어요 정민이 찾아봐야겠다고.
    그럼 전화번호 알고있는거잖아요

  • 11. 왜 이상하냐면
    '21.5.13 11:44 PM (223.39.xxx.158)

    집에 안 들어갔다는걸 알고 있다는 뜻도 되니까요

  • 12. ...
    '21.5.13 11:44 PM (118.37.xxx.38) - 삭제된댓글

    새벽이라서 전화를 못했다구요?
    춥고 어둡고 술 취한 새벽이니 더 전화해봐야지요.
    집에 간거 아니라고 확신하니 전화 안하고 직접 찾으러 간거죠.

  • 13.
    '21.5.13 11:45 PM (112.164.xxx.164)

    이런 멍청하고 어리버리한척하면서
    게시글 올리지 마세요.
    대략 올라온 글들 먼저 보는 센스 갖추고
    의문 가지삼. 오케이?????????!?!!!!!!!!??????????

  • 14.
    '21.5.13 11:45 P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

    우선
    대학생 학부모회는 드문 일이잖아요 고등부터 이어진 것 아닌 이상.

    근데 의대는 중대뿐 아니라
    의대 엄마들 단톡들이 있어요
    하지만
    엄마들이 친하다고 그 집 애들끼리도 친한 것은 아니고
    친하다고 해서 각자의 부모도 친구와 가까운 건 아니죠.
    근데 이 경우
    친구랑 안 친한데 친구 엄마한테는 더 연락하기 그렇죠

    그나마 엄마끼리는 모임이 있으니
    친구 엄마가 연락한 건데
    좀더 빨랐다면 하는 아쉬움 있죠

  • 15.
    '21.5.13 11:46 PM (223.38.xxx.173) - 삭제된댓글

    정민군 폰은 락이 걸려있지 않아 얼마든지 부모한테 전화할수 있었구요.
    의대동기 엄마 몇명이 식사도 같이하고 평소 통화도 하는 사이래요.

  • 16. ..
    '21.5.13 11:48 PM (121.129.xxx.187)

    전화 안한거 보니 너가 범인이다..

  • 17. ....
    '21.5.13 11:52 PM (118.235.xxx.40)

    A씨는 정민군 엄마의 전화가 3번 걸려올때까지도
    안 받다가 4번째 전화를 받고나서
    돌려주었다죠?

    그리고, a씨는 본인 핸드폰 찾기위해
    전화 걸어봤다고 기사 나온거 있나요?

  • 18. ㅇㅇㅇ
    '21.5.13 11:53 PM (120.142.xxx.14)

    보통은 자식이 잊고 있어도 부모가 전화하라고 독촉하게 되지 않나요? 보통의 부모들은 그렇게 할 것 같은데요?

  • 19. 동석자
    '21.5.13 11:59 PM (70.123.xxx.243)

    부모는 하나만 했었어야죠 그리 남의 다큰 자식이 어디로 갔는지도 모르면서 걱정돼서 꼭두새벽부터 온가족이 한강으로 와서 찾아 나셨으면 정민이 부모님이랑 5시반에 통화했으면 같이 찾으러 돌아다녔어어야죠 그래야 말이 맞죠 지금 그 동석자 부모가 한 행동이 비상식적이니 이리 말이 나오죠

  • 20. ....
    '21.5.14 12:02 AM (118.235.xxx.40)

    그냥 단순한 확인사항인데
    확인해주고 다음 진도 나가면 되지
    왜 이렇게 확인이 늦을까요...

    a씨는 분실한 자기 핸드폰 찾으려는 전화통화
    한건가요, 안한건가요.....

  • 21. ㅇㅇ
    '21.5.14 12:06 AM (180.66.xxx.18) - 삭제된댓글

    여기서 젤 놀라운건 대학교에 어머니회가 있다는거네요. 의대는 특별한가봐요.

    정민이랑 술먹고 깨워도 안일어난다는 얘기를 했다 -> 그 후 한시간 지나서 애가 집에 왔는데 아직도 취해있고 어떻게 왔냐고 물어보니 한강변에서 자다가 지나가는 사람이 깨워서 왔다고 한다 —> 정민이도 집에 갔냐고 물으니 모른다고 한다 / 또는 알려진 것과는 다르게.. 예를 들면, 물가에서 같이 토하다가 잠자고 일어나보니 없더라 등 좀더 불안한 얘기를 한다 -> 불안이 엄습하는데 아니겠지 애써 진정하고, 새벽에 다른 집 전화해서 큰 걱정 시키는 것도 아니라고 판단하고 얼른 한강에 가본다 어디서 자고 있음 얼른 들여보내려고 -> 근데 찾아봐도 없고 더 불안해서 더는 못미루고 집에 전화해준다

    이런거 아닌가요. 자연스러운데. 다만 친구가 밝힌 것보다는 좀 더 정민이한테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른다는 것을 예상하게 하는 정황을 얘기했을 것 같아요.

  • 22. ㅎㅎㅎ
    '21.5.14 12:14 A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

    이밤 끊임없이 이런 글이 올라오네요.
    아고 속보여라

  • 23. 아 .
    '21.5.14 12:17 A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

    손군 친구 아니라니까 왜 자꾸 친구란 글제목으로 올라오는지 몰겟네.
    동석자죠,

  • 24.
    '21.5.14 1:54 AM (61.80.xxx.232)

    의뭉스럽네요

  • 25. 아뇨
    '21.5.14 6:59 AM (106.102.xxx.213)

    의대는 엄마들 모임에서 애들 시험기간에 넣어줄 야식 메뉴까지 결정할 정도로 엄마들 모임이 파워가 쎄요
    엄마들끼리 전화번호 당연히 알고요
    정민군 갤럭시폰은 잠금이 되어있지 않았어요
    폰에 우리집, 엄마, 아빠 번호는 다 있죠
    심지어 불과 1~2시간 전까지 엄마랑 카톡한 기록도 있고요

  • 26. ㅡㅡ
    '21.5.14 7:06 AM (124.58.xxx.227)

    전화를 하지 않아도 정민이 상태를 알고 있었다는게 되나요? 집인지. 집이 아닌지....ㅡㅡㅋ

  • 27. ....
    '21.5.14 7:25 AM (121.162.xxx.174)

    아 락이 안되어 있었군요
    그게 궁금했었습니다

    암튼
    엄마들 모임 있는 경우 많아요
    다른 의대 간 애들 엄마들끼리도 모임하기도 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0211 오늘 주식은 다 상승인가요? 4 때인뜨 2021/05/18 2,471
1200210 매일 3시간씩 무슨 공부가 좋을까요? 6 ㅇㅇ 2021/05/18 2,057
1200209 친구 부모님께 연락을 한다 안 한다 39 ㅇㅇ 2021/05/18 2,231
1200208 지금 사시는 아파트..빌라...혹은 주택 1 자랑 2021/05/18 1,290
1200207 14살 팔레스타인 소년이 자살한 이유.txt 10 아ㅠㅠㅠㅠㅠ.. 2021/05/18 3,390
1200206 인플레이션이 오면 뭘 준비해야 10 올꺼냐? 너.. 2021/05/18 2,995
1200205 마인 1회 죽은 사람 누군가요?? 7 .. 2021/05/18 3,971
1200204 아침부터 아프다고하는 직원 16 아침 2021/05/18 3,190
1200203 우리나라 최고령 연쇄살인마 4 무능 2021/05/18 2,460
1200202 3:30에 전화해도못살렸어요 7 이미 2021/05/18 2,750
1200201 변호사 쓰는게 뭐라고 29 .... 2021/05/18 1,482
1200200 새벽에 술취한 친구집에 전화하는 경우는 8 ㅇㅇㅇ 2021/05/18 1,055
1200199 술먹고 블랙아웃된적 있거든요 19 저는 2021/05/18 3,319
1200198 술좋아하는 사람..배우자감으로 괜찮을까요? 20 ... 2021/05/18 2,871
1200197 심하게 마른 초등딸...ㅠㅠ 살좀 오르는 방법없나요 31 흠흠 2021/05/18 3,345
1200196 나만 몰랐던 핸드폰 유튜브 화면 꿀팁.gif 5 오몰랐었어요.. 2021/05/18 3,516
1200195 50 넘으신 분들 무슨 파마 하시나요? 4 2021/05/18 3,262
1200194 십자수중에 2 미네랄 2021/05/18 561
1200193 통신비 25% 할인, 1200만명이 몰라서 못받는다 6 ㅇㅇ 2021/05/18 3,562
1200192 60대가 드실 칼슘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1 추천 2021/05/18 984
1200191 술마시면 뭐가 좋아서 그리 마셔대는건가요? 15 ... 2021/05/18 2,233
1200190 제가 아픈데 남편이 짜증 부릴때.. 12 ㅇㅇ 2021/05/18 2,497
1200189 카톡으로 받은 피자기프티콘 쓰는법 여쭤요 2 ㅁㅁ 2021/05/18 727
1200188 윤석열아, 네가 언제부터 518 민주화편에 섰는지 답해라~ 10 ... 2021/05/18 1,031
1200187 영화 추천 좀 해주세요 26 추천 2021/05/18 1,517